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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show and beat and like just groovin 적어도 지금 쉽사리 풀리지 않는 숙제는 untochable ma stage 무대 안에 축제 club and boys girls we likes party 이런 내 두 팔에서 yehh 준비 됐어 멀찌감치에서 널 주시 하고 있어 일찍이 말했던 널 많은 남자 사이에서 지켜낼 생각은 없어 그냥 시선을 느껴 one time one sake 그럼 자 it`s okey 난 무대위에서 이제 날 소개할께 uhh let`s let`s move yes yes yo body and soul 그래 모두 허리에 손 다시 머리에서 목에서 hip까지 좀더 알았으면 이제 다시 자 처음부터 머리에서 허리 또 엉덩이까지 바라보는 시선에 숨이 막힐 때까지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Keep it on the floor 비트가 내 맘을 달궈 흩날리는 tobacco 연기로 대화를 주고 받음이 조명이 비추고 있는 그대 품안의 마음이 내게로 다가왔다 가 상관없어 그대로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해 난 몸과 맘이 섞이는 사각의 공간 안에서 같이 느끼네 어렵다는 건 속단 더 지켜봐 party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Represent What 이것은 적의 같은 마음과 불신의 눈초리로 바라보다 Fuck enough At First Blasta와 거친 이 바닥에 버스나 택시는 우리 체질에 맞지 않아 한길을 걸어가나 이 삶은 So Far 하지만 니가 보는 우리 삶은 Across the lines 자만하다 지나간 시간이 무척이나 As time goesby 아까웠던 Spit Out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맥주가 날 마시네 그대와 나는 확실해 조금만 더 있으면 하나되리라 확신해 가시내 튕기지 말고 몸을 한번 맞춰봐 쿵 치기 딱이라는 더블침대도 있잖아 Time에 Raison에 Expo에 질릴 때 Time light menthol에 가끔은 Marlboro red Cancer이니 Death 니 이제는 옛말이니 Addict to cigarette 힙합은 내놔 돗대 That's it 춤춰봐 spit out comin Shake it 미쳐봐 street lovin 우리 가는 길을 막지마 nobody touch us 배고픈 자들의 외침으로 fascinate watchers That's it 춤춰봐 Fav sek comin Shake it 미쳐봐 털어버려 고민 그 순간에 난 자신해 너 멀 원해 나 이노래 신경쓰지 말고 그냥 즐겨보면 어때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That's it 춤춰봐 I got the flow yo Shake it 미쳐봐 I got ya hustler yeah yeah yeah You wanna get yeah yeah yeah This is Untouch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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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OneSoul)
여기가 몇 번째 골목 (what!) 셧업 본능적인 추격전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내 육감은 저기에 잠시 스쳐간 이의 눈초리를 붙잡네 그 역시도 부정할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발걸음을 옮기네 자네 뻔뻔해서 어디쓰겠어 일단은 나 달리네 저 편에서 달리는 이의 명은 도망자 게 섯거라 살려면 또 죽도록 또 달려라 Rare) 왠지 모를 긴장감이 나를 재촉해 발끝에 불이 붙어 이유없는 추격전 좀전부터 어떤 놈이 미친 속도로 다가 오는걸 이봐 왜 날 대낮부터 쫓아오는 거야 괴한 부라린 눈으로 다가오는데 이거 왠지 잡히면 일이 터질것 같은 기분이야 선택의 여지가 없어 그래 일단 뛰어 두 다리에 힘을 넣고 달려 도망가는 Listener You Better Listen Up OneSoul Coming It's not a Classic 도망자의 귀를 충족시켜 주는 것 OneSoul Rare 숨막히는 추격전 도망가는 Listener You Better Listen Up Rare Coming It's not a Classic 도망자의 귀를 충족시켜 주는 것 OneSoul Rare 숨막히는 추격전 OneSoul) 이곳의 나는 Don't Stop! 도발적인 눈과 이성적 판단으로 내 목표를 향한 겨냥! 비켜라! 제껴버려 거릴 일단 좁혀 잡힌거나 마찬가지 넌 내 주위에서 두리번 거릴 뿐 이제 해가 졌어 나 지체할 수 없는 분위기 알아챘으니 더 다가서 잊지마 실패라는 결과란 건 없어 나 이마에 흘린 땀을 닦고 What? 어디갔나? Rare) 그렇게 쉽게 잡혀 줄지 알았냐? 이래봐도 뛰는 건 자신있어 하는 나라고 이리저리 헤집고 다녀 결국 지쳐버려 나보다 니가 먼저 포기하고 말 것은 뻔할 뻔 불보듯 뻔해 근데 오~ 이거 잠깐 저 녀석 꽤나 오랫동안 쫓아오는걸 하긴 고작 벌써 Game Over 되면 재미없지 갈때까지 가보자고 누가 오래가나~ 도망가는 Listener You Better Listen Up OneSoul Coming It's not a Classic 도망자의 귀를 충족시켜 주는 것 OneSoul Rare 숨막히는 추격전 도망가는 Listener You Better Listen Up Rare Coming It's not a Classic 도망자의 귀를 충족시켜 주는 것 OneSoul Rare 숨막히는 추격전 OneSoul) 좀 처럼 좁혀지지 않는 거리 (The Street) 봄처럼 쉽게 오지 않는 기회 (The Chance) 공처럼 어디론가 튈지 모르니 (Yeah) 솜처럼 포근히 감싸주는 게 전략 Rare) 좀 처럼 멀어지지 않는 거리 (The Street) 봄처럼 쉽게 오지 않는 기회 (The Chance) 공처럼 어디론가 튈지 모르니 (Yeah) 솜처럼 포근히 감싸주는 게 전략 OneSoul) WHat the 쥐새끼가 어딜 도망갔나봐 Check it out 정말 아쉽네 시간은 다가와 One Two Count down에 맞춰 여기저기 나타났다 내 눈 마치 네비게이터 머물겠어 이자리 그대로 너의 움직임은 이미 내 목소리 안에 있어 비켜봐라 새끼야 난 MIC를 잡고 Check it out 모퉁이를 돌며 두려움에 떠는 너를 봐 Rare) 벌써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버렸는지 숨은 이미 턱 끝까지 차버린 상태 대체 너의 정체가 뭐야 쳇! 이따위 술래잡기 두번하면 사람 완전 뒈지겠다 huh huh 가빠온 숨을 잠시 들이키고나서 주위를 살핀 순간 그 순간에 어떤 낯선 누군가가 바짝 다가와 (잡았다 새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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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Fav_sek) 너의 감싸진 두 손이 내 심장을 두드려 어떤 어려움이 두렵다면 등뒤에 숨으렴 그리넓지 않아도 내 어깨에 기대 쉬어 갔으면해 소중하게 아껴둔 맘에 쉼터 많은 기대 실패 삶은 다 그런건데 사랑은 쉽지 않데 그래서 더 값진 열매 각본이 없은 드라마 연출은 너와 내가 봄날에 햇살같은 향기에 꽃을 피워가 Keslo) 진정한 사랑은 황금보다 값진 언어 임에 빛나는 보석과도 바꿀 수는 없어 사랑은 나눈다면은 끝없이 멀리 퍼져 더욱더 켜져가네 영원한 별이 되어서 날 이끌어주고 도와줘 걸어갈 수 있게 또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시야를 갖게 해줌에, 따뜻함으로 가득찬 내 두 날갠 오늘도 높이 날수있게 퍼득여 힘차게 R) I'll give you more love You make me happy (when sky's gray) Let's go have some fun everyday Let's go get it on Keslo) 이제는 서로 이해하려고 뭐든지 노력하자 마음에 키운 미움은 지금 다 꺼내놓자 넌 찌푸리고 있다가는 빛을 잃어 버리게돼 그러다 미끌어져 힘들어 쓰러지게돼 니 옆에 있는 누가 관심을 더 원해? 그렇다면은 미움대신, 믿음을 전해 믿음이란 시들지 않는 이름 없는 꽃. 이기에 모두에게는 커다란 힘을줘 Fav_sek)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들어도 같이 다시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내게 가장 값진 친구 그런 믿음이 바탕이 되어 온 삶의 일부 괴롭고 지쳐 갈 때 사랑이 떠나갈 때 힘들고 외로울 때 제일 먼저 전화해 내게 친구라는 것 또 우정이라는 서로에게 의지해 기대어 쉴 수 있는 R) I'll give you more love You make me happy (when sky's gray) Let's go have some fun everyday Let's go get it on Fav_sek) 작은틈 안에 비추어지는 빛이 되어준 노래를 삶에 축복이자 힘으로 새겨 늘 내 형제와 함께하는 지금의 값어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격치 늘 지금까지 꾸준히 우린 걷고 달렸잖아 누가 머래도 남에게 무릎도 꿇지않아 형과 나를 믿고 지금 여기까지 왔잖아 그 의지 만큼은 절대로 나는 변치않아 Keslo) 과거를 더듬어 가기보다는 저물어 가는 하루를 바라보며 반성을 해 더 뜨거운 내일을 위해 오늘 허물어진 맘을 추스리고 나는 할 수 있단 굳은 마음을 품어 내가 지금 말한 사랑과, 믿음, 의지 만 있다면은 아무리 어려워도 힘들지 않아 삶이란 역시(마치)파도 위에 쓰여진 멋지고 때론 거칠게 써내려가는 편지 R) I'll give you more love You make me happy (when sky's gray) Let's go have some fun everyday Let's go get it on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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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마음 단단히 준비하시고
지나가는 시간들은 모두 떠밀어 여기 공간을 모두 꽉 채워 이제부터 입출구는 모두 lock n lock knock n knock 해도 소용없어 여기는 시작됐어 rock n roll 사람들의 몸이 엮이는 춤추는 것 하나로도 이 공기는 굴러가 그 누가 시선을 의식하겠어 damn all right 옆집 아줌마도 팔을 걷어대 몰라 비트는 신선해 남자는 신사네 여자들은 queen 낀 바지는 집에가자 자기전에 자일리톨 거기 lady는 자 일로 turn b b boy들은 헤일로 쯤 가뿐하게 발라넘겨 l A lotion 의자를 뒤로 저 stage 위로 오늘밤 crazy crazy Don't think just do it 모두 Shake that booty Tonight so nice all right 바운스 이것만한 것은 없지 아까운 머니 아끼려고 버스 시간 맞춰서 나가지는 마 한정된 즐거움은 새벽까지야 stage 위에 내 또랜 하나 둘씩 밖에 없어 like do that 이리저리로 지나가버렸지 걸스 어리둥절 말고 잡아 미스터 찰스 갈 수 없는 길은 없어 어쩔 수 없이 안된다면 저기있네 넥스트 걸스 이쪽 저쪽 사방들이 널 쭉 기다리고 있어 맞다면 소리지르자 hu hu every push say hu hu every nut's say hu hu 소리 질러봐 hu hu 소리 지르자 의자를 뒤로 저 stage 위로 오늘밤 crazy crazy Don't think just do it 모두 Shake that booty Tonight so nice all right 택근이 blasta make tha bomb 되풀이됐던 악순환 이제 깨뜨려가며 웬 날벼락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갈겨봐 이 club안에서 느껴지는 열기로 인해 fun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몇주 전부터 손꼽았던 이 밤이 깊어가며 그렇게 가라오케 보다 더 시끄럽게 야채 고로케보다 맛있게 즐겨봐 비싼 배춧잎 몇장 내고 들어와 울며 겨자 먹듯이 억지로 놀면 바보다 자기만 손해다 그렇게 아쉬워 해도 bus is gone 멋있던 무대 위 djs&mc ladis and gentleman 춤춰 의자를 뒤로 저 stage 위로 오늘밤 crazy crazy Don't think just do it 모두 Shake that booty Tonight so nice all right 의자를 뒤로 저 stage 위로 오늘밤 crazy crazy Don't think just do it 모두 Shake that booty Tonight so nice all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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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지나간 시간아 돌이켜볼까
아픈 내 기억아 사라져가나 나약한 너 난 쓰러져가나 이제는 모두 다 Still Calm 지나간 시간아 돌이켜볼까 아픈 내 기억아 사라져가나 나약한 너 난 쓰러져가나 이제는 모두 다 오늘은 니가 태어난 날 조금은 하기 어색해 나 이말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구나 그리도 힘겨웠던 눈물이 지난 날 거쳐나간 너와 나 같이 남아 어두워진 밤거리를 걸으며 나눴던 담화 흩어진 가로등 불빛에 모두 담아 희미해진 주황빛 추억으로 나는 남아 Drama OK 집나간 고아마냥 이리저리 방황하며 다닌 천하 무서울 거 하나 없었던 나 그래도 사람의 맘이란 그리 어렵더라 가슴에 담아두는 미련을 털어놔 유난히도 즐겼던 촉촉했던 밤바람 이 모든걸 공감했던 내 공간 속의 사람 Nice Birthday 2 ma friend Happy Birth Day 2 Ma Friend Happy Birth Day 2 Ma Friend Happy Birth Day 2 Ma Friend Happy Birth Day 2 Ma Friend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해지난 내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리길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오늘이 감사한 너에게 가난한 내 축복이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해지난 내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리길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오늘이 감사한 너에게 가난한 내 축복이 그래 우리가 언제 혼자가 아닌 적이 있어 내 가슴안에 사는 모든 것이 무지개 빛으로 빛날 순 없어서 그래 절망하고 가슴 아파한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내 가슴에 남아있는 따스한 눈빛 한 점 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 너도 이걸 느껴 언제나 행복해 처절한 외로움 견뎌낼 수 있게 오늘이 있기에 소중한 니 자신이 있어 부푼 꿈을 안고 오늘 하루 행복해 나 언제나 네게 말했듯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준단 얘기 그 시간을 잡아 니 앞에두고 아팠었던 기억들을 딛고 다시 일어나 일어나 어디가 니 자신이 왜 이러나 하고 울먹였던 나날들을 다 잊고 니 삶의 기쁨을 찾아봐 주위에서 자신을 가두지말고 새장에 갖힌 새는 노래하지 않아 갇혀진 감옥 안에 울먹일 뿐이야 욕망이라는 이름의 쓰레기통을 잠시 비워 삶의 향기를 가꿔봐 Happy Birth Day 2 Ma Friend Happy Birth Day 2 Ma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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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lo) 힙합음악은 아직은 뿌리내리는 상태 그런데 그 안에서 누구는 열매를 찾네 쉽게 이루어진 거짓 열매들은 광채 를 내지만 이내 곧 시들어 버릴게 뻔해 Rhyme이란 씨앗을 뿌릴 밭을 일구어내 고 처음이란 시작은 자기 자신을 비워내 현실에선 결실을 잘 발견하지 못해 난 지금, 그렇지만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 x2 Keslo) 무대 위 서보겠다는 과감한 니 선택 안타깝고 딱하지만 착각하지마 넌 여태 간지럽게 변해버린 가사로 물들어버린 부러진 부스러기를 슬며시 내밀었었지 이 길엔 역시 빌어먹을 Listen Up 앞길을 막은 시끄럽고 씹스러운 새끼는 Non Phixion Round 'One'에 미끄러져 입으로 뱉은 말을 자 피부로 느낄수 있을 때에 말야 짐싸들고 집으로 Fav sek & keslo는 Rockin on the stage Technical Pass로 니 막힌 곳을 뚫지 옳지못한 자들에 그 골치아픈 말 중에 3분에 2는 다 진부한 거짓된 답이네 확신에 찬 Microphone에 Title을 가지는 건 Flum "huhh"Lunic 이라고 정해진 이 자리에서 Beat위로 갈리는 것은 너와 나의 차이야 마지막 Rhyme에 적당함은 폭발하는 탄이야 Rhyme이란 씨앗을 뿌릴 밭을 일구어내 고 처음이란 시작은 자기 자신을 비워내 현실에선 결실을 잘 발견하지 못해 난 지금, 그렇지만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 x2 Fav_sek) 매순간 매끄럽고 sence있는 technical 랩을 mic를 통해 무대를 휘젖는 emcee들 역시 귀담아 들으라는 32마디 가사는 언제나 hiphop scean을 탓하고 물만 흐리고 마는 어린 emcee는 결국 demege를 극복 못해 늘 떠들석한 주제들로 작성하는 작품을 결국 시끄럽게 이끌어내 지껄이는 뒤떨어진 수준에 박자 맞춰가며 손뼉을 치고 listener들 조차도 diss거릴 ?