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추억은 아파 이미 내 맘에 뭐가 났기 때문일거야 누군가 내 곁에 남아 줄 것만 같아 그래서 운명을 믿으려 하지 별을 그리다 그 속에 빠져 눈을 감아도 하늘보다 크게 느껴져 꿈인지 몰라도 아주 깊고 깊은 밤 별이 나를 문득 바라보네 It's a magic Love could never die 오직 날 위해 비출 수 있도록 운명은 믿지 않았고 추억은 다 지워 날 깨워준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You Don't forget to love My heart will never go 다시는 멀리 사라질 수 없도록 운명은 잡지 않았고 추억은 다 잊어 늘 따뜻한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별을 그리다 그 속에 빠져 눈을 감아도 하늘보다 크게 느껴져 꿈인지 몰라도 아주 깊고 깊은 밤 별이 나를 문득 바라보네 It's a magic Love could never die 오직 날 위해 비출 수 있도록 운명은 믿지 않았고 추억은 다 지워 날 깨워준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You Don't forget to love My heart will never go 다시는 멀리 사라질 수 없도록 운명은 잡지 않았고 추억은 다 잊어 늘 따뜻한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It's a magic Love could never die 오직 날 위해 비출 수 있도록 운명은 믿지 않았고 추억은 다 지워 날 깨워준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You Don't forget to love My heart will never go 다시는 멀리 사라질 수 없도록 운명은 잡지 않았고 추억은 다 잊어 늘 따뜻한 별빛처럼 워우워우워
떠난 내게 무관심한듯 잡지 않았던 건 사랑 그보다 앞서 믿음을 가졌기 때문 널 보내준 뒤에 울지 않은 걸 사랑 그 끝이 이별은 아니기에 다만 나 혼자서 여러번 너를 만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혼자만 볼뿐 우리 사랑은 멀어지면 더 커지잖아 다만 어딜 가도 니모습 보지 못하고 어디서도 나의 두눈은 너만 찾을뿐 힘들지 않아 하나도 나는 슬프지 않아 믿어주길 내게 웃음지운 나를 사랑하니 내겐 웃음보다 언제나 널 믿고 있어 널 너무 몰랐어 이젠 그보다 어느덧 네겐 사랑이 필요한걸 다만 나 혼자서 여러번 너를 만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혼자만 볼뿐 우리 사랑은 멀어지면 더 커지잖아 다만 어딜 가도 니모습 보지 못하고 어디서도 나의 두눈은 너만 찾을뿐 힘들지 않아 하나도 난 슬프지 않아 모두들 그래 이별속에 담담하다고 이런 나를 모질다 말할 떠나는게 당연한거래 죽도록 네가 보고싶은데 미치게 아픈데 가까스로 눈물 참으며 버티는걸 모르니
하나도 난 잘살지 않아 마지막에 날 보며 약속했잖아 잡은손을 애써 거두며 부탁했잖아 행복하라며 너의 반만 행복하라며 미안해 난 그럴수 없나봐 웃고 있을때마다 널 울잖아
너무 모르고 있죠 그댈 사랑하는 나 감출 수 가 없죠 하지만 그대 알지 못함에 표현할 수 도 없어 가슴만 저려오네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곁엔 내가 있음을 기억해줘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이렇게 먼 곳에 있는데 왜 맘이 변칠 않죠 참 아프고 병든 내 그리움은 잊어야 나을 텐데 수없이 뒤돌아 보면서 난 왜 떠나 왔던 건지 빈 가슴 쳐 눈물 더 참을수록 사랑도 기억도 함께 흐르는데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만나지 말 것을 그랬죠 이별을 알았다면 참 쉽게도 다녀간 이 사랑이 왜 이리 아픈건지 냉정한 걸음은 모른 척 내 마음은 머무네요 그 수많은 시간이 찰라같던 사랑도 기억도 못내 서러워서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간주중>
난 아픔도 감추고 눈물도 삼키고 그댄 없었던 사람이라고 다시 만나도 외면할 테니까 사랑한다고 그대라고 맘에 없는 말 했죠 꿈에 내가 그래도 다시는 믿지 말아요 그대 기억도 그 손길도 기억나지 않아요 근데 눈물이 나요 또 눈물이 나요..
오늘따라 힘이 없네요 다 알아요 그대 왜 그러는지 한숨이 자꾸 나오네요 닦고 또 닦아도 눈물이 흐르죠 사랑 뒤에는 슬픔이 오나봐요 더 많은 날들을 울어야 하겠죠 괜찮아요 난 언젠간 알아주겠죠 이렇게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다 이해해요 신경쓰지말아요 내가 사랑하니까
오늘따라 웃음이 나요 밝은 그대 정말 오랜만이죠 웃음이 자꾸 나오네요 감추려 해도 그댈 따라하죠 아픔 뒤에는 행복이 오나봐요 많은 날들을 그리워 했던 사람 걱정마요 난 그대 밖에 안보이죠 조금씩 다가가면 갈수록 나를 맞아주는 그대 고마워요 불안해하지 마요 내가 사랑하니까 기다려요 난 오늘도 그댈 기다리죠 얼룩진 내 가슴은 아파도 그대가 이렇게 날 울린다해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댈 사랑하니까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Makin′ love to his tonic and gin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lody?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Sing us a song tonight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Now John at the bar is a friend of mine He gets me my drinks for free And he′s quick with a joke or to light up your smoke But there′s someplace that he′d rather be
He says, "Bill, I believe this is killing me." As the smile ran away from his face "Well I′m sure that I could be a movie star If I could get out of this place"
Now Paul is a real estate novelist Who never had time for a wife And he′s talkin′ with Davy who′s still in the navy And probably will be for life
And the waitress is practicing politics As the businessmen slowly get stoned Yes, they′re sharing a drink they call loneliness But it′s better than drinkin′ alone
*repeat
It′s a pretty good crowd for a Saturday And the manager gives me a smile ′Cause he knows that it′s me they′ve been comin′ to see To forget about life for a while
And the piano, it sounds like a carnival And the microphone smells like a beer And they sit at the bar and put bread in my jar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작은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
그 어릴적 좋아하던 시계 속 뻐꾸기가 아직까지도 울고있네 그 까맣게 잊고있던 커다란 시계가 지금도 울고있네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