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loaded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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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맥박 - 맥박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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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 - Desir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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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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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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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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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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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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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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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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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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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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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주영 - 연금술사 [e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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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아득히 어둡고 깊은 밤하늘에 뜨고 지는 수많은 별들 그 중에 아름답게 빛나는 이름이 나의 맘을 가득 채우네 오오
모든 것이 다 사라져 가네
(2절) 나는 귀를 막을 틈도 없이 듣고 마는 얄미운 말들 깊은 곳 나만 보이는 상처에 눈물에 아픈 맘을 두고 떠나네 오오
모든 것이 다 멀어져 가네
(후렴) 이 공간을 정신없이 달려온 마음이 보이는지 나의 숨찬 발걸음은 어느새 하늘에 가까운 곳 오늘 밤엔 어여쁜 달도 너도 구름 속에 얼굴을 숨기네 오오 오-
(3절) 아득히 어둡고 깊은 밤하늘에 아름답게 빛나는 이름 하나 오오
(후렴) 이 공간을 정신없이 달려온 마음이 보이는지 나의 숨찬 발걸음은 어느새 하늘에 가까운 곳 오늘 밤엔 어여쁜 달도 너도 구름 속에 얼굴을 숨기네 오오 오-
워어- 워어- 오늘 밤에는 어여쁜 달도 너도 구름 속에 얼굴을 숨기네 오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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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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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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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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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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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나에게 있어 아직 말하지 않은 건 다른 그 무엇보다 사실 사랑이 두려웠다는 것, 어려웠다는 것 이 추운 도시에 날 떠나지 않은 건 날지 못하는 새와 아픔이 많은 마음들, 상처 많은 마음들뿐이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2절) 세상 모두가 모르고 있는 것을 혼자 안 것처럼 들떠 잠들지 못하네 벌써 밝아오는 저 새벽 이 섬들 위에도, 저 골목 뒤에도 내가 찾은 것은 없네 간절히 믿어오던 난 이제 어렴풋이나마 아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싱겁게 고갤 저으며 웃었지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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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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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소중한 추억이 떠밀려 가네 늘 언제나 먼 곳 만을 바라보며 모험을 원했던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2절) 닳아 버린 듯 작아진 내 마음과 무참히 짓눌려 버린 나에 눈물 대답이 없는 벽에 소릴 외쳐도 이내 허탈한 마음만 허탈한 마음만
(3절) 고통의 순간에도 저들의 억지에도 그저 웃어 버렸던 넌, 넌, 넌,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내가 가진 건, 겨우 이 까짓 것 버리고 잃어도 사실 상관없는 것뿐 나의 꿈도, 나의 맘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엔딩)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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