아 곧 화제를 몰고 다니는 rapstar를 고집하며 앨범을 사는 사람조차 이름없는 싸구려 앨범은 MP3 를 통해 들으려 하지 또 한 두번 무댈 서고 계속 RAP을 한다 해도 또 무관심과 유혹에 익숙해져 갈수록 넌 용기를 잃고 쓰러져 무릎을 꿇고 싶어 but 나만큼은 끝까지 on da mic on da stage Rhyme이란 씨앗을 뿌릴 밭을 일구어내 고 처음이란 시작은 자기 자신을 비워내 현실에선 결실을 잘 발견하지 못해 난 지금, 그렇지만 힘든 과정을 다 이겨내 x2 Keslo) 대충하다가는 Rap Game에서는 표적 네 손에 마이크잡고 완전 얼어버린 표정 지었다가는 커나갈 수 없어 여긴 편안한 곳이 되지 못해 모자란 자는 여기 못서 정신을 차려 바라본 곳은 바로 고지 끝까지 가기 위한 자질은 MC의 솜씨 집중하고 신중히 써내려가는 진주같은 가사는 곧 이슈를 기록하며 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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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a와 Rare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 기분좋게 주고 받으며 (Let's Move)
끝이 보이지않는 활주로 위를 한번 달려보는 것이 멋져 (x2) Blasta) R A TO THE RE 배고픈 엠씨라는 점에서 나와 뭔가 통할 것 같지 멋진 목소리를 타고난 그렇다고 거만하지 않은 노력파라는 점이 맘에 들어 첨부터 느낌이 좋아 PEACE YO 결국에는 비트 안에서 하나가 됐어 준비됐어 내가 치면 바로 답변 클럽 안에서 나와 우리들에게 맡겨 Rare) Blasta 후하 숨을 깊게 들이키고 비트를 타고 들어가 입에 달린 랩 머쉰 (Don't stop) 랩 재조기 yo 부러워 그러나 타고난 재능이 절대 아냐 (쉼없이) 읊조려대던 그의 당연한 결과 Yeah 첫 느낌으로 끝을 보는 멋진 센스를 가진 남자 걷잡을수 없는 블래스타 Kick it ! Blasta와 Rare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 기분좋게 주고 받으며 (Let's Move) 끝이 보이지않는 활주로 위를 한번 달려보는 것이 멋져 (x2) Rare) 블래스타와 R a to the RE가 들려주는 UTR 비트위로 기분좋은 마찰 상상만으로 그려와던 멋드러진 조인트속에 랩소리의 질감은 일정 경계선을 지나버린지가 이미 오래야 첫주자 가장 빠른 스타터 조금만 더 속도를 내면 종착역이 보일 테니깐 엑셀을 힘껏 더 밟아보자 Blasta)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진검 UnTouchable Records 그 위로 뱉어내는 블래스타와 레어 구름이 걷히고 하늘이 개어 걷잡을 수 없는 씬을 우리가 제어 소리 내어 힘차고 빠르게 뿜어대가는 폭풍에 다듬어지지 않은 그 자체를 섞어 모든 서커들에게 보내는 커다란 외침 한이 맺힌 Blasta와 Rare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 기분좋게 주고 받으며 (Let's Move) 끝이 보이지않는 활주로 위를 한 번 달려보는 것이 멋져 (x2) Rare) 지긋한 가뭄 속에 소낙비처럼 여기 시원한 소리에서 리스너들에 시선들이 지금 고정되고 있어 여태까지 즐겨드시던 눈치밥에 수저를 놓아두시고 리듬에 리프트에 몸을 실어 초고속 에스컬레이터를 선사해줄 테니까 잔잔한 너의 맘속에 감동의 파동 끝이 없이 퍼질 테니깐 Blasta) 이 자리는 오로지 너와 나를 위한 무대 리듬의 무지개 여러가지 빛깔에 맞춰 가네 그 안에 담고 있는 생각을 느껴봐 힙합이라는 밧줄에 몸을 묶어봐 스위치를 찾아 가슴안의 불을 켜봐 그리고 손바닥을 쫙 펴봐 갑자기 잡히는 밝은 빛의 유리 구슬 폭발하는 정열에 결정체라는 것을 Blasta와 Rare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 기분좋게 주고 받으며 (Let's Move) 끝이 보이지않는 활주로 위를 한번 달려보는 것이 멋져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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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시작은 내 친한 친구의
생일날 술자리 또 여전히 음악과 씨름 뿐인 난 백수 날라리 4월 5일 친구의 친구로 만났었지 그때 우린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않은 채 각자 저 멀리 앉은 자리 땜에 관심도 없었지 나누어진 술잔을 들이킨 뒤 한참이 지난 어느 순간 넌 내 옆자리에 앉아 있었고 그 때문인지 금새 친해졌어 어느새 번호도 자연스레 주고 받고 떨어진 귀걸이도 내 손으로 걸어 줄만큼 가까워진 그 시간이 짧았던 순간이 널 사랑하게 될 거란 걸 예감하게 만들던 감정은 솔직하지 난 널 유심히 바라보게 되더라고 나도 모르게 계속 내 눈에 들어오던 붉은 입술 첫 만남이 만들어준 따뜻하게 날 데워 준 진한 향기로 남게 해준 날 향한 너의 웃음 이젠 나도 날게 해줘 저 하늘 위에 파란 구름 까지 올라 항상 널 지켜 줄 날 위해 하지만 왜 내겐 너의 모든 그 미소까지 지금도 기억할 수 있어 익숙해진 목소리까지 니가 내게 남긴 그 손길까지 지금도 지워질 수 없어 익숙해진 니 향기까지 우리 연인사이부터 니 주위엔 항상 그 녀석 처음엔 괜찮았어 우리 사랑을 확신해서 그러나 오해 그건 점점 줄어가는 문자부터 니 전화기에 가득차 있는 그 새끼의 끊임없는 그 흔적 그래 우리는 집도 멀었어 그 사람은 가까웠지 항상 곁에 있을 수 있어 난 항상 부러워했지 너와 그 앤 평범했어 난 자퇴생이라는 딱지 독서실도 같이 다녔지 난 항상 불안했지 헤어지고 한참이 지난 후에도 나는 몰랐어 너와 그 새끼가 사귄다는 그 빌어먹을 더러운 소식을 말하지 그랬어 난 너의 입에서 듣고 싶었어 그래서 마지막 내 자존심도 남지 않았어 항상 필라멘트 피우던 술 자릴 좋아했던 너 바다를 보고 싶다던 마지막 너와의 그 약속 언제나 따듯했던 손 부드럽기까지 한 그 미손 모두 날 위했던 거라 생각하고 싶었어 하지만 왜 내겐 너의 모든 그 미소 까지 지금도 기억할 수 있어 익숙해진 목소리까지 니가 내게 남긴 그 손길 까지 지금도 지워질 수 없어 익숙해진 니 향기까지 시간이 지나도 많이 변해가도 지우지 못하고 내 맘속에 남았다고 시간이 지나도 많이 변해가도 지우지 못하고 내 맘속에 남았다고 시간이 지나도 많이 변해가도 지우지 못하고 내 맘속에 남았다고 시간이 지나도 많이 변해가도 지우지 못하고 내 맘속에 남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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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Keslo)
정말로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갔을 때 맘으로 설자리를 찾기를 시작한 지금 아끼는 공책을 슬며시 꺼내서 멋스런 해답지를 하나씩 작성하는 발전에 시간을 갖지 늘상 음악과 함께 눈을 뜨는 아침은 오전이 지난 오후쯤 늘 맞춰 있지만 늘 일상에 비타민 같은 음악이 있다는 것이 진짜 신기해 나 스피커 볼륨을 좀더 올리네 솔직히 난 포기란 걸 몰라 목을 통해 Soul에 노래소리가 나오던 한참 오래전부터 묘한 음악속에 모든 목적을 맞추곤 손에 쥔 펜촉에 Soul을 담아 종이 위에 쏟지 절대 그 동안 틀리지 않았다고 난 느끼지만 늘 귀에 들리는 쓸데없는 말은 붉게 피어난 낙엽잎과도 같으니까 이제 막 떨어지기 시작했어 너 내 말을 귀담아 긴 시간의 벗 기댈 수 있는 벽 먼저간 형제여 발걸음으로 길을 만들어줘 k e s-lo yo 변치않는 맘으로 피튀기는 현실속에 살아 남을 수 있길 긴 시간의 벗 피할 수 없는 것 또는 많은 욕심을 끝으로 난 댓가를 치뤘어(난) f a v _ s e k 이길 끝에선 후회로 얼룩은 지지않게 Fav_sek) Waiting 4 The Sun Rise 아직 so 미완성 난 수많은 같은 생각인 형제들과의 만남 으로 같이 때를 기다리지만 나 so getto 속의 고통에 시달려 훗날 해가 저물고 떠도 내게 빛칠 날이 감히 언제라고 말할 수도 없어 단지 내 삶이 윤택해지길 바랄 뿐 지금껏 여태껏 지켜왔던 믿음만 깨지지 않길 바랬어 ho no 아직 어둠뿐인 도로에서 힘껏 달려 내 힘이 다하도록 일년 내내 컵라면으로 내 배를 채우고 다 줘도 아깝지 않던 사랑도 빼앗겼어 그래도 포기 못해 바위틈의 나무같은 적은 물과 햋빛으로도 살아 갈 수 있는 근성을 지녔거든 난 기본이 되있거든 그 곳으로 뻗어 나가 다시 발맞춰 가자 긴 시간의 벗 기댈 수 있는 벽 먼저간 형제여 발걸음으로 길을 만들어줘 k e s-lo yo 변치않는 맘으로 피튀기는 현실 속에 살아 남을 수 있길 긴 시간의 벗 피할수 없는 것 또는 많은 욕심을 끝으로 난 댓가를 치뤘어(난) f a v _ s e k 이길 끝에선 후회로 얼룩은 지지 않게 내 믿음은 시들지 않는 이름없는 꽃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내 길은 젊은 목마른 여행자 (언젠가) 그 깨달음에 계단에 다 다다를때까지 난 뭐든지 이겨낸다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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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새끈 래핀을 거릴 통해 널 향해 쏘는 높은 목소리 비트를 갖고 논다는 소문 느긋한 걸음걸이와 여유 넘치는 웃음속에 압도 되는 좌중 듣는 이의 희노애락을 가지고 노는데 그 모습은 (비기스몰~)의 생전과도 같은데? I got soul을 외치며 자신에 심취한 모습을 보이네 알겄소? My man? 물어보면 대답은 언제나~ Yeah 나 공연때에 멍한자에게 하는 말은 hey~ 거기 멍청이 뭐하고 있니? ai man 정신차리고 이쪽을 잠시 집중해 달라는 그의 목소리 확실히 달라 His Voice의 값어치는 ten billion dollar를 호가한다나? 자네 용무가 혹 간단한 일이라면 이리와서 니 소울을 여기 맡겨 이 소문은 헛게 아니오 니 소울을 여기 맡겨 길을 가다 멈추는 그 발걸음의 현명함을 칭찬하며 보답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그들의 매력에 매료 될 기회를 누려 보길 바래 언제 어디든 이 음악을 들을 때 하나. 오늘도 걸어가며 리듬을 타네 둘. 귓가를 맴도는 힙합비트 안에 셋. 현란한 플로우를 쏘고 넷. 감동의 송곳니 a.k.a what? CUSPID (x2) 겉보다 속의 아름다움이 짙은 그들 자연스런 몸짓과 연관된 Cool Rap 흐름 음악은 옛부터 무릇 발끝부터 느껴야 함을 배워온터라 실행하네 오늘 저기 그들 내딛는 걸음속에 보여지는 리듬감 을 보면서도 너는 무얼하고 있는가? 지난뒤 남겨진 발자취에선 감동만 이 느껴지는데 뭐해 도대체 이해가 안돼 경쾌함을 유지하며 박자 맞춰 리듬을 타며 감정을 싣고 걸어 가면 이 좁아 터진 길에서도 느낌이 좋아 멋진 조각 같은 힙합 자 마이크를 줘봐 마이크 소리가 좋은데? (아아 one two check this out) 점검은 이제 그만됐어 내 창작의 세계로 다가가기 시작할터 막을순 없어 논스탑 여기서 잠시 헤어 스탈 신경 한번 쓰시고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현란한 플로우를 타고 일보전진 그리고 일궈내는 성과를 지켜봐줘 길거리 음악과 부산힙합씬 언젠가 이루리 모두 이 음악을 들을 때 하나. 오늘도 걸어가며 리듬을 타네 둘. 귓가를 맴도는 힙합비트 안에 셋. 현란한 플로우를 쏘고 넷. 감동의 송곳니 a.k.a what? CUSPID 멍청하오만 오늘도 나 잘난 맛에 사오 누가 머라겠어. 내 멋에 겨워 산다는데 (x4) 하나. 오늘도 걸어가며 리듬을 타네 둘. 귓가를 맴도는 힙합비트 안에 셋. 현란한 플로우를 쏘고 넷. 감동의 송곳니 a.k.a what? CUSPID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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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끝내는 등 돌리게 되는 fellas (fellas) 거짓된 말과 행동은 swallow (swallow) 갇혀진 벽 안에서 헤매는 소년 갖춰진 척 하는 짓거리 (x2) OneSoul) 한길을 걸어오던 많은 사람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남이 되어버렸으니 내 친구 여친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은 후 그와 멀어지게 된 계기 일종의 배반에 배신이라 단어로 통하는 내 이 바닥에 발버둥쳐도 항상 그 자리네 믿을 수 없는 미소의 뒤에 항상하는 말이 "이 바닥이 원래 그래" 첨엔 그래 시발점의 천사의 초심 미천한 내 눈에 감춰진 그 눈물에 비친 진실한 내 감정의 씨는 메말랐어 아프지만 아플수 없어 괜찮아 접힌일기나 추억의 한편에 피스톤 운동을 하는 짧은 기억 내 마지막 바람으로 남겨뒀으면 하는 순결을 잃기 전의 무대위의 감동을 끝내는 등 돌리게 되는 fellas (fellas) 거짓된 말과 행동은 swallow (swallow) 갇혀진 벽 안에서 헤매는 소년 갖춰진 척 하는 짓거리 (x2) Blasta) 거친 바람이 불어 두 뺨을 스치며 조촐한 음악을 하며 내 코에 붙이며 그래도 날아보겠다고 의지를 굳히며 바둥거리며 발버둥 쳐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나도 p-under 그 안에서 돌고 돌아 하나 둘씩 알게 되는 같은 음악하고 있는 사람들 너무 말 안들어 같은 이불 덮고 다른 꿈을 꿔 힘들게 피운 불을 꺼 뭐라도 할 땐 반드시 우리를 부를 것 딱 이거지 아무리 따져도 대답은 한가지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이 일이 그렇게 되버렸다 오늘만 꾹 참고 살자 내일은 다를 거다 니기미 좃까라 겉으로 그렇게 말하면서 시커먼 속이 다 보인다. 끝내는 등 돌리게 되는 fellas (fellas) 거짓된 말과 행동은 swallow (swallow) 갇혀진 벽 안에서 헤매는 소년 갖춰진 척 하는 짓거리 (x2) OneSoul) 이상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배 현실이라는 파도가 내 발목을 붙잡네 돛을 걷고 노를 젓지만 이곳은 Non Sailing! 그리곤 폭풍속으로 이것이 감상 Point! (Artist!) 행복이란 소비하는 것 내 모든 감정의 그 뿌리까지 뽑아내는 것 진하게 퍼뜨린 내 욕망은 더 머물 곳이 없어 (돌아갈 곳이 없어) 돌아오는 것도 없어 lasta) 첨엔 그래 아무것도 모르며 그저 무대 위를 밟아보고 싶던 꿈많은 별 하지만 시간이 지나 어느덧 mc라는 명찰을 단 직원으로 바라본 언더그라운드라는 이름의 기업 부도 직전 game 다 끝났어 공과 사를 구별 못하는 엉터리 직원들의 집합소 장사치들이 엮어내는 hiphop show OneSoul) 그래 무척이나 대담한 용기를 가지고 본 내 손 안에서 벌어지는 War! 기선을 제압당한 내 순수함은 제 1의 희생자 내 후계자 (That's it!) 자신과의 싸움 남은 자는 설움 비판해서 뭘 얻겠어 나 (Kick ass 네!) 받아들이고만 싶지만 그것이 어려워 100%의 반 그것도 My Delight! Blasta) 무척이나 바쁘게 달리며 살다가 부쩍이나 한가로워지는 건가보네 생각들의 가지치기는 계속되 뒤척이다 상념의 대상이 되는 그 사람을 한꺼풀 벗겨낸 참모습이 딱 들어맞게 들어날 때 안그랬으면 하는 바램이 결국에는 깨져버리네 이쯤에도 눈치까지 못하는 내 어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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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First Attack (2004)
