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너마저

혼성그룹
브로콜리 너마저    
HOMEPAGE: http://www.broccoliyoutoo.com
ACTIVE: 2000s -
FORMED: 2005년 / 대한민국
DEBUT: 2007년 10월 / 앵콜요청금지
MEMBERS:
  • 덕원 - 베이스 기타, 보컬
  • 류지 - 보컬, 드럼
  • 잔디 - 멜로디언, 코러스, 피아노, 키보드
  • 향기 -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코러스
STYLE:
PROFILE:# 덕원 - 보컬, 베이스 기타(bass), 작사·작곡(songwriting) 담당.
# 류지 - 보컬, 타악기·드럼(drums) 담당.
# 잔디 - 보컬, 건반 악기(keyboards) 담당.
# 향기 - 보컬, 기타(guitar) 담당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DISCOGRAPHY

[Disc 1]
1. 열두시 반 / 2.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3. 변두리 소년, 소녀 / 4.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5. 울지마 / 6. 마음의 문제 / 7. 이젠 안녕 / 8. 할머니 / 9. 환절기 / 10. 졸업 / 11. 다섯시 반 / 12. 다섯시 반 (합창) [Hidden Track]

REVIEW
Trackback :: http://www.maniadb.com/trackback/P141019

웨이브 Review :: 2008-01-25

Subject : 그래도 앵콜요청

평론가의 꿈 중 하나는 아무도 모를 것 같은 밴드 혹은 뮤지션을 지목해서 '여기 진정 새로운 재능이 있다!'고 선언한 뒤 그 밴드의 성장을 지켜보며 자신의 귀가 옳았음을 증명받는 것이다. 어느 드라마 등장인물은 '누구나 가슴속에 삼천원 하나쯤은 있다'고 했지만 평론가의 가슴에 있는 것은 삼천원이 아니라 존 랜도(John Landau) 하나씩인 것이다. 브로콜리 너마저가 평론가에게 그런 밴드가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 그들은 지나치게 유명해진 것 같다. 어느 정도로 유명해졌냐 하면, 네이버 검색창에 '브로콜리'를 쳤을 때 검색어 자동완성 리스트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명해졌다(바로 밑에 있는 것은 '브로콜리 데치기'다). 그러니 이제 와서 메이저 언론사 기자도 아닌 인디 웹진의 필자...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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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211,141 | album: 371,752 | song: 4,345,202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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