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인 싫증(demo)는 "꽤 좋은 후렴 멜로디"라는 제목으로 저장한 음성 메모에서 시작된 곡이다.
2022년 1월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 영기획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첫 라이브 공연을 가졌으며. 데뷔곡인 싫증(demo)을 비롯한 여러 가지 미발표곡들을 들려주었다.
오래전부터 남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반응을 얻는 것에 여러 의미로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군대에서 많은 밴드들을 보고 들으며 공연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커져 2019년부터 본격적인 곡 작업을 해왔다고...
케이티앤지 상상마당의 신인 뮤지션 경연대회인 '밴드 디스커버리'에서 우승한적이 있다. 사실은 콘서트가 하고싶어 상상마당의 '나의 첫번째 콘서트'에 지원하려 했으나 지원서가 비슷해 잘못 지원했다고 한다.
-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9%80%EC%83%88%EB%8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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