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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인의 히트송 제6집 [omnibus] (1976)
당신을 보내놓고 무거운 발길은
돌아갈 길을 읽어버렸나 안개 속을 걷는다 마음이 아파 와도 잊어야 하는가요 돌아 올 수 없을까 돌아올 수 없을까 못 잊을 것은 정 당신을 보내놓고 무거운 발길은 돌아갈 길을 잃어버렸나 안개 속을 걷는다 그 모습 그리워도 지워야 할까요 돌아 올 수 없을까 돌아올 수 없을까 못 잊을 것은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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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기다릴 수는 있어도 이별은 싫어요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필요해요 미워할 수는 있어도 잊을수는 없어요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사랑해요 수 많은 세월속에 태워온 불꽃이 비가 내려 비가 내려 꺼진다해도 경아는 경아는 당신을 사랑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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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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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두 눈에 흐른 눈물은 눈물이 아닙니다
깨물은 입술도 슬픔이 아닌데 돌아서는 뒷모습에 하염없는 소낙비는 사랑이 아쉬워 우는게 아니라 당신의 행복비는 내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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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지금은 어느 곳에 살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가도 못잊을 당신 언젠간 잊어지겠지 생각했는데 아직도 잊지못하네 그리운 당신 뜨거운 태양처럼 후회없이 사랑을 하고 낙엽처럼 떠나버린 당신은 가을인가요 세월이 흘러가도 못잊을 당신 그래도 잊어야지 그리운 당신 못잊을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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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너의 고운 두 눈에 이별에 아~픔이 별빛 눈물 맺혀
방울 되어 흐르면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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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1. 세계속에 빛나는 동방의 선진조국
미풍양속 전개하는 인보의 정신으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오늘도 상부상조 전통문화 빛내리 2. 찬란히 빛나는 동방의 예의지국 헌신봉사 창조하는 주인의 정신으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봉사하는 정신으로 오늘도 상부상조 전통문화 빛내리 3. 오천년 빛나는 동방의 충효조국 온고지신 진리와 박애의 정신으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정의의 마음으로 오늘도 상부상조 전통문화 빛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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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1. 따뜻한 웃음으로 바르게 팔고
오가는 인정속에 믿으며 사면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한 아름 담겨오는 흐뭇한 사랑 * 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2. 웃음속 인정속에 사고 팔면은 알뜰살뜰 가계부 웃음꽃 짓고 밝은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소록소록 피어나는 흐뭇한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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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보소 보소 손을 잡고 이강산 돌아보세 살기 좋은 이강산 인심한번 좋다네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저높은 빌딩들도 빌딩이지만 하이고야 땅밑으로 하늘에도 차가네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시원하게 뻗어있는 고속도로 옆에는 신식기계가 논위에서 잘도 굴러간다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저넓은 저 강을 우째 저리 막았노 그것보다 저산좀 보소 나무 한번 많구려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술래가 돈다 아하 어허이 무슨 술래가 이렇게도 잘돌아가노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풍년일세 풍년일세 대 풍년일세 쌀로빗은 막걸리에 땀을 식혀나 보세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강강 수월래 강강 수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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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흰 구름 흐르는 저- 먼 하늘을 보면
잊지 못할 그리운 얼굴 꿈길처럼 떠오르고 내 맘은 울어도 외로이 별을 헤이며 사랑의 추억 안고 쓸쓸한 밤을 세우니 아 내님 곁에서 언제까지나 살리라 했던 내 사랑은 긴 세월 흘러도 사랑하는 님을 그리며 오늘도 기다리는 내 마음은 외로운 장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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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어차피 떠나야 할 사람이라면 잡지는 않겠지만
