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소리없이 내리던 날 왠지 모를 따스함에 기지개 켜니 내눈앞에 서려있는 그 세계는 사랑의 나라 음~ 사랑의 나라 그사랑 내게 모든것 되었으나 내게 남은 것은 오직 가슴아픈 추억 멀어져가면 가까워지고 가까이오면 멀어져가는 그건 내게 그건 내게 사랑이었나 그사랑 내게 모든것 되었으나 내게 남은 것은 오직 가슴아픈 추억 멀어져가면 가까워지고 가까이오면 멀어져가는 그건 내게 그건 내게 사랑이었나 음~ 이름 아침 창밖에서 햇살이 비추면 어제 내게 따스했던 그세계는 추억의 나라 하~
I close my eyes only for the moment and the moment's gone All my dreams pass before my eyes a curiosity Dust in the wind All they are is dust in the wind
Same old song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though we refuse to see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Ah Ah Ah
Don't hang on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It slips away All your money won't another minute buy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Dust in the wind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걸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걸 음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예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뿐임을 그토록 사랑했던 내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뿐임을
dreaming i must be dreaming or am i really lying here with you baby you take me in your arms and though i'm wide awake i know my dream is coming true and oh i just fall in love again just one touch and then it happens every time there i go by just fall in love again and when i do i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magic it must be magic the way i hold you when the night just seems to fly easy for you to take me to a star heaven is that moment when i look into your eyes and oh i just fall in love again just one touch and then it happens every time there i go by just fall in love again and when i do i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can't help myself i fall in love with you
아침이 와도 난 언제나 어제와 같았어 몹시 서둘러 내가 가야할 곳도 내마음 뛰게할 약속도 없었지 누군갈 다시 만나는 것도 망설여졌었지 시작이 두려웠었지 언제나 헤어짐을 먼저 생각했기에 하지만 이젠 됐어 그대가 지금 있잖아 다투는 날들이 더욱더 많지만 하지만 이젠 됐어 나 부끄럼없이 모든걸 얘기할 수 있는걸 난 모자라는게 많아 그대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도 그런 널 사랑하는 거야 내가 외로웠을때 나의곁에 있어주던 그대
그대 말없이 바라보던 붉게 물든 저녁 노을빛 하늘 손을 내밀면 잡힐것만 같은 그런 하늘이었어 불어오는 바람속에 그대 마지막 모습 보이면 뭐라 할말이 이제는 없어요 눈물이 흐를것만 같아요 세월이 흘러간다면 모든건 잊혀지겠죠 이별의 그 아픔도 기억하나요 너무나 짧았던 우리 사랑 잊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