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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LUG.er Presents Hip Hop Scene (2003)
절대적 진리
그것이 여기 존재할 뿐이니 모두 주목하길 당신이 듣고 있는 이 래핑이 당신의 머리 속에 기억될테니 심장속 깊은 곳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grooving moving your body 몸을 흔들고 싶으면 music diving suker mc 상대할 가치 존재하지 않는 이 여기 party에서 fate out 사라져주길 피치못할 싸움에서 피크쎄븐 능력의 한계는 전혀없어 피플넘머 1 아무런 가치도 없음에 황당한 내가 바로 진정한 사냥꾼 넘버1 갓 스물 먹은 사나이 내 가슴에 달아오르네 숨을고른후 온통 Flow가 동화꿈속 구름속 feel이 배로증가 펜을 빌어서 계략을 내놓는 나 그대로 둔탁 해져버렸어 그 말을 되묻는 탁탁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gun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 gun 1 2 그리고 셋 넷 그 끝으로 이어지는 내가 제니오7 어설픈 옷가지로 온 몸에서 돈지랄을 안 봐도 뻔한 모습 니 넨 역시 광대 짓을 허공에 헛 주먹질 맨땅에 헤딩시킬 힘으로 용을 써도 얼마 안돼 자멸시킬 그 누구도 까불지 못하는 배치기의 벽 노력과 비례는 실력으로 퍽 퍽 퍽 수많은 말장난에 진정못해 그토록 겨움에 겨운 네 큰 오판행동 어차피 우물속에 개구리는 자격박탈의 타순 전체를 보는 눈의 나은 능력 발탁의 타순 더 쉽게 말해 내 말의 뜻은 그렇게 죽은 의식 뒤에 모두가 숨을 거둬버린 무지함의 무리들과 다름을 주는 나는 그 수많은 박수들을 흡수하는 인 어퍼컷 한 방으로 K O 시작되는 my flow yo 거침없이 흘러 시간에 ?i겨 달려온 이곳 배치기속 많은 약속 각본 없는 드라마 보다 나은 원천을 낳은 딜레마 고통과 시련이 자나야 올수 있는 상황 도달한 순간 suck스러운 판단 과거의 한탄을 비판 오판의 심판이 존재가 부정되는 순간 한판 두판 이어지는 stage위의 재판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gun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 gun You You 멈춰서고 you 배치기 shot check yo 탁탁 u wait a minute 귀찮게 왜 이러니 너 앞에서 씨덥잖게 기겁하는 네놈의 모습은 막판에 헛발질 패배의 키커 니가 찬공을 창공을 날아서 골대로부터 몇 킬로미터 탁탁 난 배가 고프다 모조리 싹다 삼킬 준비가 돼 펜끝깃으로 난 king but 아직까진 너 까짓꺼 씹고 비꽈 충분해 2인분 돼지lunch time 식후전이니깐 서바이벌 진자에겐 풋?賓埇? start 승리 2배로 불리는 패턴 굿샷 내 것이 다 일당백 더 계획된 곳으로 거슬러 올라 패턴 quick it 스스롤 벗으로 삼아 믿기 yo check it 그대로 나가 부름에 응한 장인이 칼로 빚은 말 한마딘 각본 없는 드라마 써내려가며 익힌 내길 날려 달려서 제껴 넌 패했어 발음 못튼 자네 울음에 제격 샷 또 너는 봐 꼭두각시처럼 끌려가는 그들을 겨눠 총을 쏘는 저격수 비트는 pass 총알에 꼿힌 비트는 네 뇌리를 스쳐 심장을 관통 또 뛰어오른 파편 perfect한 psyops의 샷건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gun 뒤틀린데 입을 shut up 정타로의 shot 귀뜸마라 편법에는 100프로 배치기 shot g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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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oh 배치기 yeah Giant!
배치기 show 오차 없이 쏘네 Soul 썩은 잎에 싹은 짤라버려 싹 yes 계속 해서 wake up 난 뱉어 내 톤이 절실함으로 다가가 네 혼에 Buddha BaBy 1번 타자 우리는 배치기 Giant! 무웅 얼어 붙은 이 씬에 물음 탁 give me the mic 준비 됐다 이제 fight Giant 잉크 냄새 진동하는 방 속에서 완성된 라임의 윙크를 받으면 난 금방이라도 서서 wake up 난 뱉어 내 배터리는 4번 batter 넘겨받을 바톤 배치기 say! 배치기 say what the fuck? 그래 갈께 어 엄마 나야 아이 씨발 배치기가 누구야? 돈줘... 에이씨 무웅 얼어 붙은 이 씬에 물음 탁 give me the mic 준비 됐다 이제 fight 배치기 say! follow me 널 사로잡아 확성기로 뿜어 대던 불을 지핀 자가 누구? Buddha BaBy 1번 타자 우리는 배치기 Gi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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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내가 할 수 있는거 이것 뿐인데 넌
나 갈 수 있는길 이 길뿐인데 넌 내게 손을 내밀어줄 사람은 없어 이미 난 세상살이에 선을 긋고 있어 내가 할 수 있는거 이것 뿐인데 넌 나 갈 수 있는길 이 길뿐인데 넌 내게 손을 내밀어줄 사람은 없어 이미 난 세상살이에 선을 긋고 있어 시종일관 드라마 같은 뻔한 스토리 지긋지긋해 지끈지끈 아픈머리 한손에 움켜쥐고 나 다른길을 걸어가 나 조차마저 놀라버린 중독의 세계로 고삐리 시절 잘나갔던 동네랩퍼 세월이 지나니 내 인생의 고달퍼 느는건 눈치요 드는건 돈이고 드럽게 꼬인 나는 실권없는 약한자고 한 곡을 위한 나의 막노동 더해가는 내 고통 술에 쪄든 내 몸통 괴롭다 술먹자 피땀흘린 노력과 피치못할 고통은 피차일반 똑같애 생색은 생략에 기대를 건 시선들을 뿌리치고 포기하라고 말하던 사람들 앞에 서서 긴시간 품에 꿈은 열정 깊인 해발 70미터 그만큼 진심이 커 <HOOK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진작 시작할껄 그랬지 밥벌어 먹기 힘든 시기 질린 듯한 요점 없는 펜 촉은 무턱대고 깊어 지기만해 서서히 들어나는 밑바닥 7전 8기로 길따라 미는건 머리요 사는건 좆까고 애처롭게 사는 나는 갓하나 없는 방랑자고 얘기 좀 해봅시다 곧게 따라 갔던 시간 인내란 열매끝이 달은가? 4년전에 헛바람 들었다고 말했지만 나 그걸 타고 백지 위 시로 녹여버리면 끝이고 한잔술에 훌훌 털어버려도 맘에 굴뚝에선 지지고 지펴 연기 나지 나와 현실의 불륜 부질없는 부지런 속에 살며 내가 힘겹게 달려 가는 길이 비트위가 아니면 헛된 대장정 21 years old 한계가 던진 추위라 해도 다 필요없어 전부를 모두 건 전투 <HOOK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포기 할 거라면 나 시작도 안했겠지 칙칙한 삶 속에서 필요한거 참아내는 힘과 찾으려는 힘뿐 밑바닥 속에서도 나 내 콧날은 오똑해 걸음에 펼쳐질 내세계 스케일은 커 인생에 스테이지 속에 부속품들을 맞춰 new kids yo 이미 일어난 기적 논픽션 이기철의 발자취는 Buddha Baby로 부터 이 장단에 맞춰 나는 높이 잔을 들어 멋스럽게 건배 우리말을 잘들어 가슴속 깊이 뿌리를 내려 나 곧은 삶으로 나를 시험하는 갖은 시련속에 이를 악물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 밖에는 없어 갈수 있는 길도 나는 이길 밖에는 없어 고달펐던 순간 이겨 마이클 잡을수 있어 열정을 눈물 닦고 펜끝으로 숨을 쉬어 <HOOK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뭉탁 oh Grab the microphone 쿵짝 go 배치기 yes yo! 배치기 yes yo! Grab the microphone Grab the microphone 배치기 yes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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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중천에 뜬 해는 달콤한 꿈에 깨워
담배 한가치 또 낼름 물어 그래 매일 엄만 내게 물어 그놈에 일 그러나 절름 발이 젊음 그 누가 알아주겄냐고 너를 쫌만 기다려 두고봐라 난 꽂가마 타고 비단길 따라 내가 곧가마 다짐만 십수년이다 아직도 멀었냐 어미등골 쏙빼 뜨린후 I'm sorry momy 너는 나보다도 믿는 로또에 올인 허나 일주일후 약속대로 넌 섭취 게보린 골머리 앓아 이력이 난 이력서를 쓰며 쓰게삼킨 후 들이대도 결과는 뻔히 삼진아웃 아우들이 위를 치고 올라와 나를 가르치고 나의 가오는 가보 처럼 홀로 지켜 다만 나이가 뭔 죄요 A-Yo! 전부다 귀찮다니깐 난 두발 뻗고 잠이나 잘란다 아니 그깟 돈 몇푼 좀 달라는 게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아니 그깟 돈 몇푼 좀 달라는 게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돈천원이 없어도 난 음악안에 몸을 태우네 백수건달 빌어먹을 내 팔자 님도 보고 뽕도 따자고 시작한 음악 나이는 들고 직장은 없고 음악한다고 설치는게 쪽팔리긴해 그래도 어찌해 배운게 도둑질인데 끝까지 한번 가볼래 내 무덤 내가 파볼래 28년 버티며 살아왔던 젊은이 갈고 닦은 주특기는 부모님돈 삥뜯기 그 별명은 좆만이 단 한벌뿐인 정장이 퇴짜먹은 직장 흔적이 속에 고스란이 자 정신차리자 제대로 역전 해보자 인생은 한방 큰 한탕 쌈빡하게 살아보자 로또복권 당연 좆도 못 건질건 뻔한데 뻔뻔하게 요행 찾다 오늘도 좌절하네 쪼무래기 시원찮은 놈들처럼 십원찾는 쫌팽이 죽은패기 낙오자 속에 패대기 쳐진 처진 몸을 이끌고 필틈 없이 못다핀꽃 재생에 힘쓸 방법 살길을 찾다 나선다 밑천 없는 사주팔자 인생을 탓하지만 생각해 보면 노력없이 요령 폈던 시간 계속되는 너의 끝없는 신세 한탄은 밥버러지 딱지 평생 절대 못뗄테니까 아니 직장서 쫓겨난게 무슨 내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아니 직장서 쫓겨난게 무슨 내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돈천원이 없어도 난 음악안에 몸을 태우네 백수건달 빌어먹을 내 팔자 님도 보고 뽕도 따자고 시작한 음악 나이는 들고 직장은 없고 음악한다고 설치는게 쪽팔리긴해 그래도 어찌해 배운게 도둑질인데 끝까지 한번 가볼래 내 무덤 내가 파볼래 - 아니 그깟 돈 몇푼 좀 달라는 게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아니 직장서 쫓겨난게 무슨 내 죄요? 한방에 갚겠다는데 이게 왜 죄요? 있는집도 아니고 내가 원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태어난 게 무슨 내 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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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 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수 없다고 oh oh 옳거니 자고로 남자란 난세와 난항을 낱낱히 꿰뚫어 한 세상을 향한 포부 큰 뜻을 맘에 품고 방방곡곡 떨쳐야 할진대 그보다 값진 너무나도 멋진 진한 우애들로 찡하게 맘을 울린 내 형제들 따라서 멀고 먼 길을 지나 이곳까지 달려왔소 옳거니 내 모양새를 보아하니 얼큰히 나 술 한잔에 취한듯해 부도 명예도 한발짝 뒤로 더 큰 뜻을 품고서 나는 간다 닥치는 대로 먹히는 세계 당차게 치고 나아갈 내게 한번뿐인 인생 남자의 로망 죽어도 꺾이지 않는 의리로 나간다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 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수 없다고 oh oh 내 머리 위로 날고 기는 녀석들이 판을 쳐도 인생 뭐있겠소 불꽃처럼 살다가 you don't give the fight 가끔은 내게 혹독한 현실의 시린 구렁텅이 안에 나를 시험하듯이 넣고 인내심을 봐 눈물을 감춰내 닦아 단숨에 나를 무시한 이들 앞에선 이 악물어 무릎을 땅에 닿지 말게 두 눈 부릅뜨게 부릉부릉 내 낭만의 구름타고 여행을 떠나 oh 내 고집 곧이곧대로 믿는 돈키호테고 야생마 같아 거칠게 패배 앞엔 부드럽게 다시 덧칠해 혹독한 이내 삶에 어떤 유혹도 간혹 나를 떠보더라도 한번뿐인 인생 남자의 로망 굳세게 고집으로 밀고 나간다 세상살이 야속해도 이 사나이 가슴에 불태워 주오 아쉬움에 울컥해도 후회따윈 있을수 없다고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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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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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무웅 - Zenio7]
