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그대의 모습이 생각나서 어제도 그제도 이렇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너무나 내게는 익숙해서 아픔도 슬픔도 상처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그대는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나를 보냈지만 돌아선 내 모습엔 미묘한 떨림과 아픔을 더는 모르겠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그대의 모습을 기억하고 어제도 그제도 이렇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그대는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나를 보냈지만 돌아선 내 모습엔 미묘한 떨림과 아픔을 더는 모르겠죠
나는 그대 알고 있죠 그대 나를 아직도 모르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그대는 모르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모르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그대의 모습이 생각나서 어제도 그제도 이렇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너무나 내게는 익숙해서 아픔도 슬픔도 상처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그대는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나를 보냈지만 돌아선 내 모습엔 미묘한 떨림과 아픔을 더는 모르겠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그대의 모습을 기억하고 어제도 그제도 이렇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렇게 서있죠 그대는 내 마음을 알고도 모른척 그렇게 나를 보냈지만 돌아선 내 모습엔 미묘한 떨림과 아픔을 더는 모르겠죠
나는 그대 알고 있죠 그대 나를 아직도 모르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그대는 모르죠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별도 사랑도 눈물도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모르죠
1.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아래로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너에게 편지를 쓴다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 2.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행복이지만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꿈들을 위해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3.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바람에 내 몸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그 곳으로 가네 4.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그 곳으로 가네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 생각해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뒤돌아 볼 수는 없지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