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엔 눈물 가득고여 말없이 미소짓던 그대 사랑하는 널 떠나보내고 쓸쓸히 웃어 버렸네 이제는 안녕이라던 그대의 고운 목소리 추억이 되어 언제까지나 꿈처럼 여울져 오네 잘가오 잘가시오 사랑하는 사람아 잘 가오 잘가시오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의 날개를 펴고 그리움에 무지개 타고 나의 마음은 그대를 찾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그대 눈빛으로 행복을 주던 사랑의 순간 잊을 수 없네 설레이던밤 숱한 추억들 꿈처럼 밀려옵니디 (그대 내 마음속에) 작은 천사가 되어 내게 행복을 주던 그때 사랑의 순간 그대 내 마음속에 작은 파랑새 되어 내게 기쁨을 주던 그때 사랑의 순간 음 그대 눈동자 행복을 주던 사랑의 순간 잊을 수 없네 음 그대 눈동자 기쁨을 주던 사랑의 순간 잊을 수 없네
이제 그대 내곁을 떠나기전에 내눈속에 깊이 담겨있는 진실을 잘보세요 아직 작은가슴에 숨겨져 있는 다정스런 사랑의 노래를 숨죽여 들어보세요 아~ 내마음은 그대의 품안에 있네 그대 마음속에 숨겨진 작은 날개여 이제 그대 내곁을 떠나기전에 내맘속에 사랑의 진실을 가만히 찾아보세요
창밖을 가만히 내어다봅니다 나의눈은 허공을 바라봅니다 바람이 부네요 하늘은 어두워지고 비가올 것 같네요 슬퍼지는 내마음 아- 당신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겉잡을 수 없는 슬픔으로 흐느껴 웁니다 니가 내려오네요 나는 당신을 찾아 헤멘답니다 당신은 보이지만 그러나 가까이오면 당신은 멀어집니다
두 눈엔 눈물 가득고여 말없이 미소짓던 그대 사랑하는 널 떠나보내고 쓸쓸히 웃어 버렸네 이제는 안녕이라던 그대의 고운 목소리 추억이 되어 언제까지나 꿈처럼 여울져 오네 잘가오 잘가시오 사랑하는 사람아 잘 가오 잘가시오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의 날개를 펴고 그리움에 무지개 타고 나의 마음은 그대를 찾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조약돌 하나 둘 시냇가에서 조그만 나의 꿈을 키우며 철없이 뛰어놀던 싱그런 풀내음이 풍겨오는곳 그리운 나의 고향아 산새소리 다정하게 언제나 들려오고 밤이오면 별빛마져 포근히 나를 감싸는 파랗게 높아가는 고향하늘로 나래 펴고 날아갈까 흰구름 흐르는 언덕에 앉아 조그만 나의 꿈 키우며 철없이 자라나던 향긋한 꽃내음이 피어 나는 곳 그리운 나의 고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