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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ddsp2Ch 1집 - Elements Combined (2005)
yo 그대가 원하는 삶
바로 그 위치로의 걸음 그러나 늘 그래왔듯 절대 굽힐 수 없는 내 버릇 이 씬 전체를 내가 바꾸는건 힘들지도 몰라 이 문화엔 물론 나 혼자 존재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 시간은 어느덧 날 20대 중반으로 이끌어 놨어 매 순간마다 나는 항상 전환점을 찾아 헤매고 반전이 내 인생에 존재하길 간절히 소망했지만 이 질문의 대답은 나에게 올 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멀어져 가 버겁다 내 존재의 허전함 좆까 이 세상과는 타협 안해 그런데 돌아보니 난 우물에 갇혔었다네 늘 혼자 생각했어 철학과 진리 그리곤 방구석에서 고민해 이 씬이 낳아지길 모두 다 부질없어 이 씬이 낳아진대도 그건 남이 시험 본 성적 바로 그것처럼 나에겐 아무런 의미 없어 이 씬의 발전은 모두 다 꿈이었어 너와 내가 이 문화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전까지는 말이야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 담아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 담아 99년 그때 그 사람들은 모두 다 흥분했었어 이제 힙합이 제대로 뿌리내려서 좆같은 가요계에 매력 만점의 해결사가 될 거라고 근데 왜 예전만 못해졌나 거리로 나왔던 이들은 철 없었고 철든 놈들은 방구석에 늘 쳐박혔었어 이 씬에서 현명하다는 사람들이여 제발 이 문화를 니 몸으로 받아들여 누구는 사람들의 분위기에 따라 생각 없이 쌍욕을 지껄여대고 말야 누구는 빽이 없는 레이블에 엠씨를 실력과 상관없이 무시하는 걸 알아 음악이 좋으면 거리로 나와 단지 머리로 판단하곤 잊어버리곤 하잖아 엠씨의 라임 앞에 두 손을 들어서 우리 무대 아래서 몸으로 느껴줘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내 나이 스물둘 머리는 부풀어 시작의 큰 꿈은 갈수록 주눅 들어 사회의 공식 이 씬이 부끄러워 형제들 bullshit mother fucker의 구두로 행하지 않는 절대 진리를 봤니 대가릴 밟는 경쟁 심리를 마치 놀이 정도로 삼는 주둥이의 가치 타락하고 하락하는 조명에 굶주린 사치다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 이어폰에 묶인 다리들 그들이 보이는 행동이 곧 앞뒤 없는 사기극 소리 없는 외침 언더그라운드 행방 줄이 그어진 백지 속으로 외는 계산 지나치게 소극적인 만족감의 운동가여 잠시 순간뿐인 그들의 노력이 부족하오 한 걸음만 앞을 본다면 눈앞이 아닌 리스너와 만들 콜라보 커가는 자리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Move ur body keep the action 이 문화를 사랑한다면 계속해서 외쳐 두 눈을 떴다면 지금 씬을 잘 봐 두 귀가 열렸다면 내 말을 귀담아 머리를 비우고 네 가슴으로 밖으로 표출해 네 안의 모든 것 머리를 비우고 네 가슴으로 밖으로 표출해 네 안의 모든 것 이 문화에 대한 사랑을 지금 보여줘 BIG Deal we be untouchable ask urself u shoud be one of'em addsp2ch show u how we gon do trust me 또 다시 선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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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딥플로우 - Rap Hustler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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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딥플로우 - Rap Hustler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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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탈 1집 - Naked (2010)
Verse1) illtal