지나간 그 시절을 생각해봐요 말없이 가도 좋은지 보내는 내마음도 떠나는 마음도 잊지는 못할겁니다. 다시 또 한번 생각해 보고 인사라도 하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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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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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다시 못올 그님은 떠나고 부두엔 별지는데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잊을 수 없어 그님을... 다정한 너의 모습 아련히 파도에 밀려 올 때면 고동소리 서러워라 내 사랑을 싣고 떠난걸 아- 아- 아- 아- 돌아서는 제3부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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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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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경아의 사랑 (1982)
달빛 쏟아지는 벌판에 허수아비
보든가 말든가 혼자섰네 두팔을 흔들며 허수아비잔별을 세고 있네 보고 싶은 님 생각에 잠 못들어 헤메이는 누가 나를 봤다면 나 또한 허수아비 달빛 쏟아지는 벌판에 허수아비 말없이 혼자섰네 바람이 찬데도 허수아비 잔별만 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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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가랑비 흩어지는 쓸쓸한 밤거리를 걸으며
어차피 그대 떠난다면 말없이 돌아서리요 *두눈엔 이슬이 맺혀 가는 나의 길을 막아도 이마음 돌아서면 안녕이라고 말하리라 가도 가도 끝이없는 어두운 밤길에서 희미한 가로등불 하나 외로운 나를 비추네 시간은 하염없이 차가운 가을밤을 지나네 마지막 뿌린 담배연기 쓸쓸히 흩어져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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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가슴에 스치는
바람소릴 그댄 듣나요 슬픔에 젖어 흐느끼는 낙엽소릴 그댄 듣나요 사랑도 미움도 떠나 버린 텅빈 이 가슴 갈 곳을 잃은 추억만이 아픈 가슴 파고드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너무나도 행복했기에 그대 떠난 이 가슴이 이렇게도 아픈 건가요 그러나 이제는 흩어져간 한 조각의 꿈 수많은 세월 세월이 빈 가슴을 채워주겠지 수많은 세월 세월이 빈 가슴을 채워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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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다시 한번 울었네>
세월이 흘러간 뒤에 우연히 너를 보았네 두 눈이 마주쳤던 우리는 서로가 모른 쩍 했네 저 멀리 떠나가는 너의 등뒤로 이렇게 내 마음은 따라가고 싶지만 고개 돌려 외면하고 다시 한번울었네 희미한 불빛 사이로 네 모습은 멀어저 가고 안개가 자욱한 이 길에 추억이 고여 들었네 그토록 미워하며 살아왔는데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 있던가 오랫날이 흐른 뒤에 다시 한번 울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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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가슴 아파오는 추억만 남기고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속에 세월이 흐른다. 우리들의 젊음이 간다.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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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바람부는 길모퉁이 찻집에 마주앉았네
식어가는 찻잔놓고 할말은 이미없네 믿어주세요 한때는 당신을 가슴깊이 사랑했어요 용서하세요 미워도 했답니다 때론 많은 원망 가졌었찌만 마지막 이찻잔에 행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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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떠날바엔
아무말 없이 떠나가야지 무슨말로 이가슴 상처 달래려하나 헤어지면 사랑했 노라 말하는 당신 이마음 더욱 괴롭힐 뿐이라오 작별인사 나누었으면 돌아 서야지 우리사이 그무슨말을 더 하려하나 헤어지기 아쉬운듯한 당신의 모습 이가슴 더욱 아프게 한다오 서로 만나고 헤어짐이 모두 주어진 운명인데 변명은 해서 무엇하나 원망은 해서 무엇하나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 미련없이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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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1. 따뜻한 웃음으로 바르게 팔고
오가는 인정속에 믿으며 사면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한 아름 담겨오는 흐뭇한 사랑 * 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뜻한 사회 2. 웃음속 인정속에 사고 팔면은 알뜰살뜰 가계부 웃음꽃 짓고 밝은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엔 소록소록 피어나는 흐뭇한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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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안개비 쏟아지는 이 거리에서
아쉬운 두 그림자 떠나지 못해 희미한 가로등도 울먹이면서 자꾸만 깜박거리네 내 진정 그대만을 사랑했는데 한없이 가슴속에 그려왔는데 한 마디 말도 없이 떠나 버리면 쓸쓸해지는 이 마음 *아쉬운 이별이라 그것이 서러운데 떠나는 창 밖으로 손짓은 너무 싫어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모르는 이야기만 가슴에 남아 있네 밤비는 하염없이 떨어지는데 아쉬운 이 거리를 떠나지 못해 입술만 깨물면서 눈을 감으니 자꾸만 슬퍼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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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그대여 울지마오 그 눈에 눈물 지면
