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바다에서 뜨거웠던 날들은
잊을 수없는 축복이였지
바람부는 언덕에서 나를 감싸주면서
사랑한다 말해주었지
좋아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겐 나에겐 너뿐이야
언제까지 영원토록 함께 할사람
지금처럼 내곁에서 있어줄사람
나에겐 너 너 너뿐이야
눈 내리던 지난 겨울 나에겐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였지
눈보라가 날려도 사랑한다 말하며
나만을 안아 주었지
좋아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겐 나에겐 너뿐이야
언제까지 영원토록 함께 할사람
지금처럼 내곁에서 있어 줄사람
나에겐 너 너 너뿐이야
언제까지 영원토록 함께 할사람
지금처럼 내곁에서 있어 줄사람
나에겐 너 너 너뿐이야
나에겐 너 너 너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