[Maslo] 때론 집중되는 시선, 그런 어리석은 가오를 잡고파 상대를 기선제압해 얻게되는건 잘나가는 널 위한 무용담 이렇게 뚫린 주둥이로 열변을 토해 뱉어 그러는게 또 진짜인 마냥 착각. Hey~ Mr. Mentor 그런 애들은 작품대신 개념을 새겨줘 내 펜은 도안을 짜. 비트란 몸 깊숙히 새겨진 목소리 My Flowin' Tattoo. 니 몸뚱이 대충 채워진 낙서 Wanna be O.G? 한개쯤은 애교로 봐줄만해서? 그런 생각들의 일부는 뭐 또 반에서 껌좀 씹는 애들한테서나 나올 발언들. 솔직히 말해줄게, 뭐 다 까놓구. 아무런 의식없는 낙서질은 그만 두길바래 니 두 팔에 새긴건 절대로 널 대표한다는 걸, You better recognize
[Hook] All the real MCs show me your respects, for the real tattooist 좀 더 짙게 X2 혼을 새겨 세밀하게 인생이란 상처 재미나 겉멋으로 치유를 못해 다쳐 다른척해봤자 너도 마찬가지 솔커 and Tattoo Nation . We gonna rock it
[Still PM] Ay mr. Mentor grab the machine, draw the soul on my skin, I'm rappin' new shit for ya. it's about the Tattoo Nation Soul Connection got ya back, phat collaboration MC, Tattooist you better respect this Practice more and more, so you can grab this 쉽게 생각하는 일이 절대 없길 바래 이건 어려운 작업, 보다 신중을 가해 대충하는 이는 Wack 죽어도 마땅해 그들이 그린 그림 따위는 짓밟아야만해 Go to hell mo'fuckers, don't yell mo'fuckers 평생 남는 혼에 장난치지마 씨발 것 준비 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던가 남의 혼을 망쳐버리는 짓은 때려쳐 씨발아 니가 귀찮다고해서 대충 새긴 한 조각 남들에겐 평생 남는 지우지 못할 상처야
[Bridge] Do what you want than I got you number one
[Hook] Go away 저리 꺼져 내 눈앞에서 사라져
[Maslo] 내가 없는 집앞에 와 날 불러 크게 소리쳐봤자 난 들을 수가 없어, 알고있어 니 눈빛에 가득한 살기. 제발 저리꺼져 달라고. 만나고 싶지도않아. 머리 속 꽉찬 불만들이 날 더 성장시켜 넌 모니터 앞에서 타자나 치는 못난 너를 또 돌이켜 볼 때마다 소 잃고 외양간이나 고치며. 놓치면 잡지 못할 막찰 보내 울고있어. 넌 종이컵! 한 번 쓰고서 버릴 꺼. 다 찢어진 오리털 이불덮고 모닝콜 해줄 때 깨라. 동이 텄어. 넌 골이 텅텅벼 소리가 요란하지. (shut up) 넌 뭘 믿고 나대는지 낮에는 집 밤에는 홍대 놀이터. 지 잘난맛에 살다가는 배탈나. 곧 보릿고개를 맞아 고개를 숙여. No Matter what you say. I do want More battle.
[Jepp Blackman] I don't wanna undutiful 니들 Muzic은 D+, 난 불만이 많은 아이 또 내 눈을 씻구 찾아봐도 니들은 내 발도 따라오지 못하는걸 아니까 잘 봐둬 돈에 미친 아이들 선배들이 나이를 거꾸로 쳐먹으니 난 내 귀를 가를 잣대를 만들어 눈을 뜬 난 Winner, 거짓말은 하지마 yeah 다 빌어 내 랩은 코카인 니들 음악에 눈을 떠 가짜를 진짜로 속여파니 난 흐느껴 다들 좀 눈을 떠, 누누누누 눈을 떠 (눈을 떠, 눈을 떠, 누누누누 눈을 떠) 선배의 가르침? 보라고 가르친 방법을 알았으니 후배를 다그칠 변명도 좀 말해 거짓들이 입안에 가득찼으니 oh, no! I wanna battle.