어차피 떠나야할 이마음은 괴로울뿐이라오 우리들의 슬픈 만남이 모두 운명이었었다면 후회한들 무엇하나 미련두어 무엇하나 이제는 떠날시간 눈물을 거두어요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그 추억을 우리들의 슬픈 만남이 모두 운명이었었다면 후회한들 무엇하나 미련두어 무엇하나 이제는 떠날시간 눈물을 거두어요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추억을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그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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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다시한번 울었네/이제는 떠날시간 (1988)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고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 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 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 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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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가랑비 흩어지는 쓸쓸한 밤거리를 걸으며
어차피 그대 떠난다면 말없이 돌아서리요 *두눈엔 이슬이 맺혀 가는 나의 길을 막아도 이마음 돌아서면 안녕이라고 말하리라 가도 가도 끝이없는 어두운 밤길에서 희미한 가로등불 하나 외로운 나를 비추네 시간은 하염없이 차가운 가을밤을 지나네 마지막 뿌린 담배연기 쓸쓸히 흩어져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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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가슴에 스치는
바람소릴 그댄 듣나요 슬픔에 젖어 흐느끼는 낙엽소릴 그댄 듣나요 사랑도 미움도 떠나 버린 텅빈 이 가슴 갈 곳을 잃은 추억만이 아픈 가슴 파고드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너무나도 행복했기에 그대 떠난 이 가슴이 이렇게도 아픈 건가요 그러나 이제는 흩어져간 한 조각의 꿈 수많은 세월 세월이 빈 가슴을 채워주겠지 수많은 세월 세월이 빈 가슴을 채워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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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바라보면 슬퍼지고 돌아서면 그리워지네
못잊어 찾아온것도 죄란 말이냐 소중히 간직했던 순정의 아픈벌이냐 약속은 없었지만 그럴줄 몰랐다 모질게도 변함님아 너무나도 낯이설어 차라리 타인인 너를 너를 불러본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눈물만이 아롱지네 살며시 눈만들어도 아리던사랑 서려워 떠난죄가 이다지는 크단말이냐 언젠가 돌아올줄 알긴 했으련만 기다릴줄 모르는님아 너무나도 낯이설어 차라리 타인인 너를 너를 불러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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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너의 눈과 너의 미소 내마음 속에
깊이 깊이 새겨져서 있기 때문에 네가 이쓴ㄴ 곳이라면 어디라도 따라가리 *냉정히 냉정히 돌아선대도 나에겐 나에겐 변함없어요 절대로 절대로 이별은 싫어 널 사랑하니까 너의 눈과 너의 미소 내마음속에 깊이 깊이 새겨져셔 있기 ??문에 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리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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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다시 한번 울었네>
세월이 흘러간 뒤에 우연히 너를 보았네 두 눈이 마주쳤던 우리는 서로가 모른 쩍 했네 저 멀리 떠나가는 너의 등뒤로 이렇게 내 마음은 따라가고 싶지만 고개 돌려 외면하고 다시 한번울었네 희미한 불빛 사이로 네 모습은 멀어저 가고 안개가 자욱한 이 길에 추억이 고여 들었네 그토록 미워하며 살아왔는데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 있던가 오랫날이 흐른 뒤에 다시 한번 울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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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가슴 아파오는 추억만 남기고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속에 세월이 흐른다. 우리들의 젊음이 간다.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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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바람부는 길모퉁이 찻집에 마주앉았네
식어가는 찻잔놓고 할말은 이미없네 믿어주세요 한때는 당신을 가슴깊이 사랑했어요 용서하세요 미워도 했답니다 때론 많은 원망 가졌었찌만 마지막 이찻잔에 행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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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몰라도 되는 것을 알았네
당신 때문에 몰라도 되는 것을 알았네 사랑때문에 *잊으수 없는 추억속에 슬픔을 데려온 내 마음이여 어찌하다가 어찌하다가 몰라도 되는것을 알았나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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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안개비 쏟아지는 이 거리에서
아쉬운 두 그림자 떠나지 못해 희미한 가로등도 울먹이면서 자꾸만 깜박거리네 내 진정 그대만을 사랑했는데 한없이 가슴속에 그려왔는데 한 마디 말도 없이 떠나 버리면 쓸쓸해지는 이 마음 *아쉬운 이별이라 그것이 서러운데 떠나는 창 밖으로 손짓은 너무 싫어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모르는 이야기만 가슴에 남아 있네 밤비는 하염없이 떨어지는데 아쉬운 이 거리를 떠나지 못해 입술만 깨물면서 눈을 감으니 자꾸만 슬퍼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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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남 몰래 사연을 적네
