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세상에 내 맘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데 억지로 해봐야지라니 아직 너는 덜 컸데 Huh~ 참 누굴 물로 보시나 나도 남들 가는 군대 벌써 갔다왔고 되돌아 보니깐 뭐 솔직하게 편했구만 제대하고 2주일 동안은 알차게 보냈으나 다음부턴 똑같다 어 떻게 변한 것도 없냐 폼만 잡어 한번뛰기 시작했으니깐 멈추는 건 쪽팔려 내가 한가지에 빠지면은 못말려 의심하지 말고 진정 그대만을 원하는 나를 믿어 세월이 지나도 고집스런 행동 집착만이 심하고 말 이라도 차분하고 편안하게 나눠보고 싶은데 니 앞에만 서면 바보같은 티를 내 다들 생각하지 랩 한다고 하면 아주 남자답고 여자에게 대쉬도 잘해 나는 뭐야 시간 지날수록 니 맘에서 잊혀지며 자꾸만 더 맨뒤로 가네 처음에 널 봤을때 시간들로 환불 시켜달라고 해봐야 도로아미타불 기다려 내 힘으로 네게 갈께 들려줄께 너를 위한 나의 세레나데
Hook) 이런 감정 처음이야 나도 나를 모르겠어 단 한번만 기회줄래? (Whut x3) 처음 너를 볼때부터 나의 맘이 흔들렸어 안겨볼래 나의 품에 (Yeah x3) 한번만이라도 너의 속 맘을 열어줘 (Whut x3) 너만을 지켜줄께 약속하겠어 나를 걸어서 (YesYes yo~)
Verse2) 내게도 관심 좀 가져줄래? 니 주위에 서성되는 남자들 중에 내가 안스럽게도 그중에서 키가 작은 것 같아 어쩔수 없이 사버린 키높이 깔창 내 기분은 너에 따라 빨주노초파남보 차가운 반응때메 가끔씩 나 맘 아퍼 슬펐던 니 얼굴에 보여지지 않았던 미소만을 보여주면 내 맘은 부자라고 먼저 쓸데없는 자존심은 싸그리다 버리고서 남에 눈치따윈 보지마라 거침없어 열번 찍어보고 아니면은 아쉬움은 남지 않잖아 간단하게 좋아한다 한마디를 말을 하기까지 뭐가 그렇게도 길어 흔들리고 있는 니 마음에 확신을 심어 줄께 한번만이라도 나를 믿어
Hook)
Verse3) 남자라면 치마입은 여자에게 눈이가 그래도 만약 너와나 단 둘이만 같이 할 수 있다면은 다른 것은 필요없어 내겐 오직 바로 너 하나 뿐이야 그깟 거리감이 무슨 문제 되겠어 한국 땅덩어리가 커봐야 내게서 너를 볼 수 있다면은 고속열차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빠짐없이 타겠어 삭발로 유지했던 내 머리도 기르고 츄리닝 차림에 벗어나서 Chic 한 차림으로 입어봐 너를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어 한번 믿어봐봐 니가 전화하면 바로 달려갈께 이건 내게 제일 중요한 마지막 Game 모든 걸 걸고서 고백해 너도 이제 답을해줘 결정내려줘 3일안에
Bridge) 뭐가 대체 잘못 된거냐고 내게 말해봐 나보다 너를 아껴줄 수 있는 사람 있냐 답해봐 아직 보여주지 못 했다고 내 모습 반에 반 보면 달라질꺼라고 자신있게 약속할께 나
Hook)
Outro) 다른 사람들이 다 떠나고 나만 남더라도 너한테만 갈거라고 (이제 그만둬!) 뭐라고? 뭐라해도 상관없어 너를 위해 다 걸었어 너는 네게 딱 걸렸어 나의 맘을 받아 어서
Verse1) 어제와 같은 시간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생각에 잠기네 지금까지 보냈던 수많은 날들 속에 며칠이나 과연 만족할 수 있을까 고민들이 쌓여 남몰래 흘린 눈물이 마르면 강해질 줄 알았는데 마음은 여려지고 간절한 바램은 왜 갈수록 멀어지는 걸까 지쳐버린 한숨에 짙은 푸념만.. 누군가 방향을 잡아줬음 좋겠어 이렇게 혼자 일어 서지 못해 수백번 소리쳐봐도 결국에 내게 남은 해답은 선택은 자신의 몫 꿈을 잡겠어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주저 앉고 싶을때 모든 것엔 끝이 있다는 걸 바로 지금에 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기를 다시 고개 숙이지 말고 낳아가기를
