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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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저문을 들어서는 사람들 중에 오늘은 누가 나와 burning dance burning dance 화려한 조명아래 음악에 빠져든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모든걸 던져놓고 즐기는 거야 (이 순간이 지나면) fade away fade away 탑 앤 미니스커트 허리를 흔드는 (그녀를 본 순간) 다가가서 젖은 내 눈빛이 그녀를 감싸고 조금씩 스치며 내 몸을 살짝 기대고 뜨거운 숨결에 그녀가 떨리고 내 팔에 안겨서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cat 이 밤이 다 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해 내 맘이 가는 대로 내 몸이 느낀 대로 해 yessa 너는 real 나만의 jiggy jiggy jiggy cat 언제부턴가 또 지나갔지 내 생각 속에서 너는 숨쉬고 또 걷지 누가 그랬지? 노는 애? what da hell 딱 봐도 걘 extra virgin 거진 다 넘어왔지 오늘 건진 너는 내 신성한 쌩 to ta 아다 겉으로 hot 하지만 아직 미 개봉 white board가 더럽혀 지기 전에 common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이 밤이 다가도록 음악에 미치도록 oh~ pet pet pet crazy dance 내 맘이 원한대로 내 몸이 느낀대로 oh~ boogie to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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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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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the challenger,
brand new mic controller We on this Top-Flight shit.. Guess who's back for ya 이제 우리가 왔다 그런 말들은 필요 없다 몸과 마음을 열어 새로운 강자를 맞이하라 It's untouchable, it's unpredictable 피할 수도 없고 전혀 예측할 수도 없는 힙합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의지 바위보다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우리의 손을 믿지 거추장스러운 말로 치장하진 않겠어 하나의 비트만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겠어 수많은 Player Haters, 신경쓰지 않겠어 혼자만 심각한 척 떠들어대도 소용없어 We 2 of the hell ill rappers, 2 of the beat makers Still makin' noises now you understand this It's the.. Top-Flight, Hi-Tonic Collaboration Can I give you a question?? Who's the next generation??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늘 시작에 앞서 난 준비가 없는 법이지 더 큰것을 원할 때 늘 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지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challenger 니가 나에게 뜨거운 주먹을 쥐었을 때 정당한 이유를 댈 순 없지 그것은 너무나 뻔해 똑같은 핑계와 도덕을 들먹이면서 말이지 너 역시 이런 건 절대 아닐 텐데 말이지 넌 웃지만 난 너에게 늘 당당해 고개를 끄덕거리지 주변에 모두가 나에게 손을 들어줄 때 넌 또 다른 손을 들어 비겁한 말들을 하려 하지 그 역시 나에게 또 다른 자극제가 될 뿐이지 끝은 언제나 노력한 자만의 것임을 넌 지금도 망각하지 누구나 그렇게 쉽게 볼 뿐 하나의 산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 7년 시간이 또 다른 비트로 너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주지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기적은 없지 요행따위를 바란 적도 없어 오로지 최선을 다할 뿐 그 때 길은 열리는 것 그것이 너와 내가 손을 맞잡은 이유 Hi-Tonic For Life!! 너무나 적절한 비유 수많은 도전자들 그래 기꺼이 받아주지 어차피 최후에 웃는 자는 우리들 일테니 높은 하늘을 보며 다시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깰 수 없어 우리가 쥐고 있는 사명 Hard 2 Break 굳은 의지는 Never break 승리를 향한 길은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불타는 열정은 Never Break 성공을 향한 다짐 Now we gonna take 가식과 자만은 Break 편견과 오만도 Shake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what) Break Shake Hard 2 Break Hard 2 Break Hard 2 Break 조금 더 높은 곳에 우리가 있지 Hard 2 Break Hard 2 Break (you know) Break Shake Never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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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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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OK 잘들어 내가 입은 jacket gucci 아니면 fera 아니면 그래 웃지 생각하고는 내가 많이 다르지? 