어느 별 하늘 아래 마음씨 고운 그대를 그려본다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하루가 지나가고 며칠이 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 그렇게 내 마음을 모르는 걸까 눈물이 뺨을 적시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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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숙인 옥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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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그대여 울지마오 그 눈에 눈물 지면
어차피 떠나야할 이마음은 괴로울뿐이라오 우리들의 슬픈 만남이 모두 운명이었었다면 후회한들 무엇하나 미련두어 무엇하나 이제는 떠날시간 눈물을 거두어요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그 추억을 우리들의 슬픈 만남이 모두 운명이었었다면 후회한들 무엇하나 미련두어 무엇하나 이제는 떠날시간 눈물을 거두어요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추억을 세월이 흘러가면 잊으리라 흩어진 그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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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고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 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 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 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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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1.사랑찾아 헤매도는 쓸쓸한 여자
오늘밤은 그어디서 외로움을 달래나 2.이거리를 지날때면 생각이 난다 향기없는 꽃이지만 난 널사랑 하나봐 후렴:눈가에 머문미소는 내마음 흔들고 수수한 너의 옷차림 나는 좋아 거울도 안보는 여자 거울도 안보는 여자 외로운여자 오늘밤 나하고 우---- 사랑할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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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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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나 그대 떠나보낸 뒤에는 잠못이루는
밤 많았답니다 사랑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토록 아픈상처 드린 까닭에 나 그대 홀로 떠난 뒤에는 눈물 하염없이 흘렸답니다 희미해져 가는 그대 모습에 슬픔은 소리없이 두눈에 차네 흘러 내리는 빗줄기 속에서 이가슴 부여안고 홀로 서 있네 흘러 넘치는 눈물때문에 입술을 깨물며 돌아서지만 안타까운 이내가슴에 다시한번 보고싶은 그대 이제는 사라져간 추억뿐 그이름 부르지도 못한답니다 꿈이라 하기엔 너무 서러워 차라리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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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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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외로웠나요 내가 없는 동안
당신의 방에 피던 꽃도 시들어 버렸나 언제나 당신 방은 따뜻했는데 사랑으로 가득했는데 나 없는 동안 울었나요 내 모습이 그리워 나 이제 당신의 당신의 방에서 행복할거야 그리웠나요 내가 없는 동안 당신의 방에 내 사진도 먼지만 쌓였나 언제나 당신 방은 따뜻했는데 사랑으로 가득했는데 나 없는 동안 울었나요 내 모습이 그리워 나 이제 당신의 당신의 방에서 행복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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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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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목마른 여인
내손을 잡아요 오늘밤 사랑의 목마른 여인아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에 가득 채워 줄께요 이거리를 지나며 너를 보았지 꽃을 들고 서 있었지 누구를 못잊어 누구를 못잊어 기다리고 있었나 오늘 밤에는 내가 달래마 목마른 여인아 나에게 기대어 오늘밤 사랑의 목마른 여인아 나의 향기로 너의 가슴을 흠뻑 적셔 줄께요 이거리를 지나며 너를 보았지 꽃을 들고 서 있었지 누구를 못잊어 누구를 못잊어 기다리고 있었나 오늘 밤에는 내가 달래마 목마른 여인아' 내손을 잡아요 오늘밤 사랑의 목마른 여인아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에 가득 채워 줄께요 이거리를 지나며 너를 보았지 꽃을 들고 서 있었지 누구를 못잊어 누구를 못잊어 기다리고 있었나 오늘 밤에는 내가 달래마 목마른 여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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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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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미안 미안해 미안 미안해 너를 두고
여기 떠나려니 미안해 아름답던 시절 행복했던 추억 이젠 모두 끝이야 추억속에 앉아 혼자 울지말고 어서 빨리 일어나 행복찾아서 꿈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나야해 나는 너를 사랑했지만 이제는 싫어 나는 너를 좋아했지만 이제는 싫어 바람따라 구름따라 나는 갈테야 미안 미안해 미안 미안해 너를 두고 여기 떠나려니 미안해*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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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너의 고운 두 눈에 이별에 아~픔이 별빛 눈물 맺혀