Hook) 혼자서 길을 거다 포기하고 싶을때 어떤 길이든지 마지막은 있기에 눈물을 거둬 괜찮아 Don't Cry 자신을 믿잖아 떠오르는 Sun Rise x2
Verse2) 강해지는 줄 알았어 시간 지나면.. 일어설 수 있겠지 두려움에 피하던 현실도 정면으로 맞설 거라 했던 내가 기댈곳을 찾고 있다는 게 싫었어 고독이 싫어 눈을 감아 누구나 그런거라고 아파도 애써 참아 가는게 우리들의 삶이잖아 약한 모습에서 변할래 미련 섞인 검은 추억에서 멀리 떠날래 무심코 뱉어 버린 말에 후회 때문에 잠들 수 없던 날들 술에 눈물 채우네 한번에 삼켜버려 아직까지 내품에 남아있는 싹들을 남김없이 태울래 억눌린 슬픔을 터트려 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다는 걸 두려 워하지말고 내 인생은 내가 주연 니 앞에 당당할 수 있는 나로 만들어
Hook)
Bridge) 내 길을 찾고있는 걸음걸이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홀로서기 거친 현실도 참을수가 있어 난 높아진 파도가 덥쳐도 Still a live
Verse3) 잊었다 생각하면 떠올라 하나둘씩... 아팠던 만큼 기억속에 발자국이 깊숙히 남더라 숨겨온 상처가 나와 마주하고 나서야 아물었지 고독과 외로움 사랑이 주는 행복을 전부 느낄 수 있기에 숨쉬는 걸 때로는 미치도록 괴롭더라도 시련 뒤에 찾을 기회 힘들었던 날에 추억속에 배움을
Hook)
Outro) (정 인)멈추지마 Keep U Head Up (Prozac)Don't Stop Keep U Head Up
(ASPERITY) 멈추지마 Keep U Head Up (CUSPID) Don't Stop Keep U Head Up
(BLASTA) 멈추지마 Keep U Head Up (ONESOUL) Don't Stop Keep U Head Up
(SEKAEC) 멈추지마 Keep U Head Up (KSK) Don't Stop Keep U Head Up
Verse1) 하늘에 수놓은 붉은 노을은 걸작의 수채화 오른손에 마주잡은 손 소중한 그대와 떠나는 우리 둘 만의 여행 발길 닿는 전 세계가 목적지 둘만의 무대야 그대가 선물해준 행복한 미소 나에게는 이곳에 꼭 필요한 지도 내 기도 가는 길 마다 축복을 비추길 머나먼 여행길도 우리 사이 지름길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와 사람들에 따스한 시선이 준 온기가 마음 속 목마름을 채워줘 맑은 눈을 가진 아이가 선물 해준 잊지못할 종이학 가지고 싶은 것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것 비록 서로 피부색이 다른 것이라도 알 수가 있어 모두가 사랑안에 함께 하고 싶은 이 하나같은 마음
Verse2) My Love My Soul My Heart 간직한체 떠나 내게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지만 너와 머무른 곳은 잊지못할 추억의 정거장 맘 한켠에 존재했었던 내일에 대한 걱정과 고민들도 지금부터 잊을 수 있어 바라볼 수 있어 펼쳐진 푸른 하늘을.. 느낄 수 있어 하나가 아닌 둘 이기에 주어진 더 큰 자유를 조금 더 느리게 이 순간을 느끼며 깊은 향기로 가득찬 이 거리에 숨쉬며 시간은 여전히 따듯하게 흐르고 있어 늘어가는 맘에 떨림으로 채워질 사진첩 어둠이 내린 거리를 비춰주는 달빛과 바람을 느끼면서 부른 노래 까지 다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어 이제야 대답할 수 있어 행복합니까?
