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PY:악마와 거래를한 fighter눈에 핏기를 품고 주먹을 타일러 대체누가 나보다빨러 권투 닌자 쿵푸 fuck it 가드올려 ma style로 스콜피언 얼굴에 독을 뿌려버리겠어 yes imma champion 날카로운 high kicker 온몸의 신경을 칼로 찢어 비켜 피튀어 주먹에 새긴 문신 악할악 유일한 무기 가장못하는거 성질 죽이기 공이울리기도전에 화나 이 분위기 넌 꿀리지? 숨막히는 분위기 분위기파악필요한분위기 u feel this shit? what's da big deal 하늘높이 흰색수건 던져야될 분위기 this is real deal
.1:This is time for the payback 아직 몰라 아무것도 너넨,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들, 전부 뻔해 발악이 무기니 꼭 잉어킹 같은 모습 난 갸라도스가 될 거라 믿고 있는 족속들아 우리를 잘 봐 this is how we get it 남들은 쌩까고 지만 좋은 자위 행위와는 다른 내 방식을 이해 못 하면 비켜 내 rhyme을 듣고 먼저 반응하는 스피커 아무래도 필요한 입단속 너를 짓밟고 밀쳐내줄 microphone은 진압봉 Wack들은 다른 척하지만 다시 봐도 전혀 다른게 근본적으론 없어 마치 야동처럼 넌 괄호 쳐넣은 내 가살 보며 공부하고 연습하다 오늘도 밤잠 설쳐 그래도 성공이란 열매는 달더라 그 맛 모르면서 아는 척할거면 저리로 짜져봐
Browncloud:이 바닥에 나타날 때부터 난 chik man 입이 딱 벌어져 태초부터 타고난 스펙 패배를 모르는 전적에 따른 이슈메이커 한방 한방 걸칠때마다 퍼지는 shock wave 진흙 속에 피는 꽃 imma koreantopteam 너네들 보단 클래스가 높다는 소리야 맞지 japness? american? 내안엔 한국 피가 뒷받침 지금의 태동은 말그대로 단지 시작일뿐 짧은 시간에 보인 nice & cool 조금씩 몰려오는 어두운 갈색구름 눈이 감겨 조용히 재워줄께 qoo one two one two 끝나지 않아 너의 숨통을 옥죄 (긴장했어?)no 절대로 fuck that 계속해 숨겨둔 펀치 이 경기를 끝내 K.O
KEIKEI:I'm the top class 소속 hiphop top team '2Bz' jiu-jitsu로 단련된 체력 바로 내 무기지 Deepflow의 hot한 track에 얹어내 Terrabite의 so tight한 rap과 경쟁해 눈에 힘 빡줬던 녀석들 다 설설기어 난 이 씬의 일진 감당안되 '실력형 MC' 가소론 녀석이 갓써놓은 가사론 갈수록 커지는 ill skill에 계속 발려 편히 쉬어 뼈를 깎은 실력 기준이 높아 내 바로미터 똑바로 못할 거라면 시작 안했어 애초부터 빠르게 쪼개는거 말고 느리게 가는게 어려워 타고났어 난 아무나 못해 누구든 빡세다라는것에 매료됬어 날 가로막든 말든 날카롭게 간 칼을 겨눠 like a 'Kill bill' I'm gonna kill you suckerz wack. Who's ur back? I don't care. 피에 미친 관중들의 박수소리가 커질때 불쌍한 니 목숨 이만 여기서 끝낼께