방울 되어 흐르면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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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성현아 너를 보면 행복이 흘러 넘친다
하늘 보다 바다 보다 높고 넓은 꿈을 펼쳐라 어둠 속에 빛이 되어 이 세상을 밝혀 다오 성현아 내 아들아 너만을 사랑한다 유명아 너를 보면 웃음이 흘러 넘친다 하늘 보다 바다 보다 크고 깊은 꿈을 꾸어라 어둠 속에 빛이 되어 이 세상을 밝혀 다오 유명아 내 아들아 너만을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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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지금 이 순간만을 애타게 기다려 온 나 할 말 할 말 많았는데 모르는 사람만 같아
내게 가까이 와요 그 모습 그대로 인데 문득 문득 지난 일이 또 나를 울려 주네요 누가 누가 우리 두 사람을 멀리 멀리 갈라 놓았나요 아 안다미 안다미 씌운 내 마음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두 번 다시 안 할래요 누가 누가 우리 두 사람을 멀리 멀리 갈라 놓았나요 아 안다미 안다미 씌운 내 마음 두 번 다시 그런 사랑 두 번 다시 안 할래요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안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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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구름에 달빛 가린 캄캄한 밤에 남 몰래 사연을 적네
어느 별 하늘 아래 마음씨 고운 그대를 그려본다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하루가 지나가고 며칠이 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 그렇게 내 마음을 모르는 걸까 눈물이 뺨을 적시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불빛 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 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 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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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그리워서 찾아 왔는데 너의 모습 안 보이네
한 잔 술로 외로움을 달랠 순 없어 너를 찾아 여기까지 왔는데 너 간 곳이 어디냐고 물어 봤지만 손을 저어 모른다고 고개를 돌리네 어디가야 만날지 어디가야 찾을지 그리운 너는 보고픈 너는 오늘밤 어디에 보고파서 다시 왔는데 내 사랑은 여기 없네 불빛 속에 꽃이 되어 기다리던 너 오늘밤은 그 어디서 보내나 너 간 곳이 어디냐고 물어 봤지만 손을 저어 모른다고 고개를 돌리네 어디가야 만날지 어디가야 찾을지 그리운 너는 보고픈 너는 오늘밤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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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나 - - - 나 - - -
나 - - - 나 - - - 날 항상 편하게 해주는 넌 따뜻한 여자 하루만 안봐도 자꾸만 생각이 나는 여자 너는 정말 정말 귀여워 너를 사랑해 이 세상 무엇이 너보다 더 부담없이 좋을거나 돌아오는 토요일 해질 무렵 여의도에서 너를 기다릴거야 나 - - - 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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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나를 불러 오늘도 나를 불러 여기에
앉아있게한 너는 너는 누구냐 심심할때면 언제나 나를 왜 왜 불러 나는 지금 할일이 많아 하루 이틀엔 안돼는거야 나를 나를 왜불러 수많은 날을 두고 생각해봐 나 너한테 어울려 함께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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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너의 손으로 나를 달래던 그때 그 밤 다시 생각나
이 거리에 서서 저 구석을 바라봐도 너는 너는 안 보여 억제할 수 없는게 사랑으로 엮어진 읽을수도 없는 책인가 긴 긴 밤이 짧게 느껴진 그날밤의 사연 만나러 다시 또 내가 왔는데 부딧쳐 깨어져야 할 사랑이 눈에 안 보여 붙잡아 놓은 시간이 울어 너의 향기로 나를 위로한 그때 그밤 다시 그리워 추억따라 오늘 저 불빛을 바라봐도 너는 너는 안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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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너의 고운 두 눈에 이별에 아~픔이 별빛 눈물 맺혀
방울 되어 흐르면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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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잔뼈 굵게 자란 내 조국 대한 민국
내가 자란 나의 조국 대한 민국 사랑하리 어디간들 잊으리요 내 조국 대한 민국 내 부모 내 형제들 오손도손 살아가는 나의 조국 대한 민국 영원히 사랑하리 빛나리라 대한 민국 영원히 빛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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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선희야 가방을 왜쌌니 선희야 서울이 싫더냐
그리움이 나를불러 왔는데 너의모습 보이지않아 누가너를 이곳에서 떠나가게 그냥 두었나 내가자주 널보러 못간게 떠나간 이유가 되었나 선희야 선희야 어디서 가망을 또열어 사랑을 담을래 아 선희야 선희야 가방을 왜쌌니 선희야 서울이 싫더냐 그리움이 나를불러 왔는데 너의모습 간곳이 없어 누가너를 이곳에서 떠나가게 그냥 두었나 내가자주 널보러 못간게 떠나간 이유가 되었나 선희야 선희야 어디서 가망을 또열어 사랑을 담을래 선희야 워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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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선희야 가방을 왜쌌니 선희야 서울이 싫더냐
