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아무도 없는
그 깊은 밤에 홀로 서있던
그 곳을 이젠 떠나야해
verse2
아무도 없는
그 깊은 밤에 홀로 서있던
이른봄 그 먼 곳으로
바람이 향한
chorus
바람이 부는 그자리에서
무너질듯한 내 모습을
봐왔던 너 조차도
그토록 밝게 빛나던
그 불빛마저 깜깜했는데
부질없던 시간들은
verse2
지나던 거리
그곳에 서서 지켜보던 널
이른봄 행복했었던
기억도 없이
chorus
바람이 부는 그자리에서
무너질듯한 내 모습을
봐왔던 너 조차도
그토록 밝게 빛나던
그 불빛마저 깜깜했는데
부질없던 시간들은
- 가는 길 가사
생각 하려고 한건 아닌데
떠오르는 이유를 아는지
아무말도 하지 않는데
우연히 모든게 일어났듯이
그렇게 um~
기억은 생각보다 쉬워서
못이긴척 다시 떠올려지고
지나간 기억은 모두
나와 상관없이
모두다 추억이 되고
그자리에 um~
어디 있는거니
내가 있어줄게 기다려줘
다시 널 찾지 않도록
숨겨줄게
어디 있는거니
내가 이해할게 기다려줘
다시 널 찾을수 있게
날 잡아줘 um~
그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