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날 아직 잊지못해서 이거리를 헤메며 울고 있을거라고 오늘도 난 그렇게 이 거리를 혼자 걸으며 너의 모습을 나는 찾고는 해 또 내 기분탓인지 몰라도 아파지는 가슴 감당할 수가 없어 잠시 가슴이 멈쳐 굳어서 오직 너뿐인 내 가슴이 널 찾는데 하루만 오늘 하루만 내 옆에 있어 주겠니 더 지쳐가는 날 제발 하루만 꼭 사랑해 내 손 잡아주는 한 사람이 너이길 기억속에 소리쳐 가지말라고
어쩌다 마주치면 좋을것 같아 이 많은 사람들 중에 너를 볼 수가 없어 가끔 닮은 사람을 볼땐 가슴이 멈춰서 때론 멍하니 그냥 서있기만 또 내 기분탓인지 몰라도 아파지는 가슴 감당할 수가 없어 잠시 가슴이 멈춰 굳어서 오직 너뿐인 내 가슴이 널 찾는데 하루만 오늘 하루만 내 옆에 있어주겠니 더 지쳐가는 나 제발 하루만 꼭 사랑해 내 손잡아주는 한 사람이 너이길 기억속에 소리쳐 가지 말라고
아파서 너무 아파서 숨을 쉴수없이 내 가슴이 너무 울어서 울다지쳐 쓰러져 바보같이 웃던 날 고개숙인 채 너를 기억하는데 하루만 오늘 하루만 내 옆에 있어주겠니 더 지쳐가는 나 제발 하루만 꼭 사랑해 내손잡아주는 한사람이 너이길 기억속에 소리쳐 가지말라고
점점 희미해지는 우리 기억을 또 잡아보려 노력해 여기 한 잔 술에 나 다시 두 잔 술에 너 그때 그 날로 데려가고 그땐 비가 내렸나 눈물인지 빗물인지 분간 안됐어 그저 큰소리로 날 그저 큰소리로 날 부르던 그때 그 어린애 이 바보야 바보야 어서 뒤돌아가야지 아냐 내가 잡을걸 그랬어 못잊어 내가 사랑했던 그댈 아직은 사랑하는걸 그래
점점 또렷해지는 우리 기억을 다 지워보려 노력해 그땐 아름다웠던 여전히 아름다운 헌데 후회만 왜 자꾸 눈물이 이 바보야 바보야 어서 뒤돌아가야지 아냐 내가 잡을걸 그랬어 못잊어 내가 사랑했던 그댈 아직은 사랑하는 걸 그래 길 가다 마주치는 예쁜 소녀야 너도 그 애처럼 웃고있기를 언제든 너의 마음 편안해지면 가벼운 밥 한끼 아님 차 한잔 어때 이 바보야 바보야 이젠 그런 생각 그만 아냐 이젠 생각조차 말자 잊을게 내가 사랑했던 그대 그대를 모두 잊을게 그만 그래 그렇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