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야 크림 가득 담겨있는 커피 한 잔과 너만 곁에 둘래 나른한 날엔 더욱 생각이 드는 그런 나의 위로이니까 나의 위로이니까 햇살 가득 몸에 받아 손을 뻗으면 하늘위로 나는 느낌도 들 테지 네가 이런 내 곁에서 입맞추면 더 좋을 거야 머리 속 하얗게 지워져도 난 좋을 거야 그냥 밤을 세울 수도 있을 거야 볼그라진 네 뺨 아름다워 나와 행복해 질 거야
라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파라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라밥 스파 쇼꼬라 캬라멜은 너보다도 달콤하지만 너만 필요해 나른한 날엔 더욱 생각이 드는 그런 나의 위로이니까 나의 위로이니까 햇살 가득 몸에 받아 손을 뻗으면 하늘위로 나는 느낌도 들테지 네가 이런 내 곁에서 입 맞추면 더 좋을 거야 머리 속 하얗게 지워져도 난 좋을 거야 그냥 밤을 세울 수도 있을 거야 볼그라진 네 뺨 아름다워 나와 행복해 질 거야 우린 맺어질 수 밖에 없는 거야 처음부터 우린 하나니까 나와 행복해 질 거야 나와 커피한잔 어때
담담한 듯 너의 전화를 받곤 해 착한 사람은 다 그런거잖아 사실 좋은 사람은 싫어 그냥 착한 사람은 싫어 그냥 좋은 사람은 싫어 내가 너에게 그런거 처럼 내가 너에게만은 무서워졌다 단지 그런 사람이 되는 게
좋은 사람 만나란 말도 다 그래 착한 사람은 다 그런거잖아 사실 좋은 사람은 싫어 그냥 착한 사람은 싫어 그냥 좋은 사람은 싫어 내가 너에게 그런거 처럼 내가 너에게만은 무서워졌다 단지 그런 사람이 되는 게 사실 좋은 사람은 싫어 내가 너에게만은 나에게 너는 나에게 넌 다신 못 올 그런 사랑인데 넌
저물어 가는 늦은 오후 햇살 긴 그림자 뒤에 드리워진 지난 후회들과 매듭짖지 못했던 지나온 날들은 희미해져 가고 날 바라보는 그 웃음속에 깊이 숨겨지는 밤 손벽치며 나의 피할 수 없는 모든것들은 의미를 잃고 돌아갈께 저별을 지나 우리 빛나던 자리로 나 숨쉬기 위해 너처럼 이곳에 내가 아닌 모습으로 하염없이 나 내려앉아 조용하게 바라봐
모든것들이 어둠에 안기고 돌아갈께 저별을 지나 우리 빛나던 자리로 나 숨쉬기 위해 너처럼 이곳에 내가 아닌 모습으로
아주 멀리 있다고 그렇게 느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이젠 오해를 털고 그럴 필요없어 결국 같은 생각인걸 오- 너의 별에도 오- 나의 세계로 그래 감정의 굴곡 우린 그 안에서 아무 것도 보질 못했어 오랜 만남까지도 닿지 못했던 그 거린 너무 먼걸까 오- 너의 별에도 오- 나의 세계로 노를 저어 갈수도 있는걸 알지 못했어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란걸 알지 못했다고 알지 못했다고 It's ok / It's ok / It's ok Where's it located? Now I know it's just you
언제나 나는 기다려 울리는 전화는 항상 너이길 바라는?난 좋아 가벼운 기분에 남몰래 부르는 멜로디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번지네 ? 발걸음 소리로도 난 알아 내게로 다가오고 있는 너 싱그런 커피 향기 같은 미소 너와 함께 ? 웃음만큼 또 눈물을 추억만큼 또 아쉬움을 긴 시간 나눠온 우리였지만 상관없어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 오늘은 왠지 하늘이 어제완 다르게 밝게 빛나네 너에게 가고 싶어 ? 아무 말 안한대도 난 알아 조용한 이 시간도 좋은걸 잔잔한 미소처럼 스며드는 너의 향기 ? 웃음만큼 또 눈물을 추억만큼 또 아쉬움을 긴 시간 나눠온 우리였지만 상관없어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 안을 수 없어도 괜찮아 가질 수 없어도 괜찮아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부탁할게 지금 난 널 보면 행복해 돌아서면 다시 슬퍼도 또다시 여기서 널 기다릴게
아주 먼 어느 날 이 햇살은 아름다운 너에게로 떠났던 내 여행을 기억해줘 아주 먼 바닷가 저 하늘가 어딘가에 너와 나의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해줘 눈부시게 푸르른 너는 내게 바다인걸 손내밀면 하얗게 부서지던 너의 꿈들 여행을 떠나려 해 아주 깊은 바다여행 부드러운 이 물결 몸을 싣고 너에게로 눈부시게 푸르른 너는 내게 바다인걸 손내밀면 하얗게 부서지던 너의 미소 너도 알아 내가 널 아주 많이 사랑하는 포근하게 감싸줘 나에게
바다여행은 2007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에 수록된 곡으로 극 중에서 작곡가로 나온 최한성(이선균)이 여자 친구인 한유주(채정안)에게 휴대폰으로 불러 주는 장면에 사용되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크게 히트했고 이선균을 로맨틱 가이로 만드는 데 일조한 곡이다. 이 곡은 드라마의 음악을 담당한 티어라이너의 작품이다. 이선균은 2011년 MBC 에 나와서 이 곡을 부르게 된 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