그리움이 나를불러 왔는데 너의모습 보이지않아 누가너를 이곳에서 떠나가게 그냥 두었나 내가자주 널보러 못간게 떠나간 이유가 되었나 선희야 선희야 어디서 가망을 또열어 사랑을 담을래 아 선희야 선희야 가방을 왜쌌니 선희야 서울이 싫더냐 그리움이 나를불러 왔는데 너의모습 간곳이 없어 누가너를 이곳에서 떠나가게 그냥 두었나 내가자주 널보러 못간게 떠나간 이유가 되었나 선희야 선희야 어디서 가망을 또열어 사랑을 담을래 선희야 워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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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만나기를 원한 것은 내가 아닌 바로 너야
오늘 이렇게 마주했잖아 어서어서 말을 해 봐 나를 보는 너의 눈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을 말했어 그렇기에 더 흔들려 왜 자꾸 봐 왜 자꾸 봐 난 싫어 왜 자꾸 봐 나는 너를 싫어했지 사랑한 건 바로 너야 너를 만나면 해야 할말도 깜박 깜박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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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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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4집 - Tae Jin Ah Vol.4 (1991)
누구의 손에서 누구의 손에서 벗어난 여인인가
치마밑 어디에 그리움 두고서 참새같은 여인아 때로는 그곳이 춥겠지 때로는 그 사람 밉겠지 한동안 살다보면 불도 꺼진 거리에 너만 홀로 쓸쓸히 비에 젖은 여인처럼 울어 그리움 처마밑에 두고 누구의 품에서 누구의 품에서 벗어난 여인인가 처마밑 그곳에 미련이 없더냐 참새같은 여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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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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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밤이피는 김포공항 비가내리고
시간은 자꾸 가는데 떠나갈 그사람 너무나 아쉬워 한마디 말도 못하네 빗물에 어리는 그옛날 추억에 보내기 싫지마는 떠나갈 그사람 공항은 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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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못하는 내가슴은 이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사람을 잊지못한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가슴은 이밤도 울어야 하나 오 사랑 애닳은 내사랑아 어이맺은 하루밤의 꿈 다시 못볼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가슴을 이밤도 울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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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말은 모두 이것 뿐이야 내곁에 있어주 내곁에 있어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달래며 내 곁에 있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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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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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눈이 내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내리네 외로워지는 이 마음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눈 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눈이 내리는 외로운 이 밤에 눈물로 지새는 나는 외로운 소녀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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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 해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 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 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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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 목메어 불러 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 메여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없는 저 물결들도 부딪혀 슬퍼하며 가는 길을 막았었지 돌아왔다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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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마음 약해서 잡지 못했네 돌아서는 그사람
혼자 남으니 쓸쓸 하네요 내마음 허전하네요 생각 하면 그 얼마나 정다웠던가 나혼자서 길을가면 눈앞을 가려 떠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네 마음 약해서 마음 약해서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마음 약해서 너를 보냈네 내가 믿은 그사람 나를 잊었나 벌써 잊었나 떠난지 소식 없네요 생각 하면 그 얼마나 행복 했던가 나혼자서 길을가면 눈앞을 가려 떠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네 마음 약해서 마음 약해서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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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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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1. 못잊어서 또왔네 미련 때문에