A yo, 한국 힙합. 잘못 쓴 자소서로 더럽혀진 시장. 진부한 자랑, 어린 호전성. 간보던 사장들이 고개 돌렸어. 그 어떤 논리적 진행도 볼 수 없는 라임 나열을 위한 병렬적 서술. 열 개의 트랙 중 일곱 곡정도 내 기준에서 보면 Introduction. 센 척, 이쁜 척, 기뻐도 슬픈 척, 물론 모든 놀이들의 기본은 척 하지만 현실에 등을 돌린 연극은 그저 소꿉장난이였을뿐. Swaggering and Love songs 밤을 상징하는 곡들 앞에 삭제된 오전과 오후. 이제 힙합 말고 생활을 노래해. 2천만 일꾼들이 들어보게끔.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Verse2) 여포 또 다른 작은 사회 Think about it 불같은 삶을 사는 All my buddy s underground 일종의 역할극, 개나 소나 음악 하는 비좁은 섬마을 귀보다 눈 빠른 Musician 옷장 안 신발모자 My precious 손이랑 말하는 Listener 골방에 모니터와 Live alone 거울에 욕심이 계모보다 더 많아 프레쉬한 Ass 누구 주게 똘만아 지지베나 게이 궁디 보고 음반사 Made in usa 무한 반복된 흉내가 네 창작인양 우기며 키우던 꿈이란 주인 없는 유기견 버리고 내던지고서 무기력하게 떠나가는 철들었단 Musician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Verse3) Jerry.K 느낌표 대신에 ... 그리고는 물음표 생각해 뭔소리여? 찌질이가 일진인척 하며 발버둥 치는 얘기가 요즘 가사들. 파고 들어보면 네 과거는 짱이 아닌 빵 셔틀 네가 잘 쓰는 건? rhyme이 아닌 반성문 그냥 멋있어 보이니까 대충 막 적은 너도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감정들 투성이니까 누가 너 노랠 들어주니 너도 못 느낀 느낌을 누가 느껴주니 swagger도 swagger 나름, 너가 맨날 까는 그 wack보다는 너가 잘났다는 그 거짓부렁을 증명 하려들지 말고 백날 해도 안 벌리는 돈 따르지 말고 네 감정의 깊이에 좀 더 절실해지길 just be original make your own shit and feelin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훨 지난 유통기한. 소꿉장난, 얼마나 갈까. 어른 되면 절대 듣지 마. 센 척, 이쁜 척, 큰 척, 있는 척. 그러면서도 무척 힘든 척. 센 척, 이쁜 척, 큰 척, 있는 척. 그러면서도 무척 힘든 척. 센 척, 이쁜 척, 큰 척, 있는 척. 그러면서도 무척 힘든 척. 센 척, 이쁜 척, 큰 척, 있는 척. 그러면서도 무척 힘든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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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nspoken - Rainbow 7 (2009)
현실은 잔인해 잔인한 세상에 우린조금더 현명하게 맞서야해 Make money, Make money Make money, Make money money money 청담사거리 돈벌러 아침일찍 run it 꿈많은 20대 벌써 꺾여 단단히 준비해 너나나나 능력을 키워야해 길러야해 더러운 사회속에 찌들지않게 힘을 길러야해 힙합, 내 옷, 신발, 내꿈, 사랑, 결혼 but 부모 품 벗어나기전엔 발벗고 아무리 날뛰어 봤자 everything it`s not ok 처음에는 두마리토끼, 두마리를 잡기위해 세번째 토끼를 추가시켰어, 돈없어 빌빌대는 예술가의 Patient, 이제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situation hey, 뭘바래 잃을게 뭐 있겠어 너 혹 내가난 앞에 무릎 꿇겠어? no 더 독기를 품엇어 돈과 또래 친구를 잃지만 날 속이진 않아 손해볼래 따지고 보면 한때 철없는 난대 그말이 너무 싫었어 어른들 말에 반대해 더 짖어난 더씹어막 포기안해 but 날보는 눈들이 너무나 곱지않게 변해가 나도알아 내나이 갯수가 적지않아 그래 철들란 사람 말이 뭔지 알아 근데나 너무나 많이 건너서 왔어 돌아갈길이 없으니 일단은 맞써 it`s fucking rule uh you know? 규칙, 돈벌지 못하는 언더 music? 유치, 나이값 못하는 멍청한 놈이 보여줄게 그때까지 지켜 니자릴 부디! 현실은 잔인해 잔인한 세상에 우린 조금더 현명하게 맞서야해 현명하게 상처받기 난 지쳐 그냥 삼류같게 살아 갈게 거지처럼 거지처럼? 거지처럼! 뻑맨 거지같은생각의 머릿속 먼지나 털어 너처럼? 나처럼 그래 난 애처로워 비록 개처럼 살지만 덕분에 더뜨거워 뜨거운 것과 따뜻한 것 그 뜨거운 열정이 곧 당신의 결정 하지만 속으론 따뜻하길 바래 시린겨울처럼 그것이 바로 한국 랩퍼들의 결정적 결점 모두가 따뜻한걸 잊고 살아 믿고 만난 사람의 고충은 가난 너의 길이 틀린건 아냐 하지만 뭐가 옳아도 하나만 확실한 날갤 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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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케슬로 1집 - Street Level Vol. 1 (20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