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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윤 - 손만 뻗으면 [digital single] (2012)
째깍째깍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
오늘도 난 어제처럼 그저 그렇게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은 너의 모습도 바람처럼 저 멀리에 있는 것 같아 꿈인 것만 같아 항상 곁에만 있었던 너와의 시간 이제는 모두 사라져 나 혼자서만 어떡하라고 나 혼자서는 살 수 없다고 넌 내 곁에서 멀리 더 멀리 떠나버렸어 그대 없이 나 어떡하라고 그대 없이 나 살 수 없다고 널 잡을 수도 없어 또 없어 내가 바보 또 같아서 난 너에게 달려가 숨막히게 뛰어가 난 너에게 다가가 Don't tell me that you leave me 낯 설은 너의 얼굴 너의 표정 너무 차가워서 잡고 싶단 그 말 조차 할 수가 없어 부디 잘 지내라 마음과 다른 얘기만 하지만 이제 널 떠나 보내야만 해 나 혼자서만 어떡하라고 나 혼자서는 살 수 없다고 넌 내 곁에서 멀리 더 멀리 떠나버렸어 그대 없이 나 어떡하라고 그대 없이 나 살수 없다고 널 잡을 수도 없어 또 없어 내가 바보 같아서 아픈 상처만큼 나란 여자 쉽게 잊혀지겠지 미안하단 말 그 말은 왜 못했을까 그대 없이 나 어떡하라고 그대 없이 나 살 수 없다고 나 혼자서는 단 하루라도 나 혼자서는 일분 일초도 견딜 수 조차 없어 또 없어 네가 없는 세상에 그대 없이 나 숨이 막혀서 그대 없이 나 죽을 것 같아 너만 불러 또 불러 이제 소용 없나 봐 다시 내게 돌아와 예전처럼 안겨봐 제발 다시 돌아와 Don't tell me that you leav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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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손만 뻗으면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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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더폼프로젝트 - 이별이 흐른뒤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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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어쩌죠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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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어쩌죠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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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울웨이즈 - 사랑은 끝났어 [single] (2010)
멍하니 나를 보고서 헤어지자고 말했어
그 말 그렇게 쉽게 하는 널 원망조차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이 생겼니 물어보려고 했지만 여리고 여린 여자 마음에 입을 열 수 조차 없어 넌 내 맘 이렇게 몰라 널 위해 사랑했던 심장은 다치고 멍이 들어 상처받긴 싫어 나의 눈물 때문에 아픈 눈물 때문에 잊으려고 하면 또 할 수록 지워지지가 않았어 너의 아픔 때문에 널 보낼 자신이 없었어 다신 사랑따윈 두 번 다신 안해 그건 너 때문에 어쩌면 잘 된 일 일거야 너와 헤어진 사실은 서로 모른척 그냥 살면 되 마주칠 이유도 없어 사랑따윈 난 첨부터 믿고 싶지가 않았어 남자들에게 무관심조차 처음부터 익숙했어 넌 힘들거란걸 알아 지워지진 않겠지 정신이 없는 그 마음만 아파 이젠 난 어떡해 나의 눈물 때문에 아픈 눈물 때문에 잊으려고 하면 또 할 수록 지워지지가 않았어 나의 아픔 때문에 널 보낼 자신이 없었어 다신 사랑따윈 두 번 다시 안해 그건 너 때문에 내 모든 걸 바쳐 너를 사랑했는데 여자란 이유로 항상 참아낼 수는 없었어 이젠 어떡해야 해 정말 어떡해야 해 쉽게 잊을 거라 생각했는데 마음이 너를 놓지 못했어 자꾸 눈물이 나서 슬픈 눈물만 흘러서 다신 사랑따위 하지 못할거야 사랑은 끝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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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울웨이즈 - 사랑은 끝났어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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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너란 남자는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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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너란 남자는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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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울웨이즈 - 어떻게 널 잊어 [single] (2010)
나도 모르게 걸어가 내 발자국을 따라서
어떻게 어떻게 니가 있는 그곳까지 해는 지고 어김없이 찾아온 어둠 속에서 기억해 기억해도 너의 향기만 가득해져 채워진 술잔을 비워내도 마음은 니 생각에 또 차올라 이젠 제발 그만 해라 내 친구들이 하는 말 널 잊으라고 해 널 잊으라고 해 첨엔 나도 쉬운 줄만 알았어 꼭 가야 하냐고 떠나는 너에게 바보같이 말을 못해도 널 지우라고 해 널 지우라고 해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 언젠가 내 목소릴 또 듣는다면 그때 또 다시 날 찾아와 너의 그 모습 기억나 검은 머릿 결에 스치듯 지워라 지워라 해도 지워지지 않는 그 모습 웃으며 나를 반기듯 꿈속에서 널 또 만나도 이제는 또 한번도 예전처럼 웃지 못했어 언젠가 내가 줬던 그 상처는 아물지 못한 채 넌 떠나가 울면서 가는 널 붙잡고 마지막으로 했던 말 널 잊으라고 해 널 잊으라고 해 첨엔 나도 쉬운 줄만 알았어 꼭 가야 하냐고 떠나는 너에게 바보같이 말을 못해도 널 지우라고 해 널 지우라고 해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 언젠가 내 목소릴 또 듣는다면 그때 또 다시 날 찾아와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아픈 마음 잡고서 밤새워 니 생각에 울면서 후회 했어 난 날 이젠 잊어줘 날 이젠 잊어줘 너에게 상처만 준 날 잊어줘 아무 말 못하는 너의 눈빛에는 곧 흘러 내릴 눈물만 날 제발 지워줘 날 제발 지워줘 그래 이제는 날 지워줘 단 한번 잘해주지 못했던 나를 부디 용서하지 말아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제발 부디 더 행복해야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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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울웨이즈 - 어떻게 널 잊어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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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윤 - 하루가 지나고 [single] (2009)
아무 말 못하고서 넌 그렇게 날 쳐다봐 눈물이 내 눈물이 뜨겁게 얼굴에 흘러도.. 이제는 떠난다는 그 말 왜 너무 쉽게 해 어떻게 넌 어떻게 난 버리고 떠날 수 있어 가지 말란 그 말 돌아오란 그 말도 못했어 한번쯤이라도 나에게 말해줘 언젠가 돌아온다고 기다려 난 이제 널 언제까지나 기다렸어 지워내려 해도 더욱 더 선명해 너의 그림자가 오늘도 날 지켜줘 온 몸이 또 아파서 혹시 받을까 전화했어 한번만 또 한번만 예전처럼 한번 안아줘 가지 말란 그 말 돌아오란 그 말도 못했어 한번쯤이라도 나에게 말해줘 언젠가 돌아온다고 기다려 난 이제 널 언제까지나 기다렸어 지워내려해도 더욱 더 선명해 넌 먼지처럼 흩어져 다시 돌아올 거란 믿음이 깨져 버렸어 이젠 언제라도 난 기다릴게요 의미 없는 약속은 너와 함께 떠나 가 왜 이리도 날 (왜 이리도 날) 아프게만 해(아프게만 해) 왜 사랑한다 말했어 나와 했던 그 약속 지키지도 못하고 떠나버렸어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 언젠가 잊혀질 거라고 함께했던 시간들 그 추억 모두 거짓말처럼 물거품이 되어 다시 또 피어나 너의 그림자가 오늘도 날 지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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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지윤 - 하루가 지나고 [single] (20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