난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아 차갑게 돌아선 니 모습도 붙잡지 못한 내맘도 턱까지 차오르는 내 슬픔을 못이긴체 수십번 수백번 내 눈물 닦아 내는데 만남은 축복받은 기쁨의 순간일까 피할 수 없는 이별을 맞게될 시작일까 저미는 내 가슴 뚫고 자란 가시끝에도 그대는 우두커 니 자리잡고 서있는데.... [탁 - TakTak36] 냉정히 돌아선 네 뒷모습 만이 나를 반겨 쓸어내 너의 흔적들을 다 쓸어내 또 쓸어내도 밑도 끝도 없이 나를 조이는 눈물조차 너를 그리는데 안간힘 써도 터진 슬픔 너를 부르는데 텅빈 방안에 홀로 지난 추억들을 감싸안고 너를 미워 할 수도 없고 너처럼 돌아 설 수도 없어 너 없는 공허함에 나의 눈물을 채운체, 숨쉬기 조차 힘든 나날을 절망속에서 허우적대..... 그대 잡지 못한 내 모습 그대 갖지 못한 난 한숨 아직도 내 심장은 그대를 위해 뛰는데~ 난 항상 이곳에 있으니 You don't say good bye [Chorus - AG(성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다 희미해져 잊혀 진데도 너만은 내 가슴에 묻혀 언제까지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해... [무웅 - Zenio7] 더 이상 나에게서 받을 사랑 없단 말 나에게 줄 사랑도 없다고 하는 말 그 말에 "절대 아니다", 난 부정해 "이게 내 맘이다". 아직도 모르겠다면 가르쳐줄게 내게로 오는 길이 더디고 끝이 보이지 않아도 가르쳐줄게 허나 끈질긴 내 사랑도, 간절한 내 바램도, 넌 맘속 귀를 닫고 난 두고 떠나네 [탁 - TakTak36] 너가 더 이상 내 옆에 있지 않다는거 너를 볼 수 없다는 내일이 두려워 눈을 뜰 수 없다는거 오늘의 이별은 내일이면 그리움으로 변해 지금보다 힘든 기다림이 내 목을 조일거라고 눈물은 계속 얘길하고 야속하리 만큼 꽉다문 널 마주한체로 난 얼마나 더 비참히 찢겨야 눈물이 멈출까? 떠나가는 널 바라보는 이 고통은 나를 남김없이 태워 절망의 한숨만을 가득 남긴체.. [Chorus - AG(성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다 희미해져 잊혀진데도 너만은 내 가슴에 묻혀 언제까지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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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Hook]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린 배치기입니다 우리 style은 죽여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우린 배치기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준비됐습니까 [무웅 : Zenio7] 어젯밤 꿈 속에 날개 단 천사가 자꾸만 날 비추네 따스한 등불 한손에 배치기 CD들이 듬뿍 (시 도 레 미 콧노래가) 모니터에 눈이 멀은 인터넷 페인 내 친구를 소개해요 인터넷 game 젊은 날에 뭔짓이니 답답스럽게 배치기 music은 맛깔스럽게 [탁 : TakTak36] 난 답답한 세상 속 숨이 막혀있는 네게 산소지 넌 맨날 멜랑꼴리해 지금이야 깃발을 꼽고 Go 로켓처럼 곧게 뻗어나가라 let me go 우리는 배치기 세상을 up in here 흔들어 놓는다네 맘을 비우고 다 우릴 따라와 [Chorus - AG(성은)] 난 알아 광대가 춤추고 노래하는 여긴 나의 무대란 걸(배치기) 난 알아 음악에 취한 난 노래 부르네 너를 부르네(배치기) [무웅 : Zenio7] 극에 다른 귀차니즘 불치병 오늘 역시 잠 못자는 불침번 고되게 돌아가는 삶 속엔 역시 쉴틈 없이 들리는 배치기 music [탁 : TakTak36] 오늘은 오빠보다 우릴 믿어 Livin' da vida loca다 check it out Don't stop beat, 반복되는 쳇바퀴 속에 제 갈길을 뚫을 배치기 [무웅 : Zenio7] 준비됐다 무웅, 탁 쿵짝 리듬과 합쳐라 모두 비트 안에서 [탁 : TakTak36] 으랏차차 네 착잡한 맘 속에 들이찬다 우릴 보고 hey yo hey yo [Chorus - AG(성은)] 난 알아 광대가 춤추고 노래하는 여긴 나의 무대란 걸(배치기) 난 알아 음악에 취한 난 노래 부르네 너를 부르네(배치기) [Hook]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린 배치기입니다 우리 style은 죽여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우린 배치기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준비됐습니까 [Bridge] (Hey oh) 우릴 따라 오라고 (oh) 손을 위로 브라보 (Oh) 쿵짝 rhythm에 잡고 one two one two make some noise (Ah yeah) 우릴 따라 오라고 (yeah) 손을 위로 브라보 (Yeah) 쿵짝 rhythm에 잡고 one two one two make some noise [무웅 : Zenio7]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무댄 들썩들썩하니 손을 위로 양옆으로 번쩍번쩍 들면 (간다 간다 간다 배치기가 갑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배치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무댄 들썩들썩하니 손을 위로 양옆으로 번쩍번쩍 들면 (간다 간다 간다 배치기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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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너무 그녀를 사랑했던 그 어느날
그녈 가두고 능청스럽게 결혼 안하면 자살해 버린다고 배짱을 부리는데 데이트 비용조차 책임 못지는 그가 싫어 고개 돌리며 외면해도 그녀 역시 여자 100번 찍어온 그에게 맘을 열었네 성실, 사랑 이거 두개. 친구 가족의 심한 반대에 시간보다 더 커져 버린 사랑으로 맞춰간 둘만의 퍼즐 끝내 조립은 완성됐고 순탄히 결혼에 골을 했고 조그만 목장과 함께 꿈을 꾸며 맞이한 노을같은 첫딸은 어린 이 부부에겐 너무 큰 신의 선물 1년뒤엔 둘째딸 다시 3년 뒤엔 그토록 원하던 아들을 갖게 됐지 대통령도 안부럽다며 아들을 안고 소 젖짜던 그 바람이라곤 아이들에게만 피며 성실 했던 그 그렇게 다시 5년뒤 어느날 벼락같은 전화 한통을 받게 된 그녀 어두운밤 오토바이를 타고 오던 남편이 그만 차와 충돌해 떨어졌고 급히 차에 실어 병원으로 옮겨 142바늘을 꼬맨 수술에도 결국 우리의 마음에 켜져있는 촛불같은 사랑 점점 까맣게 타는 심지는 희생하는 당신의 사랑 영혼이 없는 그와 같이 반쪽짜리 인생을 한순간에 맞이한 그녀 이 슬픔을 독약으로 끝내고 싶은 순간 우는 두딸의 모습이 아련하고 슬픔의 의미 조차 모르는 아들의 말똥한 눈과의 갈등 그 이후 16년이 지난 지금 사막처럼 말라버린 눈물샘 한손에는 딸둘 한손에는 아들하나 날이지나 더해진 현실의 무게추 이를 악물어 버텨왔다 애비 없는 자식들 둔 과부 모든 손가락질을 받아도 그가 준 3번의 고통은 잘이겨 냈는데 4번째 고통이 너무 힘겨워 그를 원망 또 원망 했어도 한 순간도 절대 후회 한적 없다고. 먼지 처럼 날아간 그에게 못다한 사랑에 그녀는 오늘도 후회란 탑을 쌓네 슬픔을 덜어줄 눈물에 지금도 자신을 맡긴채 먼지처럼 날아간 그에게 못다한 사랑에 그녀는 오늘도 후회란 탑을 쌓네 먼지 처럼 날아간 그에게 먼지 처럼 날아간 그에게 넉넉치 못했던 집안형편 죽기보다 싫었던 농사일들 한편 한 소녀는 세상의 탈출구는 빛을 볼 수 있는곳은 단 한가지 공부라 믿었었지 15 나이에 집 떠난 자취생활 밤잠을 설쳐가며 공부했던 나날 홀로된 외로움을 이겨냈던 시간들 계속 앞만 보며 달린 숨가쁜 어린시절 세상은 변하고 세월도 흐르고 약하디 약한몸은 더욱더 약해지고 쓰디쓴 인생에 믿을을 갖고자 신앙을 통한 심적평혼 그것을 바랬지만 계속된 시어머니와의 마찰 집안에 덜컹거렸던 충격이 컷던 다툼 날 붙들고 눈물 흘리시며 한탄하던 모습이 아직도 내 눈속에는 그림처럼 생생해 좀 더 편하고 좀 더 강하고 좀 더 안락하게 살기 위해서 시작했던 사업 시작도 전에 당한 사기 모든걸 뺏긴 씻지 못할 충격에 사경을 해맸던 시기 손 놓고 볼순 없었어 가정의 책임자 고통은 잠시뿐이다 가슴에 새기자 맞물려 돌아가는 현식속의 고리 세상을 보는눈 Mrs. 나의 어머니 우리의 마음에 켜져있는 촛불같은 사랑 점점 까맣게 타는 심지는 희생하는 당신의 사랑 못난 두 아들 키우는게 여간 힘들일이 아닌데 원치 않던 길에 자꾸 빠져드는 모습에 오늘도 걱정만 하다가 뒤척이며 밤을 보내는데 타지에 나간 동생에게 전화 올때면 피곤을 잊고 활짝 웃음꽃이 피지만 뒷켠에 감춰둔 슬픈 감정은 홀로 훔쳐내는 눈물에 속상한 맘을 달래네 자꾸만 남과 나를 비교할 때마다 나 대꾸만 건성건성 그렇다가도 금방이라도 열이 뻗히면 갖은 짜증과 성질로 서로 등 돌리며 벽을 쌓고 기쌔고 억쎈 그녀 먼저 내미는 손길에 믿겠다는 말에 또 한번에 고집불통 아들 꺽지 못하고 가슴 졸이며 지켜만 보는 Mrs. 나의어머니 세월속에 눌려진 어깨 짙은 한숨속에 담긴 한소리 차디찬 시련도 숨가쁜 인생도 속일수 없기에 가슴만 삭히네 세월속에 눌려진 어깨 짙은 한숨속에 담긴 한소리 차디찬 시련도 숨가쁜 인생도 속일수 없기에 가슴만 삭히네 우리의 마음에 켜져있는 촛불같은 사랑 점점 까맣게 타는 심지는 희생하는 당신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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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아이씨 똑바로해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비트박스를 하실려면 북치기 박치기 기억하야 되지만 힙합을 하실땐 한가지만 기억해주세요 되치기 업치기 구슬치기 치기가 아닌 배치기를 기억해주세요 이상 배치기였습니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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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We Racing!!! Yeah Ha~Dream Chasing!!! Yeah Ha~
시간은 오후 3시 활기찬 하루 시작 엄마와의 첫 대면 익숙히 눈치봐가며 대처하고 싫지 않다면 재롱 떨고 뒤쳐진 몸의 템포 완전 축쳐진 세포까지도 깔끔하게 정상으로 뒤바뀐 나의 출퇴근 일터 홍대로 오후 2시 다시 보니 4시 어우~ 잘못 본 거야 God Damn Shit! 나 씻고 문 연 순간 마낀 날씨 또 이미 바로 땅은 삐뚤빼뚤 한 둘 어때? 이따금 나 C.D.P로 약 한 2곡 정도 듣고 걸어가보면 이 걱정도 간단히 떨쳐버리고 나 도착한 일터 너와 나 택한 길에 끝으로 달리자 On My Way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Hip-Hop Music (Music!!!) Hip-Hop Music (Music!!!)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검정색 앞치마 스타일 구기면 내 처지를 생각해봐 부모님 잔소리 귀찮아 내가 택한 내 한 시간 값은 2500원 바쁜 와중에 뭉 전화 "야~죽겠구나~" 너 아직 너 임마 "술이 덜 깼구나?" 그래 어쨌거나 우리 둘이 맞선 독백은 언제쯤 명쾌한 답을 건넬까나? 친절하게 굽신 미소띄고 마음은 딴 곳에 묻고 몸에 맞지 않는 옷처럼 착잡한 맘은 돈 때문에 위로받네 칙칙한 내 삶 한가한 틈에 탁에게 건 전화 투덜대봤자 노력뿐이구나 더 답답해진 맘 더 캄캄해진 밤에 불을 켜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니. 너와 나 택한 길에 끝으로 달리자 On My Way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Hip-Hop Music (Music!!!) Hip-Hop Music (Music!!!)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달려가라 그 끝으로 Say Ho~ Ho~ 손 들고 박수쳐 그래 이제~ 새벽이 다 되고서 끝이난 일과 집을 향해 가는 출근길 인파 모든 게 다 나와 반대돼 허나 난 모두가 하지 않는 삶을 살잖아 한 때는 나도 그저 그런 놈처럼 뜻없이 웃어가며 지내왔지만 싫든 좋든 비슷한 흉내로다가 견줘가며 살아갈 필요는 없잖아? 일과를 마친 후 걷는 거칠은 덫에 껍질을 벗기고 다독거려도 내 눈높이 넘치는 현실의 벽은 격을 벌려 내 실은 남들과 다른 난 쩌렁쩌렁한 졸업 후 인생? 아니 먼지 쌓인 장처럼 처량해 잘 알고 있네 허나 항상 근접해 내 꿈에 딴따라따~ 너와 나 택한 길에 끝으로 달리자 On My Way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Hip-Hop Music (Music!!!) Hip-Hop Music (Music!!!)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너와 나 택한 길에 끝으로 달리자 On My Way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Hip-Hop Music (Music!!!) Hip-Hop Music (Music!!!) 다 달았던 것을 쫓아 삶이란 미로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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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사랑처럼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느낄수록 더 깊어지는 내 미래의 세계 아마도 너 역시 그럴꺼야 이 음악에 취해서 빠질꺼야 Woo- 중독이 될 수도 있어 눈을 감아봐 아마도 중 3때였을걸 시험을 망쳐 기분이 슬퍼 있고 그렇다고 술퍼먹을 내 나이도 아니고 라디오를 무심코 틀었는데 Wu-Tang Clan 음악이 나오는 거야 글쎄? 그 한 곡이 끝나자마자 내 가슴은 두근 두근 뛰며 우리반 일등보다 더 큰 희열을 맛봤었지 숨은 가빠졌지 그 설레임은 후에 겪은 첫사랑보다 더 아마도 고1때 쯤 한참 때늦은 여태껏 음악에 관심없던 내가 음~ 입이 쩍하니 넋이 나가 Knock down 홀딱 빠진 내 혼이 2Pac CD안에 홀렸지 두근두근 되는 맘 듣구 듣구 또 듣구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인체로 밤이고 낮이고 이어폰을 뗄 줄 몰라 귀에 찰싹 붙었드라고 Jackson 5 Let me go 이제 내 세상 그 품으로 돌아가게 돌아가고 어느날 문득 너의 귀로 찾아갈테니 Say woo- What you gonna say boom boom boom- Say now- Everybody dance boom boom boom- Sing this song with me- 사랑처럼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느낄수록 더 깊어지는 내 미래의 세계 아마도 너 역시 그럴꺼야 이 음악에 취해서 빠질꺼야 Woo- 중독이 될 수도 있어 눈을 감아봐 Yo! 