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말고 쓸데없이 객기 부리지도 말고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다 그냥 흐르는데로 내버려둬라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아픔은 아픈채로 그냥 내버려둬 살아간~ 동안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아 그렇게 기다리지 말고 지혜롭게 생각을 해 헤헤 호호 지나버린 일은 돌이킬순 없어 짜증나도 현실은 직시해야해 마주친 눈빛 네온싸인 하늘엔 큰별 자연의 이치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닥친건 닥친대로 그냥 내버려 둬 그대가 억지로 해야만한다면 가나가나가나가나마나 가나가나가나가나마나 헤헤-헤 헤헤 구름위에 구름 그것은 구름 바람위에 바람 그것은 영하 나는나이고 너는 너이다 그래서 우리 우리 모두다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놓친건 놓친대로 그냥 내버려둬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치유해주잖아 알았어 몰랐니 세상만사 OK 헤헤 호호 사람위에 사람없고 그것을 알아 사람밑에 사람없는 그것을 알지 나는나이고 너는 너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세상의 이치다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예쁜건 예쁜대로 그냥 내버려둬 어디가 저기가 그대들이 가야만 한다면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헤헤 헤헤헤 적소성대 위에 대기만성형 / 실팬 성공의 어머니 그것은 도전 4전5기이고 7전8기이다 / 그래서 우리들은 모두 성공이다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 오뚜기처럼 넘어져도 다시 벌떡 일어나! 안일어나~ 부지런이 최고야 일어나! 안일어나~ 부지런이 최고야 헤헤호호 그대가는 곳에 내가있고 네가 있는곳에 우리들이 있어 직업에는 귀천이 있는지 뭐든지 열심히 하면되지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광활한 대지끝에 머나먼 우주 다같이 똑 같은 평등한 우리 우리들이지 가나 가나 가나 가나 - 가나 가나가나가나가나 마나 헤헤 - 헤헤헤 모두모두 모두모두 천천히 욕심내지말고 하나둘울 셋 넷 여기 걸어간 저기 간사람 저기 걸어간 여기 간사람 너희가 인생의 쓴맛을 알아 땅엔 따뜻한 평화 그리고 영광 모두다 손잡고 저마다 가고자 가는길에 모두다 손잡고 저마다 가고자 가는길에 헤헤 호호 우린 인생의 쓴맛을 알지 어떻게 쓴맛을 아냐구 그것은 너이고 그것은 나이다 그렇게 우리는 인생을 깨닫지 다같이 똑 같은 생각에서 오는 차이일뿐 흘러흘러흘러흘러 - 흘러흘러 흘러 흘러 흘러 헤헤 호호 헤헤 호호
이제부터 시작이야 굳게 마음먹어놓고 배짱이도 아닌것이 매일반복되는 일만 어찌하란 말야 내맘 알수가 없어 작심삼일 너와내가 친한건 분명은 한데 그렇다고 막연하게 방치할순 없잖아 어떻하든 이속에서 벗어나고 싶어 다같이 쉽게쉽게 생각을 하지를 말고 다같이 쉽게 산을 또 산을 넘어선 안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다시한번 돌아봐 정녕 내가 원하는게 뭔지 한번쯤은 따져봐야지
밝아오는 저 붉은 태양 진정 우리의 모습은 각기 다른 생각들로 때론 힘들지만 사랑한다고 말해봐요 그럼 그 얼굴에선 해맑은 모습으로 우린 반길거예요 워~ 그대손을 내밀어 워~ 아름답게 살아봐요 살다보면 힘들때도 우리에게 있겠지만 그대들이 있었기에 우린 행복해 워~ 눈을 뜨고 하늘봐요 워~~ 아름다운 밤이예요 ** 가다보면 지칠때도 모두에게 있겠지만 우리들이 있었기에 그댄 행복해
이젠 돌이킬수가 없네 너도나도 다신 돌이킬수는 없어 조금만더 난 매일매일 참아왔지만 우리 이쯤에서 끝내야 할것같아 지금 나에게 무슨말을 혹 헤어지잔 그말만은 하지마 조금만더 기다리면 날 이해 할꺼야 그때 다시한번 다시한번 생각해 아~이젠 더이상 힘들게 살고 싶진 않을뿐야 아~그대 조금만 기다릴순 없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해
지금 나에게 무슨말을 혹 헤어지잔 그말만은 하지마 조금만더 기다리면 날 이해 할꺼야 그때 다시한번 다시한번 생각해 아~이젠 더이상 힘들게 살고 싶진 않을뿐야 아~그대 조금만 기다릴순 없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해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되돌아 가는그댄 누구인가 이별이란 두글자만 내게 남겨놓고 되돌아 가는 그댄 누구인가 이렇게 쉽게 얘기하며 떠나간 그댄 누구인가 알수없어 그대 마음 정말 알수없어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갑자기 떠난 그댄 누구인가 기약없이 떠난다는 말만 남겨놓고 천천히 가는 그댄 누구인가 우리의사랑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건지 알수없어 그대 마음 정말 알수없어 그대마음 정말 알수없어 이렇게 가버리면 난 어떻게 어두운 이 거리에 아쉬움 남겨둔체 너마져 가버리면 난 어떻게 쓸쓸한 이 거리에 나홀로 남겨둔체
