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처음의 그 순수함,깨끗함으로 노래하고 싶어할 뿐이다.
모든 혼을 바쳐 절규하는 듯한 음악을 듣다보면
어느덧 그의 감성속으로 깊이 빠져 들어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입으로 나타내므로
입은 마음의 문이 된다고 합니다.
이제 조금 저의 입을 엽니다.
거기엔 깨끗한 것과 그러지 못한 것이 있겠고
거기엔 진실한 것과 그러지 못한 것이 있겠고
거기엔 사랑한 것과 그러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이젠 미련하고, 용기있게 살고 싶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나를 인정하고
하나, 하나 채우면서요...
-첫번째 앨범 발매에 즈음하여 한정석.
출처 : http://www.sorigol.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