Verse3) 시간이 갈 수록 서로에게 다른 점을 봐왔지만 우리는 더 가까워져 내게 주어진 가능성을 끝없이 펼칠래 내손을 잡은 너를 웃게 하기 위해 더 힘내 이젠 서로의 침묵 마저 대화가 되고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 니가 내게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를 말야 너와 내가 같이 본 세상을 카메라에 담아 언젠가 렌즈 속 세상을 다시 들여다 보면서 그때를 추억하겠지 하루하루 숨을 쉬며 배움의 시간 보내며 깨달은 것 여기 무지개를 볼려면 비가 내릴 것 떠났던 날에 그 설레임으로 시간을 간직할래 순간을 좀 더 피부로 느끼고 파 난 떠나가네 오늘도 그대와 같이 맘에 소리가 이끄는 데로
Intro) In the 부산시 We Make The Music So U & Me Let's Keep The Movin 찰리와 채플린이 들려주는 얘기 솔깃하면 이리와서 들어봐 Check It
Verse 1) BLASTA 신사 숙녀여러분 소개합니다 박수로 맞아 줍시다 Let's Give Up For BLASTA 난 노래로 외로움을 달래보는 타짜 그대품에 아가씨 예쁜 눈은 가짜 혼자신나서 떠들어봤자 아무도 듣지 않는 랩을 계속하며 세상에 왕따 리듬에 따라 그져 부려보는 앙탈 푸념이 섞인 떠벌임도 이번이 막장 사람들의 독한 속삭임 내 얼굴을 난타 그대들이 기다리는 12월의 산타 절대로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할 것 한낮꿈에 사로잡힌 결말은 뻔할 뻔 자인데 오늘도 여기서 치고 저기서 까이네 친구야 자 이제 흘려내리는 눈물을 닦고 삶에 미쳐서 외쳐봐 I Get yo Rock On
Hook) 제멋대로 도는 세상에 너와나 설 자린 어디에 Stage를 뺏기 찰리와 채플린 외로운 신사들의 슬픈 메들리 x2
Verse2) RARE 나는야 웃음과 눈물을 감춘 떠돌이 신사 누군가 날보고 다가와서는 손내밀고 인사 할려는데 나도 모르게 겁먹어서 허겁지겁 뒷걸음질 치고 지팡이를 쥔다 각박해진 세상에서 태어나 지 밥그릇 챙기는 법 부터 재빨리 배워가 남녀노소 얼굴 뜯어 고치고 나이가 들면 결국 필요한 것이 돈이요 사람들 앞에서 뭘 하든간에 그놈의 혈액형이 내성격을 좌우하네 요즘 나온 음악들은 전부 다 똑같애 라고 말하면서 대충듣고 비교만해 어릴때 착하고 순수했던 아이야 오토바이를 탈때 제발 쓰고 다녀 하이바 멋모르고서 호박씨만 까고 다니다 언제가는 너도 나처럼 큰코 다친다
Hook) 제멋대로 도는 세상에 너와나 설자린 어디에 Stage를 뺏기 찰리와 채플린 외로운 신사들의 슬픈 메들리 x2
Bridge) 이리로와서 함께 리듬을 타요 Make It it Move and Move Let's Keep the groove 저리로 가서 매력을 뿜어봐요 Shake It it Move and Move Let's Keep the groove x2
Verse 3) 나는 빈대떡 신사 맨발의 청춘 백구두를 신고 높이 뛰어보자 껑충 멈추지말고 사랑을 불태워 I want you 전부를 걸어 승부해 괜찮은 건수 들어왔다면 바로 원큐에 접수 잠들어버린 공주를 위해 노래하는 농부 세상의 무대위에서 펼쳐보는 꽁트 요즘밀고있는 스타일은 뽕습
거리엔 온통 늘씬하고 이쁜 아가씨들뿐 갈수록 키는 커지고 몸매도 좋아지네 하지만 그 안속은 점점 시커메지네 uh 회사에 면접관은 얼굴만 점수를 매기네 습관처럼 매일하는 컴퓨터가 주는 것은 불법다운 하는 것들이야 나빠지는 시력 안경과 렌즈 끼고서 코피를 쏟으면서 밤새는 애들
Hook) 제멋대로 도는 세상에 너와나 설자린 어디에 Stage를 뺏기 찰리와 채플린 외로운 신사들의 슬픈 x2
Outro) 웃기는 세상의 시츄에이션 코메디 07학번의 눈에 비쳐진 우린 홀애비 놓치못하는 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 현실과 이상 사이 벌여지는 실랑이 x2
Intro> 상쾌한 아침 공기는 맑어. 날 비추는 햇살은 아주 밝어 24시간 하루는 너무 짧어. 기나긴 모험의 여정을 밟어
Blasta> 가끔은 여자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면도를 하고 난 뒤 턱을 만져보면 까칠해 이쁜 여동생 눈썹 가운데를 깎으래 답답해 보이는 표정 내가 딱 그래 아침에 벌떡 일어나지 못하고 잠에 취해서 비틀거리다 또 한 번 털썩 술에 취해 구름위를 얼쩡 대다 아이스크림 한입 먹고 나면 갑자기 멀쩡해 한번의 결정에 머뭇거림의 절정에 다달았니 내 발목을 붙드는 초조함을 떨쳐네 머릿속에서 잡귀들이 자꾸 설쳐대 배움의 마인드로 책가방을 걸쳐매 힙합은 원래 스스로 커가는 culture래 친구의 잔소리를 진심으로 경청해 발전은 깨달음에서 비롯돼
