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속에 정이 들어 잊을 순 없지요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매달리며
가지마라 울었지요
사랑이란 이토록 아픈 것인가
상처받은 내 가슴에
사랑이 뭐길래 왜 나를 울리나
괴로워서 몸부림 치며
진정 내 곁에 다시 올 순 없겠니
보고싶은 내 여인아
세월 속에 정이 들어 잊을 순 없지요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매달리며
가지마라 울었지요
정이 들면 이토록 슬픈 것인가
잊지못할 내 사랑아
사랑이 뭐길래 왜 나를 울리나
괴로워서 몸부림 치며
진정 내 곁에 다시 올 순 없겠니
보고싶은 내 여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