눈물조차 닦아주지 못했죠
혹시나 아픈 그대 보면 내가 울까봐 혹시라도 처음 그대 사랑이 나이길 원했었던 내 맘조차 미안해 I'll there for you 잊지 말아요 그대 맘 안에 내가 자리할 수 있도록 I'll wait for you because I love you 지켜 줄께요 아프지 않도록 힘든 모습 보이지 않을께요 그래요 난 그렇게 견딜께요 그대 모든 상처 감싸주면서 천천히 나의 마음 다가갈 수 있도록 I'll there for you (I'll there for you tonight) 잊지 말아요 (잊지 말아요 그대) 그대 맘 안에 내가 자리할 수 있도록 (자리할 수 있도록 그 맘에) I'll wait for you (I'll wait for you tonight) because I love you 지켜 줄께요 아프지 않도록 그렇게 그리워 매일밤 눈물로 그를 기다리나요 곁에 있어도 사랑할 수 없는거죠 나 역시 그대가 그리워 매일밤 눈물로 지새우는데 나는 안되나봐요 그대 사랑되기엔 모자란 I'll there for you 잊지 말아요 그대 맘 안에 내가 자리할 수 있도록 I'll wait for you because I love you 지켜 줄께요 아프지 않도록 내게 와줘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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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Here comes the challenger,
brand new mic controller We on this Top-Flight shit.. Guess who's back for ya 이제 우리가 왔다 그런 말들은 필요 없다 몸과 마음을 열어 새로운 강자를 맞이하라 It's untouchable, it's unpredictable 피할 수도 없고 전혀 예측할 수도 없는 힙합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의지 바위보다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우리의 손을 믿지 거추장스러운 말로 치장하진 않겠어 하나의 비트만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겠어 수많은 Player Haters, 신경쓰지 않겠어 혼자만 심각한 척 떠들어대도 소용없어 We 2 of the hell ill rappers, 2 of the beat makers Still makin' noises now you understand this It's the.. Top-Flight, Hi-Tonic Collaboration Can I give you a question?? Who's the next generation??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늘 시작에 앞서 난 준비가 없는 법이지 더 큰것을 원할 때 늘 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지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challenger 니가 나에게 뜨거운 주먹을 쥐었을 때 정당한 이유를 댈 순 없지 그것은 너무나 뻔해 똑같은 핑계와 도덕을 들먹이면서 말이지 너 역시 이런 건 절대 아닐 텐데 말이지 넌 웃지만 난 너에게 늘 당당해 고개를 끄덕거리지 주변에 모두가 나에게 손을 들어줄 때 넌 또 다른 손을 들어 비겁한 말들을 하려 하지 그 역시 나에게 또 다른 자극제가 될 뿐이지 끝은 언제나 노력한 자만의 것임을 넌 지금도 망각하지 누구나 그렇게 쉽게 볼 뿐 하나의 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 7년 시간이 또 다른 비트로 너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지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기적은 없지 요행따위를 바란 적도 없어 오로지 최선을 다할 뿐 그 때 길은 열리는 것 그것이 너와 내가 손을 맞잡은 이유 Hi-Tonic For Life!! 너무나 적절한 비유 수많은 도전자들 그래 기꺼이 받아주지 어차피 최후에 웃는 자는 우리들 일테니 높은 하늘을 보며 다시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깰 수 없어 우리가 쥐고 있는 사명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what)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you know) Break Shake Never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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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OK 잘들어 내가 입은 jacket gucci 아니면 fera 아니면 그래 웃지 생각하고는 내가 많이 다르지? 진짜 내 모습은 남포동 tab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텐데 왜 속아 넘어가 so hard 넌 뭔가 확실히 잘못보고 있거나 내게 빠진게 분명해 knock knock 들려? 이제 그만 접어라 솔직히 말해 내게 넌 감당 절대 안되거든 이짓도 하루 이틀이잖아 너와 난 근본적으로 뒤틀리잖아 기회 줄께 니가 먼저 차라 난 이미 널 버렸어 shut out 줄 쫙 긋고 시작한 만남 태생부터 달라 like a 강북과 강남 받은 선물도 이제 그만 반납 원래 이러진 않아 조금 난감 하이에나라고 들어봤어? 내가 그래 차 위에나 차 밑에나 내 돈 들인 건 없어 your ma 봉 타이레놀 한 정 씹으며 생각해봐 진짜 사랑인가 처음엔 다 조금씩은 어이없어해도 뒤끝은 없잖아? 깨끗해 계산기 딱딱 두드려 봤을때 노마진은 절대 두번 상대 안해 그 돈 갖다 쓸때 우리 만남 cafe 이름이 thursday ready to sunset 쌔끈하고 깨끗하게 technical 택근이지 take it easy 다시 말해 relax u know? 벗긴 옷에 fucking에다 폭스바겐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닌가? 부르조아 님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외눈박이 어울리지 않는 어설픈 두 눈 썩은 고기 핥아 먹는 하이에나 꼬리 몸에 두른 모피 역시 매치가 안돼 몹시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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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esent Spit-Out 자! OneSoul아!
몇번째나 고쳐 쓰는 가사냐 임마! 정신차려 곧장 시간이 없다 이제 막 Dead Line 다 되간다 긴장 타라 점심때 먹었던 돼지국밥 배부른 포만감에 취해 햇살은 좋다 키 작은 나무 아래 잔디밭 앉아 내내 공책 놓고 펜 돌리며 가사를 막 짜내 그림 좋다 지나가는 Campus Couple 딱 보니 여잔 쌍커플 남잔 키높이 구두 껌이지 사귄지 이제 2주일? (손봐라 어딨니?) 갑자기 목소리 듣고 싶다 자기! 어젠 너무 좋았는데 언제 또 날 볼려나 홀라당 다 타버린 내 마음을 가져가 (어? 전화왔네.. 행님 싸비 먼저 갑시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yeah yeah yo yo yo 자! Check it!! 지나가는 친구들마나 다들 그래 나를 Rapper라고 불러 지네들이 알아서 누가 보면 나 깝치는 줄 알겠어 이어폰에 새어 나온 Beat 소리에 지하철 탄 사람들이 날 쳐다보네 OK! Volume Minus 이 정도면 됐나? 감 다 잃었으 에라 제기랄 에이취! 이놈의 감기 Virus 1년 내내 붙어있네 (이거 왜 이러쇼) 손발 닦고 치카치카 따끈한 유자차 이불 두 겹 푹 덮고 땀이나 뺄란다 이제 집에 도착하는데 내일 있는 과제때문에 잠은 다 잤네 해가 지고 오늘도 달이 뜨는데 한 건 없고 축 쳐져 내일을 기다리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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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저문을 들어서는 사람들 중에 오늘은 누가 나와 burning dance burning dance 화려한 조명아래 음악에 빠져든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모든걸 던져놓고 즐기는 거야 (이 순간이 지나면) fade away fade away 탑 앤 미니스커트 허리를 흔드는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ca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언제부턴가 또 지나갔지 내 생각 속에서 너는 숨쉬고 또 걷지 누가 그랬지? 노는 애? what da hell 딱 봐도 걘 extra virgin 거진 다 넘어왔지 오늘 건진 너는 내 신성한 쌩 to ta 아다 겉으로 hot 하지만 아직 미 개봉 white board가 더럽혀 지기 전에 common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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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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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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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언니 형님 이제는 어디 갔니 거침없이 나르는 주먹들과 선배님 이젠 이 곳도 불러봐라 이 바닥 소위일진이란 새끼들하는 짓은 꽤 심하다 TV보도 언급하는 심각성은 수박 겉핥기도 안되고 결국엔 언론이란 게 심의는 꼭 있는 거니까 어느 정도 심각성만 고발하니까 그나마 심각하게 인지하는 학교 폭력 학생들은 웃는다 뉴스나 그걸 보면 더 억울해 질 뿐이다 또 뜯겨질 몇 푼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걷는 세금 더 이상 학교는 작은 사회가 아닐 듯 사회 첫 발 딛기보다 훨씬 더 무서운 여기는 빛이 없는 뒷골목 수준 나와 spit it out! About 폭력과 철학 비판이 불가능한 그들 세계를 고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높아진 혈압 있잖아. 간단히 말해서 그건 오락 그깟 맞짱 떠버리지 뭐 찐따 안되려면 곧장 밟아버려 코딱지만한 것 다시는 떠벌리지 못하도록 형님들아 이런 내 꼴 좀 봐주라 우리학교는 학교폭력 없다! 신고 있다? 입 단속! 전학 가라! 언론의 과잉보도? 다 좆까고! 현실은 더 심하거든 애들에게나 물어봐 결코 일진회만이 아냐 고작 핑계로 덮어둔 니네 동네 똥 양아치들 보라 여전히 철없이 까부는 새싹들이 아냐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 사회의 악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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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Why why the tide is high
신이 있다면 그 앞에 무릎 꿇고 빌겠어 Why why tell me now 선택권이 있다면 난 달이 되고 싶었어 Sometimes I want to die 수 많은 별들이 이런 나를 비웃었어 Why I want to know 나는 태양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아주 어린 꼬마 때 난 그저 귀여운 아이 누나들에 틈 속 자연스런 인형놀이 같은 반 여자애들에게는 말 잘 통하는 남자 예쁘장한 내 주변에는 남자친구들도 많아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친구들이 다 나를 두고 다 기집애 같다 놀려 누구나 주위에 곱지 않은 시선들을 씻어 내려 보이는 곳엔 꼽지 않는 비디오태잎을 친구와 빌려 저 여자 몸매 진짜 죽이네 라는 말을 억지로 라도 나는 내뱉어야 따돌림 당하지 않아 내 몸은 자꾸 남자로 되가는데 여자라는 생각이 내 머릴 한시라도 떠나지를 않아 내 몸이 맘에 들지 않아 학대 하려 술도 많이 마셔 나는 늦춰가는 군대도 빨리 갔다 군대를 가도 달라진 건 하나도 없었다 하루를 살더라도 여자로 살고 싶었다 방안 전체는 풍선으로 가득 차 있고 남편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산만하게 부른 내 배에 손을 얹는 꿈을 꿔 매해 그맘이 간절해 힘든 고통이 따를 것 같기도 해 하지만 기도해 내 아이를 가질 수 있기를 내 분신인 새 생명을 눈 부시는 세상으로 내 아기는 새 삶으로 날 이끌어 주겠지 이런 이기적인 기적이 기나긴 시간이 지나 기술이 발전하면 가능할지도 하지만 도덕적으로 많은 시련이 따르겠지 말 못한 채 속안에 상처는 더 커지겠지 아버지 어머니께는 몇 년째 외국 출장간 아들 아직까지 명절에도 뵙지 못해 자포자기 상태 그만 자야겠어 내일은 예비군훈련 일년 중 다시 남자로 살아가야만 하는 지옥같은 하루 호기심 어린 눈초리도 나에겐 매서운 회초리 그들이 속삭이는 속삭임도 마치 확성기로 확실히 내 귓가로 전달되어 나를 때리지 기독교에서 나는 용납할 수 없는 존재 내 맘속에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이 있어 그러나 하느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나는 결코 죄인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말씀에 어긋난 내 모습들이 힘들다 사회에서 나를 받아 주는 곳은 어디도 없어 결국 먹고 살기 위해 택한 술집 업소 그곳에선 나를 게이나 호모라 부르지 변태 또는 여장 남자 정신 이상 환자 사회의 벽은 내가 넘기엔 이미 너무 높아 힘이 너무 든다 The tide is high but I can fly high 난 높이 날고 싶어 날개를 펴 fly high 손을 뻗어 touch the sky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나는 아직 미운 오리새끼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보다 더 높이 날아 오를거다 비록 내가 여성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어도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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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2005)
갑자기 니가 생각나서 난 다시 펜을 집어들어