빡센 밤샘 작업에 지칠 때 난 생각해 알아 들을 수 없는 그 지껄임의 위대함을 말야 그 때의 그 4분에 난 지금 펜과 씨름하고 있으니까 이 글자들은 곧 내 입을 거쳐 거침없이 어느 누군가의 귀에 파고 들어가겠지 그 때의 그 설레임 누군가 느낄 수 있길 혹시 알아 그 사람에겐 내가 Wu-Tang이 될지 빌어먹을 내가 정말 아주 힘들 땐 2Pac C.D가 가끔 얄밉기도 한데 내 뜻과 다르게끔 날 몰아칠 땐 그 때의 감동들을 되새기며 느껴보곤 해 어쨌든 내 멋대로 노래 부르는 바보지만 누군가 내 노랠 듣고 처음 내 모습처럼 똑같은 희열을 맛볼 수만 있다면 더 깊은 곳 이야기를 꺼내들겠어 Jackson 5 let me go- 이제 내 세상 그 품으로 돌아가게 돌아가고 어느날 문득 너의 귀로 찾아갈테니 Jackson 5 let me go- 이제 내 세상 그 품으로 Yo! 무대를 오르기 위한 MC들이여- 절대로 지금의 노력을 멈추지 마오- Jackson 5 let me go- 이제 내 세상 그 품으로 Yo! Wake up Wake up 어린 MC들이여- Pen과의 씨름을 절대 멈추지 마오- 사랑처럼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느낄수록 더 깊어지는 내 미래의 세계 아마도 너 역시 그럴꺼야 이 음악에 취해서 빠질꺼야 Woo- 중독이 될 수도 있어 눈을 감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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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세상속의 먼지 내 옷에 쌓인 찌든 때 생활선에 찌들 때 악취가 코를 찌들 때 생활 속 필수품이 되버린 게보린 두통의 절반을 내 준 내 머리속 메모리 뒷골목 양아치 뒷골에 쏘는 눈초리 등교길에 중삐리 삥 뜯기는 스트레스가 숱하지만 다 말도 못해 아! 용돈 털린 기분 니가 이해를 하겠니 새벽녘 단잠 깨며 들리는 드릴 소리 구청에다 항의해 가며 전화를 드린 일이 수십번이 넘는데 사태수습 안되네 잠잠했던 뇌파가 또 심하게 진동해 학생의 걱정은 대학이면 끝일까 부모님의 걱정은 돈이면 끝일런지 계속되는 아픔속에 종지부는 없어 연속된 삶의 비례된 두통은 멈출 줄 몰라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끈임없이 분을 삭혀 No pain,No gain 득도없는 길을 달려 No pain,No gain 뭉 탁 깊은 속에 밖혀있는 Soul. 내 고독의 악취가 온갖 수법으로 간 배양 되 온 것이 끝내 약국을 찾게 만들었어 머리 속부터 내 서서히 날 쪼여 옮겨 먹어 내 루멀 긁어 먹어 고갤 들어 보내 머리를 찌르는 폭격에 맞서 내 배 속으로 쏘아 붙인 게보린 두 알 강도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 그래 믿어 두 알 근데 왜 날 몰라주니 내 두통에 호소를 배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랄 뿐이라며 나를 외면하고 손으로 감싼 머리에 나타난 Phenomenon. Lord have mercy. Lord have mercy. 혼돈에 포화는 곧 놈의 권세 금을 그었지 But 지금은 종지부 찍고 나서 숨을 쉬겠어 습 습 후-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 메인 No nam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 메인 No name. 지금 좀 참어 곧 있으면 괜찮아. No pain, No gain 목 메인 No nam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Let's talk about it. 너도 겪어봐 Pain of my life. 삶의 두통이 진통이 진동을 거듭해 Day by day. Make trouble but I'm untouchab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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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뭉탁 우리는 배치기 처녀같은 내 귀에
맞는 배필이 있다 딱 우리라는 것을 알아두라고 그냥 지나친다면 넌 땅친다고 일단 한번 빠져들면 넌 미친다고 ayo Buddha Baby 우린 배치기 yo Buddha Baby 우린 배치기 1번 타자로 타짜 너 비트를 타라 우리와 봤다 너의 눈과 귀 모두 마비된다는 것을 알아두라고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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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Microphone checker. Mic microphone checker.
Suck들이나 Wack들을 모두 어서 빨리 제거 Microphone checker. Microphone checker. 너의 굳센 철학을 항상 가슴에 새겨 멍청한 혹자들이 앞세운 주먹질이 왜곡된 것들을 심어놨어 꽉 쥔 펜보다 꽉 친 주먹앞에 청중이 주목하네 제 신분조차 몰라서 낫 낮과 낯을 구분 못해 MC는 창작된 언어를 가슴에 못 박어 이미 깊이 박힌 감흥은 누구도 못 바꿔 내 가사는 내 자서전 난 장서를 쓰는 작성자 작자미상의 잡서완 마음 자세부터가 달라 난 펜을 잡은 장인 마음의 눈을 뜬 장님 언어로 리듬타는 장기는 내 속에서 끓는 피 수십번에 퇴고 수백번의 퇴보속에도 끈질긴 근성과 고집만이 뿌리 내려 무게를 잡고 가슴에 중심을 곧게 세워 깊게 파인 의자 위가 나의 고민을 말해 쥐어뜯긴 머리카락 타고 흐르는 나의 가락 희노애락의 감정을 딛고 난 오늘도 작문을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MC 자네가 던진 철학의 추파로 고민한 시간은 맵시있는 신념을 건네 준다고 혀 끝을 곱게 제어 suck스런 맘을 재워 단어마다 숨을 불어 넣고 오색 빛으로 백지를 채워 굳게 품은 독기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충신의 군기 뒤척거리며 세운 펜 그 중심의 부피 그 필라소피는 마치 시라소니 발차기 머리보단 가슴으로 창작열을 장작삼아 태워버려라 밤낮으로 헐떡거리는 신혼부부들처럼 불을 붙여 단지 백지 위에 오르가즘을 맛보는 순간 입술에 담어 니 랩 패배한 고민들을 뿌리의 거름이 돼 네 씨앗 속 감동들을 되새겨라 구름은 곧 걷친다네 가슴속 말에 가치는 몇 갑절 불을 지펴 백지로 보낸 너의 철학은 언제나 값져 Microphone checker. Mic microphone checker. Suck들이나 Wack들을 모두 어서 빨리 제거 Microphone checker. Microphone checker. 너의 굳센 철학을 항상 가슴에 새겨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멍청한 혹자들이 앞세운 주먹질이 왜곡된 것들을 심어놨어 꽉쥔 펜보다 꽉 쥔 주먹앞에 청중이 주목하네 제 신분조차 몰라서 낫 낮과 낯을 구분 못해 MC 자네가 던진 철학의 추파로 고민한 시간은 맵시있는 신념을 건네 준다고 혀 끝을 곱게 제어 suck스런 맘을 재워 단어마다 숨을 불어 넣고 오색 빛으로 백지를 채워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Wack MC의 버려진 시간 속에 녹아든 시의 백신은 배치기의 모든 Fe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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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뭉)
A4 용지 속 가득 메꾼 내 Metaphor 포착된 단어는 곧 포획되 나만의 Form 내 연필 꽃이는 내 Feel이 꽃인 메모리 넘쳐 흘러 탄생했어 배치기 Track 여태껏 뱉고 뱉은 말론 내게 말 못해 넌 택도 없는 Teiler 효력없는 말 보태 니 시대는 곧 기대없는 다가오는 미래 이 대세는 곧 대를 이어 내게 전달돼 비도승우) 이왕이면 잘 나가는 페라리보다 더 기왕이면 잘 나가는 총알보다 더 널 왕으로 만들어 Make u king 또한 Queens bridge의 절박함으로 누구도 함부로 끼어둘 수 없는 나만의 테두리를 시적 넋두리로 만들어 낸 배치기 Buddha Baby 한 뿌리 3년간의 한풀이와 살풀이에 뿔뿔히 흩어져 버릴 Wack MC들의 미래는 마치 바벨탑 Hook)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init King of skill Sniper와 배치기 We still 탁) 끝내 선비로 남은 둘 탁과 뭉 닦아 놓고 가까스로 시야를 건져 Flow라는 샅바매고 우리가 빅토리 트로필 맞이하는 속도는 마치 크로키의 필라소핀 씹새들을 조져놓지 난 분노했다 지금 이 노래가 투쟁을 논해 그 의식은 박노해다 이 맨발이 발신하는 아드레날린 고미 쎄리 꼬마 쉐끼 입 속에 내 시의 쐐기를 박지 뭉) 친척없는 진전에 실질적 질적 차이 지지리 못난 찌질이에겐 질 턱 없는 Mind 지켜보겠다 나 눈 치켜 뜨겠다 이 씬을 조져논 죄책없는 얌체들의 실체를 Wack MC앞엔 Win 마이크는 나의 Wing 윙윙거리는 날파리 같은 씹새들에겐 짐 붓다 배치기의 드라마같은 값진 삶의 긴 여정 역경을 딛고 일어서 하나로 싹 엮어 Hook)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init King of skil Sniper와 배치기 We stil illinit) Yo! Check it 인간의 몸이 힙합이라면 나는 수분 떠드는 너희가 지구라면 나는 우주 MC들은 내가 휘두른 MIC에 맞아 피를 줄줄 무릎을 꿇고 부르르 떨게 만드는 운율은 최고이기에 충분 쌍쌍이 덤벼 싹싹 빌며 달아나가 바쁜 싹들은 싹다 쓸어버리는 나의 Buddha one two 버튼만 누르면 발사 illinit 다음 미사일 쏘아올리네 탁탁 탁) Yo! 쏘아 올린다네 이 소곡 우린 공공의 적 네 동공의 넋을 빼고 Fuck 너네 목을 칠 쇼 이 무대뽀 대폰 너를 개껌 씹듯이 뱉어 그리곤 우리가 잡아 이 패권 너의 노심초사 그 맘을 읽는 독심술사 얼른 세치혀를 잠글 자물쇠를 사 휘앙새 Like 비욘세 내가 장식해 이 휘날레 고난에 찬 5년의 걸작 오늘에서야 뱉는다 Hook)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init King of skil Sniper와 배치기 We stil MC SNIPER) Buddha Baby는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되 흘려보낸 역사들은 역자처럼 기술하고 유술처럼 풀어내 끊임없이 부어낸 사실과 사명속에 피어나는 헛된 사학을 사정없이 의지의 칼로 도려내 나는 외치네 배치기의 투지에 명분이 섰다면 난제를 위해 우리가 나설 차례 0.1초 청중의 심장을 멈추고 제새 동기를 대줄 때 MC의 자질의 그걸로 됐다 배수의 진을 펼쳐라 Hook) Who's the king 배치기 이 땅에 뿌릴 씨 거세게 몰아칠 붓따의 가르침 비도 & illinit King of skil Sniper와 배치기 We stil MC SNIPER) Buddha Baby 우리는 모두 이겨 내겠소 잦은 시련과 좌절 고뇌 속에도 일어서겠소 배치기는 Buddha Baby 1번 타자 이 씬에서 승산이 없다면 배수의 진 또한 펼쳐 보겠소 힙합씬에서 우리는 모두 이겨 내겠소 잦은 시련과 좌절 고뇌 속에도 일어서겠소 배치기는 Buddha Baby 1번 타자 이 씬에서 승산이 없다면 배수의 진 또한 펼쳐 보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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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삶이 똑같단 말 이제는 다 싫었단 말 믿고 따라가다보니 삶의 패턴을 그저 그래 공식 찍어내듯 쭉 내뱉어 늘 참 잘했다는 말이 좋아 계속했거늘 한 푼만 아니 두 푼 두 푼은 적다 세 푼 가뿐히 빌어먹다 보니 어느새 난 헤픈 뿌릴박지 못해 흔들린 중심선끝에 19년 내 삶이 쳐진 날 비웃고 있었다 상황은 달라지고 나 역시도 변해가고 자신감 자존심 자아가 생겨 내 의지가 한 길에만 집중하자 성공에 대한 신념만 준비된 수는 십 몇 만 축 쳐진 어깨 뒤엔 X표 다시 후 깊게 들여 숨을 내쉬고 탁과 뭉의 맘의 고릴 좀 더 강한 벗으로 기준과 시점 모두 배치기에서부터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라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따라라 바로 나 탁탁 신에 품어선 나 날아가라 가락을 타고서 노래를 불러 True wow 진리를 곱씹어 뱉고 펜 끝 잉크로써 시 쓰는 게 피가 되는 하루 Slow quick찍고 Turn Don't stop beat 텅텅 빈 배는 명필로 가득히 폭식 높이 쌓이는 내 Lyric 긴 생을 위한 가치척도로 내겐 너무나 필히 충요 요소 매 시간 나 숨 쉬는 것과 같아 만삭된 산모 나폴레옹 인격을 정도 분노를 갖고 다시 반복 Yo 설움은 내 밑거름 기름진 땅에 뿌리를 박게 어서 어여 얼른 열매를 맺어라 나 이름 석 자를 걸고서 배치기 뭉탁거림을 더욱 Keep it up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따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따라라 배치기의 Mind On and On Sniper 대가리 On and On Ktc ob 찌끼찌끼 On and On Buddha Baby On and On Roon9 BK On On and On Vespid의 독점 On and On Kinetic Flow On On and On Buddha Baby On and On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의 새긴 마치 정신없이 달리는 내 상태와도 같지 순간에 북받쳐 식어버린 어리버리 시작에 시간을 아는 나는 높은 진리 배치기 Can u see me 우리가 걸어갈 땅 고르게 닦고 진리의 탯줄이 끊어지는 소리가 일어나는 곳 인기척에 배치기 철인 It's on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라 Like this yo Keep it up 높이 더 Rock in you all 터뜨린다고 Like this yo Oh Oh Keep in keep in 딴따따따라라 노래부르자 배치기 힘들다고 포기말고 노래부르자 노래하자 배치기 힘들다고 포기말고 노래하자 배치기 노래부르자 힘들다고 포기말고 노래부르자 배치기 노래부르자 배치기 소리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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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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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나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아