진짜 내 모습은 남포동 tab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텐데 왜 속아 넘어가 so hard 넌 뭔가 확실히 잘못보고 있거나 내게 빠진게 분명해 knock knock 들려? 이제 그만 접어라 솔직히 말해 내게 넌 감당 절대 안되거든 이짓도 하루 이틀이잖아 너와 난 근본적으로 뒤틀리잖아 기회 줄께 니가 먼저 차라 난 이미 널 버렸어 shut out 줄 쫙 긋고 시작한 만남 태생부터 달라 like a 강북과 강남 받은 선물도 이제 그만 반납 원래 이러진 않아 조금 난감 하이에나라고 들어봤어? 내가 그래 차 위에나 차 밑에나 내 돈 들인 건 없어 your ma 봉 타이레놀 한 정 씹으며 생각해봐 진짜 사랑인가 처음엔 다 조금씩은 어이없어해도 뒤끝은 없잖아? 깨끗해 계산기 딱딱 두드려 봤을때 노마진은 절대 두번 상대 안해 그 돈 갖다 쓸때 우리 만남 cafe 이름이 thursday ready to sunset 쌔끈하고 깨끗하게 technical 택근이지 take it easy 다시 말해 relax u know? 벗긴 옷에 fucking에다 폭스바겐 정도면 괜찮은 거래 아닌가? 부르조아 님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외눈박이 어울리지 않는 어설픈 두 눈 썩은 고기 핥아 먹는 하이에나 꼬리 몸에 두른 모피 역시 매치가 안돼 몹시 나는 벽에 붙이는 야광 스티커 접착력이 대단해 미친 스토커 너와 나의 차이는 간단하게 말해 하늘과 땅 또 다른 시각 차 너는 찬란하게 빛나는 star 머리부터 발까지 쫙 빠진 style 너와 나의 그림은 간단하게 말해 엉망진창 엉터리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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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니가 생각나서 난 다시 펜을 집어들어
아마도 널 위한 두번째 노래일거야 이건 오늘은 날씨 좋은날 따사로운 햇살 꽃들이 피기 시작한 아름다운 봄날 갑자기 곤히 자고싶던 몸이 간질거려 문을 열고 길을 걷고 땅을 밟고 싶어졌어 집에서 대충 씻고 밖으로 나가다 옛사람이 문득 떠오른 까닭, 글쎄 그 때 우린 꼭 이런날에 자주 만났고 서로의 사소한 말에 자주 다퉜지 이해함을 바란다며 이기적인 서로를 아주 다그쳤지 다음날이면 자존심의 울음은 그쳤고 다시 서로에게 두말없이 미쳐갔지 한 때 한시적인 일 사랑은 유치한 비밀 하지만 영원을 꿈꿔가며 웃곤 하지 내겐 니가 첫사랑이듯 너에겐 나 역시 첫사랑이길 밤새 기도했던 일 같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언젠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그 날은 무척이나 불었지 바람도 세게 한참 여름 날이었으니까 장마철에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일까 라고 생각할 만큼 아침엔 괜찮았던 날씨 점심때를 기준으로 쏟아져 내렸지 급히 집을 나오느라 우산을 챙기지 않았댔지 '마중 나와 근아' 급한 목소리 구포 앞 사거리 나가보니 얇은 흰바지를 입어서 비에 젖어 비쳤고 쳐다보는 시선이 신경 쓰인 나는 춥고 불편함에 몸을 떠는 널 뒤로한 채 옷이 이게 뭐냐며 화난 잔소리만 늘어놨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니 곁에 널 감싸줄 사람은 나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화난 날 풀어준다며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 하던 너였어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항상 10시 되면 출발하는 막차 그러니 우리가 떨어질 땐 10이라는 숫자 시계 바늘이 향할 때 쉽게 보내지 못한채 아쉽게 잡은손 놓으며 집으로 보내줬던 짧지도 길지도 않은 2년 반 잘해주지도 못하고 널 붙잡은 그 동안 더 얼마나 아파했어야 만족했을까 그때 니 아픔으로 내 가슴속은 찼어 꽉 이제야 조금 사랑을 알 것 같아 그토록 좁은 나란 남자 마음 조차도 가슴 벅차게 배려 해 준 사람 두 번 다신 없겠지 확실해 넌 내 자랑 그런 내가 이제 다시 사랑을 해 못 잊을 널 잊게 해주네 시간이란 게 기억과의 산책에 미소가 번지네 행복했으면 해 이제 가슴에 널 묻을 차례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지나면 아련한 추억 깃든 날 오늘같은 날 넌 생각하니 날 오 이제 오늘같은 날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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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esent Spit-Out 자! OneSoul아!