아마도 널 위한 두번째 노래일거야 이건 오늘은 날씨 좋은날 따사로운 햇살 꽃들이 피기 시작한 아름다운 봄날 갑자기 곤히 자고싶던 몸이 간질거려 문을 열고 길을 걷고 땅을 밟고 싶어졌어 집에서 대충 씻고 밖으로 나가다 옛사람이 문득 떠오른 까닭, 글쎄 그 때 우린 꼭 이런날에 자주 만났고 서로의 사소한 말에 자주 다퉜지 이해함을 바란다며 이기적인 서로를 아주 다그쳤지 다음날이면 자존심의 울음은 그쳤고 다시 서로에게 두말없이 미쳐갔지 한 때 한시적인 일 사랑은 유치한 비밀 하지만 영원을 꿈꿔가며 웃곤 하지 내겐 니가 첫사랑이듯 너에겐 나 역시 첫사랑이길 밤새 기도했던 일 같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언젠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그 날은 무척이나 불었지 바람도 세게 한참 여름 날이었으니까 장마철에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일까 라고 생각할 만큼 아침엔 괜찮았던 날씨 점심때를 기준으로 쏟아져 내렸지 급히 집을 나오느라 우산을 챙기지 않았댔지 '마중 나와 근아' 급한 목소리 구포 앞 사거리 나가보니 얇은 흰바지를 입어서 비에 젖어 비쳤고 쳐다보는 시선이 신경 쓰인 나는 춥고 불편함에 몸을 떠는 널 뒤로한 채 옷이 이게 뭐냐며 화난 잔소리만 늘어놨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니 곁에 널 감싸줄 사람은 나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화난 날 풀어준다며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 하던 너였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항상 10시 되면 출발하는 막차 그러니 우리가 떨어질 땐 10이라는 숫자 시계 바늘이 향할 때 쉽게 보내지 못한채 아쉽게 잡은손 놓으며 집으로 보내줬던 짧지도 길지도 않은 2년 반 잘해주지도 못하고 널 붙잡은 그 동안 더 얼마나 아파했어야 만족했을까 그때 니 아픔으로 내 가슴속은 찼어 꽉 이제야 조금 사랑을 알 것 같아 그토록 좁은 나란 남자 마음 조차도 가슴 벅차게 배려 해 준 사람 두 번 다신 없겠지 확실해 넌 내 자랑 그런 내가 이제 다시 사랑을 해 못 잊을 널 잊게 해주네 시간이란 게 기억과의 산책에 미소가 번지네 행복했으면 해 이제 가슴에 널 묻을 차례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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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op Flight - So Ho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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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넌 오늘도 울적한 마음에 TV를 봐
집구석만 지키는 가여운 아가들 이리로 와 '왜 이리도 일이 너무 힘들까?' 고민하는 이는 과연 그 누가 이 무대로 올라왔는지 잘봐 이름 그대로 Addsp2ch 사람들은 싸그리 장단을 맞춰 손을 들어올려 아마도 처음엔 조금은 두려울 것이 분명하지만 음악에 몸을 맡겨 한참을 조그만 방에서 학교, 사랑, 직업 고민을 한 너, 무작정 오기로 달려온 이들이 고집을 꺾고 이곳에 오신걸 환영해 (네~) 그렇게 모인 우리는 어느 부녀회 모임 화투판보다 신나게 흔들어대 고집스레 손을 안드는건 뭐니? 바로 너! 너!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미스터 '항상 푸념해'씨. 윗옷에 각 잡어 연애질하기 바쁘니.. 뭐 상관없지 근데 왜 여기 남잘 불러냈니? 힙합오타쿠.. 불안했니? 힙합이 니 여친에겐 치부에 불과했지? 자랑스레 말해 밤마다 술에 자네를 혹사시켜 여관 가자는 게 더 추했다네 너는 주머니를 몽땅 털어봐 돈이 안나오면 부모님을 졸라 어쩌다보니 집안이 망했구나 싶으면 나한테와 CD를 줄테니 자 이제 뭐가 문제니? 이제 그냥 내 이름을 외쳐주겠니? 적군이 와도 격침해 역시 저물지 않는 열기의 Addpsp2ch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너와 내가 손을 위로 들어올려 답답했던 이, 이곳으로 모여 니 귀로 스며 들어가는 내 flow는 또 공연장을 죄다 흔들어놔 젠장할 푸념 다 Fuck You (fuck you) 상상을 해봐 여기 이 공연장 바깥의 가짜들의 삶 각자 바쁘게, 서로 반감을 숨겨 넌 똑같아질래? 아니면 환장을 해봐 너와 내가 손을 위로 들어올려 답답했던 이, 이곳으로 모여 니 귀로 스며 들어가는 내 flow는 또 공연장을 죄다 흔들어놔 젠장할 푸념 다 Fuck You (fuck you) 상상을 해봐 여기 이 공연장 바깥의 가짜들의 삶 각자 바쁘게, 서로 반감을 숨겨 넌 똑같아질래? 아니면 환장을 해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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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Here comes the challenger,
brand new mic controller We on this Top-Flight shit.. Guess who's back for ya 이제 우리가 왔다 그런 말들은 필요 없다 몸과 마음을 열어 새로운 강자를 맞이하라 It's untouchable, it's unpredictable 피할 수도 없고 전혀 예측할 수도 없는 힙합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의지 바위보다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우리의 손을 믿지 거추장스러운 말로 치장하진 않겠어 하나의 비트만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겠어 수많은 Player Haters, 신경쓰지 않겠어 혼자만 심각한 척 떠들어대도 소용없어 We 2 of the hell ill rappers, 2 of the beat makers Still makin' noises now you understand this It's the.. Top-Flight, Hi-Tonic Collaboration Can I give you a question?? Who's the next generation??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늘 시작에 앞서 난 준비가 없는 법이지 더 큰것을 원할 때 늘 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지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challenger 니가 나에게 뜨거운 주먹을 쥐었을 때 정당한 이유를 댈 순 없지 그것은 너무나 뻔해 똑같은 핑계와 도덕을 들먹이면서 말이지 너 역시 이런 건 절대 아닐 텐데 말이지 넌 웃지만 난 너에게 늘 당당해 고개를 끄덕거리지 주변에 모두가 나에게 손을 들어줄 때 넌 또 다른 손을 들어 비겁한 말들을 하려 하지 그 역시 나에게 또 다른 자극제가 될 뿐이지 끝은 언제나 노력한 자만의 것임을 넌 지금도 망각하지 누구나 그렇게 쉽게 볼 뿐 하나의 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 7년 시간이 또 다른 비트로 너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지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기적은 없지 요행따위를 바란 적도 없어 오로지 최선을 다할 뿐 그 때 길은 열리는 것 그것이 너와 내가 손을 맞잡은 이유 Hi-Tonic For Life!! 너무나 적절한 비유 수많은 도전자들 그래 기꺼이 받아주지 어차피 최후에 웃는 자는 우리들 일테니 높은 하늘을 보며 다시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깰 수 없어 우리가 쥐고 있는 사명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what)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you know) Break Shake Never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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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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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OK 잘들어 내가 입은 jacket gucci 아니면 fera 아니면 그래 웃지 생각하고는 내가 많이 다르지? 진짜 내 모습은 남포동 tab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텐데 왜 속아 넘어가 so hard 넌 뭔가 확실히 잘못보고 있거나 내게 빠진게 분명해 knock knock 들려? 이제 그만 접어라 솔직히 말해 내게 넌 감당 절대 안되거든 이짓도 하루 이틀이잖아 너와 난 근본적으로 뒤틀리잖아 기회 줄께 니가 먼저 차라 난 이미 널 버렸어 shut out 줄 쫙 긋고 시작한 만남 태생부터 달라 like a 강북과 강남 받은 선물도 이제 그만 반납 원래 이러진 않아 조금 난감 하이에나라고 들어봤어? 내가 그래 차 위에나 차 밑에나 내 돈 들인 건 없어 your ma 봉 타이레놀 한 정 씹으며 생각해봐 진짜 사랑인가 처음엔 다 조금씩은 어이없어해도 뒤끝은 없잖아? 깨끗해 계산기 딱딱 두드려 봤을때 노마진은 절대 두번 상대 안해 그 돈 갖다 쓸때 우리 만남 cafe 이름이 thursday ready to sunset 쌔끈하고 깨끗하게 technical 택근이지 take it easy 다시 말해 relax u know? 벗긴 옷에 fucking에다 폭스바겐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닌가? 부르조아 님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외눈박이 어울리지 않는 어설픈 두 눈 썩은 고기 핥아 먹는 하이에나 꼬리 몸에 두른 모피 역시 매치가 안돼 몹시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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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Represent Spit-Out 자! OneSoul아!
몇번째나 고쳐 쓰는 가사냐 임마! 정신차려 곧장 시간이 없다 이제 막 Dead Line 다 되간다 긴장 타라 점심때 먹었던 돼지국밥 배부른 포만감에 취해 햇살은 좋다 키 작은 나무 아래 잔디밭 앉아 내내 공책 놓고 펜 돌리며 가사를 막 짜내 그림 좋다 지나가는 Campus Couple 딱 보니 여잔 쌍커플 남잔 키높이 구두 껌이지 사귄지 이제 2주일? (손봐라 어딨니?) 갑자기 목소리 듣고 싶다 자기! 어젠 너무 좋았는데 언제 또 날 볼려나 홀라당 다 타버린 내 마음을 가져가 (어? 전화왔네.. 행님 싸비 먼저 갑시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yeah yeah yo yo yo 자! Check it!! 지나가는 친구들마나 다들 그래 나를 Rapper라고 불러 지네들이 알아서 누가 보면 나 깝치는 줄 알겠어 이어폰에 새어 나온 Beat 소리에 지하철 탄 사람들이 날 쳐다보네 OK! Volume Minus 이 정도면 됐나? 감 다 잃었으 에라 제기랄 에이취! 이놈의 감기 Virus 1년 내내 붙어있네 (이거 왜 이러쇼) 손발 닦고 치카치카 따끈한 유자차 이불 두 겹 푹 덮고 땀이나 뺄란다 이제 집에 도착하는데 내일 있는 과제때문에 잠은 다 잤네 해가 지고 오늘도 달이 뜨는데 한 건 없고 축 쳐져 내일을 기다리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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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천천히 걸음을 걷다
진정 느껴지는 감정에 충실해지는 이밤에 금방 같이 있던 사람들도 이젠 '그만 가지.. 이런 어둠이 짙었네..' 늘 한가지 매일 밤이 반복될지니 지금이 몇시니 하는 질문이 의미 없음이 이미 익숙해진 춤추는 거리 뿌옇게 먼지 앉은 가로등 빛에 미치리 불 꺼진 마지막 버스를 등진 발 빠르게 속력을 내는 미터기만이 또 내 지갑의 밑바닥을 한없이 긁으니 주머니 속 담배 값을 챙겨가는 택시 목적지를 무시한 아쉬운 걸음아 지친 내 목소리에 노래 불러 주어라 담배 한대와 솔직 담백한 대화 이 밤의 끝을 저 달빛 속에 묻는다 x2 You know that.. In the black.. Eye always.. keeping wet.. Before Sunrise 내가 내 밤의 owner All around the world.. The night is only one.. Before Sunset 내가 오늘의 runner 어둠을 여는 소리에 귀기울여 소릴 들어 짙게 깔려진 어둠은 내 맘을 흔들어 오늘도 난 내 i-pop에 몸을 맡긴 채 1시부터 3시까지 꽤 늦은 비행을 준비 귓가에 있는 비트와 쐬한 바람의 mix는 내 기분을 한껏 띄워 또 다른 세상으로 날 초대해 또 반기네 그 뭉클한 어둠 속으로 난 몸으로 깊숙히 묻혀가지 자동차나 자전거 두발로도 괜찮아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이 느껴질 아침까지 달려 달려 달리고 또 달려 내 기분의 peak level은 훨씬 전에 떴잖아 주위 주황색 가로등 불빛이 보이고 연속적인 그림으로 필름이 play돼 그 느낌은 마치 내가 어둠에 녹아 드는 착각 밤거리 생명체들만의 game에 참가 x2 안개 앉은 거리에 초라한 내 자신있다고 믿으니 시린 가슴이 더 얼마나 참을지 느끼니 침이 마른 입을 적셔주는 이슬이 고민을 바친 내 심장을 위로하고 있으니 난 전해주리라 이 새벽의 끝을 따라 어제의 연장선에서의 오늘을 따라 누구보다 먼저 오늘을 맞이한 부지런한 이들보다 상쾌한 나의 오늘을 다 어둠을 깨는 소리에 귀 기울여 소릴 들어 밝게 떠오른 태양은 또 거릴 흔들어 매번 꼬는 아침 해는 날마다 다른 느낌으로 새로운 혁명가를 들려주네 그 힘으로 두려움과 망설임은 보내자 막차로 쉽게 털어내지 못한 아침잠을 박차고 벌써부터 움직이는 사람들의 발자국 그 소리로 인해 오늘 하루 역시 밝다고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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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저문을 들어서는 사람들 중에 오늘은 누가 나와 burning dance burning dance 화려한 조명아래 음악에 빠져든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모든걸 던져놓고 즐기는 거야 (이 순간이 지나면) fade away fade away 탑 앤 미니스커트 허리를 흔드는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ca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언제부턴가 또 지나갔지 내 생각 속에서 너는 숨쉬고 또 걷지 누가 그랬지? 노는 애? what da hell 딱 봐도 걘 extra virgin 거진 다 넘어왔지 오늘 건진 너는 내 신성한 쌩 to ta 아다 겉으로 hot 하지만 아직 미 개봉 white board가 더럽혀 지기 전에 common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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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UnTouchable check it! one more time shit F-O-C-U-S에 이어 두 번째 party tune 또 essay yo listen 오늘 밤은 열기가 대단해 넘녀 할 것 없이 이곳에선 대담해 내가 say what 하면 대답해 다같이 uh uh thiz iz untouchable 지금 장소는 두말할 것도 없이 incredibles terrible man to drink 건들거려봐 ma fami pmp like a tnt 한방에 터져나가 약간 취했지 괜찮아 다같이 오바이트 할때까지 오늘 밤은 allnight 오늘은 정문에서부터 물갈이 쌔끈한 아가씨들 손과 손에 든 잔이 클럽과 더불어 오늘 밤을 비추니 사치스럽다 치고 춤추고 letz go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I'm ready for the second verse! Do that shit! 밤만 되면 기어 나온 올빼미마냥 잠자릴 뒤척이다 박차고 나온 상황 뭔가 특별한 느낌일지니 싶어 다그치나 Now! UnTouchable my mind and no trouble! It's true time to (uh) black out! Listen!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벨소리 Gypsy! Popsy! 모이는 대로 자! 배치! Stage 위 DJ 각 잡아 Ready! 촉촉하게 젖은 저 아가씬 Sweety! Damn dancing or 부비부비나 Club scene 좋지 얽혀보자 자기 밤무댈 장악한 이 손님들의 패기는 세상의 모든 흉을 다 가지려는 의지나 우리네 종족들은 stamina가 달라 Put yo Thumb up! 요 요 다 붙어라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저기 저 아가씨요 내 말 좀 들어봐요 일단은 손뼉치고 그래도 아쉽다면 조금 더 가볼까요 고민은 둘째 치고 Bring on once again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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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Verse1]