(Deepflow) 줄듯말듯 한 마음, 넌 또 날 쥐었다 놨다 간 봐 갈대 같은 넌 갈 때까지 갈까 말까? 도망가? 난 참 머리아파. 쓴 돈이 아까워 "불타는 내 마음 받아줘 내 지갑 청춘 다 가져" 갑갑한 내 가슴 메어져 물 좀 줘 용기 내어 안부 물을 때는 제발 답문 좀 줘 긍적적 평소 표정과 다른 전화 속 말투 가끔 아니, 맨날 헷갈려 "나 어쩜 좋아?" 오늘은 네게 줄 선물을 골라 진짜로 고백하려 해, 내가 서두른 걸까? 서투른 것과 섵부른 것은 완전 달라 그녀가 내 진심을 안다면 날 와락 안아 줄 텐데 만 가지 망상을 하며 전화를 걸었네. 근데 묵묵부답. 다시 걸어봤지만 전원 꺼졌네. 및... 도대체 너한테 나는 뭘까? '뭐긴 뭐겠어 뻔하지. 그냥 어떻게 아는 오빠'
[Hook] 넌 내게 거리를 내어 계속 멀어지는데 왜 자꾸 맴돌게 내 마음 어지럽게 해? 어제는 내 것 같던데 오늘 딴 사람이 돼 매일매일 바뀌는 네 맘 어떻게 해? Baby 넌 내게 거리를 내어 계속 멀어지는데 왜 자꾸 맴돌게 내 마음 어지럽게 해? 어제는 내 것 같던데 오늘 딴 사람이 돼 매일매일 바뀌는 네년의 태도 Ya Bitch Ass
(Woopy) 그녀가 바라는 건 어떻게든 다 해줄게 내가 바로 슈퍼마리오 끌고다닌 자가용도 알고 보면 그녀 몰래 빌린 렌트카래요 그녀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줬어 근데 전화는 또 안 받네요 이 골목길에서 널 기다려 너희집 앞 골목길에서 또 기다려 애가 탄 맘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My Ma Ma 제발 나를 어서 안아 난 알아 다 알아 네가 지금 나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걸 날 더 사랑할까봐 정을 못주는 거 잖아 "넌 나빠!" 아냐 아냐.. 다 괜찮아 넌 예쁘기 때문에 가질 수 있어 충분한 자격 생각에 잠겨 또 말려 계속 한숨만 쉬어 너 주려고 산 명품백은 아쉽지만 경비실에 맡겨 미쳐... 도대체 너한테 나는 뭘까? '뭐긴 뭐겠어 뻔하지. 그냥 어떻게 아는 오빠'
[Hook]
(Deepflow) 오늘도 난 그냥 낚이는 걸 너한테 난 꽤나 아끼는 Boyfriend 열 손가락 안에는 끼겠지 날 빼면 낭패래도? 네가 매일 까칠해도 난 그래도 알프레드 만큼 너만 받들었어. 제발 날 봐줘 한번만 날 구해줘
Make money, Make money Make money, Make money money money 청담사거리 돈벌러 아침일찍 run it 꿈많은 20대 벌써 꺾여 단단히 준비해 너나나나 능력을 키워야해 길러야해 더러운 사회속에 찌들지않게 힘을 길러야해 힙합, 내 옷, 신발, 내꿈, 사랑, 결혼 but 부모 품 벗어나기전엔 발벗고 아무리 날뛰어 봤자 everything it`s not ok 처음에는 두마리토끼, 두마리를 잡기위해 세번째 토끼를 추가시켰어, 돈없어 빌빌대는 예술가의 Patient, 이제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situation
hey, 뭘바래 잃을게 뭐 있겠어 너 혹 내가난 앞에 무릎 꿇겠어? no 더 독기를 품엇어 돈과 또래 친구를 잃지만 날 속이진 않아 손해볼래 따지고 보면 한때 철없는 난대 그말이 너무 싫었어 어른들 말에 반대해 더 짖어난 더씹어막 포기안해 but 날보는 눈들이 너무나 곱지않게 변해가 나도알아 내나이 갯수가 적지않아 그래 철들란 사람 말이 뭔지 알아 근데나 너무나 많이 건너서 왔어 돌아갈길이 없으니 일단은 맞써 it`s fucking rule uh you know? 규칙, 돈벌지 못하는 언더 music? 유치, 나이값 못하는 멍청한 놈이 보여줄게 그때까지 지켜 니자릴 부디!