몇번째나 고쳐 쓰는 가사냐 임마! 정신차려 곧장 시간이 없다 이제 막 Dead Line 다 되간다 긴장 타라 점심때 먹었던 돼지국밥 배부른 포만감에 취해 햇살은 좋다 키 작은 나무 아래 잔디밭 앉아 내내 공책 놓고 펜 돌리며 가사를 막 짜내 그림 좋다 지나가는 Campus Couple 딱 보니 여잔 쌍커플 남잔 키높이 구두 껌이지 사귄지 이제 2주일? (손봐라 어딨니?) 갑자기 목소리 듣고 싶다 자기! 어젠 너무 좋았는데 언제 또 날 볼려나 홀라당 다 타버린 내 마음을 가져가 (어? 전화왔네.. 행님 싸비 먼저 갑시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yeah yeah yo yo yo 자! Check it!! 지나가는 친구들마나 다들 그래 나를 Rapper라고 불러 지네들이 알아서 누가 보면 나 깝치는 줄 알겠어 이어폰에 새어 나온 Beat 소리에 지하철 탄 사람들이 날 쳐다보네 OK! Volume Minus 이 정도면 됐나? 감 다 잃었으 에라 제기랄 에이취! 이놈의 감기 Virus 1년 내내 붙어있네 (이거 왜 이러쇼) 손발 닦고 치카치카 따끈한 유자차 이불 두 겹 푹 덮고 땀이나 뺄란다 이제 집에 도착하는데 내일 있는 과제때문에 잠은 다 잤네 해가 지고 오늘도 달이 뜨는데 한 건 없고 축 쳐져 내일을 기다리네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Bring the beat back! Ah yeah~! One more! 일단 올라타! Let's get it on! It's the OneSoul time! 니 맘을 fill it up! Hey yeah~! 소리질러 외쳐! Ah yeah~! OK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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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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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나 혼자 길거리를 걷다 보면 마돈나 뺨치는 애들이 보이네 가보자 그녀들이 노는 곳으로 다 놀자 쌔끈걸들의 놀이터 어딜봐도 꿈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실루엣은 없지만 기쁨은 두 배로 갑절 세상의 눈초리가 준 상처 어루만져 줄게 나를 가져 띄엄띄엄 보다가는 큰 코 다쳐 아름다움에 시선을 뺏겨 그들만의 자신감이 담긴 깃발이 휘날려 싫은 티를 냈다가는 목이 잘려 그래 품고 있는 한 맺힘을 다 까발려 8등신 미녀들아 착각 말어 너희들만 sexy한 게 아녀 지금 이 자리에선 그대들은 마녀 똑바로서 차렷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멋진 fat ass 그들의 몸을 움직여 이 클럽 안의 공기를 또 다시 달궈 되긴 쉽진 않아 thin a girl 굳이 Don't do that 이 자리는 너를 위한 것 (Do ya understand?) 쟨 또 꽉 찬 Stage 위에서 뭘 해? 구석은 너의 지정석이 아니야 일어서 취한 척 흔들어 넌 멋져 (All right!) 멋쩍어 여기지 말고 멋진 널 펼쳐! 방에 틀어박혀 몇번을 거울 앞에 서더라도 빠지는 건 기운이고 힘이라 진리란 하나 용기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Jiggy Feeler! Don't give up! 대스타들의 몸놀림이 같잖아 그들보다 더 꽉 찬 느낌이 난 좋아 점차 달아오를 이 공간 모든 걸 바쳐 너만의 character burst ou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XXL Boy with a 닭고기 그 자체로 탐스런 살코기 날마나 접히는 옆구리 멋지게 드러내 Life Style 바꾸기 XXL Gril with a hamburger 다시 느껴보지 못할 행복을 언제까지 피할거야 캠코더 이젠 너 당당하게 Stage로 가슴에 푹 안기네 절대 헤어나오지 못해 숨쉬기가 곤란해 황홀해서 말 못해 부드러운 손길에 내 입술을 보태 육감적인 코르셋 망사 스타킹에 매혹적인 마스크 너머로 바라보는 눈빛 그 속에 오늘 이 밤이 다 가기전에 tight한 세레나데로 내 맘을 전해 전해진 내 맘을 모두 받아 부담 갖지 말고 Fear but forger! 밤새 놀았던 기억 떠올려 예전부터 넌 이미 정해졌던 그녀 뒤척이지마 꿈 속에서도 넌 Charming 이쯤에서 자리를 박차고 마무리를 짓는거야 세상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니 존재를 믿어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풍채 그 푸짐한 가슴에 얼굴을 묻네 We got fat ass 나시 탑에 핫 팬츠 누가 뭐래도 너는 나만의 Jiggy Cat We like fat ass 그녀들의 초대 그 벅찬 자리로 걸음을 옮기네 We got ass 비키니 5종 세트 휴가철에도 너는 나만의 Mini s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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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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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언니 형님 이제는 어디 갔니 거침없이 나르는 주먹들과 선배님 이젠 이 곳도 불러봐라 이 바닥 소위일진이란 새끼들하는 짓은 꽤 심하다 TV보도 언급하는 심각성은 수박 겉핥기도 안되고 결국엔 언론이란 게 심의는 꼭 있는 거니까 어느 정도 심각성만 고발하니까 그나마 심각하게 인지하는 학교 폭력 학생들은 웃는다 뉴스나 그걸 보면 더 억울해 질 뿐이다 또 뜯겨질 몇 푼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걷는 세금 더 이상 학교는 작은 사회가 아닐 듯 사회 첫 발 딛기보다 훨씬 더 무서운 여기는 빛이 없는 뒷골목 수준 나와 spit it out! About 폭력과 철학 비판이 불가능한 그들 세계를 고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높아진 혈압 있잖아. 