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y

남성솔로
Moby    모비 / 본명:Richard Melville Hall
HOMEPAGE: http://www.moby-online.com/
ACTIVE: 1990s -
BIRTH: 1965년 09월 11일 / 미국,Darien, CT
DEBUT: 1990년 / Mobility
STYLE: 일렉트로닉

PROFILE:

MAJOR ALBUMS

MAJOR SONGS

Hymn   Moby
3:16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Feeling So Real   Moby
3:21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All That I Need Is To Be Loved   Moby
2:43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Let's Go Free   Moby
0:38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Everytime You Touch Me   Moby
3:41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Bring Back My Happiness   Moby
3:11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What Love   Moby
2:47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First Cool Hive   Moby
5:16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Into The Blue   Moby
5:32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Anthem   Moby
3:27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Everything Is Wrong   Moby
1:13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God Moving Over The Face Of The Waters   Moby
7:22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When It's Cold I'D Like To Die   Moby
4:13
from Moby - Everything Is Wrong (1995)
First Cool Hive   Moby
5:16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Go   Moby
3:59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Into The Blue   Moby
5:32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Now I Let It Go   Moby
2:09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Move [You Make Me Feel So Good]   Moby
3:36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I Like To Score   Moby
2:20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Anthem   Moby
3:27
from Moby - Songs 1993-199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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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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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1-02-24 20:03:38

Subject : 이런 남자를 만나야 할 터인데. <쓰리 데이즈>(The Next Three Days, 201)

영화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폴 해기스 감독이어서 깜놀. 폴 해기스라면 로 좋은 말 하긴 하는데 지루하다, 라고 느끼게 한 '설교형 감독'이었기 때문이다. The Next Three Days는 딱 봤을 때 스릴러 같았고 또 스릴러 영화처럼 홍보했기에 폴 해기스가 스릴러 영화를 연출했누나~ 싶어 신선하다고 느꼈다. 러셀 크로와 폴 해기스가 멜로 느낌 물씬나는 드라마로 뭉쳤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이 작품은 표피는 스릴러의 구조.....

Trackback from :: 자기만의 방 :: 2009-09-28 22:15:50

Subject : Moby - Love should

이 노래 올리려고 사놨다는 사실도 까먹고 있었음. 산다는 게 뭔지 참-_-ㅋ 오늘도 12시간 꼬박 일했네. 조낸 미친듯이 일했다. 점심 시간에 오예스 몇 개 까먹으면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데 그건 CF에서나 가능한 말이더군. 언제 또 떠나냐, 언제 ㅠ.ㅠ 무슨 통계같은 거 내라는데 숫자 보기가싫어서 눈물이 났다....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2-07-05

Subject : MOBY - 18 (V2,2002)

모비(Moby)의 새 앨범들을 접하던 때마다 들었던 지배적인 생각은 무엇보다도 ‘이번엔 무얼까’하는 호기심어린 기대였다. 고상한 모양새로 품위를 잡다가도 어느새 전자기타를 들고 스피커의 양 끝을 종횡무진 하는, 잊지 못할 밤을 만들어주겠다는 각오로 흥겨운 비트를 들려주다가도 금새 너무도 많은 것을 알아버린 듯 우주의 한가운데로 홀연히 떠나버리고 마는 그의 음악은 한결같이 우리의 고정된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어 버리는 재치가 있었다. 그래왔던 기대의 연장선상에서 보자면 2002년 발매된 모비의 신보 [18]은 그간의 ‘의외의 즐거움’들을 반쯤은 제거하고 들어온 셈이다. 그것은 전 지구적인 찬사를 받으며 그의 대표작으로 까지 서슴없이 꼽히는 전작 [Play]의 몇몇 트랙들과 그 엄청난 파급효과로 인하여 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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