Noa> 난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에 너와 하늘색 푸른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죠 난 오늘도 기분 좋은 아침에 너와 너와 같이 웃음을 담은 노래 부르죠
Rare>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가을 하늘에 아이들은 바람개비 들고 거릴 달리네 힘들었던 지난 시절 숨을 가쁘게 몰아 쉬었던 날들 잊어 내 손 잡을래 아침을 여는 사람들 희망을 담은 그 모습 긴 여정에 맛보는 작은 행복은 한 모금 앞에선 당겨주며 뒤에선 밀어주는 작은 배려가 세상을 밝게 만들어가 옆을 보니 아이들은 자유롭게 날고 파서 하루종일 바람따라 연을 날려 행복해 보이잖니 멀지 않은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삶의 향기같이 느껴봐 낯선 아픔에도 눈을 감지 말고 사뿐하게 뛰어올라봐 너를 계속 가둔 바쁜 일상속에서 찾아오는 선물 오늘 하루 날씨는 맑음
Bridge> 평화 우리 가슴에. 영화 같은 삶 속에. 너와 잡은 두 손에. 좋아 가는 거야 x2
Rare> 꿈처럼 달콤했던 기억들이 있잖아 그때를 떠올리며 흥얼대는 휘파람 아름다운 무지개가 비춰 주는 빛들과 아이들이 보여주는 맑은 눈빛을 봐 바다같이 깊은 우리 믿음이 있다면 내 삶은 언제나 기쁘지 기억나니 아이들과 놀던 피크닉 가끔씩 그리워져 그때 그 시절이
Blasta> 가슴이 여린 나를 잡아줄 반쪽의 그녀는 기가 쎄고 야무졌으면 좋겠어 어느 산골짜시 시골학교에서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선생님이 됐으면 제발 늦게 일어나는 못된 습관 고쳤으면 처음 보는 사람에세 넉살 좋게 농담이라도 건네 봤으면 하고 싶은 말 툭 던져 봤으면
Noa> 난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에 너와 하늘색 푸른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죠 난 오늘도 기분 좋은 아침에 너와 너와 같이 웃음을 담은 노래 부르죠 x2
Outro> 평화 우리 가슴에 영화 같은 삶 속에 너와 잡은 두 손에 좋아 가는 거야 x2 내 마음을 채워주는 너 내가슴을 씻겨주는 정 내 꿈속을 밝혀주는 별 어린 시절 가곤 했던 성 x2
Produced by.KSK HeartBeat Written by Rare,Blasta,Asperity
Blasta> B U S A N의 rap game에 상수와 대정이가 다시 개입해 밤을 꼬박 새워 만든 데모 테잎에 radio DJ들은 듣고 say yeah 특별이 독특한 목소리의 매력 존재 자체로 무시 못 할 세력 노래로 추파를 더지는 늑대들 한시도 못 쉬도 떠드는 촉새들 요즘 세상 음악은 갇혀있어 술집과 노래방이라는 감옥에 원래 그 친구의 고향은 마음 속에 잊혀질 것 같어 아무도 모르게 먼지로 뒤덮힌 도시 내 목을 조르네 빵빵 울려대는 경적 소리와 땅땅 공사판에 못 박는 소리가 이 거리를 채우는 음악이 될 순 없어 yeah
HooK> Rare, Blasta We come back Asperity와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KSK HeartBeat comeback 부산의 침략자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rare> 불 꺼진 밤거리 마이크를 꽉진 세명의 엠씨들이 등장 나타난 순간 주위에 숨을 죽인 채 우리의 소릴 주시해 더 멀리 울려퍼질 스피커를 어서 준비해 이 씬에 내미는 겁 없는 도전 부산 갈매기 거침없는 무차별 폭격 소외 당했던 우리들에 감춰졌던 독기는 절대 무시못해 훗날 깃발을 높이든 승리자의 모습으로 니 앞에 나타나줄 테니까 틀에 박힌 관 따윈 재낀다 RNB의 멈춤 없는 비행 정확히 네 심장 안으로 떨어질 두 엠씨의 힘찬 기백 속전속결 하고마는 힙합씬의 끈질긴 마라토너 오늘도 뛰어 이 터널의 끝에 보일 그대 맘에 종점 향해가는 우린 바다위의 쾌속정