[Still PM] Let me tell you somethin' 이건 내 맘에 박힌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진솔한 얘기 자,자, 잘봐 여길 무시하던 꼬맹이 꽤 많이 컸지 돌맹이 집어들었어 좆됐지 잘 생각해봐 기본도 안된 자여 날 좀 봐요 You you you are destoyer of the scene 넌 HipHop을 팔아먹어 사실 HipHop 대신 사이비 종교를 만드려 애써 니 행동들은 죄악이야 Mr.최악 더러운 Sin uh uh 잘못을 몰라 그러면 멋있을거라 생각했니 골빈 애들이 좋다고 하니 잘난거라 생각했니좀 구려 좆 구려 그런데 신선하대 그럼 알아듣지 못하는 발음을 하면 애들이 들어? I don't know why they scream for damn mother fucker 성격이상자 주제에 또 이중인격을 지녀 정신병자 역겨운 놈 이젠 그만해 접자 무서운척 해봤자 웃겨 생긴대로 놀아 기 좀 죽여
Yeah I still miss you girl No matter what I'll still remember Don't don't make me cry 답답했던 내 가슴 한편에 니가 사라지니까 나 몹시 편해 막막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안그래 내 말 혹시 전해 듣더라도 실망하거나 하진마 어차피 다 끝난거 잊자 마지막 순간에도 난 아무렇지 않았어 난 벌써 널 지웠어 서로가 느끼고 있었겠지 멀어진 감정이 니 말대신 눈빛으로 내게 말해 한개씩 버려진 추억들이 많겠지 아무렇지 않아 너도 똑같을까 그동안 익숙했던 속박조차 풀어져 날 자유롭게 만드네 어서 가 걱정마 잡지 않을게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날 다시 울려 울려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맘에 시간을 돌려 돌려
너를 잊고 지낸지 얼마나 지났는지 잘 모르겠어 시간이 참 빠르지 생각나기도 해 가끔씩 보고싶을 때도 있지 이따금씩 하지만 난 괜찮아 버틸만 해 추억들이 남아서 어딘가에 머물더라도 지워버릴 수 있어 난 벌써 널 지웠어 아무렇지 않아 난 괜찮은데 새로운 사람 생겼다며 괜찮던데 너를 많이 아끼는 것 같더라 좋은 사람 같아 나보다 후회나 미련이 남아 있진 않아 근데 이유없이 자꾸만 가슴이 아파 다시 내곁에 널 두고 싶진 않아 근데 한번만이라도 널 보고싶다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날 다시 울려 울려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맘에 시간을 돌려 돌려 괜찮을거라고 아무렇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했어 난 왠만해선 니 존재를 잊으려 했어 못난놈 따윈 잊고 살아 고장난 가슴이 좀 아파 모자란 나를 잊고 살아 고작 난 이 말 밖엔 못하니까 난 너를 잊었어 난 너를 지웠어 하지만 Think about you more 난 너를 못잊어 아직도 못잊어 그래 아직까지도 괜찮아 이젠 전부 잊을게 니 얼굴 목소리 다 잊어버릴게 너와 내가 만난적이 없는 것 처럼 난 너를 잊었어 괜찮아 이젠 전부 잊을게 니 얼굴 목소리 다 잊어버릴게 너와 내가 만난적이 없는 것 처럼 난 너를 지웠어 I miss you baby girl I miss you baby girl I miss you baby girl I miss you baby girl
Verse 1) 항상 어차피 똑같은 말다툼의 반복이란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그런 문제일테니까. 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위한 방법이란 서로를 이해하는 것 그게 전부가 아닐까? 수많았던 오해 그리고 위험했던 순간 순간마다 수습했던 일들이 터져버린 것 같아. 커져가는 갈등에 머리가 아파. 울려퍼져 다른 말들만이 우릴 감싸않아. 난 너를 보고 너는 나를 보고있지. 그런데 왜 다른 말들만이 들리는지 이해하기 힘들어. 우린 서로에게 길들여진 애완동물 같을 수는 없나봐. 힘들어. 너 역시 나와 같지? 우리가 만든 기준이 정한 쉽게 뱉지 못할 말들이 남아있으니 긴장되는 순간에 심각한 표정을 짓네. 이젠 더이상 버틸 힘 없어 잘지내... Hook 1) (오늘이 아니면 안돼) 그동안의 시간 깨끗히 다 잊자. (오늘이 아니면 안돼) 잊지 못할 추억 전부다 갖다치워. (오늘이 아니면 안돼) 니 얼굴 목소리 지워버려 모조리. (오늘이 아니면 안돼) 오늘이 아니면... Hook 2) I just wanna leave you Lonely night. 끝난거라 믿어 Lonely night. I don't wanna hold you Lonely night. 끝내 상처만이 남은 Lonely night. Nobody (is crying) My body (is crying baby) My soul (my soul is crying) So sad (so sad) Verse 2) 쉽지만은 않았었던 이야기. 어떤 타이밍에 말을 꺼내야 할지. 너의 눈빛 말투 그리고 몸짓까지 모든 것들이 이 시간을 더 긴장케하지. 싸움에 지쳐버린걸까 너는 눈을 감고 지나치는 거리에서 어느 누굴봐도 우리 같진 않아. 둘이 같이 하나였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눈을 감지 아마 모든게 변해버린건 끈을 놓지 않았던 그 시점. 그 것이 문제 되버린 것. 지쳐. I feel love no more. It seems like over. 우리 둘의 관계 마침표를 찍어. 너 역시 나와 같지? 우리가 만든 기준이 정한 쉽게 뱉지 못할 말들이 남아있으니 긴장되는 순간에 심각한 표정을 짓네. 이젠 더이상 버틸 힘 없어 잘지내... Outro) 오늘이 아니면 안돼. 내가 사랑한건 바로 넌데. 오늘이 아니면 안돼. 이제 끝내야 하는데. 오늘이 아니면 안돼. 내가 사랑한건 바로 넌데. 오늘이 아니면 안돼. 오늘이 아니면 안돼...