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에 감성적인 보이스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1996년 그룹 neon으로 데뷔하였고, 앨범 프로듀서와 신인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를 하였으며, CM송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여, 가수가 아닌 방송인으로서도 재능을 가지고 있는 엔터테이너 입니다.
Rap)On and on we go on and on from now till the break of dawn we Chorus1)그럴듯해 보이지 그래도 내 눈엔 보여 흉내만 냈을 뿐 진짜에겐 못당하지 적당하게 차리면 비슷하게 보이겠지만 그건 아니지 재미없지
Verse)또 밤이면 널 닮은 사람들 속에 섞이려 하겠지 너 아는것 말고 느낀걸 말해봐 그래야 널 알아 예~
Bridge1)그 바쁜입술 흐느적대는 몸짓이 즐거워보이지 않아 네 얼굴마저 참 어색하게 느껴져 꼭 남의 옷을 입은듯
Chorus2)똑같은 화장에 똑같은 옷을 입어도 넌 내가 아니야 진짜에겐 못당하지 적당하게 차리면 뭔가 있어 보이겠지만 그건 아니지 의미없지
rap)니가 즐겨하는 game 얻고 싶어하는 name 모두 오늘이 지나면 두말 없이 날아갈 너의 fame (what a shame) 누군가 되고 싶어 try 머릿속이 fry 포기하지 못해 매일 cry 억지로 만들어낸 가식 잘못된 인식 조금도 어울리지않게 너를 휘감은 장식 알고보면 상식 그건 너에게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잘못된 사고방식 (be real)
Bridge2)늘 입고 싶던 옷을 꺼내서 입어봐 우스워 보일 리 없어 예 잠자고 있던 니안의 너를 깨워봐 또다른 너를 보여줘
그럴듯해 보이지 그래도 내눈에 보여 내 맘 내 슬픔 진짜에겐 못당하지 적당하게 차리면 비슷하게 보이겠지만 그건 아니지 재미없지
이젠 너를 보여줘 예~
똑같은 옷을 입어도 넌 내가 아니야 진짜에겐 못당하지 적당하게 차리면 뭔가있어 보이겠지만 그건아니지 의미없지
생각의 끝에 이런 말 하는 걸 알아줘요 아마 저와 같은 생각 이길 바래요 결국 헤어지는 것이 나을 것만 같아요 지독하게 우리 둘은 맞질 않네요 오랫동안 망설여온 건 둘다 마찬가지죠 늘어난 건 나이 몇살 뿐 아니 삶의 무게도 추억이란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너무 좁은 우리의 가치 서로를 이젠 놓아줘요 무서웠죠 미움이 불어가면서 외로움에 더욱 커졌죠 이건 아냐 정말로 이건 아냐 내게 소중한 걸 알았죠 깊게 파인 상처뿐인 지금의 모습처럼 예전엔 꼭 우리둘은 우울했을까요 남아있는 마지막 이별의 끝은 먼지 몰라도 그건 아마 혹시 있을까 붙잡고만 싶네요 헤어짐이 나쁜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가두려만 했던 지난 날 너무너무 후회되네요 겁이 났죠 미움이 커져만 가서 나만 그러길 바랬었는데 화가 나요 나는 혼자가 아닌데 지독하게 외로웠어요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한거죠 믿고 갈게요 혹시라도 그 오랜 시간동안에 사랑한게 아니었다면 그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죠. 다시 사랑할 순 없겠죠. 생각의 끝에
나를 벗어나서 나는 날아가고 싶었어 하늘 높이 위로 자유롭게 날아가서 나의 틀밖에서 세상의 벽들 앞에서 부딪히며 난 고민을 하고 싶었어 작은 것에 대한 고민들 우리의 작은 것에 대한 집착들 실수 때문에 생긴 나의 고민들 벗어날려고 더 먼곳 보려고 바다 향해 떠나가 품에 안으려고 누가 큰지 누가 더 넓은지 아직은 내가 작더라도 더 높이 날아볼래
우리 엄마가 하는 말 그 안에 사는 물고기는 서로 사랑하며 같이 살 집이 없는 거죠 저 산 넘은 사람 또 다른 산이 늘 있죠 안고 가면 결코 그 산을 넘지 못하죠 두려움 대한 고민들 우리의 불안함에 대한 고민들 거짓 때문에 생긴 내 상처들 벗어날려고 더 먼곳 보려고 바다 향해 떠나가 품에 안으려고 누가 큰지 누가 더 넓은지 아직은 내가 작더라도 더 높이 날아볼래
미치게 외롭거나 지치면 어떡하죠 혼자서 꽤나 길어 보이는 길이 보여지겠죠 그렇게 믿어야죠 (벗어나) 바다 향해 떠나가 품에 안으려고 누가 큰지 누가 더 넓은지 아직은 내가 작더라도 더 높이 날아볼래 이제나를 벗어나
모든 맘먹은데로 되지 않을때 길을 잃어버릴 때가 있을 때 너의 슬픈마음 깊은 곳에 길을 잃어버릴 때가 있을 때 울고 싶을 때 혼자라 느낄 때 내게 달려와 곁에 있을께 너의 얼굴에 그림자 밝혀줄 사람 나이면 안될까 이런날엔 슬픈날엔 내가 너의 곁에 있을께 지친너의 곁에 있을께 두팔벌려 활짝웃으며 울고 싶을 때 혼자라 느낄때 내게 달려와 곁에 있을께 네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사람 나이면 안될까 이런날엔 슬픈날엔 내가 너의 곁에 있을께 지친너의 곁에 있을께 두팔벌려 활짝 웃으며 이런날엔 내가 있어 돌아올 길을 찾게 이런날엔 내가 있어 돌아올 널 찾게 이런날엔 슬픈날엔 내가 너의 곁에 있을께 지친너의 곁에 있을께 두팔벌려 활짝웃으며 네 맘속의 슬픔도 내가 너의 곁에 있을께 지친너의 곁에 있을께 두팔벌려 활짝웃으며
친구랑 백화점에 갔다가 친구가 옷 입었다 벗었다 할 때 매장 안에서 나오던 곡이다.처음에 들었을 땐 임재범 신곡인가 싶었는데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아이 라는 가수란다.아이가 뭐야-_- 그냥 본명 김용진을 그냥 쓰지. 김용진보다 아이가 더 낫나? ㅎㅎ어쨌든 목소리 완전 좋고 노래도 괜찮다.몇몇 곡들은 평범한 발라드. 난 그런 곡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