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았어 그저 날 잊기를 바래 그 동안 난 너에게는 부족하다 생각해 왔지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 좀 더 생각하기를 바래 친구이상 생각하면 내 마음이 바뀔지 몰라
날 사랑하면 이해해 주렴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제부터는 나에게 친구처럼 (친구처럼) 따뜻하게 해줘 그래 이제부터야 날 이제 지워버려 좀 더 나보다 나은 사람과 행복해 지렴
언제나 난 너에 대해 많은 것만 바래왔지 아무 것도 아닌 걸로 네게 자꾸 화만 내던 나를 이제 지워버려 I'm only your friend, nothin' much, noneless, That's how I feel about you, baby please, I want you to understand, and someday you could cherish.
날 사랑하면 이해해 주렴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제부터는 나에게 친구처럼 (친구처럼) 따뜻하게 해줘 그래 이제부터야 날 이제 지워버려 좀 더 나보다 나은 사람과 행복해 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