현실은 잔인해 잔인한 세상에 우린 조금더 현명하게 맞서야해 현명하게 상처받기 난 지쳐 그냥 삼류같게 살아 갈게 거지처럼 거지처럼? 거지처럼! 뻑맨 거지같은생각의 머릿속 먼지나 털어 너처럼? 나처럼 그래 난 애처로워 비록 개처럼 살지만 덕분에 더뜨거워 뜨거운 것과 따뜻한 것 그 뜨거운 열정이 곧 당신의 결정 하지만 속으론 따뜻하길 바래 시린겨울처럼 그것이 바로 한국 랩퍼들의 결정적 결점 모두가 따뜻한걸 잊고 살아 믿고 만난 사람의 고충은 가난 너의 길이 틀린건 아냐 하지만 뭐가 옳아도 하나만 확실한 날갤 달아
(Deepflow) 줄듯말듯 한 마음, 넌 또 날 쥐었다 놨다 간 봐 갈대 같은 넌 갈 때까지 갈까 말까? 도망가? 난 참 머리아파. 쓴 돈이 아까워 "불타는 내 마음 받아줘 내 지갑 청춘 다 가져" 갑갑한 내 가슴 메어져 물 좀 줘 용기 내어 안부 물을 때는 제발 답문 좀 줘 긍적적 평소 표정과 다른 전화 속 말투 가끔 아니, 맨날 헷갈려 "나 어쩜 좋아?" 오늘은 네게 줄 선물을 골라 진짜로 고백하려 해, 내가 서두른 걸까? 서투른 것과 섵부른 것은 완전 달라 그녀가 내 진심을 안다면 날 와락 안아 줄 텐데 만 가지 망상을 하며 전화를 걸었네. 근데 묵묵부답. 다시 걸어봤지만 전원 꺼졌네. 및... 도대체 너한테 나는 뭘까? '뭐긴 뭐겠어 뻔하지. 그냥 어떻게 아는 오빠'
[Hook] 넌 내게 거리를 내어 계속 멀어지는데 왜 자꾸 맴돌게 내 마음 어지럽게 해? 어제는 내 것 같던데 오늘 딴 사람이 돼 매일매일 바뀌는 네 맘 어떻게 해? Baby 넌 내게 거리를 내어 계속 멀어지는데 왜 자꾸 맴돌게 내 마음 어지럽게 해? 어제는 내 것 같던데 오늘 딴 사람이 돼 매일매일 바뀌는 네년의 태도 Ya Bitch Ass
(Woopy) 그녀가 바라는 건 어떻게든 다 해줄게 내가 바로 슈퍼마리오 끌고다닌 자가용도 알고 보면 그녀 몰래 빌린 렌트카래요 그녀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줬어 근데 전화는 또 안 받네요 이 골목길에서 널 기다려 너희집 앞 골목길에서 또 기다려 애가 탄 맘 날 어린아이로 만들어 My Ma Ma 제발 나를 어서 안아 난 알아 다 알아 네가 지금 나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걸 날 더 사랑할까봐 정을 못주는 거 잖아 "넌 나빠!" 아냐 아냐.. 다 괜찮아 넌 예쁘기 때문에 가질 수 있어 충분한 자격 생각에 잠겨 또 말려 계속 한숨만 쉬어 너 주려고 산 명품백은 아쉽지만 경비실에 맡겨 미쳐... 도대체 너한테 나는 뭘까? '뭐긴 뭐겠어 뻔하지. 그냥 어떻게 아는 오빠'
[Hook]
(Deepflow) 오늘도 난 그냥 낚이는 걸 너한테 난 꽤나 아끼는 Boyfriend 열 손가락 안에는 끼겠지 날 빼면 낭패래도? 네가 매일 까칠해도 난 그래도 알프레드 만큼 너만 받들었어. 제발 날 봐줘 한번만 날 구해줘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또 그리워하고 shit 찢겨져 버린 마음은 누군가를 향해 뻗어 간다는 것
소리치며 다그쳤어 너의 말은 안들렸어 무슨말 한지 지금 생각해보면 기억도 안나 돌이킬수 없다는걸 후회할걸 왜 그랬어? 이해할 수 없어 잘난 자존심이 너의가슴을 찢어놨어
마시지도 못한 술한잔에 모두 비웠어 (널 생각하며) 한동안 내안의 너를 비웠어 (i need you...) 그리곤 우리 추억을 한개피 씩 피웠어. (널 생각하며) 그게 오히려 내 미움을 지웠어 (네가 보고싶어.)
지울 수 가 없나봐 손가득 잡아도 흘러 내리는 모레처럼 멀어져가 점점 느껴지나봐 아무 이유없이 뺨을타고 고이는 한줄기 비처럼
전화기의 네 이름을 아직까지 못지웠어 걸지 못할꺼면서 자꾸 망설이기만 하잖아 사진속의 너와 나는 너무나 행복한데 그 사진마져도 널 잊지못해
항상 함께 하자는 말 다른사람 보지 말라는말 내가 있어 자기가 있다는말 그런 내가 없으면 절대로 못살꺼란말 좋아한단말 사랑한단 말 내가 장난칠때면 너가 항상하던 말 토라졌다가도 귀에 속삭였던 말 그 잘난 음악이 나보다 좋냐 했던 너의 말 모든것들이 내 가슴을 후펴파 이렇게 난 바퀴가 없는채로 굴러가 아픈 상처들을 아무말도 못하게 너라는 기억의 무거운 돌로 꾹 눌러놨어 이손은 절대로 놓지 않겠다고 당당히 말하고 그 말하나 못지킨 바보 그녀의 친구라도 이노래를 듣는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 내가아직 사랑한다고
우리 사진을 잡고 Baby 내 미련을 태워 my lady, 참으려해도 왜이리, 안되는건지 i need you my girl 네 전화를 받고 baby 아무렇지않은 척해 may be 강아지처럼 너의 목소리만 기다리고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