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ever 끝났다는걸 잘 알고 있어 니가 더이상 내 것이 아니란 것도 난 알아 그치만 아직 너의 모든 것을 못 잊어 넌 알아 찢겨진 내 맘을 말야 바보 같겠지 이런 내 모습이 한심하고 딱하겠지 나도 알아 나 솔직히 너 하나 조차 못 지키는 무능력한 남자 But 하나 만을 알아 그건 바로 너란 여자 You're the only one I got in my heart 니가 없다면 아마 난 제대로 못 살아 그걸 알아줘 내 맘을 please 한번만 더 받아줘 나 살아 숨쉬는 유일한 이유인 You're my all Give me another chance baby Without you I will be dead maybe 찢긴 우리 사진엔 눈물이 흘러 내리네 I'm waiting for you to come back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ever 어쩌면 이 모든 것들이 나와는 다른 곳으로 흘러 갈지도 모르지 오늘이 너와 헤어지기 전 날인 것 처럼 너를 불러 보지만 역시 대답은 없지 허공에 메아리 소리없는 대답이 내 가슴안에 울려 날 미쳐 버리게 하지 니 목소리와 향기 사소한 기억까지 내 가슴 안에 맴돌아 전부 생각나 아직 오직 너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 왔던 내게 니가 떠나 버린다는 말은 하지 말아 줄래 제발 한번만 더 기회를 줘 울고 있는 내게 I don't wanna loose you my baby Give me another chance baby Without you I will be dead maybe 찢긴 우리 사진엔 눈물이 흘러 내리네 I'm waiting for you to come back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I Know Know Know 떠난 널 널 잡을 수 없단 걸 Girl baby forever ever ever Give me another chance baby Without you I will be dead maybe 찢긴 우리 사진엔 눈물이 흘러 내리네 I'm waiting for you to come back Give me another chance baby Without you I will be dead maybe 찢긴 우리 사진엔 눈물이 흘러 내리네 I'm waiting for you to come back 끝났다는걸 난 알아 아직 내 맘은 좀 아파 하지만 어떡해 넌 떠나가 버렸는데 끝났다는걸 난 알아 아직 내 맘은 좀 아파 하지만 어떡해 넌 떠나가 버렸는데 I want you my baby girl I love you my only girl I want you my baby girl I love you my only girl I want you my baby girl I love you my only girl I want you my baby girl I love you my only girl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보다 더 잘하고 싶은 욕망은 절대로 식지 않아 나만의 Skill을 갖고 살아 Cuz I'm a sick MC You gotta feel this shit Listen I ain't gonna stop cuz I can't fuckin' stop I do rap but it's rock hardcore HipHop을 감히 정의하지마 넌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야 저리가 임마 좆도 모르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깝쳐대니까 다우습지 병신아 씨발 너 같은 애들이 우리들의 피나는 노력을 전부 쓰레기로 만들어 입 열지마 널 도려내 I'm gonna fuckin' kill ya I'm talkin' for real 쌍판대기를 전부 밀어버려야지 정신차려 넌 아무 것도 몰라 여긴 애들이 설 자리 따윈 없다는걸 몰라 You better stop wankin' on ya own face 그 따위로 할거라면 저기 올라 목매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아는척 다 친하대 전부 아는 형 근데 걔넨 왜 널 몰라 넌 혹시 미친놈 나가 뒤져 한심한 녀석 여태 뭐 했어 이빨까는거 말고 제대로 해본거 있어 아는척 Rhyme Flow Punchline 또 HipHop은 그리 빡빡한게 아니란걸 모르면 좀 닥쳐 물이나 흐리지 좀 말고 구린 Shit 따위는 혼자해 너 말곤 아무도 안써 대세타령 게시판 모니터하면 니 Style이 달라질거 같아 시팔 구라 작렬 Sex한번 못해본 애들이 맨날 Hustle거려 헛소리 뿐인 가사 넌 장안동의 창녀나 끼고서 놀아 그러면 잘나가나봐 침 좀 뱉어봤니 괜히 쎈척하지말아 나이값 좀 해 철 좀 들기를 바래 너보다 한참 어린 애들이 치고 올라오기 전에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Come suck ma dick bitches you ain't no fuckin' classic Come on ma lil' bitches you'll gonna get some real shit Come suck ma dick bitches you ain't no fuckin' classic Come on ma lil' bitches you'll gonna get some real shit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You N you better pay attention 아무도 감히 시도 못한 Action Choose do or die Ay come and get some Fuck off bitches
KeyReal> 10개월동안 자신을 일깨워 그래 신께 뭘 바라기도 전에 더 짙게 번져가는 나의 꿈은 태풍이 몰아치는 어둠을 밝혀주는 횃불. 이제 베푸는 SC의 가르침. 느낄수 있겠어? 곧 니들을 다그칠, 우리들의 환상적인 드리블 구린 늪 속에서 벗어나주기를...
