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한번 잘 살아보자 오늘도 으랏차차 하루를 연다 어제의 아픔 모두 다 잊고 새로운 나를 꿈꾼다 비겁한 남자 나약한 남자 언제나 내 이름을 대신 하던 말 이제는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찾는다 아 바람아 바람아 불어다오 텅빈 내 가슴에 아 희망의 꿈 찾아 달려간다 뜨거운 가슴도 뜨거운 열정도 다시금 솟아오른다 아 으랏차차 신나게 아 으랏차차 폼나게 이 세상 한번 살아보자 행복한 인생 즐거운 인생 내 삶이 다할때까지 아 나는야 달려간다
아 바람아 바람아 불어다오 텅빈 내 가슴에 아 희망의 꿈 찾아 달려간다 뜨거운 가슴도 뜨거운 열정도 다시금 솟아오른다 아 으랏차차 신나게 아 으랏차차 폼나게 이 세상 한번 살아보자 행복한 인생 즐거운 인생 내 삶이 다할때까지 아 나는야 달려간다 아 바람아 불어다오
폼나게 한번 잘 살아보자 오늘도 으라차차 하루를 연다. 어제의 아픔 모두다 잊고 새로운 나를 꿈꾼다. 비겁한 남자 나약한 남자 언제나 내 이름을 대신하던말 이제는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찾는다. 아 바람아 바람아 불어다오 텅빈 내 가슴에 아 희망의 꿈 찾아 달려간다. 뜨거운 가슴도 뜨거운 열정도 다시금 솟아오른다. 아 으라차차 신나게 (으라차차 신나게) 아 으라차차 폼나게 이 세상 한번 살아보자. 행복한 인생 즐거운 인생 내 삶이 다할때까지 아 나는야 달려간다. 아 바람아 바람아 불어다오 텅빈 내 가슴에 아 희망의 꿈 찾아 달려간다. 뜨거운 가슴도 뜨거운 열정도 다시금 솟아오른다. 아 으라차차 신나게 (으라차차 신나게) 아 으라차차 폼나게 이 세상 한번 살아보자. 행복한 인생 즐거운 인생 내 삶이 다할때까지 아 나는야 달려간다. 아 바람아 불어다오.
짠짠짠 하게 쿨하게 사랑은 뜨겁게 나 좀 바라봐 줘 예뻐해 줘 딱 한번만이라도 좋아 일년을 아니 평생을 너 하나만 바라볼게 니가 아플때도 슬플때도 난 너를 지켜줄꺼야 나는야 너만을 위한 사랑의 돈키호테 이밤 널 품에 안고 사랑을 노래한다 I Love you I Love you 영원한 사랑의 동반자여 짠짠짠 하게 쿨하게 짠짠짠 하게 뜨겁게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 세상 끝날 때 까지 짠짠짠 하게 쿨하게 짠짠짠 하게 뜨겁게 그대가 있어 행복해요 나는야 돈키호테
이 밤 입맞춤하고 사랑의 춤을 춘다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영원한 사랑의 동반자여 짠짠짠 하게 쿨하게 짠짠짠 하게 뜨겁게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 세상 끝날 때 까지 짠짠짠 하게 쿨하게 짠짠짠 하게 뜨겁게 그대가 있어 행복해요 나는야 돈키호테 사랑의 돈키호테
이차선 다리 위에 마지막 이별을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말 없이 흘러만 가고 나만 홀로 서있네 건널 수 없을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릴 건너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며 잡지도 못하는 바보 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 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들리네 차라리 무너져 버려 다시는 건널 수 없게 가슴이 아파 이뤄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건널 수 없을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릴 건너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며 잡지도 못하는 바보 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 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들리네 차라리 무너져 버려 다시는 건널 수 없게 가슴이 아파 이뤄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이차선 다리 위에 멈춰진 우리 사랑
개그를 하는 사람들이 요즘 음반을 많이 낸다. 혹자는 '이제 음반으로도 웃기려하는군..'이라고 웅성거리기도 한다. 조심스럽게 말하고싶다. 그렇다. 그들은 음반으로도...웃기려는 것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감동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사실, 그들이 가수라는 이름으로 나온 사람들보다 가창력이나 음악성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을까? 글쎄...그럴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그렇지만, 그들이 음반을 내는이유. 정확하게 따져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