차갑게 돌아선 니 모습도 붙잡지 못한 내맘도 턱까지 차오르는 내 슬픔을 못 이긴채 수십번 수백번 내 눈물 닦아 내는데 만남은 축복받은 기쁨의 순간일까 피할 수 없는 이별을 맞게될 시작일까 저미는 내 가슴 뚫고 자란 가시끝에도 그대는 우두커니 자리잡고 서있는데 냉정히 돌아선 네 뒷모습만이 나를 반겨 쓸어내 너의 흔적들을 다 쓸어내 또 쓸어내도 밑도 끝도 없이 나를 조이는 눈물조차 너를 그리는데 안간힘 써도 터진 슬픔 너를 부르는데 텅빈 방안에 홀로 지난 추억들을 감싸안고 너를 미워 할 수도 없고 너처럼 돌아 설 수도 없어 너없는 공허함에 나의 눈물을 채운채 숨쉬기 조차 힘든 나날을 절망속에서 허우적대 그대 잡지 못한 내 모습 그대 갖지 못한 난 한숨 아직도 내 심장은 그대를 위해 뛰는데 난 항상 이 곳에 있으니 You don't say 내 심장은 그대를 위해 뛰는데 그대 잡지 못한 내 모습 그대 갖지 못한 난 한숨 아직도 내 심장은 그대를 위해 뛰는데 난 항상 이 곳에 있으니 You don't say (Say good bye~) 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 희미해져 잊혀진대도 너만은 내 가슴에 묻혀 언제까지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해 더 이상 나에게서 받을 사랑없단 말 나에게 줄 사랑도 없다고 하는 말 그 말에 절대 아니다 부정해 이게 내 맘이다. 아직도 모르겠다면 가르쳐줄게 내게로 오는 길이 더디고 끝이 보이지 않아도 가르쳐줄게 허나 끈질긴 내 사랑도 간절한 내 바램도 넌 맘속 귀를 닫고 난 두고 떠나네 너가 더 이상 내 옆에 있지 않다는거 너를 볼 수 없다는 내일이 두려워 눈을 뜰 수 없다는거 오늘의 이별은 내일이면 그리움으로 변해 지금보다 힘든 기다림이 내 목을 조일거라고 눈물은 계속 얘길하고 야속하리만큼 꽉 다문 널 마주한채로 난 얼마나 더 비참히 찢겨야 눈물이 멈출까 떠나가는 널 바라보는 이 고통은 나를 남김없이 태워 절망의 한숨만을 가듣 남긴채 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 희미해져 잊혀진데도 너만은 내 가슴에 묻혀 언제까지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해 하- 나의 그대여 please don't go 그대 내품에 l get let you go oh no- please don't please don't please don't oh baby oh baby o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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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1집 - Giant (2005)
그때가 그립지 우리의 오랜 지난 시 말은 안 해도 느낄 수 없는 게 아니니
천 날이 지나니 더욱더 커져가는 여러 생각이 준비가 덜된 어린 나를 밝게 비추지 병희: 장인의 피와땀이 만든 그 결정체.책임감을 지닌 젊은 청년의 손에 선택. 낮과 밤에 밤과 낮에 울려퍼지는 음색.희극과 비극사이를 오고 가는 삶과 같애. 수많은 기스는 악사의 혼을 실어.악사의 고통은 악기에 파고들어. 저기 빛바랜 낡은 악기 옆에 놓여진 종이위의 숫자 그 가치를 논해. 기철: 빛이 보이는 그곳으로 날일으켜 맞설 준비가 되있으니 난 역경속으로 떨어져버린데도 나낯선곳 다가서 노를 저어 자아척도에 정도는 아직은 쉽사리 흔들리며 말하는게 내전부 YO! 새로운 탄두를 넣고 시대도래 안으로 맞닥드리며 그리기 시작한 삶의 노을 이 물들여가며 지친내게 건네줬던건 미쳐 못느꼈던 푸 같은 배부른 가치의 LOVE 그때가 그립지 우리의 오랜 지난 시 말은 안 해도 느낄 수 없는 게 아니니 천 날이 지나니 더욱더 커져가는 여러 생각이 준비가 덜된 어린 나를 밝게 비추지 무웅: Zenio7의 1000일속에 담긴 쓰라린 이야기 가치 없이 써내려간 청소년 그 시기 쓴물의 깊이를 느낀 나의 전환기 쓴물이 가져다준 나의 1000일기 창피함을 모르고 덤벼 든 나 마음속깊이 묻고 싶은 일은 내게도 있어 혀끝부터 손끝까지 꼬인 상태(miss 같에) 겁없이 까불던 난 한폭의 난초같에(겁도없이) 막연한 기대로 남는건 좌절상태 어설픈 모습을 딛고 일어슨 난 Zenio7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곳에서 zenio의 힙합얘기는 계속되고 있네 서운에 겨운 내 마음의 거울은 벗 처량해 뼈아퍼 시름에 거울은 벗 마치 다가온 내 첫사랑 고통같이 비춰서 싸움을 건 내 모습 보았지 지금도 외치지 못하는 이한마디 머리에 차올라 갈등한 말한마디 힙합인생 믿지못해 바람에 고개숙인 갈대인 나 쓴물을 삼키네 정타로의 샷 배치기 오른손과 왼손 정타로의 샷 배치기 오른손과 왼손 병희: 패배의 아픔후엔 눈물만이.눈물의 쓴맛은 맛본 사람만이 알겠지 쓴맛이 내 혓바닥을 적시니.방황하는 내 영혼은 다시 제자리.지나간 내삶의 자아의 매춘에. 나를 팔아버렸었던 일들이 생생해.내 생애를 난 절대 져버릴수 없기에. 내의지와 함께하는건 붓다베이베. 기철: 감당할수 없는 시련이 내숨으로 들어오고 동시에 신이 날택하지 않았다는걸 알았지 스스로 잘 다그치고 다 빨리치고 나가고 싶지만 이미 지난 얘기속으로 지운 시만 짙어가 잠시나마 내드라마속 파노라마를 쫙 늘어봐 간간히 무뎌진 감각이 능청스럽게 건드려 나 힘에 부칠때쯤엔 내속에 혁명을 catch해내(서) 발췌된것을 펼쳐내야해 씨앗하나를 벗으로 배양해 그때가 그립지 우리의 오랜 지난 시 말은 안 해도 느낄 수 없는 게 아니니 천 날이 지나니 더욱더 커져가는 여러 생각이 준비가 덜된 어린 나를 밝게 비추지 그때가 그립지 우리의 오랜 지난 시 말은 안 해도 느낄 수 없는 게 아니니 천 날이 지나니 더욱더 커져가는 여러 생각이 준비가 덜된 어린 나를 밝게 비추지 Sniper'Z yo 오른손과 왼손 P-masta 오른손과 왼손 KTC O.B 오른손과 왼손 B.K. Love 오른손과 왼손 Vespid의 눈빛 오른손과 왼손 R double o m 9 오른손과 왼손 south ture playa 오른손과 왼손 배치기 Yo 오른손과 왼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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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inetic Flow - Challenge 4Da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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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나 비록 도태된
삶이 버린 헌신짝이라도 세상살이 속에서 늘 밑진다 하여도 굳게 다문 입술에 품은 배짱 하나로 오늘도 내일도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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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bridge>내 귀를 막고 세상 닫고 내 맘 한길로
내 맘을 믿고 세상 딛고 내 맘 한길로 뭉>감성보다 이성이 날 앞서 낯선 이곳에서 나 들춰진 내 치부를 봤어 창의력은 완전 재로 난 곧이 곧대로 1은1인 내 머리에 예술성은 없어 됐어 악써도 너는 재능없어 애써도 넘지못할 선이 있다 했으나 팔자가 사나워서 개버릇은 남못주니 오 이걸 어쩌란 말이오 탁>어쩌긴 어쩌겠소 저 벼랑 끝에 떠밀어 내도 좀더 휘뚜루 마뚜루 나름의 만발의 준비를 해 날 패대기 치고 피래미 취급하는 내 길에 이치를 무시하는 이들에게 외치리 날 찟고 볶고 나까짓꺼 무시한다 해도 내겐 씨도 안먹히니 주저리 주저리 짓껄여 봤자 난 진짜 알짜베기로 살며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지탱할테요 이 우주의 축이 나요 hook>나 비록 도태된 삶이 버린 헌신짝 이라도(yo 내가 굴할 깝쑈) 이 세상살이 속에서 늘 밑진다 하여도 (yo 나의 마이동풍) 굳게 다문 입술에 품은 배짱 하나로 오늘도 내일도 간다 Chorus>풍파속에 삶이 나를 밟고 있어도 난 그저 하하하하 다시 앞으로 운명 속 내별도 떨어져 날 내쳐도 그 고난 속에서도 음 하하하하하 bridge>hey!! 봄바람에 내 귀를 간지럽힌 자들 모두다 hands up(손들어) hey!! 봄바람에 내 귀를 간지럽힌 자들 모두다 hands up(손들어) 탁>그래 Momy&Daddy(어머니,아버지) 나를 마니엘 헤니 처럼 낳아주진 않으셨지만 난 내 나름의 matic(기술)으로 조종하며 세상의 비포장 도로 거침 없이 덧칠했어 모 아니면 도 로 살아왔다 때론 사랑이 날 깨고 무시의 끝에 날 대롱대롱 매달아도 절대 개의치 않지 하하 같잖치 나는야 매일이 잔치 뭉>내뜻이 갈리고 내 꿈이 날려도 난 다시 부푼 거리로 맘에 채빌 갖춰 굳게 걸어나가 두눈을 막는 세상 그리로 악담을 퍼붇고 더 쌔게 날 밟어 다시는 서지 못 할 맘으로 상처를 씹어먹고 난 계속 커갈꺼야 세상에 중심에 내 뜻이 설꺼야 hook+Cho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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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bridge> tell me how you feel(너의느낌을 나에게 말해줘)
I'm looking to get higher(나는 높은곳을 날고있어) tell me how you feel (너의 느낌을 나에게 말해줘) 하나둘 숨을 내쉬고 바램을 스물네시간 내게 건넨 박수소리는 멈추지 않았어 늘 24/7 꿈을 꾼 내 Heaven(천국) 뭉>따분한 이 일상에 얼굴엔 울상이 가득해 늘상 똑같은 너의 삶 언제나 넌 남겨진 시간보다 지나간 시간들에 집착해 괴로워 창밖에 비가 내릴 때면 추억속 그때와 잠시 대면해 어릴적 노란 장화보단 지난 애인의 얘기로 넌 또 니 속맘에 상처를 내 왜 애써 찾으려고해 매회 외면 해가면서 왜 곁에 두고도 여태 해매는건 미소가 어색한 오래된 습관 때문에 수북히 먼지에 쌓인 저 책들사이 오랜 사진첩 그속 희노애락 그것에 자유로운 아이 어렵지 않아 한발 다가서서 다시 song>tell me how you feel(24/7 꿈을 꾼 내 Heaven) 내게 말해줘(내게 말해줘 what's going on) come what may(어떤일이 있더라도) 내가 잃어버린 그 어제를 위해 부르는 노래 this is how we do(이것이 우리가 하는방법이다) you feel(넌 느낀다) 탁>굽이치는 파도 속에 이한몸을 맡겨 노래 부르며 하나하나 내가 쌓아 갔던것 나는 고래 소리질러 봤네 이 번뇌속에 의식을 잃고 내 생각을 멈추게 하는덫 언제부터 묶인거야 난 어서 도약해야 내가 그린 풍경속안에 작은 조약돌이라도 될꺼 아니야 난 성급하게 잔가지들을 쳐가면서 앞으로 나갔었네 뜀박질로 흐르는 눈물 말려 마지막이 종착역에 도착할땐 분명 영광의 트로피는 내 두손에 고이 있을꺼야 확신하며 요동치는 고독속으로 몰입 격려하는 백번의 박수보다 한번의 질타만이 남아 목적잃은 걸음에 목청높여 봤자 행복은 항상 날 향해 묻고 있었잖아 처음의 설레임을 가슴 깊이 기억 하느냐고 song+bridge. Mr.Room9! kiss the Sky!!!(하늘에 입맞춰라) Mr.Room9>Heaven(천국) 날 높고 넓은 무대 위에 세움은 given(주어진) 숨가쁜 도시속 나에 호흡 흡수력이 없는 내 주머니는 아직 무일푼 운도 지지리 없지 내가 하는일이 뭐 그렇지 물었지 내 길은 뭐지? 괴리속 울었지 온몸에 스며진 많은 밤 쓰여진 싯구절은 희뿌연 안개속 어두운 터널을 헤쳐가게 비춰 tractor(트럭) get up stand up(일어나라)! oh! 가리워진 길 모퉁이를 두려워하는 겁쟁이 oh~no 거침 없는 거칠음으로 이겨내리 난 랩쟁이 백지위를 세치혀로 스케치하는 MC 현실이 너와나 우릴 속일진 몰라도 let it flow(흐름을 놓다) 맘에 나침반을 나 굳게 믿고 세상가장 힘찬 목소리로 노래 부르리 heaven(천국) 내 안으로부터 뿌리 깊이 흐르리 song. outro>mr.Room9 꿈을 꾸는 아이 fly(날다) 할말 많은 딱따구리 아이 뭉 한발짝 앞에 놓친 작은 기쁨 불러 보내 탁 탁 처음의 설레임을 잊지 말고 우리가 숨을 쉬는 이곳이 천국이라고 yeah!!!!!!!!!!!!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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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건강을 위해!!!!!!!!!!!!
