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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먼나라 이웃나라! Rockstar Alive'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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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먼나라 이웃나라! Rockstar Alive'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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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대한민국 하드코어 2001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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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die Power - Indie Power 2001 [omnibus] (2001)
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믿음일껄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너에게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어떻게 나 더 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언제까지 믿어야해 이제는 그만해 이미 난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질 않잖아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들이 시작되고 너는 날 점점 시기했고 난 그마음을 돌리고 싶고 하늘에서 맺어준 우리 인연을 만들수 없다면 이룰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 버릴꺼라면 알 수 있겠니 oh 그렇다면 너를 내품에 항상 담아두고 2002년 그날까지 잊지 않겠어 아직 모르겠어 you're we forever 나 약속하겠어 you're we forever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너 너 넌 항상을 그리고 일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이제는 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믿음일껄 다짐을 자꾸 받는 너의 의심 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네 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나 더 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oh~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떻게야 너를 이해시킬수가 있을지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huh 내마음은 아무 거침없어 울고있을 나의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 의미없는 나의반복속에 날이젠 받아주면 좋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oh~~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 마음을 말해줘 날 사랑하는지 얼마만큼인지 정말 네 마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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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All that I know what the fuck’s into me cause it's my pain,
my gain, my shame, I never trust everything, everybody So You have to think about what's fucking necessary You have to show me , motherfucking you’re necessary . But you just always look at me (like stupid), now you must turn around like me Can you agree with they're choice Can you feel it grand violence On this world there's no truth (2). yeah! they always think about lies But they always say they're right Can you find that cruel sight. Oh' shit! can you believe what they say. so what you want Can you understand what they want. So what I want I said that what the fuck are you gonna do? I tall You what the fuck are you wanna do? but you just always look at them (like stupid), now you must turn around like me They'll make you they're slave. They'll play you hey slave And swallow you’re brain. On this world there's no truth (2). ch) All that I know is what 's the truth in here(2) get down! why don’t you fuck them all that pig………….set about d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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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난) 내 눈을 감았어 이제 모든걸 잃었어
