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행복했지 우린 절대 헤어지지마 늘 한결같이 내곁에 있어줘 행복한 시간 그 뒤 찾아올 이별은 모르고 멈춘 듯 변할 것 같지 않았어 좋았던 기억들 보다 더 더 긴 시간을 아파야했고 너무 아파서 잊고 싶어서 이렇게 위로밖에 못해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점점 어른이 되간다고 위로해보고 애써 참고 웃어보고 너만을 그렸던 날들이 억울하고 바보같아 그제서야 난 깨닳았어 너에 대한 내 맘의 깊이를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사실 그래 보고싶고 잡고 싶어도 저 멀리 또 네 맘이 내게 돌아올 수 없단걸 어쩌겠어 잊혀질때까지 내 가슴에 이렇게 거짓말을 되뇌어 이왕 나를 지우는 시간보다 내가 더 빨리 너의 기억을 지워버리는게 나아 그래 그래 독한 맘을 품고 너를 가슴에 품고 사랑하지 않았던 듯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착하게 생긴 얼굴 착한 눈 착한 입술 예쁜 곳이라곤 사실 넌 하나 없던 여자 봐줄 것 없던 여자 그냥 성격이 너무 좋아 아니 성격만 너무 좋아 조금 사귀다 질려서 널 버렸지 확 차버렸지 길어진 머리 짧아진 치마 너라고 믿기지 않는 너의 모습 불편하다며 신지 않았던 높아진 네 구두 웃음만 나와 너무 당황해 전에는 그렇지 않았잖아 제발 바꿔봐라 제발 변해라 그럴땐 언제고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그래도 예전엔 날 사랑했잖아 나 없음 못산다는 너 였잖아 지금이라도 좋아 받아줄 수 있어 그 모습 아주 좋아 맘에 들어 네가 좀 그래 생긴게 그래 그래서 사람 없는 곳만 다녔지 그래도 착해 나만 생각해 그게 하나 맘에 들었어 그런데 지금 네 옆에 멋진 사람이 남자 친군 아니겠지 기분 나쁘게 어울려 기분 나쁘게 예뻐져 기분 나쁘게 넌 내 스타일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이젠 내가 눈물이 나와 그땐 내가 너에게 모질었었지 하지만 지금은 날 봐 달라진 날 봐 아니 이제 달라질께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그래도 예전엔 날 사랑했잖아 나 없음 못산다는 너 였잖아 지금이라도 좋아 받아줄 수 있어 그 모습 아주 좋아 맘에 들어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솔직히 그때 넌 몸매도 얼굴도 모두 아니었잖아 하지만 그때를 잊어줄께 그러니 돌아와 제발 지금
착하게 생긴 얼굴 착한 눈 착한 입술 예쁜 곳이라곤 사실 넌 하나 없던 여자 봐줄 것 없던 여자 그냥 성격이 너무 좋아 아니 성격만 너무 좋아 조금 사귀다 질려서 널 버렸지 확 차버렸지 길어진 머리 짧아진 치마 너라고 믿기지 않는 너의 모습 불편하다며 신지 않았던 높아진 네 구두 웃음만 나와 너무 당황해 전에는 그렇지 않았잖아 제발 바꿔봐라 제발 변해라 그럴땐 언제고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그래도 예전엔 날 사랑했잖아 나 없음 못산다는 너 였잖아 지금이라도 좋아 받아줄 수 있어 그 모습 아주 좋아 맘에 들어 네가 좀 그래 생긴게 그래 그래서 사람 없는 곳만 다녔지 그래도 착해 나만 생각해 그게 하나 맘에 들었어 그런데 지금 네 옆에 멋진 사람이 남자 친군 아니겠지 기분 나쁘게 어울려 기분 나쁘게 예뻐져 기분 나쁘게 넌 내 스타일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이젠 내가 눈물이 나와 그땐 내가 너에게 모질었었지 하지만 지금은 날 봐 달라진 날 봐 아니 이제 달라질께 날 놓아준 그 날 