간단히 말해서 그건 오락 그깟 맞짱 떠버리지 뭐 찐따 안되려면 곧장 밟아버려 코딱지만한 것 다시는 떠벌리지 못하도록 형님들아 이런 내 꼴 좀 봐주라 우리학교는 학교폭력 없다! 신고 있다? 입 단속! 전학 가라! 언론의 과잉보도? 다 좆까고! 현실은 더 심하거든 애들에게나 물어봐 결코 일진회만이 아냐 고작 핑계로 덮어둔 니네 동네 똥 양아치들 보라 여전히 철없이 까부는 새싹들이 아냐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 사회의 악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Give me one chance! 친구가 죽어나도 I don't care! 개판 오분전 배움터! 수백번 외쳐도 모른척! 진리와 책! 오래 전에 입 딱 꾹 닫은 채!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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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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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hy the tide is high
신이 있다면 그 앞에 무릎 꿇고 빌겠어 Why why tell me now 선택권이 있다면 난 달이 되고 싶었어 Sometimes I want to die 수 많은 별들이 이런 나를 비웃었어 Why I want to know 나는 태양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아주 어린 꼬마 때 난 그저 귀여운 아이 누나들에 틈 속 자연스런 인형놀이 같은 반 여자애들에게는 말 잘 통하는 남자 예쁘장한 내 주변에는 남자친구들도 많아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친구들이 다 나를 두고 다 기집애 같다 놀려 누구나 주위에 곱지 않은 시선들을 씻어 내려 보이는 곳엔 꼽지 않는 비디오태잎을 친구와 빌려 저 여자 몸매 진짜 죽이네 라는 말을 억지로 라도 나는 내뱉어야 따돌림 당하지 않아 내 몸은 자꾸 남자로 되가는데 여자라는 생각이 내 머릴 한시라도 떠나지를 않아 내 몸이 맘에 들지 않아 학대 하려 술도 많이 마셔 나는 늦춰가는 군대도 빨리 갔다 군대를 가도 달라진 건 하나도 없었다 하루를 살더라도 여자로 살고 싶었다 방안 전체는 풍선으로 가득 차 있고 남편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산만하게 부른 내 배에 손을 얹는 꿈을 꿔 매해 그맘이 간절해 힘든 고통이 따를 것 같기도 해 하지만 기도해 내 아이를 가질 수 있기를 내 분신인 새 생명을 눈 부시는 세상으로 내 아기는 새 삶으로 날 이끌어 주겠지 이런 이기적인 기적이 기나긴 시간이 지나 기술이 발전하면 가능할지도 하지만 도덕적으로 많은 시련이 따르겠지 말 못한 채 속안에 상처는 더 커지겠지 아버지 어머니께는 몇 년째 외국 출장간 아들 아직까지 명절에도 뵙지 못해 자포자기 상태 그만 자야겠어 내일은 예비군훈련 일년 중 다시 남자로 살아가야만 하는 지옥같은 하루 호기심 어린 눈초리도 나에겐 매서운 회초리 그들이 속삭이는 속삭임도 마치 확성기로 확실히 내 귓가로 전달되어 나를 때리지 기독교에서 나는 용납할 수 없는 존재 내 맘속에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이 있어 그러나 하느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나는 결코 죄인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말씀에 어긋난 내 모습들이 힘들다 사회에서 나를 받아 주는 곳은 어디도 없어 결국 먹고 살기 위해 택한 술집 업소 그곳에선 나를 게이나 호모라 부르지 변태 또는 여장 남자 정신 이상 환자 사회의 벽은 내가 넘기엔 이미 너무 높아 힘이 너무 든다 The tide is high but I can fly high 난 높이 날고 싶어 날개를 펴 fly high 손을 뻗어 touch the sky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The tide is high and I gotta take it 나는 아직 미운 오리새끼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보다 더 높이 날아 오를거다 비록 내가 여성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어도 이세상 어떤 여자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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