Maslo> 불충분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요리를 평가해달라는 수많은 Wack MC 이젠 지겨워졌어. 이 바닥 발정난 새끼들 말장난. 가짜는 같잖은 농담들을 주고받잖아.(Whao) 그래 항상 그런 식. 나불대는 Dum Shit 다 씹고, 뱉어 내 Turn에 그리도 한 마디 더 꺼내서.이제는 Maslo First 결과물. 네 면상에다 갖다놓을테니 Just taste it, Man.
RiLoRD> 힘들게 올라왔었던 길을 보면 도면 위에 그련진 것들은 다 똑같아. 다르다 하는 것들도 아바타 네 한탄을 감당하지 못한 이 바닥 획일화된 이 scene의 변화를 밝힐 S.C 건조한 일상의 활력이 되줄 백신 내 가사는 내가 숨쉰 내 가슴에서 쓰인 시 누구와 같을 수는 없어 We ain't same shit.
Hook> One Two Three to the Four 조금씩 발전되는 우리 Flow 다같이 느낄수가 있다면 검색창에! 소울커넥션 x2
Rhymics> 거기 겁많은 꼬마들, 고만 울고 나를 따라와 내 고마운 라임들은 깊게 패인 채 곪아버린 고막을 곧 아물게 도와주는 걸, 나는 중생들을 돕는 아미타불이자 많은 그 날을 고만고만한 곡만 듣고만 있던 자들의 맘을 헤아려주는 자, 나를 기억해! S.C 의 Rhymics! K-Hiphop의 수문장!
YM> Y to M.다 날 따라해 what! 날 에워 싼 수많은 fan. 그렇게도 힘들게 도착한 곳이 고작 혼자뿐인 이 곳, What.. 벌써부터 패자는 구토.. 왜 나를 그토록 괴롭혀. 거짓으로 쌓인 이 씬에 열쇠.. 값 싼 짭관 다르게~
광요> 수년간 시간은 또 흐르고 날 잡아끌었던 매력은 변함없이 그대로 재생 돼 오늘도 난 끝없이 미래로 뎃생 해나가 내 어릴적 던진 작은 외침에 대답을 애타는 맘으로 ?i아 좀 더 괜찮은 내 안에 세우는 기둥의 색깔을 덧칠해 황량한 바닥에 하나라도 더 건질래
Hook>
Bridge> S to the C in (KeyReal,Maslo,RiLoRD,Rhymics,YM,광요) Style로.