내 곁에 있어던 모든 행복을 (나) 기억이 없어 모든건 그렇게 사라져 모두가 그렇게 이제 끝이라고…. Ch) What`s the vision, you said Do you wanna fuck`n fame? ( Everything beside me) What`s you said, “rise?” No! 이젠 이젠 이젠 (나) 희미한 기억에 역시 마지막은 허무함 나이제 이렇게 여기서 모든걸 (나) 갈곳은 없어 모두가 지나친 여기이곳 희미한 존재만이 이제 끝이라고… Ch) What`s the vision, you said Do you wanna fuck`n fame? What`s you said, “rise?” No! 이제 남겨진건 쓸쓸한 흔적뿐.. 여기 버려진건 우리 모습들..(*2) Ch) What`s the vision, you said Do you wanna fuck`n fame? What`s you said, “rise?” No! I don`t want it, It`s whole g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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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조각 내 머리속 유리조각 틀에 박힌 머리조각
영혼 너 축축한 너의 영혼 못에 상한 너의 영혼 이젠 벗어나 악몽은 영원한것 너에게 주겠어 나의 덫 ch)Realize! You're lies! you! stain 유혹 네 심연의 저멀리서 악에 홀린 너의 유혹 영원 내죽음과 맞바꿔질 너의 영혼 속된 영혼 이제 느껴봐 영원은 악의 굴레 그렇게 하겠어 너의 덫 ch)Realize! You're lies! you! stain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네안에 갇혀있는거야 어떤것도 아닌 나처럼 이렇게 그 안에 갇힌거야~ 헤어날 수 없는 굴레 ch)Realize! You're lies! you! st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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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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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해처럼 환한 너의 웃음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너 해처럼 환한 너의 웃음과 화려한 너의 눈가림에 반했어 (상큼한 너의) ch) 네가뭘해 너 가증스런 눈물 웃음 보이지마 더 네 가 뭘 해 해맑은 웃음 환한 미소 모두다 넌 아니라 하지만 너 해처럼 환한 너의 몸짓과 고상한 너의 짓거리에 질렸어 (고상한 너의) ch) 네가뭘해 너 가증스런 눈물 웃음 보이지마 더 넌 대단하고 고상하게 비치지만 기름진걸 배부른걸 네 가 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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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날아가
소외된 우울한 기억 잊혀진 추악한 죄악 날아가 거긴 난잡하게 어울어져 벌레처럼 난 단지 잊혀져간 기억들 사라져간 나약한 벌레처럼 되돌려 놓지 못해 난 단지 잊혀져가 기억들 사라져가 되돌려 놓지 못해 그 어떤 사실조차 이제 이제 이제 날아가 모든건 위대한 위선 감춰진 욕망과 죄악 날아가 역시 잊혀지길 바랬었지 그날처럼 벌레처럼 난 단지 잊혀져간 기억들 사라져간 나약한 벌레처럼 되돌려 놓지 못해 난 단지 잊혀져가 기억들 사라져가 되돌려 놓지 못해 그 어떤 사실조차 이제 이제 이제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난 너의 머리위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난 너의 머리위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난 너의 머리위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소외된 그리고 잊혀진 죄악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이젠 나의 날개는 닳아 없어 이제 네가 날개를 달아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난 너의 머리위 날아가 난 너의 머릿속 날아가 날아가 날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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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난 그렇게 뒤틀려 있었어 그래 난 뒤엉킨 실뭉치
모두 날 그렇게 바라봐 미친 날 그렇게 이해해 너 또 다른 나이길 바라는건 지나친 욕심 오만 다시 널 보며 느끼는 건 역겨운 비린내 내 심장 타오름은 모두를 위한 정의 거만한 네 어깨엔 서슬퍼런 결단 뿐 ch)너! 뭐라고 또? 너! 또 그 거만한! 너! 내게 한말 너! 또 그 거짓말! 난 그들을 보고 있었어 그래 난 멈춰선 그림자 역시 넌 그렇게 살았구나 그저 난 멍청한 웃음을 너 숨쉬는 이유는 뭘까? 부끄러움을 알라는 넌 그렇게 가르친 모두는 절대자 그 이상? 내 심장 타오름은 모두를 위한 정의 거만한 네 어깨엔 서슬 퍼런 결단 뿐 ch)너! 뭐라고 또? 너! 또 그 거만함! 너! 내게 한말 너! 또 그 거짓말 이제와 우리와 같은 시간 같은 날 숨쉬는 널 부정하겠어 거부하겠어 부끄러움을 알라? 내가 아냐 네 머릿속 때낀 먹물에 지친 모두를 이해해? ch)너! 뭐라고 또? 너! 또 그 거만함! 너! 내게 한말 너! 또 그 거짓말 이제와 우리와 같은 시간 같은날 숨쉬는 널 부정하겠어 거부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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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내안에 작은벌레 너 너와의 짧은시간 난..
