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보이 프랭크

남성그룹
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upload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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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2010s -
FORMED:
2016년 08월
DEBUT:
2016년 08월
MEMBERS:
MEMBERS' ACTIVITIES
MANIADB:
FACEBOOK:
MELON:

DISCOGRAPHY

[Disc 1]
1. 걷는안개 (WALKING FOG) / 2. SWALLOW (Album Ver.) / 3. 산성비 (ACID RAIN) / 4. 포말 (FOAM) / 5. 마왕 (Der Erlkonig) / 6. 악의 꽃 (Les Fleurs du mal) / 7. 산성비 REMIX_XX좋음 (야간캠프 REMIX)
[Disc 1]
1. SWALLOW (only loveless) / 2. ICUBLU (Feat. 야간캠프)
[Disc 1]
1. 내 무른 행복 곁에 남은 / 2. 경계 (BORDERLINE) / 3. 침전의 방 (SEDIMENT CHAMBER) / 4. I SEE YOU BLU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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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OSEN :: 2018-09-26 15:13:00

Subject : [3시의 인디살롱] 셔츠보이프랭크 “슈게이징 장르, 묵묵히 걸을래요”

요즘 자주 들을 수는 없지만 슈게이징 음악은 매력적이다. 밴드 멤버들이 시선을 자신들의 신발에만 고정한 채 연주를 해서 붙여졌다는 그 이름 슈게이징(shoe-gazing). 그만큼 슈게이징 음악은 음 자체와 노이즈에 좀더 천착하고, 보컬에도 이펙트를 최대한 많이 건다. 기타 사운드가 신디사이저처럼 몽롱하게 부유하는 것도 특징. 슈게이징이 싸이키델릭과 경계가 모호한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 이 슈게이징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 나왔다. 4인 밴드 셔츠보이프랭크(Shirts Boy Frank)의 2번째 EP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이다. ‘걷는 안개’, ‘Swallow’, ‘산성비’, ‘포말’, ‘마왕’, ‘악의 꽃’, 그리고 야간캠프 리믹스 버전의 ‘산성비 REMIX_XX좋음’, 이렇게 7곡이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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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253,216 | album: 474,997 | song: 4,899,940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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