Grap The mic capital J 깊이를 잴 수 없어 이를어째 Wack들은 당황해 난 가만히 다만 내 몸과 맘이 일치가 된 이 순간을 담아내 진실해 지겠지 심판의 저울질 난 선서를 했지 거짓은 정지 오직 난 정직으로 험난하고 거칠은 이 길을 걷지 춤을춘다 나의랩 펼쳐라 꿈을 쫓는 청춘의 날개 곧고 검게 피지 않았다면 내 꽃을 꺽게 거침없이 난 새 시대의 아침을 깨칠 외침을 뱉지 최고를 꿈꾸는 나 기억해 걸음마부터 이렇게 조금만 있음 얻게 될거야 나의 명함 시간이 됐지 아마? Sool J의 등장 붙고싶음덤벼 언제라도 당장!!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Verse2] Okey man 이 Game에 깊숙이 나는 개입해 마르지 않는 나의 펜 Hiphop 그녀와의 대화 에서도 물론 애써 더 불러 그래 우린 서로 사랑을 나눠 때론 악취가 아주 심한 다시는 보기싫은 날 배신한 인간 혹은 씨발놈들이 좆까고 있어 거짓과 위선 입 싹 닦고 잇속만 챙기는 자들이 있어 답답하게 해 이제 난 다 파괴해 잘못에 대해 진실로 대답하게 해 이 scene이 신이 주신 은총으로 MC들이 열심히 뛴 만큼의 대가를 받게 해 왜 (벌벌떨어) 칠흑 같은 밤 달처럼 니 심장도 식을까 금방?! 내 앞에선 침묵하고 가 난 공공의적 이제 내가 누군지 궁금해져?!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Verse3] 잽 잽 난 거리를 재 살기는 절제 스나이퍼처럼 한 방을 노려 이걸 어쩌나 저런 니 꼴을 보렴 넌 걸렸어 매서운 내 카운터펀치 심판 그만둬 카운트다운 상대 코너에선 이미 하얀 타올을 던져 승리에 타오른 fight 이게 너와의 차이 새로운 챔프 난 링 위에 완전체 Sool J 나에 끊임없는 Microphone Check [Bridge] (Sool To The J) 첫째가는 프리스타일 황제 갈고 닦은 날카로운 송곳니 (Sool To The J) 난 노력의 천재 난 노련해 현재 오늘도 이 길을 걷네 (Sool To The J) 배틀MC들의 목표 내게 덤비기 전 니 묘 자리나 살펴 (Sool To The J) A Yo Sool To The J 난 힙합이란 문화 속에 깊이 자란 뿌리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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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어젯밤부터 다들 기다려 왔지 가느다란 끈 하나 baby girl 내 앞에 섰지 좋다고 달려들기 전에 한번 더 search serach, search, Shut your mouth up 여러말말고 그저 이자릴 지켜봐 사람들은 함성으로 다 조금씩 미쳐가 이 밤은 터질듯한 열기 월화수 날짜 시간 안가려 untouchable party는 정원 초과 이게 세번째 party tune 허리춤 꽉 붙들어 매 첫째 둘때 셋째 넷째 넘버가 늘수록 퀄리티도 비례 그에 비해 소리가 좀 작다 잡담 그만 지금은 귀와 몸만 움직일 시간 그와 그 중간 ring a ring a ring ring bring it on 그리고 burn 그리고픈 그림을 몸으로 푼 물과 물감 그게 이 색깔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check it out 이번 사운드는 귀에 쏙 좋은 예감 딱 좋은 쿵짝 쿵짝 다들 맘 맞는 대로 남남은 없고 담벽은 부셔 들썩들썩 시끌벅적 두말할 필요없이 다들 다물다 만 입이 쩍 벌어질 순간 옛다 untouchable 번쩍 일어섰다 썩은 훔쳐낸 지금이 second round 술을 들이 붓다 아니 이건 지금 이 모습은 내 모습이 아니다 힘들어도 웃자 벌벌 기다만 지금 이 바닥은 무릎으로 닦은 시간 참아내 다시 앞니를 물어 뜯어 반짝이는 밑바닥에 비치네 내 피 묻은 웃음보조개 계속해서 만들어갈 legend 부산 서울 대구 울산 광주 제주 대전 곳곳까지 뻗어나갈 rap store 개점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이제는 다 끝나가 싫어 오늘 해가 또 뜬단 신호 지친 몸을 이끌자 get up 끝까지 pump it, pump it up 이제는 다 끝나가 싫어 오늘 해가 또 뜬단 신호 지친 몸을 이끌자 get up 끝까지 pump it, pump it pump pump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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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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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언니 형님 이제는 어디 갔니 거침없이 나르는 주먹들과 선배님 이젠 이 곳도 불러봐라 이 바닥 소위일진이란 새끼들하는 짓은 꽤 심하다 TV보도 언급하는 심각성은 수박 겉핥기도 안되고 결국엔 언론이란 게 심의는 꼭 있는 거니까 어느 정도 심각성만 고발하니까 그나마 심각하게 인지하는 학교 폭력 학생들은 웃는다 뉴스나 그걸 보면 더 억울해 질 뿐이다 또 뜯겨질 몇 푼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걷는 세금 더 이상 학교는 작은 사회가 아닐 듯 사회 첫 발 딛기보다 훨씬 더 무서운 여기는 빛이 없는 뒷골목 수준 나와 spit it out! About 폭력과 철학 비판이 불가능한 그들 세계를 고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높아진 혈압 있잖아. 간단히 말해서 그건 오락 그깟 맞짱 떠버리지 뭐 찐따 안되려면 곧장 밟아버려 코딱지만한 것 다시는 떠벌리지 못하도록 형님들아 이런 내 꼴 좀 봐주라 우리학교는 학교폭력 없다! 신고 있다? 입 단속! 전학 가라! 언론의 과잉보도? 다 좆까고! 현실은 더 심하거든 애들에게나 물어봐 결코 일진회만이 아냐 고작 핑계로 덮어둔 니네 동네 똥 양아치들 보라 여전히 철없이 까부는 새싹들이 아냐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 사회의 악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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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올라타 창문을 바라볼 때
길을 걷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네 이 한국이란 좁은 곳 내가 설 자린 어디로 그런 생각들이 오늘도 내 가슴을 저미고 해마다 늘어만 가는 빛더미 휘청거리는 젊음이 어렴풋이 고개 들어 이 철부지 이팔청춘의 HIPHOP ONE TWO 이 까짓거 좀 세상에 부딪혀 자리에 일어나 두팔 걷고 20살을 갓 넘기고 뭔가 해방의 봄 세상의 첫 발을 디딘 희망의 꽃 허나 현실에선 꿈인걸 가진 건 무일푼인 슬픈 뮤지컬 같은 삶뿐인걸 거듭 해가 지나 술과 담배는 늘어만 가 가사는 점점 유행따라 어정쩡한 RHYME FLOW 뻔한 STORY들과 허접한 맘 낮과 밤이 바뀌어 언제나 부족한 잠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그렇게 몇 년이 지났어 실패의 대가 얻기 위해 떠돌아 다녔던 무용담 이제는 됐다 그건 허상일 뿐 빗겨간 틀린 답 의지로부터 얻어내는 내 함성이 들린다 역한 가사들로 무대에서 외쳐댔던 뭔가에 홀려 진실을 되려 왜곡했어 석부른 판단에 망쳐버린 상황 이젠 첨부터야 이전과는 정확히 달라 이건 내 자신과 주위 형제를 비롯한 의식있는 emcee들에게 보내는 신호탄 이 좁아터진 HIPHOP SCENE의 신선한 조화 전과의 만남으로 맺어진 인생의 전환점에서 한 가지 마음 hiphop keep it real lunikaz bro 믿음과 진실을 지키길 항상 바뀌어가는 이 scene의 의미를 새겨 내일의 영광의 빛으로 wutt 일으켜 세워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새로운 힘의 등장 앞에 모두 긴장해 주목 최대 화두거리 korea hiphop에 rock the mastic의 현란한 입장 그 속에 하나씩 터져나갈 환호와 심장에 UTR GIVE UP MIC MASTIC 우리 앞에 보일 모든 준비 됐으니 HIPHOP HISTORY 첫 장 첫 줄에 기록될 이 작업의 출발은 여기서 비롯돼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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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Why why the tide is high
신이 있다면 그 앞에 무릎 꿇고 빌겠어 Why why tell me now 선택권이 있다면 난 달이 되고 싶었어 Sometimes I want to die 수 많은 별들이 이런 나를 비웃었어 Why I want to know 나는 태양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아주 어린 꼬마 때 난 그저 귀여운 아이 누나들에 틈 속 자연스런 인형놀이 같은 반 여자애들에게는 말 잘 통하는 남자 예쁘장한 내 주변에는 남자친구들도 많아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친구들이 다 나를 두고 다 기집애 같다 놀려 누구나 주위에 곱지 않은 시선들을 씻어 내려 보이는 곳엔 꼽지 않는 비디오태잎을 친구와 빌려 저 여자 몸매 진짜 죽이네 라는 말을 억지로 라도 나는 내뱉어야 따돌림 당하지 않아 내 몸은 자꾸 남자로 되가는데 여자라는 생각이 내 머릴 한시라도 떠나지를 않아 내 몸이 맘에 들지 않아 학대 하려 술도 많이 마셔 나는 늦춰가는 군대도 빨리 갔다 군대를 가도 달라진 건 하나도 없었다 하루를 살더라도 여자로 살고 싶었다 방안 전체는 풍선으로 가득 차 있고 남편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산만하게 부른 내 배에 손을 얹는 꿈을 꿔 매해 그맘이 간절해 힘든 고통이 따를 것 같기도 해 하지만 기도해 내 아이를 가질 수 있기를 내 분신인 새 생명을 눈 부시는 세상으로 내 아기는 새 삶으로 날 이끌어 주겠지 이런 이기적인 기적이 기나긴 시간이 지나 기술이 발전하면 가능할지도 하지만 도덕적으로 많은 시련이 따르겠지 말 못한 채 속안에 상처는 더 커지겠지 아버지 어머니께는 몇 년째 외국 출장간 아들 아직까지 명절에도 뵙지 못해 자포자기 상태 그만 자야겠어 내일은 예비군훈련 일년 중 다시 남자로 살아가야만 하는 지옥같은 하루 호기심 어린 눈초리도 나에겐 매서운 회초리 그들이 속삭이는 속삭임도 마치 확성기로 확실히 내 귓가로 전달되어 나를 때리지 기독교에서 나는 용납할 수 없는 존재 내 맘속에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이 있어 그러나 하느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나는 결코 죄인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말씀에 어긋난 내 모습들이 힘들다 사회에서 나를 받아 주는 곳은 어디도 없어 결국 먹고 살기 위해 택한 술집 업소 그곳에선 나를 게이나 호모라 부르지 변태 또는 여장 남자 정신 이상 환자 사회의 벽은 내가 넘기엔 이미 너무 높아 힘이 너무 든다 The tide is high but I can fly high 난 높이 날고 싶어 날개를 펴 fly high 손을 뻗어 touch the sky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나는 아직 미운 오리새끼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보다 더 높이 날아 오를거다 비록 내가 여성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어도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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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마이크를 잡아라 내 맘속에서
계속되는 외침은 잠 속에서 깨어 기지개를 켜 때론 단꿈을 꾸며 헤어 나오지 못해 짜증이 목까지 채여 메어 올라와도 난 잠을 뿌리친 채 한 호흡 들이키네 쉽게 비트가 넘실대는 바다에 뛰어 들어 라임이라는 값비싼 진주를 캐기 위해 (ha) 헤엄치고 헤엄쳐 (ha) 머리 속에서 언제나 새로운 생각들 그 생각들을 입 밖으로 뱉어 나는 랩을 해 내 길거리 중얼거림에 시선은 신경안써 매순간 정신을 똑바로 차려 해이해 지기싫어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계속 해 다음 날은 업그레이드된 내 자신을 보게돼 힙합 그라운드에서 난 절대 떠나지 못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마이크를 잡아라! Don't matter you won't listen Grab the mic and spit out! The moment that you won mind Get a Life! This time requires more passion MIC can be yo friend! Is there a question? 틀에 박힌 TV program story 그것에 끌려 팔아넘긴 멈춰버린 머리 꼭 걸어 잠근 방문 Solitary fantasy는 이쯤에서 그만두길 OK! Ya listen up! 마이크를 잡고 일단 뱉어 미친짓이라 생각지 말고 매번 비친 거울 속에 거친 수염 지친 목소리에 같힌 사상이 지겹지도 않니? Rap for the beat! Crying from the crowd! Flow나 Rhyme이나 내 멋대로 외쳐! 당신이 듣는 음악의 Mile Stone 그 자리를 꿋꿋하게 지켜낼테니 With the mic!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모두 손을 머리위로 들고 크게 소리질러 say ye~ 머리부터 발끝까지 리듬을 타면서 외쳐 say ye~ 모두 손을 머리위로 들고 크게 소리질러 say ye~ 배부터 목 끝까지 힘주어 내 뱉어봐 다들 소리질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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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가슴깊이 파고드는 kick & snare
