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중퇴후 음악활동을 결심했던 재현은 일본에서의 음악활동을 목표로 얼마후 "다시올께" 라는 말만 남긴채 루시드를 탈퇴.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
당시 드럼을 맡고있었던 재현의 탈퇴로 활동을 중단한 루시드는 멤버간의 갈등으로 해체를 하게되고 송규는 '아이린'에서 함께 활동하던 김지헌을 영입해 '애쉬'라는 밴드를 결성한다.
목에걸린 가시를 빼준 계기로 보컬리스트인 영민을 만나고 기타리스트인 김도형과 평소 알고지내던 드러머 구진모를 영입해 본격적인 활동에나서며 싱글앨범인 "dark side paradise"를 발매한다.
얼마지나지 않아 드러머인 진모가 밴드를 탈퇴, 드러머 성무훈을 영입하여 각지에서 라이브를 한다.
'라임라이트' 레이블에서 활동을 하던 애쉬는 "라임라이트 레이블앨범"에 참여해 두곡을 더 발표 하지만 끝내 음악적인 견해가 어긋나면서 밴드는 해체를 한다.
한편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하며 밴드"로맨틱 피어(romantic pear)" 로 활동하던 재현은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밴드를 탈퇴,
그것을 계기로 한국으로 돌아온다. 재현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집도 들리지 않고 바로 '만취상태'(--) 의 송규를 찾아가 밴드를 결성한다. 때마침 밴드를 해체한 드러머 진모를 영입. 재현은 베이스 파트를 맡으며 "로맨틱 피어(romantic pear)"를 "(romantic fear)"로 개명 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그 후 수많은 보컬리스트 들을 교체하며 밴드활동을 지속해 나가던 로맨틱 피어는 마지막 멤버인 "한태경"을 영입해 앨범을 녹음하나 녹음이 끝나자 마자 탈퇴, 사실적인 해체로 이어지면서 휴식기로 들어간다.
송규는 재현과 엘파트론의 베이시스트로 활약중인 "이아선"을 드러머로 영입해 밴드를 결성, 동명의영화 에서 모티브를 얻어 밴드 '시계태엽오렌지'를 결성, 최초의 보컬을 재현이 맡아 라이브를 가진다. 후에 드러머를 진모로 교체 보컬에 기태를 영입하게 된다.
4인조 라인업으로 활동을 하면서 기태를 보컬로 "플라스틱 러브"와 "메이비 투나잇"을 녹음하게 된다.
영민은 애쉬 해체 이후 밴드 '휴먼서버'를 하게 되지만 싱글앨범을 낸후 탈퇴. 이후 송규를 만나 "시계태엽오렌지"에 영입되어 보컬을 맡으며 기태는 기타를 맡게되고 싱글앨범인 'change the world'를 발매, 현재의 시계태엽오렌지에 이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