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이렇게 자신이 없는 삶을 살았어 조금만 힘들어도 자신을 잃고 헤매였었지 힘겨워보이는 황무지같은 이세상에서 항상 바보처럼 나의 자신을 속이곤했지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아무런 이유도없이 떠도는 바람처럼 살 수는 없어 후회없는 삶을 위해 넓은 바다 위를 날아가는 새들처럼 살고파 다시 태어날 꺼야 내가 숨 쉬는 곳 내가 가야할 길 그 곳으로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떠도는 바람처럼 살 수는 없어 후회없는 삶을 위해 넓은 바다 위를 날아가는 새들처럼 살고파 다시 태어날꺼야 내가 숨 쉬는 곳 내가 가야할 길 넓은 바다 위를 날아가는 새들처럼 살고파 다시 태어날꺼야 내가 숨 쉬는 곳 내가 가야할 길 그 곳으로
나 살아가는 동안 가진게 있다면 그대를 만났던 추억뿐이야 지쳐쓰러지고 힘들때마다 그 모습 그리며 살았는데 이 세상은 다시 태어난대도 변함없이 그댈 선택할꺼야 그대 곁에 돌아갈 그 날만을 꿈꾸며 오늘도 하루를 버텨가는데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다면 우리 사랑에 이별이란 없어 그댈 만나 다시 태어난거야 살아가는 이유마저주었어 내가 너무 초라해 그대 보내고나서 많이도 울었고 보고싶었어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따면 돌아갈꺼야 그대 곁으로 기억해줘 그대 힘들면 잠시만 나를 잊고 살아가도 돼 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다면 우리 사랑에 이별이란 없어 우리사랑에 우리사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