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wo three four 이것저것 다 좋아 너도 좋아 모두 다 좋아 그런 표정으로 바라보는 것 좋아 그런 목소리로 말하는 것 좋아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그저 그래 모두 다 그저 그래 너도 그저 그래 모두 다 그저 그래 그런 표정으로 놀리지 말아줘 그런 목소리로 말하지 말아줘
One two three four 너도 싫어 모두 다 싫어 그런 목소리로 놀리지 말아줘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I love you I hate you So so
멀고먼길을 돌고돌아 남들보다 느리게 언제나 나는 바보 같았고 함께하는 사람에게도 기다리는 사람에게도 상처주며 스스로도 상처입었어 길고긴 길을 돌고돌아 남들보다 천천히 언제나 나는 어렸고 성장이 멈춤듯 답답했지 오랜 시간동안 성장통에 아파하며 스스로 정체만 안스러워 하루하루 나에게 던진 의문들이 쌓여만 가고 해답들은 하루하루만큼 멀어져만 가는듯해 여기가 어디고 나는 누군지 모르는것만큼 지쳐가는 내 나이가 두려워서 포기하고싶을때 문득 뒤돌아 보니 포기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울고 깨달았어 걱정하는거 만큼 잘못되진 않았다고 누군가 말해주면 좋겠어 하루하루 나에게 던진 의문들이 쌓여만 가고 해답들은 하루하루만큼 멀어져만 가는듯해 여기가 어디고 나는 누군지 모르는것만큼 지쳐가는 내 나이가 두려워서 포기하고싶을때 문득 뒤돌아 보니 포기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울고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