너와의 관계 꿈결 같은 시간속의 나 내안에 한계 지독한 거짓 너의… 기억해, 너와의, 깊은꿈, 꿈…… 내안에 한계 너에게 꽃을 주진 못했어 너와의 한계 우린 하나일수 없지 영원한, 나만의, 깊은꿈, 꿈……. ch) 하지만 난 널보면 모든걸 잊어 왜 왜 넌 이런 날 짖이기지 넌 이런 내게 뭘 말하지 뭘원하지 내게 널 잊고싶어 이제 너의 모든걸 내안에 한계 너에게 꽃을 주진 못했어 너와의 관계 우린 하나일수 없지 내안에 작은벌레 너 너와의 짧은시간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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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하나만 기억해 난 기어서라도 널 물고 늘어져 치욕적인 그날,
터질것 같던 그날같이 잊지않고 돌려주겠어 네 기억에 새겨주겠어 봐! 이렇게 힘없는 나 또! 날 삼키려는 파리떼 나! 마음껏 웃어줬지 나! 그렇게 비웃었지..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 다 하지 만 뭘 내게 원했던지, 그게 뭘 하라는 건지 결코 타협할 수 없어 비참해진 날 봐 우릴 봐 그리고 웃어봐, 이런 원숭이를 봐! 이런 날 봐! 글쎄 난 모르겠어 나! 기어코 돌아섰지 나! 그렇게 비웃었지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 다 하지만 뭘 내게 원했던지, 그게 뭘 하라는 건지 결코 타협할 수 없어 비참해진 날 봐 기억해 난 널 그리고 네가 원한 전부를….기억해…난 우릴 봐 그리고 웃어봐, 이런 원숭이를 봐! 이런 날 봐! 하나만 기억해 난 기어서라도 널 물고 늘어져 치욕적인 그날, 터질것 같던 그날같이 잊지않고 돌려주겠어 네 기억에 새겨주겠어 기억해 난 널 그리고 네가 원한 전부를….기억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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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언젠가 그렇게 사라진 슬픔, 모두가 저버린 순결의 약속 정도란 이건건가? 어두움 그곳엔 어린눈물 ch)너 봐! 여긴 너의 마지막을 망설이며 노래하던 그곳 자이제 너의 꿈을 접어 다시그렇게 그리운 추억은 고통과 함께 도시는 거대한 탐욕의 아버지 이성이란 이런건가 어두운 모서리 어린눈물 ch)너 봐! 여긴 너의 마지막을 망설이며 노래하던 그곳 자이제 너의 꿈을 접어 다시그렇게 그늘진 구석 모서리, 앙상한 가지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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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멀지않은 미래 사슬에 감긴 먹이주린 개 너처럼
멍하니 숨만쉬는 지금 너처럼 물론 그 보다 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그렇게 믿겠지 그렇게 살겠지 더 나은 미래라는 건 그렇게 사라졌지 더 밝은 내일은 그렇게 ch)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멀지않아 그날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못해 지금처럼 그렇게 철창속에 짖어대는 동물처럼 물론 그 보다 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그렇게 믿겠지 그렇게 살겠지 더 나은 미래라는 건 처음부터 없었지 악몽의 내일은 그렇게 ch)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그렇게 살아온 가득한 오물더미 진창에서 가능한 최악으로 이제 그걸 돌릴 수는없어 지독한 내일은 더러운 오늘처럼 기대되겠지 설레이겠지 행복한 꿈의 나라 이제 그걸 돌릴수는 없어 그렇게 살아온, 동물 처럼, ch)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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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ia 1집 - Arrogant Empire (2001)
멀지않은 미래 사슬에 감긴 먹이주린 개 너처럼
멍하니 숨만쉬는 지금 너처럼 물론 그 보다 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그렇게 믿겠지 그렇게 살겠지 더 나은 미래라는 건 그렇게 사라졌지 더 밝은 내일은 그렇게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멀지않아 그날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못해 지금처럼 그렇게 철창속에 짖어대는 동물처럼 물론 그 보다 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 그렇게 믿겠지 그렇게 살겠지 더 나은 미래라는 건 처음부터 없었지 악몽의 내일은 그렇게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그렇게 살아온 가득한 오물더미 진창에서 가능한 최악으로 이제 그걸 돌릴 수는없어 지독한 내일은 더러운 오늘처럼 기대되겠지 설레이겠지 행복한 꿈의 나라 이제 그걸 돌릴수는 없어 그렇게 살아온, 동물 처럼 이곳 영원을 꿈꾸는곳 (나이제) 여기 죽어가 이곳 행복한 꿈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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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쌈지사운드페스티벌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하나만 기억해 난 기어서라도 널 물고 늘어져 치욕적인 그날,