비트 안에 몸 담은 Versus 세상의 편견과 편차적인 것에 대한 충돌 승패를 떠난 진정한 승부는 내 랩으로 충분 가식에 묻은 너의 가슴에 가져온 노래들을 너의 귓가에 들려주려 함에 일관된 힙합상식으로 불가능 바운스 그리고 느끼는 리듬의 오르가즘 가끔 알만한 애들은 웬만한 비트에 익숙해져 편식을 함에 서로 편을 가르고서 진정한 진짜배기 진실이 뭔지 잊어버리고선 이것이 힙합이다 어리석은 결론을 결정지어 어른들의 편견이나 어린 리스너의 짧디 짧은 상식은 같아 hiphop scene에 갇혀 너의 귀는 귀를 막는 것과 같아 세상은 아직까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해 죽어있는 것에 대한 거짓은 진실이 돼 귀환하는 자는 그 진실에 허우적대 그렇게 자신을 상실해 세상은 아직까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해 거짓인걸 알지 못해 무지 속에 영리함을 찾아 다시 보면 그 진실에 후회감만 느끼지만 늦어버린 나의 맘 샘플링은 음악을 창조해 그러나 그것은 한가지의 방법일 뿐 절대가 되지 못해 사람들은 알지 못해 어느 샌가 샘플링이 비트의 전부인 듯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한 채 앞서가는 이들마저 외면한 채 한가지 부류에 한 마음 한 뜻을 절대적인 것으로 인정하는 그들은 참 한심해 앞서 이미 탑을 쌓은 프로듀서들은 유행 따라가려 하나 하나 도태될 것 임을 스타일이 없던 떠돌이는 이 기회를 기점으로 거들먹거리며 하루에도 수백개의 성의 없는 비트를 남발해 창조자의 고통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한 때 느끼던 향수인 걸 다양성이 존재 않는 이 scene은 변화를 필요로 해 hiphop is ready to move with soulmates in the whole life, I'm ready to show Let's get high, No matter who am I I never give up anymore, in the place to be anymore 형식의 배척은 자유로운 음악의 개척 이 길을 걷다 보면 느끼는 애써 부정하려는 형제는 왜 싸움을 하면서 즐기는 형제와의 배신, 형재의 불신은 현재에 쇄신해야 하는 것임 그것이 느낌의 결심 세상의 불빛 이것이 다양성을 향한 나의 외침 나 스스로가 날 잡지 못한다 해도 꿋꿋이 도달을 위해 노력을 또 함으로 밑에서부터 부 조합은 수정하므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세상은 다양성 x6 이 씬을 밝혀주는 지켜주는 불빛 세상은 다양성 x6 이 씬을 일깨우는 내 진솔한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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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갑자기 니가 생각나서 난 다시 펜을 집어들어
아마도 널 위한 두번째 노래일거야 이건 오늘은 날씨 좋은날 따사로운 햇살 꽃들이 피기 시작한 아름다운 봄날 갑자기 곤히 자고싶던 몸이 간질거려 문을 열고 길을 걷고 땅을 밟고 싶어졌어 집에서 대충 씻고 밖으로 나가다 옛사람이 문득 떠오른 까닭, 글쎄 그 때 우린 꼭 이런날에 자주 만났고 서로의 사소한 말에 자주 다퉜지 이해함을 바란다며 이기적인 서로를 아주 다그쳤지 다음날이면 자존심의 울음은 그쳤고 다시 서로에게 두말없이 미쳐갔지 한 때 한시적인 일 사랑은 유치한 비밀 하지만 영원을 꿈꿔가며 웃곤 하지 내겐 니가 첫사랑이듯 너에겐 나 역시 첫사랑이길 밤새 기도했던 일 같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언젠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그 날은 무척이나 불었지 바람도 세게 한참 여름 날이었으니까 장마철에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일까 라고 생각할 만큼 아침엔 괜찮았던 날씨 점심때를 기준으로 쏟아져 내렸지 급히 집을 나오느라 우산을 챙기지 않았댔지 '마중 나와 근아' 급한 목소리 구포 앞 사거리 나가보니 얇은 흰바지를 입어서 비에 젖어 비쳤고 쳐다보는 시선이 신경 쓰인 나는 춥고 불편함에 몸을 떠는 널 뒤로한 채 옷이 이게 뭐냐며 화난 잔소리만 늘어놨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니 곁에 널 감싸줄 사람은 나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화난 날 풀어준다며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 하던 너였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항상 10시 되면 출발하는 막차 그러니 우리가 떨어질 땐 10이라는 숫자 시계 바늘이 향할 때 쉽게 보내지 못한채 아쉽게 잡은손 놓으며 집으로 보내줬던 짧지도 길지도 않은 2년 반 잘해주지도 못하고 널 붙잡은 그 동안 더 얼마나 아파했어야 만족했을까 그때 니 아픔으로 내 가슴속은 찼어 꽉 이제야 조금 사랑을 알 것 같아 그토록 좁은 나란 남자 마음 조차도 가슴 벅차게 배려 해 준 사람 두 번 다신 없겠지 확실해 넌 내 자랑 그런 내가 이제 다시 사랑을 해 못 잊을 널 잊게 해주네 시간이란 게 기억과의 산책에 미소가 번지네 행복했으면 해 이제 가슴에 널 묻을 차례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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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2집 - 2Nd So Hot Xe (2006)
그 때 시간이란 독촉에
쫓기다시피 달려왔어 눈물을 머금은 채 글쎄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한 조각의 추억일 뿐인데 그 때 시간이란 독촉에 쫓기다시피 달려왔어 눈물을 머금은 채 글쎄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때 그 겨울은 내겐 아주 모질고 추웠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함이 길을 가로 막고 있었어 그 막막함을 던져버리러 애를 써 봤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것 같기도 지금은 같은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 앉아 있지만 언젠가는 각자 갈 길로 떠나 갈지 모르지 서로 친하게 어울릴 때가 좋았는데 이제는 옆자리의 짝지마저 민감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들이 차갑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행복은 성적순 나보다 원서를 먼저 쓴 친구들이 부럽고 한편으론 걱정이 이제서야 다급함을 느낀 바보 멍청이 엎친데 덮친격으로 몸에는 고질병이 석차와 등급이 정해주는 내 운명이 불안해 짧은 시련 끝에 얻을 수 있는 열매 그 결실을 깊게 품었네 헛된 상상 끝에 느낄 수 있는 허무함과 날 잡아 끄는 삶 짧은 시련 끝에 얻을 수 있는 열매 그 결실을 깊게 품었네 격한 다툼 끝에 느낄 수 있는 속마음까지 다 드러낸 아름다움 그 때 그 겨울은 내게 지독한 추위와 고통을 안겼어 그런 내게 쌀쌀한 바람만이 위로를 해줬네 그치지 않던 눈 그 눈을 품었던 내 눈에 숨겨둔 아픔을 부른 눈물을 닦은 후 얼어버린 손가락 사이에 불을 붙이네 타 들어가는 마음에 매일의 밤을 보내네 내일을 기다려 밤새 부르는 노래 참 많이 아팠었다 널 두고 떠난 내 맘 서로의 감정을 숨겨야 했었던 걸 알아 친구들은 날 위로하려 들지만 너 아님 위로 받을 수 없는 내 맘 알잖아 내 작은 일기장에 너를 담았었다 혹시나 너에 대한 기억 잊을까봐 이 겨울이 지나면 너를 볼 수가 없다 답답한 이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 OneSoul! 그땔 기억해? 그렇게 힘들고 아팠지만 이렇게 노래해 Blasta! 그래 나 역시 잊지 못해 그런데 가슴속의 아픔은 어떻게 할래? 그 아픔이란 두 글자 때문에 노랠 부르잖아 Hey man~ 불러보면 악수를 건네 맞잡은 두 손에 우린 서로를 보네 오래 전에 다쳤던 내 맘이 치유되는 현재 찬바람이 불면 잘게 떠는 앙상한 나뭇가지처럼 춥고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지금처럼 웃으며 살 수 있다는게 그래 어쩌면 우리들은 서로 다른 꿈을 갖고 달리고 있어 짧게 자른 머릴 만지며 다시 겨울의 길을 접어든 삶에 그린 수채화는 나중에 나이 서른 먹고 나서 보면 그저 웃어줄 수 있거든 가슴이 아려오는 아련한 옛 기억은 달력 위에 나열된 날짜 뒤에 가려져 가련한 모습의 오늘이었을지라도 모든 걸 버텨낸 오늘이 있지 나도 그 때 내가 아니야 나 지금에 빛 바랜 겨울날의 추위는 이젠 추억이돼 내 곁에 있다는 게 소중한 기다림의 결말 이제 술잔에 서로를 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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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넌 오늘도 울적한 마음에 TV를 봐
집구석만 지키는 가여운 아가들 이리로 와 '왜 이리도 일이 너무 힘들까?' 고민하는 이는 과연 그 누가 이 무대로 올라왔는지 잘봐 이름 그대로 Addsp2ch 사람들은 싸그리 장단을 맞춰 손을 들어올려 아마도 처음엔 조금은 두려울 것이 분명하지만 음악에 몸을 맡겨 한참을 조그만 방에서 학교, 사랑, 직업 고민을 한 너, 무작정 오기로 달려온 이들이 고집을 꺾고 이곳에 오신걸 환영해 (네~) 그렇게 모인 우리는 어느 부녀회 모임 화투판보다 신나게 흔들어대 고집스레 손을 안드는건 뭐니? 바로 너! 너!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미스터 '항상 푸념해'씨. 윗옷에 각 잡어 연애질하기 바쁘니.. 뭐 상관없지 근데 왜 여기 남잘 불러냈니? 힙합오타쿠.. 불안했니? 힙합이 니 여친에겐 치부에 불과했지? 자랑스레 말해 밤마다 술에 자네를 혹사시켜 여관 가자는 게 더 추했다네 너는 주머니를 몽땅 털어봐 돈이 안나오면 부모님을 졸라 어쩌다보니 집안이 망했구나 싶으면 나한테와 CD를 줄테니 자 이제 뭐가 문제니? 이제 그냥 내 이름을 외쳐주겠니? 적군이 와도 격침해 역시 저물지 않는 열기의 Addpsp2ch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너와 내가 손을 위로 들어올려 답답했던 이, 이곳으로 모여 니 귀로 스며 들어가는 내 flow는 또 공연장을 죄다 흔들어놔 젠장할 푸념 다 Fuck You (fuck you) 상상을 해봐 여기 이 공연장 바깥의 가짜들의 삶 각자 바쁘게, 서로 반감을 숨겨 넌 똑같아질래? 아니면 환장을 해봐 너와 내가 손을 위로 들어올려 답답했던 이, 이곳으로 모여 니 귀로 스며 들어가는 내 flow는 또 공연장을 죄다 흔들어놔 젠장할 푸념 다 Fuck You (fuck you) 상상을 해봐 여기 이 공연장 바깥의 가짜들의 삶 각자 바쁘게, 서로 반감을 숨겨 넌 똑같아질래? 아니면 환장을 해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Oh, Oh, 두손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Oh) 너와 나 이곳에 즐기는 이 노래 내 입에서부터 너희들 귀와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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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the challenger,
brand new mic controller We on this Top-Flight shit.. Guess who's back for ya 이제 우리가 왔다 그런 말들은 필요 없다 몸과 마음을 열어 새로운 강자를 맞이하라 It's untouchable, it's unpredictable 피할 수도 없고 전혀 예측할 수도 없는 힙합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의지 바위보다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우리의 손을 믿지 거추장스러운 말로 치장하진 않겠어 하나의 비트만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겠어 수많은 Player Haters, 신경쓰지 않겠어 혼자만 심각한 척 떠들어대도 소용없어 We 2 of the hell ill rappers, 2 of the beat makers Still makin' noises now you understand this It's the.. Top-Flight, Hi-Tonic Collaboration Can I give you a question?? Who's the next generation??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늘 시작에 앞서 난 준비가 없는 법이지 더 큰것을 원할 때 늘 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지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challenger 니가 나에게 뜨거운 주먹을 쥐었을 때 정당한 이유를 댈 순 없지 그것은 너무나 뻔해 똑같은 핑계와 도덕을 들먹이면서 말이지 너 역시 이런 건 절대 아닐 텐데 말이지 넌 웃지만 난 너에게 늘 당당해 고개를 끄덕거리지 주변에 모두가 나에게 손을 들어줄 때 넌 또 다른 손을 들어 비겁한 말들을 하려 하지 그 역시 나에게 또 다른 자극제가 될 뿐이지 끝은 언제나 노력한 자만의 것임을 넌 지금도 망각하지 누구나 그렇게 쉽게 볼 뿐 하나의 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 7년 시간이 또 다른 비트로 너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지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기적은 없지 요행따위를 바란 적도 없어 오로지 최선을 다할 뿐 그 때 길은 열리는 것 그것이 너와 내가 손을 맞잡은 이유 Hi-Tonic For Life!! 너무나 적절한 비유 수많은 도전자들 그래 기꺼이 받아주지 어차피 최후에 웃는 자는 우리들 일테니 높은 하늘을 보며 다시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깰 수 없어 우리가 쥐고 있는 사명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what)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you know) Break Shake Never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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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OK 잘들어 내가 입은 jacket gucci 아니면 fera 아니면 그래 웃지 생각하고는 내가 많이 다르지? 진짜 내 모습은 남포동 tab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텐데 왜 속아 넘어가 so hard 넌 뭔가 확실히 잘못보고 있거나 내게 빠진게 분명해 knock knock 들려? 이제 그만 접어라 솔직히 말해 내게 넌 감당 절대 안되거든 이짓도 하루 이틀이잖아 너와 난 근본적으로 뒤틀리잖아 기회 줄께 니가 먼저 차라 난 이미 널 버렸어 shut out 줄 쫙 긋고 시작한 만남 태생부터 달라 like a 강북과 강남 받은 선물도 이제 그만 반납 원래 이러진 않아 조금 난감 하이에나라고 들어봤어? 내가 그래 차 위에나 차 밑에나 내 돈 들인 건 없어 your ma 봉 타이레놀 한 정 씹으며 생각해봐 진짜 사랑인가 처음엔 다 조금씩은 어이없어해도 뒤끝은 없잖아? 깨끗해 계산기 딱딱 두드려 봤을때 노마진은 절대 두번 상대 안해 그 돈 갖다 쓸때 우리 만남 cafe 이름이 thursday ready to sunset 쌔끈하고 깨끗하게 technical 택근이지 take it easy 다시 말해 relax u know? 벗긴 옷에 fucking에다 폭스바겐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닌가? 부르조아 님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외눈박이 어울리지 않는 어설픈 두 눈 썩은 고기 핥아 먹는 하이에나 꼬리 몸에 두른 모피 역시 매치가 안돼 몹시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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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esent Spit-Out 자! OneSoul아!