bridge>손과 손에 술 돈과 명예 둘 비워내자 술잔에 털어내자 훌 뭉>항상 평소엔 진짜로 난 무뚝뚝 한날 문득 날 돌아보니 한가득 가슴속 깊숙히 쌓여있는 다른 날 찾았거든 보니까 이놈의 친구는 바로 술독 술취한 고주망태 붕뜬 공황상태 철갑을 두른듯 난 절대 용기백배 또 다른 세계속 에서 흠칫 놀래 이쯤 가면은 난 위통을 토해 술취한 프리스타일에 옆손님 술자리는 파토직전에 욕지껄에 술취한 노래로 술한잔 권해본다 앙칼진 목소리 데차게 쏘네 한많은 이세상 풀어 헤쳐논 넋두리 사람들 넋들이 술앞에 어느세 노땅이 다됐네 요따위 세상속 도딱기 hook>빙글 빙글 빙글 도는 저 달은 강에 나를 비추고 싱글벙글 웃음을 띄며 나 한잔 머물고 빙글 빙글 도는 저 달은 나를 비추고 휘청 휘청 비틀 거리는 나 잔을 채우고 탁>오늘도 이놈의 술에 빠져 내 개념과 술래잡기 쌓인 짜증 갈증 잔을 움직여라 더 바삐 한잔에 가는 자칭 술꾼 떠난 여인에 눈물 흘리며 잊자 잊자 달아 오르네 후끈 날은 저물어가고 달은 밤을 환히 비추고 나는 나른한 일상에서 다른 나로 변하고 싶소 제일 좋은 마취제 세상살이 악취에 찌들어 버려 만취해 잠시 머리는 마비돼 아싸 지금 알딸딸 한게 뿅뿅가 내 가슴에 응어리 만든 족속다 한껏담아 마셔보자 양끝 꼭지가 돌아 버리게끔 한탄과 구토 더불어 계속 나와 yo 세상이 야속해도 술한잔에 눈물을 훔치며 난 약속하고 오늘의 해를 보며 개가 되도 친구 어깨를 빌려 머릴 베고 내맘의 앙금을 한웅큼 벤다 hook. 탁>시작은 좋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내가 feel(느낌)받기 전까지는 말야 점점 개되가 그래 내가 주책 바가지 하는짓이 영락 없이 최연희 같지 고삐 풀린 소 아님 본드에 취한 고삐리 뭘그리 말들이 많았는지 술앞에 넋 잃다 필름이 끊긴 내 모습 안고 잠에서 깼지 남은건 나의 만행에 보내는 실망의 채찍 뭉>설사 내일 또 죽는대도 (설사 내일 또 죽는대도) 오늘밤 이 술독속에 내 정신 떨군체 미쳐본다 하나둘씩 다 들쳐매고 (하나 둘씩 다 들쳐매고) 2차로 긴긴차로에 기억속 끈을 또 놓쳐본다 hook+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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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탁>사랑에 짓밟혀 내 얼굴에 남긴 발자취에 내 모습을 거울로 보며 숨을 쉬는 법을 잊었어
시간에 날 맡긴체 밥을 먹지도 전화를 받지도 않고 모든걸 단절한체 수치심에 나를 숨겼어 문득 던져버린 핸드폰에서 울린 문자소리 아들아 일이 많이 바쁜거니? 보고 싶다. 언제나 널 사랑한다는 어색한 이모티콘이 있던 서툰 엄마의 문자 하나에 액정 위로 떨어진 눈물 일주일만에 현관문을 열고 마주친 엄마 만신창이된 내 얼굴을 엄마는 묻지 않으셨어 왜 집에 들어오지 못했는지 엄마는 묻지 않으셨어 부운 눈의 이유 역시 끝내 묻지 않으셨어 유난히 반찬이 많던 그날의 저녁 밥상위에 가지런히 놓인 수저를 들고 밥을 넘긴 순간 기어히 눈물은 터졌어 애써 외면 하시다 참고 참으셨던 엄마의 눈물 마저 흘러내렸어 이미 모든걸 알고 계셨음에 숨기고 숨긴 아들의 시련 위로 떨어진 엄마의 눈물 앞에 나는 엄마 가슴을 자식복으로 채워 드린다는 굳게 했던 맹세의 나는 왜이리 초라하기만 할까 song> 아주 먼곳에 떨어진듯 울기만 할때 그대는 이미 나의 귀에 다가와 따스하게 안아주던 가슴이 나에겐 사랑이죠 뭉>현관을 열면 내 코에 와닿는 어색한 집 냄새에 난 또시 숨을 내뱉어 몇발자국 옮겨 내 방문을 열면 익숙한 담배 쩔은 냄새에 난 숨을 들이셔 언제부터 였을까 벽하나를 놔두고 스스로 외톨이가 되어가길 자청했고 부모님의 관심 그속이 견디기 힘들어 말문을 닫아버린 난 어려운 아들 같이 걷는 이 밤길도 마주 앉은 자리도 이제는 불편한지 나를 피해 제자리로 나에게 거침없던 아버진 말을 못해 매일밤 어머니께 내 소식을 묻고 내 눈앞엔 없던거야 함께 간 길도 내 갈길의 불빛 쫓아 난 계속 더 걸었을뿐 난 정말 몰랐었어 지나친 길속 엇갈린 내 발자국은 점점 깊어짐을 홀로 걷는 이길위로 내맘은 울고 엇갈린걸 알면서도 왜 또 이리로 내 품속엔 아직 온기가 가득한데 아직도 쉽게 나는 다가가지 못해 song. song2>바람속에 흘려 보낸 기억이 꿈을 꾸듯 느껴지는 시간들 말을 못해 놓아 버린 사랑이 나도 모르게 잊고 살아 온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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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bridge>급히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위로 한편의 시를 뱉고 텅빈맘을 매꿔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뭉>젖은 땀으로 꽉진 마이크로 각진 삶에 박진감 넘치는 배치기 뮤직 최고로 값진 칭찬에 살찐 말들에 멋찐 포장에 고지로 돌진 위치가 고지를 쳐도 진짜 나는야 찐따 아직 난 코맹맹이 소리가득 한 꼬맹이 콕 찝어 말 하자면 나 헛점투성 풋내기 Hold it now(그것을잡아라) Only(오직) 나 밖에 못해 스스롤 질타 투쟁 속 일파만파로 번져가는 나의 혼란 삶에 숱한 나의 쿠데타 내 맘속 짙은 자만다 억눌러 뱉었네 낯선 이땅 이곳에 삶을 지탄 날 비롯한 이 땅에 깃든 모두다 내 팬촉 끝으로 부터 비판돼 이 책속에 내 원동은 열등감에 찬 참 얘기 허나 그건 찻잔속의 태풍 그 정도 아직도 멀었어 난 내 가슴속 깊이 간직한 내 얘기 맘속 깊은 한 이 책속 페이지속으로 또 다시 써내려가 hook>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 이앞에 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이앞에 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탁>내게 드리웠던 그림자를 벗고 매회 나는 갱생 팽팽하게 생때 부리며 오기로 맞선 뭉탁거림의 항해 틈만 바라보고 말을 뱉는 어이없는 몰매와 개념 잃은 비판의 악플에 맞서 일백프로 실력으로 맞불 나를 씹고 비꼰 사람들의 말에 똑똑히 짓껄이고 억누른 감정 내리쏟고 미친개처럼 짖어 기꺼이 24 찰때로찬 격정은 칼리토 열정의 시는 패월도로로 가를수 없는 갈릴레오 가슴에 맺히는 눈물로 나는 뱉어내 내 운율의 배를 띄워서 한으로 하늘에 외쳐 스스롤 믿고 날아가라 바람타고 기적소릴 읇조려 낭송 나는 핍박속 소용돌이로 분노로 말을 뱉는 피카소요 나를 쇠사슬에 묶는 세상안의 뜻을 붓으로 그리며 계속 빛을 바랬지만 결코 나는 이놈의 늪을 헤어나올 수 없었지 가끔은 모두 순어거지 갓길은 갈길이 될수 없었어 그래 알았으면 됐어 hook. bridge>내 손을 잡던 이 소리를 믿고 한맺힌 시를 토해 내 세상에 내 혼을 깍던 핍박들을 딛고 난 외쳐 장식해 이 내 삶에 삶의 핍박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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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bridge>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친구) Amigo
왜 또 돈에 끌려 밤이고 낮이고 아 정신차리게나 친구 Amigo Amigo 왜 또 눈을 흘겨 밤이고 낮이고 Hook>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속속들이 다 끄집어내 돌고 도는 인생 좌충우돌 갑남을녀 도는 인생 도는 인생 뭉>건빵 주머니에 빵꾸가 난 인천에 덕배씨 빗물이 새듯이 잔고는 새가네 저축은 밑빠진 독 혹독한 공사장 하루싻 싸그리다 경마장 말로 하루세끼 내 끼니는 걸러도 말밥은 주니 대단한 덕배씨 까드깡으로 빚진게 갚아도 바짝 쫓는데 월말에는 언제나 시침뚝 마음으로 흘려내 눈물뚝 허나 너무 해픈 그에겐 이정도 사건은 해프닝일뿐 없어도 있는척 아주 능청 스럽게 여자앞엔 언제나 쌘척 hook. 탁>주님 보다 자기 얼굴을 더 믿어 의정부 출신 나라씨 대동하는 지름신과 명품 가락지와 친구들을 불러 내는 전화기 이 뭔가 심상치 않다 보니깐 포토샾 뺨치는 화장발에 지를 회장딸이라고 착각하며 도도하게 택시에 올라타 역할 모델은 패리스 힐튼 잘난 애들을 째려봐 힐끗 bow wow(짖다) 끊임 없이 긁어 대는 카드값 내주는 남자들이 줄을 스면 두루두루 돌아가며 조종 조롱 하며 enjoy(즐겁게) 눈웃음으로 남자들을 쉽게 쉽게 바라보며 계속 해서 바꿔대네 하루 왠종일 hook. 뭉>푼수라 못나서 그래서 니 분수를 몰라서 카드긁어 명품에 개폼 잡고 곧 죽어도 이쁜이의 품 찾아가는데 열이면 열 백프로 친근한 미소를 배풀어 퍼붇는 물질 공세에 말로 턱없는 한도 액수에 만료 탁>현모양처 지망생 밤이면 밤마다 휘앙세 어리버리 모르는척 하며 적당히 하면 침흘리며 집합해 남자 없인 외로워서 하루도 못버텨 miss. master(여자.주인) hahaha 정신차리게나 친구야 너도 훗날 한 남자의 신부야 bridge+hook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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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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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왜 날 또 속였어 넌 지옥같은 치욕 만을 남긴채로
내 등위에 칼을 꼽고 넌 웃음이 자리잡니? 내쳤어 미쳐서 그래 내가 미쳤어 니 연극에 놀아난 내 지친몸 가로채간 그 웃음의 댓가 sing it sing it fuck that sing it(노래해라 노래해라 씨발 노래해라) 탁>전화를 끊고 난 할말을 잃었어 이로써 너와 난 진정 끝인가 떠밀었어 떨리는 손의 땀을 바짓춤에 닦고 또 닦고 이건 니 전 남자를 떠나 보낸 말과 똑같고 내 감정을 병자 취급하며 새로운 니 남자에게 떠들어 대며 내 앞에선 조신한척하며 늘 그래왔듯 널 바라보는 내 사랑이 전부야 말을 뱉고 만취 된채 그 놈차에 자고 있었지 suck(씨발)스럽소 터진 입의 합리화 죽어도 니 잘못은 없다 빼는 니 아가리와 왜 난 널 몰랐을까? 일년간의 감정 교미는 싹다 모두 lie(거짓말) 남은 미련의 감각조차 산산 조각 났어 내 복수분노를 머릿속으로 조달 애정 조건 만족을 위한 연습 그리고 경극 그건 돈이니 섹스니 왜그리 애쓰고 사니 hook>넌 내게 너무 많은 상처를 남겼어 세상 아래로 짓밟힌 나를 봐봐 왜 나를 속였어 세상 아래로 입발린 거짓들은 맘을 찟고 내 폐로 스며들어 짓껄인 니 사랑은 맘을 찟고 내 폐로 스며들어 뭉>순진한 낯짝에 찢겨진 몸 외쳐도 내쳐도 탁해진 혼 주는대로 믿고 받고 사랑의 바보 스쳐간 발을 멈춘 지극한 순애보 스토커로 몰린 친구의 사랑이 단지 고통만 주는 쓸모없는 사랑니처럼 송두리채 뽑혀져 가슴의 찌꺼기 먼지 되어 다 흩날리고 순수에 가면에 탈 거짓된 그녀 술취해 다른 남자 품에 잠이 들고 서로를 내비친 둘만의 속삭임 티비속 유머인양 다 짓껄이고 수컷들 그속에 뒤섞인 그녀 술에 취해 애뜻한 미소를 흘려 이건 오직 너를 향한 복수야 Fuck that(씨발) 내 친구 맘을 찢은 fuck that jo-lie(씨발 졸리) hook. 뭉>대인기피 가슴속 안에 깊이 하루하루 그녈 증오하며 살다시피 진짜 정신나간 뽕쟁이 처럼 헛소리 욕설을 가득 메운 이 녀석의 입이 정신병원 약봉지 몇알에 의지해 깜깜한 시간속에 몇달을 보냈어 너는 진짜 알아야돼 영화속 얘기보다 가능치 못한 일을 니가 저질렀다는걸 탁>가슴에 내 낙서는 불면증에 악써 수면제를 매일 한웅큼씩 삼켜 너의 외로움은 남자 아님 채우지 못해 니 몸뚱이 외로워서 팔랑 거리는 줏대 내가 살고 사랑했던 그 웃음은 전부 나를 갉아 먹는 검은 그을음으로 남고 널 믿었던 우리가족 친구에게 박힌못 결론은 만신창이 대가리 깨진 나만 좆됐어 뭉>넌 내게 내게 말을 못해 구차한 변명들로 엿같은 너에게서 불꽃 같은 나는 없어 씹고 또 씹어 봐도 내 분을 참지 못해 씹고 또 씹어봐도 내 분을 참지 못해 탁>fuck that jolie(씨발 졸리) 그래 만남과 헤어짐에 있어 그저 내가 사람하나 잘못봤다 생각했어 되먹지 못한 내가 개억지 부린거니 나도 잘한것은 없어 난 아직도 취기가 덜깬채 비틀 거리며 그새끼 차에서 나오는 니 모습을 잊지못해 그 모습은 빨간 등불에 병든 그녀들과 다를 바 없었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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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뭉>바람이 한가득 그때의 향기를 싣고 내 굳었던 맘가짐 그위를 천천히 딛고
