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엔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개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게 늘 좋은 것만 줄께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 할래요 용기내 볼래요 참 많은 이별~참 많은 눈물~잘 견뎌 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내 앞에 앉은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요? 두근거리는 맘으로~그대에게 늘 좋은 것만 줄께요~ 내가 그대를 사랑해도~~될까요~~!!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하늘을 향해 속삭인 목소리 바람에 묻힌 건가요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너무 오래 참고 기다려 왔죠 그대도 나와 같나요 사랑이라는 이유로 세상이 온통 그대인 거죠 사랑해요 내 심장이 멈추는 그 말 난 기다렸어요 기다릴게요 바보처럼 늘 이곳에서 나 당신께 나 당신께 꿈이 될래요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당신의 눈빛은 빛이 되었고 손끝은 길이 되었죠 사랑이라는 이유로 세상이 온통 그대 인거죠 사랑해요 내 심장이 멈추는 그 말 난 기다렸어요 기다릴게요 바보처럼 늘 이곳에서 나 당신께 나 당신께 꿈이 될래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이제 내 품에 안겨요 내가 그대를 감싸안을게 참 따뜻해 그대의 작은 숨소리도 감출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죠 내 가슴에 간직한 사랑 나 당신을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하늘을 향해 속삭인 목소리 바람에 묻힌 건가요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너무 오래 참고 기다려 왔죠 그대도 나와 같나요 사랑이라는 이유로 세상이 온통 그대인 거죠 사랑해요 내 심장이 멈추는 그 말 난 기다렸어요 기다릴게요 바보처럼 늘 이곳에서 나 당신께 나 당신께 꿈이 될래요
내 얘기 들었나요 사랑이 들리나요 당신의 눈빛은 빛이 되었고 손끝은 길이 되었죠 사랑이라는 이유로 세상이 온통 그대 인거죠 사랑해요 내 심장이 멈추는 그 말 난 기다렸어요 기다릴게요 바보처럼 늘 이곳에서 나 당신께 나 당신께 꿈이 될래요 그대에게 빛이 될게요 이제 내 품에 안겨요 내가 그대를 감싸안을게 참 따뜻해 그대의 작은 숨소리도 감출 수 없어요 숨길 수 없죠 내 가슴에 간직한 사랑 나 당신을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갤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게 늘 좋은것만 줄께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내 앞에 앉은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그대에게 늘 좋은것만 줄께요 내가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내 가슴이 내 두눈이 내 기억이 춤을 추는데 춤을 추는데 마주 닿은 손의 온기 사랑이라고 말을 해줄 이 세상 단 한 사람 귓가에 자꾸 들려 와요 그대 웃음 속에 시작 된거죠 이제 숨겨 왔던 사랑의 이름을 불러요 불러요 이렇게 그대만 그대만 그 하나만 나 기다리고 원하고 사랑 하는데 그대 아니면 나는 다 소용 없어요 언제나 또 언제나 사랑을 줘요 내게
내 가슴이 내 두눈이 내 기억이 춤을 추는데 춤을 추는데 마주 닿은 손에 온기 사랑이라고 말을 해줄 이 세상 단 한 사람 귓가에 자꾸 들려 와요 그대 웃음 속에 시작 된거죠 이제 숨겨 왔던 사랑의 이름을 불러요 불러요 이렇게 그대만 그대만 그 하나만 나 기다리고 원하고 사랑 하는데 그대 아니면 나는 다 소용 없어요 언제나 또 언제나 사랑을 줘요 내게 이렇게 그대만 그대만 그 하나만 나 기다리고 원하고 사랑 하는데 그대 아니면 나는 다 소용 없어요 언제나 또 언제나 사랑을 줘요 내게
제가 여기 지배인하고 좀 친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하나 해도 되겠냐고 부탁했더니 그러라 그래서 나오긴 나왔는데 제가 노래를 잘 못합니다 나가실 분은 언제든지 나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어어 거기 거기 핑크? 거긴 좀 앉지? 