몇번째나 고쳐 쓰는 가사냐 임마! 정신차려 곧장 시간이 없다 이제 막 Dead Line 다 되간다 긴장 타라 점심때 먹었던 돼지국밥 배부른 포만감에 취해 햇살은 좋다 키 작은 나무 아래 잔디밭 앉아 내내 공책 놓고 펜 돌리며 가사를 막 짜내 그림 좋다 지나가는 Campus Couple 딱 보니 여잔 쌍커플 남잔 키높이 구두 껌이지 사귄지 이제 2주일? (손봐라 어딨니?) 갑자기 목소리 듣고 싶다 자기! 어젠 너무 좋았는데 언제 또 날 볼려나 홀라당 다 타버린 내 마음을 가져가 (어? 전화왔네.. 행님 싸비 먼저 갑시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yeah yeah yo yo yo 자! Check it!! 지나가는 친구들마나 다들 그래 나를 Rapper라고 불러 지네들이 알아서 누가 보면 나 깝치는 줄 알겠어 이어폰에 새어 나온 Beat 소리에 지하철 탄 사람들이 날 쳐다보네 OK! Volume Minus 이 정도면 됐나? 감 다 잃었으 에라 제기랄 에이취! 이놈의 감기 Virus 1년 내내 붙어있네 (이거 왜 이러쇼) 손발 닦고 치카치카 따끈한 유자차 이불 두 겹 푹 덮고 땀이나 뺄란다 이제 집에 도착하는데 내일 있는 과제때문에 잠은 다 잤네 해가 지고 오늘도 달이 뜨는데 한 건 없고 축 쳐져 내일을 기다리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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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걸음을 걷다
진정 느껴지는 감정에 충실해지는 이밤에 금방 같이 있던 사람들도 이젠 '그만 가지.. 이런 어둠이 짙었네..' 늘 한가지 매일 밤이 반복될지니 지금이 몇시니 하는 질문이 의미 없음이 이미 익숙해진 춤추는 거리 뿌옇게 먼지 앉은 가로등 빛에 미치리 불 꺼진 마지막 버스를 등진 발 빠르게 속력을 내는 미터기만이 또 내 지갑의 밑바닥을 한없이 긁으니 주머니 속 담배 값을 챙겨가는 택시 목적지를 무시한 아쉬운 걸음아 지친 내 목소리에 노래 불러 주어라 담배 한대와 솔직 담백한 대화 이 밤의 끝을 저 달빛 속에 묻는다 x2 You know that.. In the black.. Eye always.. keeping wet.. Before Sunrise 내가 내 밤의 owner All around the world.. The night is only one.. Before Sunset 내가 오늘의 runner 어둠을 여는 소리에 귀기울여 소릴 들어 짙게 깔려진 어둠은 내 맘을 흔들어 오늘도 난 내 i-pop에 몸을 맡긴 채 1시부터 3시까지 꽤 늦은 비행을 준비 귓가에 있는 비트와 쐬한 바람의 mix는 내 기분을 한껏 띄워 또 다른 세상으로 날 초대해 또 반기네 그 뭉클한 어둠 속으로 난 몸으로 깊숙히 묻혀가지 자동차나 자전거 두발로도 괜찮아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이 느껴질 아침까지 달려 달려 달리고 또 달려 내 기분의 peak level은 훨씬 전에 떴잖아 주위 주황색 가로등 불빛이 보이고 연속적인 그림으로 필름이 play돼 그 느낌은 마치 내가 어둠에 녹아 드는 착각 밤거리 생명체들만의 game에 참가 x2 안개 앉은 거리에 초라한 내 자신있다고 믿으니 시린 가슴이 더 얼마나 참을지 느끼니 침이 마른 입을 적셔주는 이슬이 고민을 바친 내 심장을 위로하고 있으니 난 전해주리라 이 새벽의 끝을 따라 어제의 연장선에서의 오늘을 따라 누구보다 먼저 오늘을 맞이한 부지런한 이들보다 상쾌한 나의 오늘을 다 어둠을 깨는 소리에 귀 기울여 소릴 들어 밝게 떠오른 태양은 또 거릴 흔들어 매번 꼬는 아침 해는 날마다 다른 느낌으로 새로운 혁명가를 들려주네 그 힘으로 두려움과 망설임은 보내자 막차로 쉽게 털어내지 못한 아침잠을 박차고 벌써부터 움직이는 사람들의 발자국 그 소리로 인해 오늘 하루 역시 밝다고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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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저문을 들어서는 사람들 중에 오늘은 누가 나와 burning dance burning dance 화려한 조명아래 음악에 빠져든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모든걸 던져놓고 즐기는 거야 (이 순간이 지나면) fade away fade away 탑 앤 미니스커트 허리를 흔드는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ca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언제부턴가 또 지나갔지 내 생각 속에서 너는 숨쉬고 또 걷지 누가 그랬지? 노는 애? what da hell 딱 봐도 걘 extra virgin 거진 다 넘어왔지 오늘 건진 너는 내 신성한 쌩 to ta 아다 겉으로 hot 하지만 아직 미 개봉 white board가 더럽혀 지기 전에 common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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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UnTouchable check it! one more time shit F-O-C-U-S에 이어 두 번째 party tune 또 essay yo listen 오늘 밤은 열기가 대단해 넘녀 할 것 없이 이곳에선 대담해 내가 say what 하면 대답해 다같이 uh uh thiz iz untouchable 지금 장소는 두말할 것도 없이 incredibles terrible man to drink 건들거려봐 ma fami pmp like a tnt 한방에 터져나가 약간 취했지 괜찮아 다같이 오바이트 할때까지 오늘 밤은 allnight 오늘은 정문에서부터 물갈이 쌔끈한 아가씨들 손과 손에 든 잔이 클럽과 더불어 오늘 밤을 비추니 사치스럽다 치고 춤추고 letz go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I'm ready for the second verse! Do that shit! 밤만 되면 기어 나온 올빼미마냥 잠자릴 뒤척이다 박차고 나온 상황 뭔가 특별한 느낌일지니 싶어 다그치나 Now! UnTouchable my mind and no trouble! It's true time to (uh) black out! Listen!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벨소리 Gypsy! Popsy! 모이는 대로 자! 배치! Stage 위 DJ 각 잡아 Ready! 촉촉하게 젖은 저 아가씬 Sweety! Damn dancing or 부비부비나 Club scene 좋지 얽혀보자 자기 밤무댈 장악한 이 손님들의 패기는 세상의 모든 흉을 다 가지려는 의지나 우리네 종족들은 stamina가 달라 Put yo Thumb up! 요 요 다 붙어라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저기 저 아가씨요 내 말 좀 들어봐요 일단은 손뼉치고 그래도 아쉽다면 조금 더 가볼까요 고민은 둘째 치고 Bring on once again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party 오늘밤 단 둘이 and move in it's time to free oh crazy oh shake that booty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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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Verse1]
Grap The mic capital J 깊이를 잴 수 없어 이를어째 Wack들은 당황해 난 가만히 다만 내 몸과 맘이 일치가 된 이 순간을 담아내 진실해 지겠지 심판의 저울질 난 선서를 했지 거짓은 정지 오직 난 정직으로 험난하고 거칠은 이 길을 걷지 춤을춘다 나의랩 펼쳐라 꿈을 쫓는 청춘의 날개 곧고 검게 피지 않았다면 내 꽃을 꺽게 거침없이 난 새 시대의 아침을 깨칠 외침을 뱉지 최고를 꿈꾸는 나 기억해 걸음마부터 이렇게 조금만 있음 얻게 될거야 나의 명함 시간이 됐지 아마? Sool J의 등장 붙고싶음덤벼 언제라도 당장!!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Verse2] Okey man 이 Game에 깊숙이 나는 개입해 마르지 않는 나의 펜 Hiphop 그녀와의 대화 에서도 물론 애써 더 불러 그래 우린 서로 사랑을 나눠 때론 악취가 아주 심한 다시는 보기싫은 날 배신한 인간 혹은 씨발놈들이 좆까고 있어 거짓과 위선 입 싹 닦고 잇속만 챙기는 자들이 있어 답답하게 해 이제 난 다 파괴해 잘못에 대해 진실로 대답하게 해 이 scene이 신이 주신 은총으로 MC들이 열심히 뛴 만큼의 대가를 받게 해 왜 (벌벌떨어) 칠흑 같은 밤 달처럼 니 심장도 식을까 금방?! 내 앞에선 침묵하고 가 난 공공의적 이제 내가 누군지 궁금해져?!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Verse3] 잽 잽 난 거리를 재 살기는 절제 스나이퍼처럼 한 방을 노려 이걸 어쩌나 저런 니 꼴을 보렴 넌 걸렸어 매서운 내 카운터펀치 심판 그만둬 카운트다운 상대 코너에선 이미 하얀 타올을 던져 승리에 타오른 fight 이게 너와의 차이 새로운 챔프 난 링 위에 완전체 Sool J 나에 끊임없는 Microphone Check [Bridge] (Sool To The J) 첫째가는 프리스타일 황제 갈고 닦은 날카로운 송곳니 (Sool To The J) 난 노력의 천재 난 노련해 현재 오늘도 이 길을 걷네 (Sool To The J) 배틀MC들의 목표 내게 덤비기 전 니 묘 자리나 살펴 (Sool To The J) A Yo Sool To The J 난 힙합이란 문화 속에 깊이 자란 뿌리 [Hook] 이것 봐~ Ye~ I'm the Sool to the J On The Real 거칠은 남부 거리거리 흩어지는 Rhyme 이건 나의 전부 Hiphop Hiphop 고동치는 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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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어젯밤부터 다들 기다려 왔지 가느다란 끈 하나 baby girl 내 앞에 섰지 좋다고 달려들기 전에 한번 더 search serach, search, Shut your mouth up 여러말말고 그저 이자릴 지켜봐 사람들은 함성으로 다 조금씩 미쳐가 이 밤은 터질듯한 열기 월화수 날짜 시간 안가려 untouchable party는 정원 초과 이게 세번째 party tune 허리춤 꽉 붙들어 매 첫째 둘때 셋째 넷째 넘버가 늘수록 퀄리티도 비례 그에 비해 소리가 좀 작다 잡담 그만 지금은 귀와 몸만 움직일 시간 그와 그 중간 ring a ring a ring ring bring it on 그리고 burn 그리고픈 그림을 몸으로 푼 물과 물감 그게 이 색깔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check it out 이번 사운드는 귀에 쏙 좋은 예감 딱 좋은 쿵짝 쿵짝 다들 맘 맞는 대로 남남은 없고 담벽은 부셔 들썩들썩 시끌벅적 두말할 필요없이 다들 다물다 만 입이 쩍 벌어질 순간 옛다 untouchable 번쩍 일어섰다 썩은 훔쳐낸 지금이 second round 술을 들이 붓다 아니 이건 지금 이 모습은 내 모습이 아니다 힘들어도 웃자 벌벌 기다만 지금 이 바닥은 무릎으로 닦은 시간 참아내 다시 앞니를 물어 뜯어 반짝이는 밑바닥에 비치네 내 피 묻은 웃음보조개 계속해서 만들어갈 legend 부산 서울 대구 울산 광주 제주 대전 곳곳까지 뻗어나갈 rap store 개점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이제는 다 끝나가 싫어 오늘 해가 또 뜬단 신호 지친 몸을 이끌자 get up 끝까지 pump it, pump it up 이제는 다 끝나가 싫어 오늘 해가 또 뜬단 신호 지친 몸을 이끌자 get up 끝까지 pump it, pump it pump pump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round n round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oty right 왼쪽부터 다들 shake it booty 그 담엔 오른쪽으로 다들 shake that body yeah uh, uh, shake that booty shake uh, uh, shake that body s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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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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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언니 형님 이제는 어디 갔니 거침없이 나르는 주먹들과 선배님 이젠 이 곳도 불러봐라 이 바닥 소위일진이란 새끼들하는 짓은 꽤 심하다 TV보도 언급하는 심각성은 수박 겉핥기도 안되고 결국엔 언론이란 게 심의는 꼭 있는 거니까 어느 정도 심각성만 고발하니까 그나마 심각하게 인지하는 학교 폭력 학생들은 웃는다 뉴스나 그걸 보면 더 억울해 질 뿐이다 또 뜯겨질 몇 푼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걷는 세금 더 이상 학교는 작은 사회가 아닐 듯 사회 첫 발 딛기보다 훨씬 더 무서운 여기는 빛이 없는 뒷골목 수준 나와 spit it out! About 폭력과 철학 비판이 불가능한 그들 세계를 고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높아진 혈압 있잖아. 간단히 말해서 그건 오락 그깟 맞짱 떠버리지 뭐 찐따 안되려면 곧장 밟아버려 코딱지만한 것 다시는 떠벌리지 못하도록 형님들아 이런 내 꼴 좀 봐주라 우리학교는 학교폭력 없다! 신고 있다? 입 단속! 전학 가라! 언론의 과잉보도? 다 좆까고! 현실은 더 심하거든 애들에게나 물어봐 결코 일진회만이 아냐 고작 핑계로 덮어둔 니네 동네 똥 양아치들 보라 여전히 철없이 까부는 새싹들이 아냐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 사회의 악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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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올라타 창문을 바라볼 때
길을 걷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네 이 한국이란 좁은 곳 내가 설 자린 어디로 그런 생각들이 오늘도 내 가슴을 저미고 해마다 늘어만 가는 빛더미 휘청거리는 젊음이 어렴풋이 고개 들어 이 철부지 이팔청춘의 HIPHOP ONE TWO 이 까짓거 좀 세상에 부딪혀 자리에 일어나 두팔 걷고 20살을 갓 넘기고 뭔가 해방의 봄 세상의 첫 발을 디딘 희망의 꽃 허나 현실에선 꿈인걸 가진 건 무일푼인 슬픈 뮤지컬 같은 삶뿐인걸 거듭 해가 지나 술과 담배는 늘어만 가 가사는 점점 유행따라 어정쩡한 RHYME FLOW 뻔한 STORY들과 허접한 맘 낮과 밤이 바뀌어 언제나 부족한 잠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그렇게 몇 년이 지났어 실패의 대가 얻기 위해 떠돌아 다녔던 무용담 이제는 됐다 그건 허상일 뿐 빗겨간 틀린 답 의지로부터 얻어내는 내 함성이 들린다 역한 가사들로 무대에서 외쳐댔던 뭔가에 홀려 진실을 되려 왜곡했어 석부른 판단에 망쳐버린 상황 이젠 첨부터야 이전과는 정확히 달라 이건 내 자신과 주위 형제를 비롯한 의식있는 emcee들에게 보내는 신호탄 이 좁아터진 HIPHOP SCENE의 신선한 조화 전과의 만남으로 맺어진 인생의 전환점에서 한 가지 마음 hiphop keep it real lunikaz bro 믿음과 진실을 지키길 항상 바뀌어가는 이 scene의 의미를 새겨 내일의 영광의 빛으로 wutt 일으켜 세워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새로운 힘의 등장 앞에 모두 긴장해 주목 최대 화두거리 korea hiphop에 rock the mastic의 현란한 입장 그 속에 하나씩 터져나갈 환호와 심장에 UTR GIVE UP MIC MASTIC 우리 앞에 보일 모든 준비 됐으니 HIPHOP HISTORY 첫 장 첫 줄에 기록될 이 작업의 출발은 여기서 비롯돼 x2 미래를 위해 만난 친구들은 어디에 뭘 위해 지금 많은 시간들을 허비해 거칠게 써 내려간 가사는 뭘 의미해 다시 첨부터 이제는 널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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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Why why the tide is high
