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서장혁 목사는 찬양과 선교를 호흡하는 사람이다. 독특한 영역인 인터넷 선교 분야를 개척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세계인터넷선교학회의 대표로 사역하는 그이지만 자신의 소개에는 늘 찬양 사역자임이 강조된다. 20살 무렵 “경배와 찬양” 집회를 통해 큰 은혜를 체험하고 찬양 사역자가 되기로 서원하여 미국과 한국의 크고 작은 집회를 지
난 17년간 섬겨 왔다. 2003년에는 아프가니스탄 어린이 선교를 위해, SONY Music Korea를 통해 남성 듀엣 “약속의 땅"의 첫 앨범을 출시하였다. 이제는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들과 전 세계 언어로 만들어진 찬양을 제작하여 보급 하고자는 꿈과 비전을 가지고 오늘도 호흡하고 있다. 그의 노래에는 늘 지난 시간에 대한 진솔한 회개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씩씩하게 살아 움직인다. 그의 매력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한 번 쯤은 겪어 본 듯한 비슷한 체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 Our Song Ministry 일환, 디지털 싱글로 소개되는 새 노래 “사랑합니다 보다 더”로 절망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소망을 소유하게 된 마음이 젊은 사람들을 친구로 초대 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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