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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T: 2007년 / The Moonshiners Up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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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SONGS
6:07
from 더 문샤이너스 - Uprising [single] (2007)
술에 취해 비틀거리네 산산이 부서진 꿈을 안고 아무 생각 없이 달렸네 초라한 자신을 잊으려 Lonely lonely~ 술에 취해 비틀거리네... 우연히 마주친 거리여 너 또한 지나쳐 가리라 우연히 마주친 오늘이여 너 또한 지나쳐 가리라 Lonely lonely~ 술에 취해 비틀거리네...
2:55
from 더 문샤이너스 - Uprising [single] (2007)
3:30
from 더 문샤이너스 - Uprising [single] (2007)
4:02
from 더 문샤이너스 - Uprising [single] (2007)
비오는 목요일 저녁, 어김없이 그대와 마주서 있네 멋적은 미소를 흘리며, 콧노래를 부르며 Yeah~ 여기서 멈출 수는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세상 그 무어라 해도, 지금 날 막을 것은 없네 그대의 눈을 바라보며, 절정으로 향하네 Yeah~~!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수줍은 듯 속삭이는 그대여 이 가슴속의 열기여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그대의 향기에 이끌려, 청춘은 최고조를 향해 가네 그대의 리듬에 이끌려, 절정으로 향하네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비오는 목요일 저녁, 어김없이 그대와 마주서 있네
멋적은 미소를 흘리며, 콧노래를 부르며 Yeah~
여기서 멈출 수는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세상 그 무어라 해도, 지금 날 막을 것은 없네
그대의 눈을 바라보며, 절정으로 향하네 Yeah~~!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수줍은 듯 속삭이는 그대여
이 가슴속의 열기여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그대의 향기에 이끌려, 청춘은 최고조를 향해 가네
그대의 리듬에 이끌려, 절정으로 향하네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어, 결론을 내지 않을 수가 없어
이밤을 그대와 보낼 수 있다면 Oh, baby!
I'll make you hot all night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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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from 더 문샤이너스 - Uprising [single] (2007)
유령의 숲, 어둠이 오네 애닯구나 한밤의 소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 feel alright~ 깊어만가는 숲속의 밤 영원히 여기 머무르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 feel alright~ 내내 기다렸던 만월 아래 오늘을 맞아, 외팔이 신사, 창백한 아가씨.. 모두 춤을 추며 향연을 벌이네 유령의 숲, 어둠이 오네 애닯구나 한밤의 소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feel alright~ 명멸하는 불빛처럼 짧은 숲속의 밤 타다남은 담배 한개피같은.. 마치.. 젊은생의.. 여름날이어라... 울려퍼지는 타악기소리 영원하리라 축제의 밤 Lil' bit higher~ lil' bit higher~ lil' bit higher~
유령의 숲, 어둠이 오네
애닯구나 한밤의 소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 feel alright~
깊어만가는 숲속의 밤
영원히 여기 머무르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 feel alright~
내내 기다렸던 만월 아래 오늘을 맞아,
외팔이 신사, 창백한 아가씨.. 모두 춤을 추며 향연을 벌이네
유령의 숲, 어둠이 오네
애닯구나 한밤의 소리
달빛 속에 젖어드네
심연 속에 녹아드네 I feel alright, Ifeel alright~
명멸하는 불빛처럼 짧은 숲속의 밤
타다남은 담배 한개피같은.. 마치.. 젊은생의.. 여름날이어라...
울려퍼지는 타악기소리
영원하리라 축제의 밤
Lil' bit higher~ lil' bit higher~ lil' bit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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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게스트로 나왔던 서전음 공연 보구서 살짝 관심이 생겼다. 그러나 뭐 공연 쫓아다닐 정도는 아니고ㅎㅎ
그냥 소박하게 한 곡 걸어줄 정도로만. 우선 싱글 앨범 밖에 없어서 판단 보류중이고(정규 앨범을 봐야 뭘 알지)
또 이런 류의 복고적인 락앤롤을 별로 안좋아한다. 이런 거에 흥을 내기엔 넘 늙은 건가?ㅋㅋ
예전부터 별로 안좋아했으니까ㅎㅎ...
문샤이너스는 보컬, 기타의 차승우를 주축으로 베이시스트 최창우(버튼, 3호선 버터플라이), 기타리스트 백준영(게토밤즈), 드러머 손경호(외인부대, 원더버드)가 모여 결성된 밴드로 모든 멤버들이 어느 정도 알려진 밴드의 구성원들이다. 특히 차승우가 한국 인디에서 큰 유명세를 가진 덕분인지 결성 초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보러 왔고 공연 내용도 기대에 부합한다는 평이 많았다. 인천의 라이브 공연장이기도 한 루비살롱에서 발표된 [The Moonshiners Uprising](2007)은 이들의 첫번째 ep이다.
문샤이너스는 복고주의 로큰롤을 밴드의 스타일로 내세웠고 머리도 올백으로 넘겼으며 이 앨범 [The Moonshiners Uprising]에서도 복고적인 감각이 물씬 풍기는 리듬감으로 청자를 흥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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