신이 있다면 그 앞에 무릎 꿇고 빌겠어 Why why tell me now 선택권이 있다면 난 달이 되고 싶었어 Sometimes I want to die 수 많은 별들이 이런 나를 비웃었어 Why I want to know 나는 태양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아주 어린 꼬마 때 난 그저 귀여운 아이 누나들에 틈 속 자연스런 인형놀이 같은 반 여자애들에게는 말 잘 통하는 남자 예쁘장한 내 주변에는 남자친구들도 많아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친구들이 다 나를 두고 다 기집애 같다 놀려 누구나 주위에 곱지 않은 시선들을 씻어 내려 보이는 곳엔 꼽지 않는 비디오태잎을 친구와 빌려 저 여자 몸매 진짜 죽이네 라는 말을 억지로 라도 나는 내뱉어야 따돌림 당하지 않아 내 몸은 자꾸 남자로 되가는데 여자라는 생각이 내 머릴 한시라도 떠나지를 않아 내 몸이 맘에 들지 않아 학대 하려 술도 많이 마셔 나는 늦춰가는 군대도 빨리 갔다 군대를 가도 달라진 건 하나도 없었다 하루를 살더라도 여자로 살고 싶었다 방안 전체는 풍선으로 가득 차 있고 남편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산만하게 부른 내 배에 손을 얹는 꿈을 꿔 매해 그맘이 간절해 힘든 고통이 따를 것 같기도 해 하지만 기도해 내 아이를 가질 수 있기를 내 분신인 새 생명을 눈 부시는 세상으로 내 아기는 새 삶으로 날 이끌어 주겠지 이런 이기적인 기적이 기나긴 시간이 지나 기술이 발전하면 가능할지도 하지만 도덕적으로 많은 시련이 따르겠지 말 못한 채 속안에 상처는 더 커지겠지 아버지 어머니께는 몇 년째 외국 출장간 아들 아직까지 명절에도 뵙지 못해 자포자기 상태 그만 자야겠어 내일은 예비군훈련 일년 중 다시 남자로 살아가야만 하는 지옥같은 하루 호기심 어린 눈초리도 나에겐 매서운 회초리 그들이 속삭이는 속삭임도 마치 확성기로 확실히 내 귓가로 전달되어 나를 때리지 기독교에서 나는 용납할 수 없는 존재 내 맘속에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이 있어 그러나 하느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나는 결코 죄인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말씀에 어긋난 내 모습들이 힘들다 사회에서 나를 받아 주는 곳은 어디도 없어 결국 먹고 살기 위해 택한 술집 업소 그곳에선 나를 게이나 호모라 부르지 변태 또는 여장 남자 정신 이상 환자 사회의 벽은 내가 넘기엔 이미 너무 높아 힘이 너무 든다 The tide is high but I can fly high 난 높이 날고 싶어 날개를 펴 fly high 손을 뻗어 touch the sky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나는 아직 미운 오리새끼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보다 더 높이 날아 오를거다 비록 내가 여성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어도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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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마이크를 잡아라 내 맘속에서
계속되는 외침은 잠 속에서 깨어 기지개를 켜 때론 단꿈을 꾸며 헤어 나오지 못해 짜증이 목까지 채여 메어 올라와도 난 잠을 뿌리친 채 한 호흡 들이키네 쉽게 비트가 넘실대는 바다에 뛰어 들어 라임이라는 값비싼 진주를 캐기 위해 (ha) 헤엄치고 헤엄쳐 (ha) 머리 속에서 언제나 새로운 생각들 그 생각들을 입 밖으로 뱉어 나는 랩을 해 내 길거리 중얼거림에 시선은 신경안써 매순간 정신을 똑바로 차려 해이해 지기싫어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계속 해 다음 날은 업그레이드된 내 자신을 보게돼 힙합 그라운드에서 난 절대 떠나지 못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마이크를 잡아라! Don't matter you won't listen Grab the mic and spit out! The moment that you won mind Get a Life! This time requires more passion MIC can be yo friend! Is there a question? 틀에 박힌 TV program story 그것에 끌려 팔아넘긴 멈춰버린 머리 꼭 걸어 잠근 방문 Solitary fantasy는 이쯤에서 그만두길 OK! Ya listen up! 마이크를 잡고 일단 뱉어 미친짓이라 생각지 말고 매번 비친 거울 속에 거친 수염 지친 목소리에 같힌 사상이 지겹지도 않니? Rap for the beat! Crying from the crowd! Flow나 Rhyme이나 내 멋대로 외쳐! 당신이 듣는 음악의 Mile Stone 그 자리를 꿋꿋하게 지켜낼테니 With the mic!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모두 손을 머리위로 들고 크게 소리질러 say ye~ 머리부터 발끝까지 리듬을 타면서 외쳐 say ye~ 모두 손을 머리위로 들고 크게 소리질러 say ye~ 배부터 목 끝까지 힘주어 내 뱉어봐 다들 소리질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 길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사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 힘든 길에서 다들 춤을 추며 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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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가슴깊이 파고드는 kick & snare
비트 안에 몸 담은 Versus 세상의 편견과 편차적인 것에 대한 충돌 승패를 떠난 진정한 승부는 내 랩으로 충분 가식에 묻은 너의 가슴에 가져온 노래들을 너의 귓가에 들려주려 함에 일관된 힙합상식으로 불가능 바운스 그리고 느끼는 리듬의 오르가즘 가끔 알만한 애들은 웬만한 비트에 익숙해져 편식을 함에 서로 편을 가르고서 진정한 진짜배기 진실이 뭔지 잊어버리고선 이것이 힙합이다 어리석은 결론을 결정지어 어른들의 편견이나 어린 리스너의 짧디 짧은 상식은 같아 hiphop scene에 갇혀 너의 귀는 귀를 막는 것과 같아 세상은 아직까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해 죽어있는 것에 대한 거짓은 진실이 돼 귀환하는 자는 그 진실에 허우적대 그렇게 자신을 상실해 세상은 아직까지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해 거짓인걸 알지 못해 무지 속에 영리함을 찾아 다시 보면 그 진실에 후회감만 느끼지만 늦어버린 나의 맘 샘플링은 음악을 창조해 그러나 그것은 한가지의 방법일 뿐 절대가 되지 못해 사람들은 알지 못해 어느 샌가 샘플링이 비트의 전부인 듯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한 채 앞서가는 이들마저 외면한 채 한가지 부류에 한 마음 한 뜻을 절대적인 것으로 인정하는 그들은 참 한심해 앞서 이미 탑을 쌓은 프로듀서들은 유행 따라가려 하나 하나 도태될 것 임을 스타일이 없던 떠돌이는 이 기회를 기점으로 거들먹거리며 하루에도 수백개의 성의 없는 비트를 남발해 창조자의 고통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한 때 느끼던 향수인 걸 다양성이 존재 않는 이 scene은 변화를 필요로 해 hiphop is ready to move with soulmates in the whole life, I'm ready to show Let's get high, No matter who am I I never give up anymore, in the place to be anymore 형식의 배척은 자유로운 음악의 개척 이 길을 걷다 보면 느끼는 애써 부정하려는 형제는 왜 싸움을 하면서 즐기는 형제와의 배신, 형재의 불신은 현재에 쇄신해야 하는 것임 그것이 느낌의 결심 세상의 불빛 이것이 다양성을 향한 나의 외침 나 스스로가 날 잡지 못한다 해도 꿋꿋이 도달을 위해 노력을 또 함으로 밑에서부터 부 조합은 수정하므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세상은 다양성 x6 이 씬을 밝혀주는 지켜주는 불빛 세상은 다양성 x6 이 씬을 일깨우는 내 진솔한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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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갑자기 니가 생각나서 난 다시 펜을 집어들어
아마도 널 위한 두번째 노래일거야 이건 오늘은 날씨 좋은날 따사로운 햇살 꽃들이 피기 시작한 아름다운 봄날 갑자기 곤히 자고싶던 몸이 간질거려 문을 열고 길을 걷고 땅을 밟고 싶어졌어 집에서 대충 씻고 밖으로 나가다 옛사람이 문득 떠오른 까닭, 글쎄 그 때 우린 꼭 이런날에 자주 만났고 서로의 사소한 말에 자주 다퉜지 이해함을 바란다며 이기적인 서로를 아주 다그쳤지 다음날이면 자존심의 울음은 그쳤고 다시 서로에게 두말없이 미쳐갔지 한 때 한시적인 일 사랑은 유치한 비밀 하지만 영원을 꿈꿔가며 웃곤 하지 내겐 니가 첫사랑이듯 너에겐 나 역시 첫사랑이길 밤새 기도했던 일 같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언젠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그 날은 무척이나 불었지 바람도 세게 한참 여름 날이었으니까 장마철에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일까 라고 생각할 만큼 아침엔 괜찮았던 날씨 점심때를 기준으로 쏟아져 내렸지 급히 집을 나오느라 우산을 챙기지 않았댔지 '마중 나와 근아' 급한 목소리 구포 앞 사거리 나가보니 얇은 흰바지를 입어서 비에 젖어 비쳤고 쳐다보는 시선이 신경 쓰인 나는 춥고 불편함에 몸을 떠는 널 뒤로한 채 옷이 이게 뭐냐며 화난 잔소리만 늘어놨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니 곁에 널 감싸줄 사람은 나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화난 날 풀어준다며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 하던 너였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항상 10시 되면 출발하는 막차 그러니 우리가 떨어질 땐 10이라는 숫자 시계 바늘이 향할 때 쉽게 보내지 못한채 아쉽게 잡은손 놓으며 집으로 보내줬던 짧지도 길지도 않은 2년 반 잘해주지도 못하고 널 붙잡은 그 동안 더 얼마나 아파했어야 만족했을까 그때 니 아픔으로 내 가슴속은 찼어 꽉 이제야 조금 사랑을 알 것 같아 그토록 좁은 나란 남자 마음 조차도 가슴 벅차게 배려 해 준 사람 두 번 다신 없겠지 확실해 넌 내 자랑 그런 내가 이제 다시 사랑을 해 못 잊을 널 잊게 해주네 시간이란 게 기억과의 산책에 미소가 번지네 행복했으면 해 이제 가슴에 널 묻을 차례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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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op Flight - So Hot XE (2006)
그 때 시간이란 독촉에
쫓기다시피 달려왔어 눈물을 머금은 채 글쎄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한 조각의 추억일 뿐인데 그 때 시간이란 독촉에 쫓기다시피 달려왔어 눈물을 머금은 채 글쎄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때 그 겨울은 내겐 아주 모질고 추웠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함이 길을 가로 막고 있었어 그 막막함을 던져버리러 애를 써 봤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것 같기도 지금은 같은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 앉아 있지만 언젠가는 각자 갈 길로 떠나 갈지 모르지 서로 친하게 어울릴 때가 좋았는데 이제는 옆자리의 짝지마저 민감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들이 차갑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행복은 성적순 나보다 원서를 먼저 쓴 친구들이 부럽고 한편으론 걱정이 이제서야 다급함을 느낀 바보 멍청이 엎친데 덮친격으로 몸에는 고질병이 석차와 등급이 정해주는 내 운명이 불안해 짧은 시련 끝에 얻을 수 있는 열매 그 결실을 깊게 품었네 헛된 상상 끝에 느낄 수 있는 허무함과 날 잡아 끄는 삶 짧은 시련 끝에 얻을 수 있는 열매 그 결실을 깊게 품었네 격한 다툼 끝에 느낄 수 있는 속마음까지 다 드러낸 아름다움 그 때 그 겨울은 내게 지독한 추위와 고통을 안겼어 그런 내게 쌀쌀한 바람만이 위로를 해줬네 그치지 않던 눈 그 눈을 품었던 내 눈에 숨겨둔 아픔을 부른 눈물을 닦은 후 얼어버린 손가락 사이에 불을 붙이네 타 들어가는 마음에 매일의 밤을 보내네 내일을 기다려 밤새 부르는 노래 참 많이 아팠었다 널 두고 떠난 내 맘 서로의 감정을 숨겨야 했었던 걸 알아 친구들은 날 위로하려 들지만 너 아님 위로 받을 수 없는 내 맘 알잖아 내 작은 일기장에 너를 담았었다 혹시나 너에 대한 기억 잊을까봐 이 겨울이 지나면 너를 볼 수가 없다 답답한 이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 OneSoul! 그땔 기억해? 그렇게 힘들고 아팠지만 이렇게 노래해 Blasta! 그래 나 역시 잊지 못해 그런데 가슴속의 아픔은 어떻게 할래? 그 아픔이란 두 글자 때문에 노랠 부르잖아 Hey man~ 불러보면 악수를 건네 맞잡은 두 손에 우린 서로를 보네 오래 전에 다쳤던 내 맘이 치유되는 현재 찬바람이 불면 잘게 떠는 앙상한 나뭇가지처럼 춥고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지금처럼 웃으며 살 수 있다는게 그래 어쩌면 우리들은 서로 다른 꿈을 갖고 달리고 있어 짧게 자른 머릴 만지며 다시 겨울의 길을 접어든 삶에 그린 수채화는 나중에 나이 서른 먹고 나서 보면 그저 웃어줄 수 있거든 가슴이 아려오는 아련한 옛 기억은 달력 위에 나열된 날짜 뒤에 가려져 가련한 모습의 오늘이었을지라도 모든 걸 버텨낸 오늘이 있지 나도 그 때 내가 아니야 나 지금에 빛 바랜 겨울날의 추위는 이젠 추억이돼 내 곁에 있다는 게 소중한 기다림의 결말 이제 술잔에 서로를 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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