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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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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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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현실과 이상의 거리감 그 괴리감 뒤에 밀려오는 자괴감 헝클어진 인생위로 뚝 떨어진 나만의 노래 지독히도 아름다워 버릴 수 없는 멜로디 새벽 두시 반 머릿속 가득한 생각들을 떨치려 손에든 진토닉 한잔 그리고 한참 가슴속에서 무언가를 꺼내려 고민해 1%의 어떤 것 세상을 바꾸는 것 늘 기대치에 못 미치는 내 이상과 따로 노는 부적절한 위치 도돌이 되는 Switch rich 또 사냥하는 가치 꽉 찬 물 잔은 아쉽지가 않아 더 이상은 여분의 물이 필요 하지 않아 인생 같잖아 꼭 나 같잖아 100% 만족하면 나아갈 수 없잖아 그래 괜찮아 음악 같잖아 가끔 쉼표 한번 있는 것도 좋잖아 조금 부족한 현실이라도 너무 비관 하지 마 바닥이라도 헝클어진 인생위로 뚝 떨어진 나만의 노래 거친 청춘을 고친 채 파고들어 네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지독히도 아름다워 버릴 수 없는 멜로디 놓고 싶지만 끊고 싶었지만 또 다시 난 널 부르고 부르네 uh huh 나 이것 참 벌써 beat에 취했나봐 Groove하게 리듬 타듯 고갤 끄덕끄덕 상상 속 바다 속의 단어들을 펜슬로 낚아 낚아 가진 거라곤 끼 하나고 음악 하라고 펑펑 밀어주는 빵빵한 사람 하나도 없이 아직은 잘 버티고 있어 랩퍼로서 현실에선 서른세 살의 아저씨로서 두리번거리다 놓쳐 버린 기횔 따르지 않아 당신의 취향을 충족시킬 참신함도 많아 1%의 어떤 것 때문에 뒤틀린 직업 때문에 빛이 바랜 청춘 때문에 푸념도 하지 않아 돌고 도는 beat들을 타고 노는 놀아도 멋들어진 랩 하나에 목숨 거는 수많은 밤 이 bounce가 수놓인 네 마음 흔들리고 있다면 나를 따라와 헝클어진 인생위로 뚝 떨어진 나만의 노래 거친 청춘을 고친채 파고들어 니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지독히도 아름다워 버릴 수 없는 멜로디 놓고싶지만 끊고싶었지만 또다시 난 널 부르고 부르네 걸어가는 길 이끌려 가는 빛 태양처럼 떠올라서 지지 않으리 걸어가는 길 이끌려 가는 빛 언젠간 화려하게 꽃을 피우리 걸어가는 길 이끌려 가는 빛 태양처럼 떠올라서 지지 않으리 걸어가는 길 이끌려 가는 빛 언젠간 화려하게 꽃을 피우리 헝클어진 인생위로 뚝 떨어진 나만의 노래 거친 청춘을 고친채 파고들어 니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지독히도 아름다워 버릴 수 없는 멜로디 놓고싶지만 끊고싶었지만 또다시 난 널 부르고 부르네 헝클어진 인생위로 뚝 떨어진 나만의 노래 거친 청춘을 고친채 파고들어 니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지독히도 아름다워 버릴 수 없는 멜로디 놓고싶지만 끊고싶었지만 또다시 난 널 부르고 부르네 누구보다 난 알아 나를 더 빛나게 할 그런 어떤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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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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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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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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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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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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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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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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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ordic Lounge (노르딕 라운지) by 박성일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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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해줘 OST / OCN 토일드라마 [ost]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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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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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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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쓸쓸한 거리에 나 홀로 앉아서
바람의 떨리는 소리를 들었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이여 꺼질 듯 타오르는 거리의 네온들 내 품에 안고서 헤매고 있었지 멀리로 떠나는 내 님의 뒷모습 깨어진 꿈이었나 힘없는 내 발길에 다가선 님의 모습 인생을 몰랐던 나의 길고 긴 세월 갈 테면 가라지 그렇게 힘이 들면 가다가 지치면 또 일어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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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맘은 너무 아파요 내 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때 그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사람 뜨거운 내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맘은 너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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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열고 볼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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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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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어둠은 당신의 손수건처럼 가만히 다가와 나를 감싸고
별빛은 어둠을 뚫고 내려와 무거운 내마음 투명하게 해 우~~ 어둠은 당신의 손수건처럼 말없이 내눈물 닦아주고 별빛은 저하늘 끝에서 내려와 거칠은 내마음 평화롭게 해 우~~~ 땅위의 모든 것 깊이 잠들고 아아 그 어둠 그 별빛 그댈 향한 내 그리움 달래어 주네 꿈속에서 느꼈던 그대 손길처럼 아 아 당신은 그렇게도 멀리서 밤마다 내게 어둠을 내려주네 밤마다 내게 별빛을 보내주네 땅위의 모든 것 깊이 잠들고 아아 그 어둠 그별빛 그댈 향한 내 그리움 달래어 주네 꿈속에서 느꼈던 그대 손길처럼 아 아 당신은 그렇게도 멀리서 밤마다 내게 어둠을 내려주네 밤마다 내게 별빛을 보내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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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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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박성일 - 김현식 20주년 헌정앨범 : 비처럼 음악처럼 [omnibus] (2010)
깊은 밤 아름다운 그 시간은
이렇게 찾아와 마음을 불들이고 영원한 여름밤의 꿈을 기억하고 있어요. 조용한 밤 하늘에 아름다운 별볓이 멀리 있는 창가에도 소리 없이 비추고 한낮의 기억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꿈을 꾸는 저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 부드러운 노래 소리에 내 마음은 아이처럼 파란 추억의 바다로 뛰어가고 있어요 깊은 밤 아름다운 그 시간은 이렇게 찾아와 마음을 불들이고 영원한 여름밤의 꿈을 기억하고 있어요 다시 아침이 밝아와도 잊혀지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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