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i wake up in the mourning 난 조용히 내 눈을 뜨고 내 숨소리가 들려오네 조용히 양치질을 하고 나 혼자 앉아 밥을 먹고 집 밖으로 길을 나섰어
추운 공기가 내 몸을 차게해 입김으로 난 알 수 있었지 찬 바람을 난 맞으면서 예배당으로 내 발걸음은...
Step by step 한걸음 한걸음 이땅을 밟고 걷고 있는 이 느낌 난 세삼 느껴 두발로 이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걸 나는 뭘 그리도 이발로 헤메였던 걸까 당신의 집은 가까이에 멀지 않았는데 뭐가 그리도 내겐 멀었던 걸까 이리 차가와도 날 안아 주시겠지 당신께로 가면 무너진 날 일으켜 주실 거야 지친 나를 만져주실 거야 공허해진 내 맘 채워 주실 거야
이끌고 이끌어 널 향해 등에 지고 걸어가는 저 아픔에 누구하나 쳐다보지 않는 그곳에 십자가를 지고가네 날 대신해
비웃음과 조롱함 침뱉고 뭉게 버렸지 이마에 땀은 이미 피가 되어 흘렀지 그 모습은 마치 짓밟힌 장미꽃 같이 날 향해 흘리는 엄마의 눈물 같이 마치 너와 내가 같아 십자가에 못 박지 그래서 그분의 사랑은 그토록 놀랍지 시간은 또다시 돌고 돌지 맞아 지금도 그때와 같아 하나도 바뀌지 않은 진짜와 가짜 보이는 것들만 보려하려는 병자 (눈 뜬 장님처럼, 뜬 구름처럼) 내가 지금 말하는 건 about jesus 한마디론 부족하지 he just 단 하나의 형상만 존재해 (you know what?) 하나님의 형상 현실에 현상에만 집착하지 말고 우리가 누군지 이름표를 달아 그리곤 자랑스럽게 니가 외치길 바래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랑스럽게 외치길 바래
이끌고 이끌어 널 향해 등에지고 걸어가는 저 아픔에 누구하나 쳐다보지 않는 그곳에 십자가를 지고가네 날 대신해
hip hop 이란 음악속에 hip hop 이란 리듬을 타고 난 이렇게 전하네 더 많은 이들이 일어나 에수를 전하네 그 이름에 담긴 꿈들을 전해 난 가려지고 주님은 보기 원해 너의 입과 귀를 지켜 말할 걸 말하고 들을 걸 듣길 바래 예수 우리를 도우소서 예수 우리를 이끄소서 비난의 소리를 듣겠지 마치 예수님처럼 그렇다면 성공한거야 성경에서 처럼 오늘도 걸음의 걸음을 믿음의 믿음을 리듬의 리듬을 타고 호흡의 호흡을 더해 세상은 희망을 원해 다같이 예수를 전해
이끌고 이끌어 널 향해 등에지고 걸어가는 저 아픔에 누구하나 쳐다보지 않는 그곳에 십자가를 지고가네 날 대신해
sunday i wake up in the mourning 난 조용히 내 눈을 뜨고 내 숨소리가 들려오네 조용히 양치질을 하고 나 혼자 앉아 밥을 먹고 집 밖으로 길을 나섰어
추운 공기가 내 몸을 차게해 입김으로 난 알 수 있었지 찬 바람을 난 맞으면서 예배당으로 내 발걸음은...
Step by step 한걸음 한걸음 이땅을 밟고 걷고 있는 이 느낌 난 세삼 느껴 두발로 이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걸 나는 뭘 그리도 이발로 헤메였던 걸까 당신의 집은 가까이에 멀지 않았는데 뭐가 그리도 내겐 멀었던 걸까 이리 차가와도 날 안아 주시겠지 당신께로 가면 무너진 날 일으켜 주실 거야 지친 나를 만져주실 거야 공허해진 내 맘 채워 주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