예전에 우리 모습으로 되돌아 가고 싶은 그대이름 아무 변명 없이 돌아선 그대 모습에 무었을 느꼈는지 모르겠어 우리의 아픔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건지 알수없어 그대 마음 정말 알수없어 돌아서 가는 그대를 보며 소리쳐 불러 본들 무었하나 떠날 사람 떠나가는 사람 가버리고 이제와 불러본들 무었하나 헤어진 인연 생각하면 잊어야지 모든것을 알수없어 모든것을 잊어야지 모든것을 잊어야해
난 바람이었어 그대 앞에선 작아져만 가는 난 작은 바람이었어 멀리 멀리로 가지를 못하는 아주 슬픈 바람이었어 넌 내게 말했지 우리의 사랑 맺어지지 않을 홀로 된 사랑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을 안할 뿐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싶어 노력을 해봐 서로 이해를 하면 안될 것도 없잖아 우리 사랑만이 우리 사랑할 수가 있는데 아껴줄 마음 서로를 위해서라면 우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서로를 향한 믿음 있어준다면 언제까지나 사랑하고 싶어 영원한 서로를 위해
노력을 해봐 서로 이해를 하면 안될 것도 없잖아 우리 사랑만이 우리 사랑할 수가 있는데 아껴줄 마음 서로를 위해서라면 우리 사랑할 수가 있는데 아껴줄 마음 서로를 위해서라면 우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서로를 향한 믿음 있어준다면 언제까지나 사랑하고 싶어 영원한 서로를 위해
그대가 나를 멸시해도 나 할 말이 있어 모두가 나를 미워해도 나 할 말이 있네 그래도 왜 날 그렇게 떠나야했는지를 이유없이 간 널 한참을 기다렸지 새빨간 너의 거짓에도 나 할 말이 있어 서투른 너의 몸짓에도 나 할 말이 있네 그대가 혼탁한 세상에 던져야 했는지를 날 이제야 알겠어 타락의 천사야 들어봐 시꺼먼 세상에서 가장 못난 그 일 그리도 하고 싶지 않은 고집이었어 하지만 이젠 보는 눈이 달라질 거야 우리에게도 기회는 또 주어지고 말 거야 달라지고 말 거야 라고 모두가 모두 모두 오래가진 않을 거야 바로 올 거야 와우~
새빨간 너의 거짓에도 나 할 말이 있어 서투른 너의 몸짓에도 난 할 말이 있네 그대가 혼탁한 세상에 던져야 했는지를 날 이제야 알겠어 타락의 천사야 들어봐 시꺼먼 세상에서 가장 못난 그 일 그리도 하고 싶지 않은 고집이었어 하지만 이젠 보는 눈이 달라질 거야 우리에게도 기회는 또 주어지고 말 거야 달라지고 말거야 라고 모두가 모두 모두 오래가진 않을 거야 바로 올 거야 오래가진 않을 거야 바로 올 거야
오늘이 가면 세상 모두가 늘 그랬듯이 나를 잊겠지 이젠 가려해 나의 바램없이 그대 편할 수 있는 곳으로 가슴 저려 눈물이 되면 나를 기억해줘 꿈이라도 내 꿈은 이제 언제라도 한 번 소리쳐 내 사람이여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너를 사랑해 언제라도 난 보고 싶으면 하늘을 봐 여기 있을께 또 비가 오고 또 눈물이 나고 난 오늘도 길을 걸었지
가슴 저려 눈물이 되면 나를 기억해줘 조금이라도 내 꿈은 이제 언제라도 한 번 소리쳐 내 사람이여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너를 사랑해 언제라도 난 보고 싶으면 하늘을 봐 여기 있을께 또 비가 오고 또 눈물이 나고 난 오늘도 길을 걸었지 또 비가 오고 또 웃음이 나고 난 오늘도 길을 걸었지
파도는 나의 고통으로 밀려와 불꺼진 너의 창을 슬퍼하게 해 그대에 젖은 등불은 어두운 이밤의 목소리로 바람은 아픈 목소리로 다가와 지나간 나의 추억을 슬퍼하게 해 이 바람속에 나 홀로 남아 지나간 세월을 눈물 흘리며 이젠 떠나간 그 추억 속에 아프게 다가선 그대의 눈물 젖어만 가는 머릴 숙인 채 알 수가 없는 허튼 바램 이 바람속에 바람은 나의 귓가를 스치며 또 다시 날 홀로 걷게 해
이젠 떠나간 그 추억 속에 아프게 다가선 그대의 눈물 젖어만 가는 머릴 숙인 채 알 수가 없는 허튼 바램 이 바람속에 바람은 나의 귓가를 스치며 또 다시 날 홀로 걷게 해 바람은 나의 귓가를 스치며 또 다시 날 홀로 걷게 해 또 다시 날 홀로 걷게 해
바람이 불어 독한 먼지 눈을 찌르고 사랑에 타 버린 가슴 잿빛 눈물이 되어 노을이 타면 밝은 날이 어두워지고 레몬 향기에 묻힌 내가 그리워 워 워 워 워 워 워 술잔 가득 고독을 따라 부어 너를 향해 타고 있는 내 가슴에 뿌리네 다시 한 잔 또 한 잔을 따라 부어 너를 위해 꺼져가는 내 슬픔에 위로를
바람이 불어 독한 먼지 눈을 찌르고 사랑에 타 버린 가슴 잿빛 눈물이 되어 술잔 가득 고독을 따라 부어 너를 향해 타고 있는 내 가슴에 뿌리네 다시 한 잔 또 한 잔을 따라 부어 너를 위해 꺼져가는 내 슬픔에 위로를
온데간데 말없이 우리들 곁에서 떠난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들은 그대를 믿고 있어요 지구 밖에 있는 저 수많은 행성들도 우리들을 위로하며 기쁨에 찬 내일을 위해 달리자 친구들아 모여라 어서어서 모여라 많고 많은 외로움들을 위로하며 서로를 위해 다시 시작하자 내 친구들아 다시 시작하자 내 친구들아 손에 손을 잡고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내 친구들아 오 다시 시작하자 내 친구들아 새로운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