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이 모호한 두 명이 키스를 하고 있는 앨범 재킷 사진은 논란을 일으켰는데, 이에 대해 스웨이드의 프론트맨 브렛 앤더슨은 "나는 논란에 휩싸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만약 우리가 구설수에 오르고 싶었다면, 앨범명을 '난 개하고 성교한다'(I fuck dogs)라고 지었을 것이다."라 말한 바 있다.
이 앨범은 1998년 실시된 큐 매거진의 독자 인기 투표에서 60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앨범은 "당신이 죽기 전 들어야 할 1001개의 앨범"이란 책에 포함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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