서서히 니모습 그려지는 내 못난 머리속에 난 애꿋은 담배만 계속 태워 누굴 원망하며 살까 숨막힌 내꼴에 지금도 입에 달고 살아 술취한 노래 그땐 모든게 벅찼어 스스롤 감당하기도 약지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의 의미도 탁>우리가 쌓은 정만큼 현실의 벽도 높았지 말을 못해 속만 태워 쌓여간건 노파심 일그러 지는 미간 빠르게 흐르는 시간속에 이유없이 자리 잡던 미소들은 다 지워가 닳대로 닳아버린 신발로 우린 얼마나 걸을수 있을까? 종착역으로 날아갔네 대화도 통하지 않아서 좋으면 무슨말을 못했겠니 쓴 웃음에 남은 추억 마저 마셔 쓰디쓴 술에 bridge>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내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있었다면 이 젊음의 단편은 이리 울지 않을텐데 생각하면 생각사로 죄많은 내 청춘 뭉>다시는 열지 않겠단 내맘을 굳게 닫아도 분홍빛 낭만의 일각들은 가끔 나를 쪼아 진짜 배기 남자 되리라 굳게 그 시련 딛고 이 악물며 내게 했던 맹세 사랑은 사치다 쓴 눈물을 삼킨다 너를 향한 내 한숨의 미움 또한 삭힌다 널 원망했던 내 모습엔 웃음만이 널 원망했던 내모습엔 웃음만이 탁>그 사람의 이별을 냉정히 삼킨후 그저 앞만보며 계속해서 나는 달려왔어 시간과 일은 이성에 돛을 달아 떠내려 보내고 꽉막힌 연정의 도태 더이상 봄날은 없을것 같애 채울수 없고 비울수 없는 무감정의 비웃음에 익숙해져 옷깃을 여며 그렇게 믿었던 염원 이젠 더이상 안지 못해 살기 벅찬 내게 추억을 위해 쓰는 감정은 야위워져만가네 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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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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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bridge> say uh uh uh(말해~오~~) 때론 대쪽보다 곧게 때론 색시 보다 곱게
살아간다고 오해를 해도 애초에 변한것은 하나 없었고 say uh uh uh(말해~오~~) 때론 대쪽보다 곧게 때론 색시 보다 곱게 살아간다고 오해를 해도 너와나 그 차이뿐이고 뭉>상가속에 동네슈퍼 앞에 찢긴 점퍼 걸치고서 밑창 다 닳은 슬리퍼 질질 끌고가자 낄낄거리는 아파트주민 두명 아 확 짜증이나네 삐딱한 연예인에 대한 시선 고정 매번 삐까뻔쩍 모습일수는 없잖아 나 어차피 음악속에 잡힌 놈이야 딱히 특별할건 없으니 잘 알아듣길 아직도 모르고 날 치켜 떠보네 점찍어 맞춰 놓은 선입견 속에 돈 몇푼에 벌벌떠는 만취한체 길바닥 추위속에 덜덜 떠는 내 모습 이래 아직까지도 모른채 날 또 치켜 떠보네 선입견 속에 현실 화려함속 감춰진 진실이 달라 마치 신데렐라 좀더 생각을 터라 hook>날 안다고 다 안다고 외치며 내 속에 그은 낙서 뭘 아냐고 악써봐도 듣지않아 진실은 덮혀지고 날 안다고 다 안다고 외치며 내 속에 그은 낙서 뭘 아냐고 악을 써봐도 듣지 않아 새장속에 사는 나는 신데렐라 탁> 날쏘는 조명 아래서 난 읇조려 이쁜 꼬까를 걸치고 3분 정도의 티비 화면을 점령 연애에선 차인놈이 연예인된것 같으니깐 친구들은 신기해 하며 얼마나 벌었냐 지하철에서 만난 팬은 왜 차가 없냐고 신나는 사람이 밖에서는 왜 이리 차갑냐고 나를 약올리는 듯한 시선들이 가득한 내가 뜻한 바 없는 상황에 난 너무 짜증나 그리 뭐가 잘난것도 없소 인생이 낙서 낙석 되버린 헝그리 복서 알았어? 내 머리가 뭘 그리 폭소 왜들 극성 나를 보는 시선을 부셔 다짜고짜 조잡하게도 날 그려 봤자 고작 다 짜고치는 장삿속안 틀에 나를 가둬 변명의 말을 아무리해도 니가 바라보고 머리속에 쓸어넣는 신나는 사람과는 난 많이 달라 목이 늘어난 티 내품엔 날품 가득히 뒹굴 거리며 음악을 줍는 한많은 넝마주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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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탁>나 조차 모르게 눈물을 감춰 무대에 올라서
기라성 처럼 날 감싼 그날의 굴레속에 사람들이 올린 손틈사이로 날 주무르네 내 두눈에 재빨리 그려져 난 가사를 잃어 스팸메일 처럼 버리고 버려도 쌓인 수치심 으깨어 매일 그리곤 열어 노래란 수지침으로 찌르며 날 다그치치만 결코 그치지 않아 기억속 메아리는 반복되어 내안에 번지지 쉴틈 없는 악몽으로 늘 쫒겨 내 만발의 각오들은 물거품으로 찢겨 버리고 축적된 눈물은 일상들을 싹 녹여 썩어들어가며 그 시간 그날의 단두대에나 묶인채 날 쬐어 절망으로 날 재워 시간이 약일꺼라 믿었지만 다 헛지랄만 매일 계속해서 점점 벼랑 끝으로 밀었지날 난 아직도 그 기억에 멈춰있어 시간은 가네 째깍 이 치졸의 끝은 보나마나 결국 내가 저지른 죄값 bridge>오늘은 잊혀졌나 시간에 물어봐도 절망의 기억속 끈에 묶여 살아가고 다시는 그때를 생각하지 않겠다고 머리속 자물쇠 굳게 또 채워봐도 나의 반쪽은 그날의 덫에 나의 반쪽은 그날의 잔상곁에 짙은 어둠속 깊은 이 상처들만 조용히 나를 뭍어 don't know why(이유를 알수없다) song> 뭉>철없던 아이 그래 어렸던 나이네 한사람 마음에 짐을 줬던 나인데 그땐 아주 가볍게 느낀 말이었는데 세월을 딛고 올라 자꾸만 더 무거워져 아주 가끔은 답답한 갓끈을 풀고 편해진 선비처럼 아픈기억의 끈을 풀고픈 내맘이 있지만 나의 감이 더 짙어져 감히 절대 수락을 하지 않네 지나고 난 아픔다 추억으로 남다지만 추억은 칼이 되고 내 맘을 찔러대고 아픔속 기억의 매듭 풀고 맺기를 반복해 잊지 못한체 잔재를 남긴 나는 박복해 모든게 거북해 생각 자체를 거부해 미친듯이 랩을 토해네 잠시나마 편해 날 웃게할 비트와 수없는 건망증 지금 내게 필요한건 단지 그거 두개 bridge+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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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뭉>대학 문턱 앞에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두리번 두리번 이내 곧 배꼽을 내밀고
똥배짱 우겨 넣기 원서를 구겨 넣고 에라 모르겠다 던진 순간이 실수였어 공돌이 02학번 배운건 술퍼붓기 이사장 통장속에 등록금 퍼다붓기 드는건 돈 뿐이고 늘어난건 술이야 멍청히 흘려보낸 내 젊음의 벌이야 U.L.T>평생 한이 될것 같아 난 코흘릴적 부터 반듯한 값진 인생 아닌 굽어진 각진 인생을 살아와 때를 묻혔네 때는 내 나이 열셋 때로는 풋풋함이 더 필요한데 앞서간 음주가무 때문에 비누 냄새 보다 짙은 향기 담배 쪈내가나 이 썩는 콜라 보다 보리맛 거품 음료가 낳아 내 삶에 비추는 빛을 비틀어 버린 취해 코가 삐뚤어 져버린 어린 내게 보내는 이미 늦어 버린 고해 hook>내 청춘 잃어 버린 대학 문턱 앞에 힙합뮤직 소리 없이 내 몸을 깍아 먹는 술담배 말고 이제는 힙합뮤직 비도승우>성형외과가 정형외과로 보여 왜? 술한잔에 취해 나는 지금 비틀 거리네 막차 시간에 쫒겨 마구 달리다 보니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오~아 나 정말로 군대만 안갔다면 체력과 피부는 완벽해 허나 지금 난 이렇게 힘이 들고 밥만 축내네 오 어머나 어머니 께서 또 잔소리 하시네 나 TV나 보다 다리나 뻗고 잠이나 잘까 봐나 탁>너무나 사랑했던 내 인연이 야 이년아 했던 순간 되버린 스미골 맘 쓰리고 방구석에 쳐박혀 몇일을 울어 날 물먹인 그녀 때문에 내가 말이 안나와 나 예상 대로는 훌룰루 노래를 부르며 초코바 처럼 달콤한 인생 초호화 인데 어쩜 일이 이리 꼬였는지 내 feel(느낌)이 비린내로 뒤집어 쓴후 비리 비리한 초토화 hook2>군대를 간게 이제 와서 힘이 될줄이야 힙합뮤직 나는 노래나 부르며 훌룰루 살겠어 난 계속 해서 힙합 뮤직 MC Sniper> 아주 꼴깝들 떨고 있네 형 나이 이제 고작 돌이라도 씹어먹을 스물 여덟인데 이젠 클럽에서 춤을 춰도 스텝이 안돼 2년간의 공백 동안 얻은건 제작의 부채 눈 밑으로 떨어진 다크 써클 8cm는 자랑스런 배치기가 내게 준 선물 전두환 처럼 끝도 없이 넘어가는 이마는 사랑스런 키네틱이 내게 준 선물 bridge> 왕년에 안나간놈 이중 누가 있으랴 그래도 추억속을 달리는 달타냥 처럼 허풍선을 타고 즐거웠던 기억을 사냥하는 우리가 바로 붓따베비야*반복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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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탁>무릎엔 상처만이 가득 했고 행동은 당체 무대포
엄마 가슴을 우라통 치게 하는 이놈을 우야꼬 커서 뭐가 될래 텔레비전만 골똘히 꾀찬 괴짜 혼이 나도 두손 모아 백원만 달라는 배짱 대장 악보라는 세상에 난 스타카토 였고 수많은 잔소리 매질이 스쳐가도 난 결코 하루를 그냥 넘기지 못해 천진 난만한 미소와 크레용으로 그리는 세상이 전부였었던 아이 song> hey 세월이 그려온 나의 자화상에 난 내 맘속 깊이 기도 드려 행복하길 두눈 감고 어린 나를 떠올려봐 두팔을 열고 날아갈래 when i get free(내가 자유를 얻을때) 뭉>짧게 깍인 까까머리로 내 외모 깍껴버리고 다 뭉개 깔아진 흉칙해진 그림 같은 나로 밑단 터진 교복사이로 막힌 내 맘 터버리고 모든 규칙 규제가 날 막을지라도 난 불만투성 투더리 교실속 안에 들러리 숱한 매질 꾸중 잔소리 내겐 다 굿거리 사춘기 소년에 대책없는 숱한반항 내 인격 모든걸 비춘 내 시행착오 열아홉 숫자가 준 날 가둔 감옥살이가 날 쫒는 입시 속을 견디는 하루살이가 머리속 매꾼 답은 쌓인눈 바닥을 덮듯 점점 내 자리를 뺏고 정체성을 다 지워가 안돼 아 왜 대학은 성공의 잣대 난왜 내 맘속에 담은 진심을 꺼내지 못해 용기가 부족한 내 맘은 언제나 이곳을 벗어나고픈 내 한을 묻네 song. 탁>지긋지긋하게 날가로막는 울타릴 벗어 나의 로망을 자유롭게 펼치며 날아갈줄 알았어 그러나 백지상태 처음부터 다시 색칠을해 내게 선택의 업을 짊어질 수록 넘어갈수 없는 선을 긋고 좁혀 나는 쫒겨 발악하며 타락되어 순수를 지워 쾌락에 빠져 황홀에 젖다 사람과 사랑에 채여 현실의 벼랑끝 자락에 나락으로 빠져버리고 끝내 무릎을 꿇어 굴욕과 수치심으로 점점 물들어가 bridge>난 어디까지 왔는가 더큰 우주로 가기 위한 추수를 거듭해야해 어서 나를 재촉해 오 난 다시 또 허물을 벗고 벗을수록 인생의 모순에 다가가 점점 현실이 내게 내리는 판결은 언제나 부적격 오 난 다시 또 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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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치기 2집 - 馬耳東風 (2006)