터질것 같던 그날같이 잊지않고 돌려주겠어 네 기억에 새겨주겠어 봐! 이렇게 힘없는 나 또! 날 삼키려는 파리떼 나! 마음껏 웃어줬지 나! 그렇게 비웃었지..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 다 하지 만 뭘 내게 원했던지, 그게 뭘 하라는 건지 결코 타협할 수 없어 비참해진 날 봐 우릴 봐 그리고 웃어봐, 이런 원숭이를 봐! 이런 날 봐! 글쎄 난 모르겠어 나! 기어코 돌아섰지 나! 그렇게 비웃었지 하지만 그는 또다시 내게로 와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사는건 그런거 다 하지만 뭘 내게 원했던지, 그게 뭘 하라는 건지 결코 타협할 수 없어 비참해진 날 봐 ch)기억해 난 널 그리고 네가 원한 전부를….기억해…난 우릴 봐 그리고 웃어봐, 이런 원숭이를 봐! 이런 날 봐! 하나만 기억해 난 기어서라도 널 물고 늘어져 치욕적인 그날, 터질것 같던 그날같이 잊지않고 돌려주겠어 네 기억에 새겨주겠어 ch)기억해 난 널 그리고 네가 원한 전부를….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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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watch out watch out
the spirit is tainted and rotting away like nothing in this way someone I know is gonna gnaw my soul someday I'm gonna ruin myself somebody gonna smash me and make me not resist that's why I can't resist that's right they can't resist YOU can't resist I wonder why you act like this YOU make me always stuck like this now I don't care what you do to us u no longer belong to our cause cause I'm rotten so rotten I know I'm decaying there's nothing I can do because I'm so fr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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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그날 또 저무는 햇살에 떠오른
차갑게 숨쉬는 네 미소 날 흔들고 지치게 한 건 네 생각과 또 그 상념과 또 혼돈 다시 외로운 거리에 홀로된 버려진 우울한 사람들 속에서 너 혼자 남아 슬퍼 울지마 나 같이 떠나 그곳으로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그땐 이미 아름다운 거리의 밤이 조용히 사라진 후였어 그건 여리고 흐트러진 내 상처와 또 그 아픔과도 같아 이제 의미 없는 웃음에 물든 도시와 사람들을 떠나 나 슬픔을 접을 때 기억해줘 저 하늘 그곳에서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깊은 슬픔 그날의 초대 이제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이제 다시 함께 해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제발 이제 그 날을 슬퍼 말아줘 이제 다시 함께 해 우리 영원히 우리 영원히 우리 영원히 우리 영원히 나 약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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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두 눈을 감으면 희미하게 떠올라
초조히 떨리던 너 초록하늘 바다 너 떠나간다 해도 난 여기 서 있을게 나 후회한다 해도 네 곁에 서 있을게 짙은 안개 낀 듯 눈 앞은 아려와 아침이면 날 맴돌며 숨조이던 기억들과 그늘진 곳 비겁한 너 사람들의 비웃음 나 돌아가기엔 너무 많은 걸 알았어 나 돌아갈래도 너무 많이 와버렸어 또 널 가린 어둠이 쌓일 때엔 너의 손을 잡고 네(내) 가슴속에 노란 여린 아픔을 벗을 때엔 난 눈을 감고 네 가슴에 노란 여린 아픔을 잊을 때 난 네 마음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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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insane you wrong it’s not a game
YOU better check yourself that’s wrong way my vane let’s fly again turn to bay kick flip 360 거기 멈춰 서버렸던 너의 가슴을 두들겨 잠들어 버렸던 진짜의 너를 일으켜 거대한 공장 똑같은 인형처럼 까맣게 타버렸던 껍데기는 사라져 거리로 뛰쳐나가 덩치 큰 차들보다 넌 자유롭네 이 거대한 틀 속에 난 높이 더 날아올라 회색빛 빌딩숲과 나의 이 날개 난 커다란 불새 haha let's fly again turn to bay 다시 얼어 붙어 버렸던 네 가슴을 흔들어 가면을 쓰고 있던 가짜의 너를 던져 높다란 담벼락 차가운 창살처럼 차갑게 식어갔던 시계추는 떼버려 거리로 뛰쳐나가 덩치 큰 차들보다 넌 자유롭네 이 거대한 틀 속에 난 높이 더 날아올라 회색빛 빌딩숲과 나의 이 날개 난 커다란 불새 하얗게 날아올라 단 한번도 내게 한계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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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멈춰버린 시간 난 또 다른 그날 내가 아닌 내 안의 날 찾아 깊이 없는 혼돈 속을 흘러가
거침없이 달리고 또 멈춘 여긴 이미 내가 잃어버린 세계 그 무얼 찾아 더 이상 헤맬까 변해버린 가치 탐욕을 찾아 버려야 했던 그 모든 것 순수를 찾아 거리에 지쳐 헤매야 했던 넌 또 다른 나 여기 변해버린 이미 잊혀진 네가 원한 또 다른 나 지쳐버린 실체 지금 여기 섰지 허세뿐인 허수아비 차마 웃고 있는 날 숨기진 않아 제어하지 못해 지배당해 역시 널 위한 건 아닌 거지 네겐 그 무엇도 전부일 수 없는가 변해버린 가치 탐욕을 찾아 버려야 했던 그 모든 건 찾아 거리에 취해 헤매야 했던 너 또 다른 나 희미해진 꿈을 찾아서 무릎 꿇어 네가 가질 건 또 없는 걸 널 위한 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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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여기 멈춰선 채 난 결코 네가 갖기 원했던 황금과