Csp> S to the C in Csp Style로 이 거리를 거닐며 스쳐갔던 떠벌이들관 달라 이 많고많던 거리 위 사라져간 형제들의 빛 ILL beat 위에서 랩으로 뭉친 형제들의 진기명기로 분명히 신기록 달성하는 그 날을 위하여 난 지금 비록... 피보다 더 진한 우리 S.C 첫 개시로 Maximum한 대쉬 Suckers들은 모두 Passing~
2. 하얀 밤에 (Jepp Blackman, Rhymics, 데쌩, KeyReal, DJ Tiz) Verse 1:Jepp Blackman) Merry Christmas 넌 나의 하나 뿐인 별 아직도 널 만날 때면 가슴 뛰는 걸 그대와 두 손을 잡고 걷고 싶은 눈부신 거리 너무 눈부셔 새하얗게 변해 버린 회색 도시 사랑이 흘러 넘쳐 빛나는 밤에 커져 버린 축복으로 가득한 거리 널 위해 사랑한다는 말을 속삭여 줄께 너 하나 뿐인 내 맘에 사랑한다 말해 줄래
Verse 2:Rhymics) 넌 새침한 표정이 너무나 이뻐 이 하얀 밤 Quiet Night 우리 둘만 있어 네 조그만 입술 살짝 드러난 미소 수줍게 얼굴을 붉힐 때 사랑스러운 Ma Baby Girl Let me know 단 하나 뿐인 널 안고 이 밤을 보내 흰 눈이 오는 날 Oh Fall in luv tonight 우리를 위한 시간 조금 더 내게 다가와줘
(DJ Tiz & Slake)
Verse 3:Dessin) 불 켜진 간판과 가로등 덕에 밝은 거리 행복한 표정인 사람들의 따스한 웃음 소리 나만을 향한 사랑스러운 너의 미소 내 호주머니 속에 담긴 너의 왼손 너와의 아름다운 세 번째 성탄 전야 오늘도 우리 추억 속에 따스히 남을 거야 떨리는 맘으로 준비한 내 조그만 선물 내색하진 않지만 알아 줬으면 해 내 맘을
Verse 4:KeyReal) 창 밖으로 막 흩날리는 눈발 서글픔 따위는 Good Bye 점점 두근 대는 가슴 널 널 향한 내 맘은 거리에 쌓인 하얀 눈을 비추는 네온사인 같이 환하게 빛나 내게 넌 신이 내린 선물 나만의 퀸카 오늘은 너와 내게 축복의 날 기나긴 시간이 지나가도록 너는 줄곧 왜 날 기다리게 했어 이제서 널 안게 됐어 더욱 매서운 칼바람은 우리를 뜨겁게 불타게 하겠지 Oh That's all for you
come on man you guys listen you guys ready to survey okeh what's man for me you got a show me one more time what's doing just for i mean just free right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아무도 몰라주는 랩을 한지 4년째 별 걱정 없이 살아 왔던 인생 난어째 저 무릴 이끌 MC whenever I can and I wish it the microphone essay show me one more time 내게는 아주 조그마한 소망이 있어 음악으로 뭉친 그들을 만났지 난 친구처럼 평생을 살아가 듯 처럼 행복할 순 없지 what 내 꿈은 처량 주변의 적들과 싸웠지만 난 채여 심한 상처로 온몸이 다 패여 이미 폐허가 되버린 여린 가슴 먹고 먹히는 또 먹이 사슬 어린 사슴을 우리는 맹수 우리들의 대수 롭지 않은 횟수 짙은 사냥에 한숨조차 맘 편하지못해 근데 나 속 것 참인 사슴에 족해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You got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M A S to the Low 모든 할 수 있다는 그 마음 가짐으로 힙합이란 생소한 음악에 maslo take slow so show me one more time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많이 굶주려본 이 바닥 속에선 나 갑직스런 박자 타령 아짜 살짝 표지판을 돌려놓고 나가자 같이 췄던 무리들은 박자 흐름에 획이 적힌 뚜렷하게 적힌 항복이란 처키가 날 훈련하듯 적힌 중간에서 표류중인 나는 거짓말처럼 없든 멀쩡한 내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 오늘 하루도 지겹게 벌레 머리 박살나 같이 놀던 놈이 원래 설레였던 맘 잡고 남들 몰래 방안에 혼자 처박혀 큰 충격에 휩싸여 기대 했던 부푼 꿈들은 사라져 허물 벗는 유충에서 나비되는 과정 지금은 잠깐 움츠리고 있다 자정 달이 뜨면 날개 펼쳐 내 모습이 확 달라져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이제 모두 나와 리듬에 맞춰 미궁에 갖혀 굳어버린 몸을 흔들지마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slow down shake your body on night take it on night one two three to the four
yo 소중한 친구가 있었죠 내 숨소리보다 가깝게 느꼈죠 피아노와 통기타 멜로디로 꿈을 채웠고 현실보다 그사람은 음악을 사랑했었죠 그 지난날 난 다른 길에 발 딛고 무대위에서 내게 보내던 분홍빛깔 미소 아직도 그때가 그립다 그땐 사랑과 열정이 독이 될 줄 몰랐으니깐 괜히 가면 천재성의 그림자 가슴이 타면 순간마다 술잔에 술이차 내 친구가 걱정 되도 말을 못하고 가려워진 길로 사라지는 뒷모습 바라 봤죠 그가 떠나가 남긴 상처보다 깊은 죄가 피라면 내 맘속에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수 없는 꿈에 조각들 쫓던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