탁>네모난 바퀴같은 나날의 연속 내 물갈퀴는 갈피를 잡지못해 난리 법석
덥석 손을 내미기엔 이리저리 현실은 거부 투성 어느가락에 장단을 맞추라는건지 먼지 쌓인 니면상에 왜 난 낮춰지는건지 날깔아 보고 나까로 본후 능력없는 이몸의 등을 치니 좋겠수 뭔 코가 이리 껴 엉켜 빗발 치는 시련속에 난 부적격인간 으로 곤두박칠 쳐 익은 뽀드락지 처럼 터지기 일보직전 어금니 꽉 물어도 가식으로 제각각이다 자기원을 갖고 가꿔 서로 낚어 아무리 나만 발악한다 해도 막막한 이시간속에 난따라가 남은 열정 마저 싹뚝 짤라 버리는 작두 이런 악순환의 굴레속에서 늘어나는건 낮술 싹쓸어 갔어 이놈의 흑마술 이꼴에 이골이나 이런 마라톤 기권은 이미 내 습관이고 드라마 같은 결말은 바라지도 않아 나를 그냥 바람을 타고 날아가게 내버려둬 좀 뭉>이 빌어먹을 백지를 매꾼 색색을 덮어서 채운 한폭에 풍경은 이토록 낯선 이 하늘 끝에 낙서가 되고 세상과 일탈한 내운 운명을 것돌아 매운 저 한심하게 비추는 세상의 이치는 내 틀을 부수고 사람들에 덫에 맘이 찢기고 나는 또 갈곳을 잃어버린 약자의 신분이 되고 세상을 내게서 비틀고 발악하는 내 목을 뒤틀고 악에찬 눈으로 날 내치며 바라봐 내속에 맺힌 KJ(친구이름) 사건에 연속인 나날속에 맘속에 다짐은 커가는데 어제의 각오는 한맺힌 가곡이 되어만 가고 또 한숨을 짓고 형제 눈물뺀 거짓의 손때 아직은 애땐 창작의 존폐 야속한 수많은 날 이 바람잘날 없는 인생의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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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optimist 1집 - 22 Channel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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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c Sniper 4집 - How Bad Do U Want I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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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4집 - How Bad Do U Want It? (2007)
선적 없던 저 무댄 그래 풋내기 나의 목적
견적 없는 삶은 오기로 시적 라임을 출력 출생 출신 2bz삶에 깊게 새긴 이력 노력과 실력 협력 인내력이 슬로건 난 눈먼 장님이라 오직 한길로만 걸어 걱정 아닌 격정 결정적 삶의 여정 내 설정은 열정 뜨거운 심장이 날 대변 시련 비련 미련도 날 멈출 수가 없어 좀더 나답게 사납게 남과 다른 우리답게 거침없이 거칠게 현실에 맞서 싸우네 온실 속 너와는 다르게 허울의 실타래 속 이 세상과는 정반대 나 향하리 혹 사막 위 큰 오아시스 찾기처럼 보이지 않는 길이라도 두려움은 없으니 난 발하리 또 날으리 내 무대위에 올라서 내 숨과 꿈 작은 혼과 땀을 남김없이 태우리 아직 눈을 덜 뜬 자아 세상이라는 바다 그 속 몸을 낮춘 갓 난 창조물 중에 하나 길 잃은 전략가 등 뒤를 보인 격투가 지난 19년 걸어온 나의 모습 같아 그렇게 걸었어 난 길 잃은 이방 낯선 자 자신을 찾기 위한 시험의 낙선자 핑계 속 몸을 숨긴 바람 앞에 고개 숙인 용기를 잃고 등져버린 내 바램의 배신자 나 이제 두발 딛고 세상 향해 걸어가 이 가슴으로 원했던 것 내 의지를 걸어가 목적을 향한 쇄도 세상에 원 안 괴도 그 속에 몸을 싣고 그 무엇도 꺾는다 2S신의 선택 누구도 절대 막지마 2bz의 맘에 선택 경고를 울려 마지막 어제를 등졌대도 어제를 다시 원한대도 나 새로운 발을 딛고 내일을 향해 걷는다 날 녹인 내 신세는 긴급 상황 그래 난 쉴 새 없이 뛰었지만 무자비했던 많은 날이 내 귀를 스쳐 가늘은 내 팔을 겨눠 내안에 얼어붙은 언어를 녹여내어 정면으로 맞섰고 의욕만 앞선 내게 현실이 욕만 앞서도 기어코 역경들을 발판삼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다짐해 코 묻은 연습장속에 내한의 잉크색을 더 짙게 yeah 2bz 투지 속에 난 꿈을 꿨지 내 심장 박동 소리에 작두를 탔지 세상의 난시에 내 모습과 내 시가 먹구름에 드리워도 난 절대 태양이 날 바라보고 있음에 의심한적 없어 yo 이 확성기로 악써보네 더 빡세게 나 낙서들을 다 싹쓸이 한 후 당신의 가슴 안에 외쳐 이 썩은 물의 흐름을 증명하여 나는 내일도 악역이다 높은 곳으로 higher yeah king of dj DJ R2 2bz 절대 멈추지 않아 마지막 고지에 깃발을 꽂아 never don't stop 스나이퍼 BK ROOM9 배치기 Outsider K.T.C.OB Let's get it on 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었지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아래 밝게 빛나던 형제를 위해 거칠어진 손으로 힘껏 난 박수를 쳤네 이젠 어제보단 나을 거라는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안에 전쟁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절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나는 순수혈통 전투민족의 마지막 생존자 100% 고집불통 내 길을 걷는 삶의 개척자 아무리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생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 언제나 자신을 몇 배로 단단히 성장시켜 자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짊어진 내 눈과 두 귀는 변함없이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난 끝없이 고개를 숙여 인내와 노력을 가슴에 새겨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믿거든 굶주림으로 한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래하는 어제보다 발전하는 내일처럼 빛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다 쓰러지면 어때 부러지면 어때 구겨지면 어때 뭐 때문에 망설이니 무너지면 어때 날을 갈아 거침없이 칼을 뽑아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목을 베고 확실하게 숨을 끊어라 내 적이라면 칼을 맞대 형제라면 살을 맞대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나 아니면 니가 죽는 빌어먹을 전쟁은 파도와도 같아 박차고 일어나서 갈 때 까지 가는 거야 떠나려면 떠나가라 있는 힘껏 밀어붙여 머리부터 뼛속까지 계속해서 소리 질러 아 오늘부터 내 이름을 가슴속에 되새기거라 충청북도 제천 꼬맹이 나는 전투개미 깡다구에 불알 두 쪽뿐인 난 칼든 맹인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살던 나의 어제는 비틀거리는 팽이 인생이 젖동냥 걸인과 같아 위태위태 혼수상태 저기 발끝 밑에 라면 한봉에 하루를 살던 그때 습기 가득한 지하 방에서 훗날을 도모한 나는 증오와 분노와 깊은 밤을 함께 했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문 너의 오기는 대체 내 삶 어디에 투자됐니 Better than yesterday 필요하다면 자지 않고 필요하다면 쓰지 않으며 게릴라 전의 게바라처럼 욕심과 사심에 총을 겨누며 나 초년의 꿈을 위해 달림에 여념이 없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 달리고 달려 지쳐 쓰러져 모든걸 잃어 빌어먹어도 후회할일은 없다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듯 올라 2bz의 4번타자 스나이퍼의 도약 독약을 거침없이 마시는 줄리엣 그녀와 같은 사람이 많아 나의 주위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회계하는 창녀마냥 마녀사냥을 떠나 yeah 2bz follow me now 우리가 왜 우리냐 How bad do you want it 탁탁36 내한의 시를 써 BK 2BZ의 투지 ROOM9 내 숨과 꿈을 다 실어 Outsider 우리는 변함없이 믿음으로 맞서 싸워 Zenio7 이건 마지막 경고 K T C OB King of DJ SNIPER SOUND (SNIPER SOUND) SNIPER SOUND (SNIPER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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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태권 1집 - Song For You (2007)
(verse1) Uh! 넌 내게 다가와 이 쏟아지는 비처럼 목 마른 날 채워주듯 적셔놓고
그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기다려왔다는 듯이 내 곁을 떠나가 난 이제 잘자 라는 안부조차 너에게 얘기 할 수가 없음에 이별을 실감해 정말 넌 참 잔인해 3년도 넘게 사랑했던 우리 3분도 채 안 걸려서 남이 됐으니 이 바람을 타고 내 귓가를 간지럽힌 그 봄날 아직도 기억해 난 어리석고 그 못난 네 손을 놓은 채로 내 맘을 놓은 죄로 뒤돌아서 서성이며 용기 잃고 말을 못해 왜 잡지 못했나 왜 말을 못했나 아무런 기대도 없이 넌 내 곁을 떠났나 이 눈물 끝에 나 널 향한 아쉬움 모두 미련 없이 떠나 보낸다 추억의 너와나 *(Rap hook)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널 볼 수 있다면 목소리만이라도 들을 수 있다면 지나간 미련위로 추억을 가득 앉고 사라진 나의 이름 가슴에 새겨줘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 악써도 나는 어쩔 수가 없나 봐 제자리로 (verse2) 흐르는 눈물을 감춰 내 애써 저미는 가슴을 잡고 제촉해 수화길 들었다 놨다 왜 이리 정신이 없을까 고요함 속 심장박동 소리만이 나를 위로하고 있고 인연의 종착점으로 간다 널 놔 주기엔 아직도 난 많이 힘든 것 같아 심각히 퍼져버린 이내 감정의 돌출을 제어 할수가 없어 나만 홀로 남겨진 지금 이미 잡힌 비극 속에 불러보는 너의 이름 시간이 약이라고 나를 잡고 위로해도 점점 더 네 목소리가 선명 하기만하고 그 독한 술로 늘 비우고 채우고 마셔봐도 점점 더 네 얼굴이 더 가깝게만 보여 그 뻔한 감정에 나 익숙 할 줄 알았어 하지만 너 없이 나 할 수 있는 게 없어 너 장난이 심했다고 나 화내지 않을게 어서 당장 환하게 웃으며 내게로 뛰쳐나와 *(Rap hook) *(Rap Brigde) 네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 이였어 네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 이였어 언제쯤 내 안에서 잊혀 질런지 한번쯤 쓰러진 날 일으켜주겠니 X2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 악써도 나는 어쩔 수가 없나 봐 제자리로 *(Rap hook)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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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태권 - 너 돌아오면 [digital single] (2007)