너무 후련했어 드디어 너를 벗어난것에 대해 난 너무 기뻤어 난 너무 좋았어 네가 이렇게 변할 줄 모르고 그래도 예전엔 날 사랑했잖아 나 없음 못산다는 너 였잖아 지금이라도 좋아 받아줄 수 있어 그 모습 아주 좋아 맘에 들어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내가 보냈는데 내가 찼는데 내 눈앞에 넌 내 스타일 내가 울렸는데 내가 울렸는데 솔직히 그때 넌 몸매도 얼굴도 모두 아니었잖아 하지만 그때를 잊어줄께 그러니 돌아와 제발 지금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행복했지 우린 절대 헤어지지마 늘 한결같이 내곁에 있어줘 행복한 시간 그 뒤 찾아올 이별은 모르고 멈춘 듯 변할 것 같지 않았어 좋았던 기억들 보다 더 더 긴 시간을 아파야했고 너무 아파서 잊고 싶어서 이렇게 위로밖에 못해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점점 어른이 되간다고 위로해보고 애써 참고 웃어보고 너만을 그렸던 날들이 억울하고 바보같아 그제서야 난 깨달았어 너에 대한 내 맘의 깊이를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사실 그래 보고싶고 잡고 싶어도 저 멀리 또 네 맘이 내게 돌아올 수 없단걸 어쩌겠어 잊혀질때까지 내 가슴에 이렇게 거짓말을 되뇌어 이왕 나를 지우는 시간보다 네가 더 빨리 너의 기억을 지워버린게 나아 그래 그래 독한 맘을 품고 너를 가슴에 품고 사랑하지 않았던 듯 아니었었나봐 너를 사랑한것이 아니었었나봐 아픔도 아니었나봐 시간이 가르쳐준건 결국 잊어야만 하는 모든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조차 못하는걸
Fight on. Fight on. Please shut up & MIC on. Close your eyes & open your mind yo. Fight on. Fight on. Please shut up & MIC on. Keep grooving & growing.
나는 말 많은 벙어리요. 랩씬의 미운오리새끼라오. 이건 다 객기라오. 그대들이 바라본 세상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이리저리 채인 꼭두각시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벌거벗은 채로 춤추는 그대완 조금 다르오. 내 삶은 바르오. 바람을 가르오. 불편한 현실 앞에선 분노가 차 오르오. Microphone check one, two, one, two. 뒷말한 너에게 빌어줄게 건투. Slowly Slowly 천천히 가라앉아 사라지는 꼴 미소지며 지켜볼게. Back in the time. M.I.C를 처음 잡을때 다짐했지 내 모든걸 포기해도 좋아. 뵈는것 없으니 그대들도 조심해. Microphone check one, two, one, two.
이것이 Music. 날 감싸고 만들어가. 더 높이 날기위해 꿈을 꿔라. Get on the Music. 널 감싸고 만들어가. 느낄 수 있어? 심장을 울리는걸.
2년반동안 입 닫고 꾹 참아왔어. 깃털같은 것들이 날 간지럽힐 때도. 이 노래 듣고 있다면 뜨끔한 사람있겠지. 여전히 넌 그렇게 아직 믿고 있겠지. 넌 그냥 기생충. 인간쓰레기요. 실력있는 사람 등쳐먹는 사기꾼이요. 말 뿐이요. 가진 건 권력 뿐이요. 그래도 자기 머릿속에선 잘나가는 분이요. 아무나 다 천재 작곡가래. 아무나 다 천상의 목소리래. 역겨워 니네들 하는 꼬라지가. 아무도 인정 안하는데 좋덴다 지가. 아무나 다 천재 작곡가래. 아무나 다 천상의 목소리래. 난 너처럼 안 살어. 정치는 안해. M.U.S.I.C로 얘기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