칼 따위 난 관심 없는 걸 나와 함께 한 모든 것 그 때 날 위한 네 모든 것 이제 화려한 날개로 태어나 it's time to be reborn find my way out my way find my way for this way 나 이제 눈을 떠 날 찾아 나 이젠 지독하게 잔인한 너 미처 깨닫지 못했던 그건 더 이상 더 높이 갈 수 없다는 것 네가 말한 내 모든 것 내게 아무런 느낌 없는 건 나와 같아 넌 아무도 아닌 걸 까마득한 암흑 속 미친 듯 헤매며 찾으려 한 그건 정말 네가 원한 걸까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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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틀어박혀 나 떨쳐내지 못한 것 그 어떤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조각 그건
도대체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착각 그건 또 다시 곤두서는 촉각 어리석은 그것 운명의 틀 triangle oh my cruel devil 고통의 틀 triangle oh my real trouble 거침없이 큰 파도같이 휘몰아쳐 삼킬 것 같이 미치고 싶어 삶의 가치? 네게 또 느껴진 슬픈 체취 삶은 마치 지친 짐승으로 숨쉬는 것 같았지 다시 너 일어나 틀을 깨 다시 나 일어나 꿈을 깨 숨이 막혔지 썩어버린 너의 다짐 그 작은 믿음 따윈 짓밟아 버린 그것 도대체 인정할 수 없이 잔인했던 그건 또다시 갇혀버린 네 머릿속 자신의 것 운명의 틀 triangle it's cruel devil 고통의 틀 triangle it's real trouble 숨죽인 채 체념했던 그 기대의 실체 뿌리뽑아 떨쳐버리고 싶어 YOU wanna play me I’m gonna play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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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난 아직 꿈 속인가? 내 맘은 텅 비고 머린 멈춰 버렸어
그 모두가 내겐 한결 같았어 나 이제 집어쳐 던져버려 손을 들어 꿈을 잡아 아직 아직 네게 시간은 있어 고개 들어 더 높이 있어 여기 여기 이제 너와 나 이젠 where I [m] 너 아직 꿈 속인가 네 가슴속은 텅 비어 버렸어 한결같이 일그러져 버린 희망의 노래 그렇게 보고만 있진 않을 거야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순 없어 너 아직 꿈 속인가? 네 마음 텅 비어 버렸어 그 모두가 한결같아 자 이제 집어쳐 던져버려 여기 넌 왜 그대로 서 있나? 한결같은 웃음 하나같이 숨쉬는 무리 속 잠시 일그러진 현실은 잊어버려 높이 고개 들어 더 높은 곳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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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헤어나지 못해 갇혀있던 거칠었던 내 기억에 상처 받아 아파하던
그런 널 바라볼 수 밖에 없어 또 다시 나 갇혀 그렇게도 지쳐있던 넌 순수한 그리움에 날 대신해 아래로 느낄 수 있어 네 자신을 봐 여기 거대한 너 널 믿어봐 크게 외쳐봐 네 자신을 봐 멈추지 않는 너 난 널 원해 내 기억에 혼돈스럽고 또 지나쳤던 건 이제 모두 떨치고 싶어 깊은 늪 소용돌이 속 던져버려 다 지우고 싶었어 거침없고 거대했던 너 두려움에 맞선 너 멈추지마 보여봐 그대로 멈출 순 없어 그대로 멈출 수 없어 마침내 어두운 밑바닥 도시 저편 거기 웅크린 날 보며 알았어 난 느꼈어 날 이제 멈출 수 없어 날 여기 재울 수 없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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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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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때론 혼자 손을 들어 너로부터 온 향기를 느껴
내 맘속 그 어딘가 금단의 꽃 기적 같은 너 언제나 너 감쌌던 내 상처는 아물지 않아 그건 너 남기고 떠난 동정심 이렇게 나 기다렸어 이렇게 창가에 서서 언제나 너의 마음 속에 언제나 영원히 때늦은 밤이면 또다시 스며드는 목마름과 내 머릿속 짓누르는 메아리로 뒤척이겠지 모두가 날 차갑게 내던진 건 상관하지 않아 그보다 처량한 건 잃어버린 너의 순수함 이렇게 나 기다릴게 언제나 영원히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채 아물지 않는 그 아픔뿐인 상처뿐 슬픈 메아리 쳐 난 너무도 약했어 지워지지 않는 그 아픈 상처뿐 그렇게 널 기다렸는데 왜 우린 함께일 수 없는 걸까 이렇게 약해만 지는데 때늦은 후회일 뿐 슬픈 메아리 쳐 지워지지 않는 건 상처뿐 지워지지 않는 건 상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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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 2집 - 3rd Phase (2003)
이렇게 좋은 날 날 네 곁에 남겨줘 그보다 더 소중함은 없어 내게
빛이 들지 않는 바다 널 빚어 난 새로울 수 있어 마치 뜬 구름인 듯 하지만 난 고개 저어 봐 내게 다그칠 필요는 없어 이제 다 왔어 널 느낀 순간 난 거기 있어 비록 가볍다 해도 지쳐 쓰러진 널 맡긴 채 투명하게 봐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름다운지 노란 들판을 지나 커다란 슬픔 접고서 푸른 하늘을 봐 나 이단의 그 꿈으로 이렇게 푸르른 대기의 영원함 얼마나 부드러워 사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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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돌려차기 by 이영호 [ost] (20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