oh 넌 내게 다가와 이 쏟아지는 비처럼 목마른 날 채워두 눈 적셔놓고 그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기다려 왔다는 듯이 내 곁을 떠나가 난 이제 '잘자' 라는 안부조차 너에게 얘기할수가 없음에 이별을 실감해 정말로 넌 참 잔인해 삼년도 넘게 사랑했던 우리 삼분도 채 안 걸렸어 남이 ?으니 (뭉) 휘파람을 타고 내 귓가를 간지럽힌 그 봄날 아직도 기억해 난 어리석고 그못난 내 손을 놓은채로 내 맘을 놓은죄로 뒤돌아서 서성이며 용기를 잃고 말을 못해 왜 잡지 못했나 왜 말을 못했나 아무런 기대도 없이 넌 내곁을 떠났나 이 눈물 끝에 난 널 향한 아쉬움 모두 미련없이 떠나 보낸다 추억의 너와 나 (신)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널 볼수있다면 목소리만이라도 들을수 있다면 (뭉) 지나간 미련들도 추억을 가득안고 사라진 나의 이름 가슴에 새겨도 (탁)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 악써도 나는 어쩔수가 없나봐 제자리로 흐르는 눈물을 감춰내 애써 저미는 가슴을 잡고 재촉해 수화길 들었다 놨다 왜 이리 정신이 없을까 고요함 속 심장박동 소리만이 나를 위로하고 있고 인연의 종착점으로 간다 널 놔주기엔 아직도 난 많이 힘든것 같아 심각히 퍼져버린 이 내 감정이 돌출을 제어 할수가 없어 나만홀로 남겨진 지금 이미 잡힌 비극속에 불러보는 너의 이름 (신) 시간이 약이라고 나를 잡고 위로해도 점점 더 니 목소리가 선명하기만 하고 그 독한 술로 늘 비우고 채우고 마셔봐도 점점더 니 얼굴이 더 가깝게만 보여 그뻔한 감정에 난 익숙할줄 알았어 하지만 너 없이 나 할수 있는게 없어 너 장난이 심했다고 나 화내지 않을께 어서 당장 환하게 웃으며 내게로 뛰쳐나와 내게도 사랑이 그사람이 와준다면 내게도 사랑이 그사람이 와준다면 제발 한번 만이라도 널 볼수있다면 목소리만이라도 들을수 있다면 (뭉) 지나간 미련들도 추억을 가득 안고 사라진 나의 이름 가슴에 새겨도 (탁)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악써도 나는 어쩔수가 없나봐 제자리로 (신) 니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이였어 니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이였어 언제쯤 내안에서 잊혀져 질런지 한번쯤 쓰러진 날 일으켜 주겠니 니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이였어 니가 했던 말들 모두 거짓이였어 언제쯤 내안에서 잊혀져 질런지 한번쯤 쓰러진 날 일으켜 주겠니 (탁)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 악써도 나는 어쩔수가 없나봐 제자리로 (신) yo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내게도 사랑이 그 사람이 와준다면 제발 한번만 이라도 널 볼수 있다면 목소리만이라도 들을수 있다면 (뭉) 지나간 미련들도 추억을 가득안고 사라진 나의 이름 가슴에 새겨도 (탁) yo 내게 남은 감정들을 박차고 격렬히 뱉어 악써도 나는 어쩔수가 없나봐 제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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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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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You better play that beat
내 생각들을 다 소나기처럼 퍼붓게 Give it a mic 세상을 향해 더 큰 소리로 떠들게 난 Double K 리듬을 타며 인생이란 걸 터득해 검은 펜으로 종이를 걸으며 난 성장을 거듭해 무대 위 난 Control이 불가능한 야생마 여자들에겐 달콤한 부드러운 Haagendazs 난 Flow에 King hip hop rhyme designer 난 Microphone란 칼로 모든걸 가능케 하는 Mac Gyver 불타는 혼 내 속에 살아있는 혼 난 계속 해서 가는 바로 가리온 이 멈춤 없는 흐름을 계속 해서 잡아온 수많은 세월 속에 내가 남겨논 그 라임을 잡고 있는 너와나 그 속에 내가 다가가 이 작은 소리가 다시 돌아 오는게 보이는가 그것이 보이는가 사람들 보일까 그속에 내가 믿는 소리가 정말 보이는가 새로운 개척 MC들의 메세지를 난 합쳐 랩을 뱉어 외쳐 놓쳐버린 표적에 맞춰 몰두해 공격해 눈치조차 못채게 후회 없이 전진해 앞장서 반격해 잠들었던 분노는 거짓속에 잠을깨 퇴페해진 멘트는 여기저길 흔드네 거만함에 나빠져 (넌) 오만함에 자빠져 (넌) 묻혀버린 목소리는 또다른 소리로 바꿔죠 부름을 받고 달려 왔네 한데 뭉쳐 불러보네 이건 MC들에 열띤 경쟁 노래 한이 많아 열등감에 사는 놈이라서 나 죽기 살기 피 튀기며 핏대를 세워 랩해 이것은 삶에 의미고 내가 쓴 삶에 일부요 내 가슴 깊은 곳 총대를 잡은 뭉탁 굳은 각오 마음속 박힌 독백 허물을 벗고 토하네 하얀 속살을 걷고 이 곡 끝에 겨누네 첫머리부터 밝히는데 하루가 다르게 난 매번 진화해 기쁨 주고 사랑 받는 음악을 위해서 변화해 내 마이크의 나이테 겹겹이 쌓이네 그 누구도 욕할 수 없는 순수한 열정이 모여 땀이 돼 Yeah 너희는 딱 하나만 알면 돼 한국의 힙합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파면 돼 설명은 이제 그만 됐어 닥치고 Move your body 나 주석 허니 패밀리와 함께 저 끝까지 미치게 뻑 가는 내 표현의 방식 들어 잠시 이건 달콤한 간식 완전 엉터리 니 Rhyme 과 Flow 는 낡아 풀어지기 직전이라 넌 내께 모조리 항상 부러워? 니 귀는 꼴려 내 랩 때문에 꼬마 넌 코 흘려 널 깨우네 잠이 덜 깬 널 깨무네 대부분의 래핑은 내겐 껌 하지만, 내 래핑은 그들에겐 꿈 난 그들이 흉내조차 못 내는 랩 꾼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안녕 참 길고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흘렀어 오랜만야 지금부터 시작하니 DJ Shine’s Back 새로운걸 보여줄 때 엉터리가 만든 힙합은 지긋지긋해 보여줄게 나에게 이건 한번쯤 해봤었던 Game 정복하고자 긴 시간 끝에 잠에서 깬 Honey Fam 과 함께 왔으니 정상에 꽂을 깃발 들고 갈게 DJ Shine이 They call me 색마 악마 부드러운 Charisma 최다 판매량에 트로피도 많아 매일 하얀 새T에 Benz Porsche 차키 집키 집 지키는 Security 때론 이미지는 짐이지 다 털어버렸어 이미 조PD는 PE 즉 Public Enemy는 명예의 댓가 어리석은 자여 Diss 가 홍보라면 I’m gonna get ya 여유의 얄팍함으로 몸들을 푼 뒤 비트를 부르는 난동 걱정 마쇼 프쑈부짙하라쑈 ( I Know ) 울화통 터져 뻔한 그쑈를 그리 하십쑈 너넨 모르십쑈 나는 진짜 돌아 버려 한이 많아 터져버리기 직전 쎄리 밟어 발버둥 치는 현실들을 바꿔 발걸음을 옮겨 악써 외쳐 벗어나 우린 MC 2BZ요 힙합안에 무기징역 Yo 허물을 벗고 터무니 없는 세상살이 속내들을 써내려가 적막한 하늘은 내게 새로운 이의 영혼을 원해 신이 내린 마지막 명령 나마저 결의 찬 거래 생명을 주조해 꿈속에서 나를 또 부르네 영혼을 부른다고 오! 가리온에 나찰이라오 짤막한 리듬은 감성을 만들어 힘을 담아 정신을 버린 자들의 꿈을 찾아 이룰 까봐 생명을 또 원해 내가 운율 속에 살아 나가 거침없는 소리 마저 가슴 깊이 살아남아 Can I get a fuck you 선배란 옷 벗구 1 on 1 니 뻐꾹이에 질렸지 넌 전부다가 거품 God Damm! It’s you double trouble Mr. Bubble Fucka 내 앞이 아닌 옆을 덮을 썩을 Mother Fucker Let’s get it on 자 break it off 내 rap 이론 다 배껴논 Copy cat 등 좀 살피게 날 쉽게 생각 하다니 그건 니 실수 물론 니 발전에 질투는 필수 당신이 질 수 밖에 없는 승부 니 Peace 자Verce For U 흐름은 약간 위험하니 네 신발끈을 꽉 묶고 내 Flow를 쫓아와 비트 못 잡아 흐름을 놓치지마 You Know I 틀림 없는 떠버리 즉흥박사 MAN 동서남북 어디에 있던 Keep yo hands HIGH 또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자신을 믿고 다 Stand up 4 your right 생전 못 들어본 Rhyme 말을 뱉어내니 Yup! I’m THA KING OF THE Punch line Rap Game에 전설이지 Honey Family와 나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Si tu veus le faire ok vas-y jusqu’a le fin du scenario t’imagince Pas comme d’habitude 안될걸 알면서도 하늘의 별을 잡으려 뛰듯 살아온 9년은 져버리지 않아 믿음 아쉽긴 뭐가 아쉬워 개들의 barking bow wow 이미 더러워 이 바닥의 논리는 power all da rappers in da city wanna Come and get it get it ( wut wut ) this old boy’s beat 넌 내가 누군질 모르고 자꾸 앞에서 까불지 내 목소릴 듣고도 나인줄 모르고 깝치지 나와 같이 같은 비트를 타는 이들은 올스타 그리고 나는 이 나라 힙합에 역사 이름은 명호 밝을명에 넓을 호 고독한 독고 다이 세상을 돌고 나니 난 이 시대에 사회가 만든 외로운 방랑자 끼와 재능을 팔고 사는 예술가 A yo Wack MC 98’ 블몽 힙합 아저씨 처음 시작 미약했던 내 실력이 마이크 잡은지 어느덧 10년 제대로 시작한지는 3년 도중에 Stupid 같은 삶에 쫓긴 시간은 2년 앞으로 다가올 시간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만큼의 숙제 풀어 나가 여기 보여줄게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창진 MC창진에서 이제는 C double E Jay라 불러 사람들은 나에게부터 신이 내린 목소리 Tone & Flow때로는 밀고 땡겨 Run & Slow어렸을적 들었던 Guns & Rose's 그러나 이제는 back to RUN DMC YO 그렇게 라임에 충실했던 지난 세월을 뒤로한 채 이번에 들어갈 All Star 트랙을 끝으로 랩 게임으로부터의 나 탈퇴 박수 갈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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