사실은 제가 연애를 합니다 저한테 재밌게 해달라 그러는데 특별한 재주가 없다 그랬더니 노래라도 부르라고 해서 나오긴 나왔는데 상당히 떨립니다 오늘 너무 긴 하루를 보낸 그녀가 잠시나마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개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진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게 늘 좋은것만 줄게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내 앞에 앉은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그대에게 늘 좋은것만 줄게요 내가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부탁해도 되니 너에게 기억이 부르는 날에 널 사랑하던 그 얘기를 다시 한번 들려 줄 수 있게 잠들어 있는 날 보던 너와 내 꿈에 있던 너의 모습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안에 간직해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 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노을에 비친 긴 머리칼과 날 바라보던 그 눈빛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안에 간직해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 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 속 그대여 사랑하는 내안의 기억이여 지울 수가 없이 내게 머물던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 할수가없었던 그리운 시간의 너
내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든 당신을 바라봅니다 이제 일어나야 할 시간이지만 당신을 위해서 조금 더 이대로 그냥 이렇게 있으려 합니다 아마도 당신은 좋은 꿈을 꾸고 있나 봅니다 혹시 나와 같은 꿈을 꾸고 있나요 당신의 꿈 속에서도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나요 어색한 연주에 쑥쓰러운 듯 웃던 할아버지의 미소를 기억하나요 바이올린이 오래되서 그렇다던 할아버지의 핑계에 참 많이도 웃었는데 우리가 나란히 앉아 커피를 마시던 공원의 벤치와 비둘기 소풍을 가던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나요 그때는 모든게 희미했는데 지금은 왜 이리도 선명한지 모르겠네요 스쳐지나갔던 그 풍경들이 점점 더 선명해져 갑니다 잠들어 있는 당신을 바라보며 나는 기도합니다 당신이 언제까지고 내 옆에서 행복하기를 우리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함께 숨쉴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제나 같은 햇살을 받기를 말입니다 조금있으면 당신은 눈을 뜨겠죠 그리고 나를 향해 웃어주겠죠 그럼 나는 당신에게 말해야겠습니다 당신과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것이 내겐 이 세상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입니다 -
어디선가 듣고는 있니 너만을 위해 불러왔던 나의 그 노래들을 어떨까 너의 기분이 정말 미안해 어쩌면 나처럼 울고 있겠지 삶이 끝날때까지 널 만날 순 없지만 내 버려진 약속 간직하고 싶어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긴 긴 한숨속에 조금은 힘들지만 꿈 속에선 볼 수 있잖아 넌 모른척 그대로 살아가 너의 눈물까지 내가 다 흘려줄게 이런 나의 맘 헤아려만 줘
어떨까 너의 기분은 정말 미안해 어쩌면 나처럼 울고 있겠지 내가 숨 쉴때까지 널 잊을 순 없지만 너만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줘 난 이대로 계속 서있을께 긴 긴 한숨 속에 조금은 힘들지만 꿈 속에선 볼 수 있잖아 넌 모른척 그대로 살아가 너의 눈물까지 내가 다 흘려줄게 이런 나의 맘 헤아려만 줘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께 긴 긴 한숨속에 조금은 힘들지만 꿈 속에선 볼 수 있잖아 넌 모른척 그대로 살아가 너의 눈물까지 내가 다 흘려줄게 이런 나의 맘 헤아려만 줘
나는 당신의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당신이 웃을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그 착한 웃음이 좋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그 모습을 어디에든 담아두고 언제든 꺼내보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란히 걷고 있는 나는 자꾸만 당신을 곁눈질 하게 됩니다. 당신과 함께있는 나는 때로는 나 자신에게도 낯선 모습입니다. 유난히 더 많은 말을 하고 더 많이 웃고 어린아이처럼 들뜨기만 합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자꾸만 웃음이 납니다당신과 헤어지고 집에 돌아온 나는 불을 켜지도 않은채 그대로 소파에 앉아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의 기분좋은 냄새와 웃음소리 말투 걸음걸이를 생각하게 됩니다. 벌써부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아마도 나는 당신을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