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키(freaky)는 2001년도 7월에 결성되어 멤버교체와 잠깐의 공백기를 거쳐 기타 김재범, 보컬 홍혜주, 베이스 이현호, 드럼 전영호로 지금의 라인업이 됐다.
FREAKY 란 이름은 일즈의 "beutiful freak" 이란 앨범 제목과 나타내려 하는 의미가 비슷해서 나온말로뜻보단 어감때문에 결정하게 되었다. 프리키의 음악적 색깔은 지금까지의 모던락과 크게 다르다 할 수 없지만, 귀에서 맴도는 듯한 멜로디에 funky하고 때론 punk적인 다이내믹한 리듬의 드럼, 베이스와 아름다운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때론 한국적이면서도 팝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 듣기에 편하고 들어서 좋은 음악을 하는 것이 음악적 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프리키가 전하려 하는 메세지는 적응하지 못해 소외받고 상처받는 이들에 관한 노래와 희망을 주는 내용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 하려 한다. 지금까지의 부족한것을 보안하며 밴드로 또는 뮤지션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의 음악을 주목해주길 바랍니다.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 해 맘 속에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 해 소중한 너의 바램 이뤄질꺼야 또 다시 시작된 하루 하지만 다될것 같아 눈처럼 깨끗한 아이들의 미소 신비한 새해의 아침 슬픔은 너를 감싸던 슬픔을 감싸던 힘겨운 시간이 모두 시간이 모두 다 새롭게 모든걸 다시 시작한 오늘을 위한 기다림이였음을 알잖아 Welcome 은 새해 첫 하늘 차가운 바람 기분 좋아 하얀꽃 내 반짜운 거리에 웃음 어디 모두 행복하길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해 맘 속에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해 소중한 너의 바램 이뤄질꺼야 너를 위해 기도할께 이제는 새로운 날이 올꺼야
어느새덧 정답던 너의 맘속 깊이 숨겨진 슬픔 그대로 모두 던져 버려 저기 멀리로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해 맘 속에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눈을 감아 맘을 열어 함께 노래해 소중한 너의 바램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어느 곳에서도 지지 않아 나만의 시선 the light star 결코 서두르지 않아 이제 준비가 된걸 나를 따라와 we are not late alright 한 순간도 조급하게 생각 하진 말아줘 just waiting 지친 나의 머릿속을 타고 흐르는 그 수많은 얘기들 나만의 lots of dreams I wanna be the Magic Rhyme I wanna see your pretty smile And I'll make the fortune on your way
어둠 속에서도 느껴지는 시간의 상처 I know why 결코 후회하지 않아 모두 지나 버린걸 나를 바라봐 you're gonna have to sweep 한순간도 조급하게 생각 하진 말아줘 just keep on 텅빈 너의 가슴 속을 가득 채울 그 마법의 소리를 이곳에 what you bring I wanna be the Magic Rhyme I wanna see your pretty smile And I'll make the fortune on your way It's gonna be OK
I wanna be the Magic Rhyme I wanna see your pretty smile And I'll make the fortune on your way It's gonna be alright I can sing myself again I'm changing my life again I won't break my heart again I can sing myself again
<P>파랗게 잠든 가슴에 물빛 상처가 남아 나를 울려 지워도 다시 지워도 지울 수 없어 부숴진 날 울려 시간은 너를 데려가 왜 난 이렇게 남겨져 </P><P>비는 아프게 내려와 모두 가져가듯이 모두 말해주듯이 남아있는 난 혼자라는 슬픔에 이렇게 차가워지고 널 그리워하는 또 다른 상처로 </P><P>가만히 손을 내밀어 너의 이름을 다시 불러 봐도 이제는 다른 모습의 닿을 수 없는 지친 너를 나는 알아 </P><P>시간이 지나면 지금 너의 사랑도 흩어져 버릴텐데 </P><P>비는 아프게 내려와 모두 가져가듯이 모두 말해주듯이 남아있는 난 혼자라는 슬픔에 이렇게 차가워지고 널 그리워하는 또 다른 상처로 </P><P> </P>
지루하기만한 일상들 아무 관심 없는 들꽃 얘기 이젠 모든게 지겹기만 해 내 손을 잡아봐 떠나 볼까 바람은 어디서 오는지 바다 끝엔 뭐가 있는 건지 모두 궁금해 알 수 있을까 떠나자 멀리로 날개를 펴고 이대로 그냥 달려가 볼까 저기 저 밤 하늘로 하얀 달이 빛나는 별들이 노래 하는 곳으로 슬픔 없는 저 먼 곳으로 떠나자
갇혀 있던 내 맘과 외로웠던 지난날 이제는 안녕 슬펐었던 기억도 눈물뿐인 날들도 모두 사라져 이대로 그냥 달려가 볼까 저기 저 밤 하늘로 하얀 달이 빛나는 별들이 노래 하는 곳으로 슬픔 없는 저 먼 곳으로 떠나자 이대로 그냥 달려가 볼까 저기 저 밤 하늘로 하얀달이 빛나는 별들이 노래 하는 곳으로 슬픔 없는 저 먼 곳으로 떠나자 떠나자
그 무엇도 느낄 수 없었던 아픈 시간 속에서 아무 것도 난 할 수 없다고 그렇게만 믿었어 하지만 가끔씩은 손을 내밀어 네 맘을 쥐고 있던 슬픔들을 모두 던져봐
지나쳤던 아끼지 못했던 나의 어린 시간들 난 혼자라는 혼자만의 생각 속에서 꿈조차 상처 냈었지 하지만 가끔씩은 기다렸었지 내 안에 숨겨왔던 그 날개를 모두 펼쳐봐 다시 파랗게 날아 오르는 저 높은 하늘을 꿈꾸는 내게 언제나 준비된 끝이 없는 나의 얘기와 눈부신 그 시간들을 기다려
하지만 가끔씩은 기다렸었지 내 안에 숨겨왔던 그 날개를 모두 펼쳐봐 다시 파랗게 날아 오르는 저 높은 하늘을 꿈꾸는 내게 언제나 준비된 끝이 없는 나의 얘기와 눈부신 그 시간들을 기다려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빠 빠빠빠 빠빠빠 아
조금씩 흐릿해지는 하늘 햇살마저 사라진 오후 어느 새 차가운 비가 왠지 슬퍼지잖아 우산 없이 걷고 싶은 날 조금 불쌍해 보이진 않을까 어느 새 너의 목소리 다가오는 너 인사하는 너 It's my rainy day 너의 손을 잡고 달리는 이 빗속에 무지갯빛 두근두근 내맘을 넌 알까 너와 함께 나누고만 싶은 Happy day
너에겐 향긋한 풀 내음 너와 함께 걷고 싶은데 너도 우산이 없나봐 다가오는 너 내손을 잡아줘 It's my rainy day 너의 손을 잡고 달리는 이 빗속에 무지갯빛 두근두근 내맘을 넌 알까 너와 함께 나누고만 싶어 말갛게 개인하늘 고개를 내민 햇살 젖은 머리를 털어내고 나를 보며 웃는 너 It's my rainy day 너의 손을 잡고 달리는 이 빗속에 무지갯빛 두근두근 내맘을 넌 알까 너와 함께 나누고만 싶어 It's my rainy day 너의 손을 잡고 달리는 이 빗속에 무지갯빛 두근두근 내맘을 넌 알까 너와 함께 나누고만 싶은 Happy day Happy day Happ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