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새벽

혼성듀오
푸른새벽    푸른새벽 / Blue Dawn
HOMEPAGE: http://www.bluedawn.er.ro/
ACTIVE: 2000s
FORMED: 2002년 / 대한민국
DEBUT: 2003년 / 1집 앨범 'Bluedawn'
MEMBERS:
STYLE:
MEMBERS' ACTIVITIES

INTRODUCTION

푸른새벽은 대한민국의 인디 드림팝 듀오이다. 2006년 그들의 마지막 음반 《보옴이 오면》을 발표했으며, 밴드는 해체하였다.

MAJOR ALBUMS

MAJOR SONGS

스무살   푸른새벽
4:26
from 푸른새벽 1집 - Bluedawn (2003)
딩   푸른새벽
4:31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시념   푸른새벽
4:20
from 푸른새벽 1집 - Bluedawn (2003)
보옴이 오면   푸른 새벽
-
from Pastel Music 10th Anniversary - Your Favorite Songs (Ten Years After : Pastel Music 10th Anniversary) [omnibus] (2013)
Tabula Rasa   푸른새벽
3:29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이별   푸른새벽
2:27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우리의 대화는 섬과 섬 사이의 심해처럼 알 수 없는 짧은 단어들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푸른새벽
4:21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하루   푸른새벽
4:41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사랑   푸른새벽
4:07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Undo   푸른새벽
3:14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Intro   푸른새벽
2:04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오후가 지나는 거리   푸른새벽
2:48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명원   푸른새벽
3:59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보옴이 오면   푸른새벽
3:27
from 푸른새벽 2집 - 보옴이 오면 (2006)
여긴   푸른새벽
-
from 푸른새벽 , 김연수 - Blue Christmas (2012)
Oooo   푸른새벽
-
from 푸른새벽 , 김연수 - Blue Christmas (2012)
Merry Happy   푸른새벽
-
from 푸른새벽 , 김연수 - Blue Christmas (2012)
깊고 고요한 밤   푸른새벽
-
from 푸른새벽 , 김연수 - Blue Christmas (2012)
Blue Ball   푸른새벽
-
from 푸른새벽 , 김연수 - Blue Christmas (2012)
낯선 시간 속으로   푸른새벽
-
from Pastel Music 5Th Anniversary [omnibus] (2008)
mor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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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7-01-09

Subject : 푸른새벽 - 보옴이 오면 (Pastel Music,2006)

푸른새벽의 1집에 있던 <April>이란 곡을 들어봅니다. 비록 1분 54초의 짧은 노래였지만 TV 소리, 전화벨 소리 같은 각종 소음들과 그 소음들 사이로 들려오는 노래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희정(dawny)의 더없이 쓸쓸한 목소리는 특히 매력적이었죠. 전 그 앨범에서 <April>을 가장 좋아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April>을 좋아하는 것처럼 다른 어떤 이들은 <스무살>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시념>을 가장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앨범 안의 노래들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어떤 걸 선택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균일함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 균일함 속에서 '스무살' 언저리의 청춘들이 갖고 있을 자폐적 정서와 가슴 시린 ...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3-02-26

Subject : 푸른새벽 - Bluedawn (카바레,2003)

여린 비가 내리는 주황빛 가로등 늘어선 길을 걷다가 문득, 괜한 힘겨움에 멍하니 차창 밖을 보다가 문득, 초여름 플라타너스 잎 사이로 내리는 햇살에 문득, 괜한 미소나 짧은 슬픔을 느끼곤 한다. 앞머리를 살짝 흩어놓고 지나가는 미풍처럼 일상 속에서 잠깐씩, 그러나 자주 존재의 근원적인 공허와 슬픔을 대면할 때 어떻게 설명할지 몰라 안절부절 하기도 하고 그냥 미소로 흘려버리기도 한다. 우린 그러한 작은 편린들을 집어들곤 씨익 웃는 음악인들, 문필가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음악적 방법론이란 측면에서 포크는 일상을 집어드는 유용한 형식을 부여하곤 했다. 아쉽게 손끝을 살짝 떨게 하고 지나가는 그들의 음악과 가사는 그렇게 울림을 남기곤 했는데 오랜 기간 국적을 망라하여 만나온 세심한 이들이 "푸른새벽"에게서 느끼게 ...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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