Hook> Rare, Blasta We come back Asperity와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KSK HeartBeat comeback 부산의 침략자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Bridge> Rare는 Keep it Real 어둠속을 밝게 비추길 Blasta는 Keep it Real 음악에 완전히 미치길 Asperity도 Keep it Real 멋진 Beat를 뽑아 낼 수 있게 우린 아주 기쁘지 세기의 명작을 위한 밑그림
Asperity> 이씬의 높은 기대치에 반비례하는 실력과 썩은 마인드의 아이들 그게 다 인 듯 자네들 뭔가 착각을 하나본데 이건 너의 시작의 끝 그게 나의 뜻 환영받지 않은 이 무대위에서 짱 박힌 돌은 빠지지 않고 오염된 사고 하고 많은 타이틀 중 꼭 MC를 달고 마이크 들지만 그건 크나 큰 착오 시기와 질투에 빠진 이 씬의 침입자 허나 그들은 언제나 진짜를 지킨다 버릇없이 구는 바보들은 넋을 잃고 말아 그들은 우리 소리에 기필코 미친다 고대하던 신사숙녀여러분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의 장막 그런건 없어 힙합위의 사막 그건 너와 나 실력 그 차이의 착각
Hook 2> RNB와 하나같이 손을 들어 Asperity 따라 같이 몸 흔들어 전염병처럼 울려퍼질 내 목소리 Area 갈수록 뜨거워져 hot like Fire x2
Hook> Rare, Blasta We come back. Asperity와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KSK HeartBeat comeback 부산의 침략자 건배 세명의 신사 느껴볼 시간 무명의 랩 콤비의 진가
Rare> 반복된 내 삶에 불꽃이 튀어 반응은 대단해 uh 킥과 스네어 접하고 나서 생활은 바꼈네 But 지갑엔 돈이 없어 조금은 비참해 뭘 고민해 나는 비트위의 스타일러 조니뎁 잘난 맛에 사오 다른 걸 둘러봐도 본능은 숨길수가 없어 이게 바로 나요 다른 이들이 냄비에 젊은 바칠때 무대위에서 광대짓에 열정을 맡길래 진로 문제 때문에 갈림길에 놓인 나이 주위를 둘러봐도 역시 난 grab the Mic 해뜰 날 오기만을 기다리며 뱉어봐 4년간 무명 MC 내 이름 Rare야 들려주고 싶은 말들은 많고 허나 현실은 이런 내 입술을 닫고 잔고 하나 남지 않은 내 통장 뭐 알고 있어 음악가는 배고픈거 i know
Hook> 느낄 수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모두다 왼쪽 오른쪽 높이 들어 무대 위에 혼을 바친 우린 원을 그려 Say hey yeah~ x2
Blasta> 달이 뜨면 슬프게 노래 부를래 동이 트면 아스팔트 위 구를래 몫돈을 만들어 시장바닥을 뜰래 찢겨진 가슴을 달래주는 두견새 광대 짓거리도 지긋지긋해 찰가닥거리는 가위질도 비슷비슷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엿 팔러 다니지 쪽팔러다니지 저 춤추는 계집애가 바로 내 딸이지 부둣가를 따라 즐비하게 들어선 횟집 동네 코를 찌르는 짠내 물결을 바람을 쫓네 흔들리는 불빛 아래 붉게 물들은 얼굴로 게슴츠레 풀린 눈으로 날 보는 어부아저씨들의 부탁에 한 곡조를 뽑자 숟가락 하나를 집어 술병에 꽂자 닐리리야 날 다려가소
Hook> 느낄 수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모두다 왼쪽 오른쪽 높이 들어 무대 위에 혼을 바친 우린 원을 그려 Say hey yeah~ x2
Bridge> 반짝이 양복에 지팡이를 집고 나비 넥타이를 매고 춤추며 keep Going 갑자기 나타난 광대들의 불꽃 사람들의 시선 사로잡는 특종 x2
Blasta> 여기 상수와 같이 노래하고 있는 대정 벽에 똥칠 할때까지 같이 가는 애정 혜성처럼 나타나 폭발하는 개성 개뻥치는 분에게 선물하는 shit fuck 매번 랩을 해도 느끼는 감정 애석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순간을 해석 새벽을 여는 닭소리와 티격태격 개벽을 알리는 소리가 들려 check yo!
Rare> 세월은 변할 데로 변해 금수강산 but 내 고집은 변치 않아 인생을 한 판 쉴틈없이 지껄여데다 입안이 헐었어 내 욕심을 채울려면 아직도 멀었어 거칠은 벌판에 Hole in One 날때부터 한 곳에 미치는 놈이여 악에 바쳐하는 말이 여긴 나의 자리 무대위에서 살아갈래 only one
Hook> 느낄 수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모두다 왼쪽 오른쪽 높이 들어 무대 위에 혼을 바친 우린 원을 그려 Say hey yeah~ 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