못잊어서 또왔네 그대 보고파 차거운 추억이나 달래 보려고 울며가든 내가왔네 못잊어 왔네 그리운님 찾아서 내가 또 왔네 2. 못잊어서 또왔네 그리다 지쳐 못잊어서 또왔네 상처가 아파 차거운 추억이나 달래 보려고 울며가든 내가왔네 못잊어 왔네 그리운님 찾아서 내가 또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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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밤안개가 가득히 쓸쓸한 밤거리 밤이 새도록 가득히 무심한 밤안개
님 생각에 그림자 찾아 헤매는 마음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나는 간다 그 옛님을 찾아 주려나 가로등이여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나는 간다 나는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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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무쵸야 리라꽃같이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 베사메무쵸 십자성 빛나는 남국의 그날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잊었나요 베사메무쵸야 십자성 가이 어여쁜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정열에 불타는 시뇨리타 베사메 베사메무쵸 십자성 빛나는 남국의 그날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잊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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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이별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대답할테요 먼 훗날 당신이 나를 버리지 않겠지요 서로가 헤어지면 모두가 괴로워서 울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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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냉정하게 떠나간 당신 그래도 못 잊어 우네
떠오르는 그 추억이 살며시 스며드는데 어이해서 망설이던 내 마음 간 곳이 없나 슬퍼마오 슬퍼마오 못 잊을 당신이기에 불러봐도 말없는 당신 그래도 내 맘에 잇네 생각나는 그 모습이 창가에 여울지는데 야속했던 내님이여 이대로 떠날 수 있나 슬퍼마오 슬퍼마오 못 잊을 당신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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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데 떠나간 그 사람은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 줄은 떠날 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 없이 보내긴 싫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 줄은 떠날 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 없이 보내긴 싫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어디쯤 가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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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
변치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 아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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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1.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2.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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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해도 *좋은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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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1.달 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 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네 마음이 야속하더라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2.멀어져간네 사라져가네 정든배는 떠나간다 떠나는 그님이 야속하더라 첫사랑 그 행복도 항구에 남겨놓고 사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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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가요 메들리 (1991)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이렇게 외로워지는 건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이 너무도 깊은 까닭에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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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 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손수건을 흔들면 님이 오신다기에 흔들었던 손수건 노란 손수건 뒤돌아보면 그리움에 고개 떨구고 뒤돌아 보면 그리움에 울고 있겠지 세월 속에 빛이 바랜 님이 주신 노란 손수건 마른 나무에 꽃은 지듯이 사랑은 떠나고 이별의 공간을 눈물로 채우며 이별의 시간을 미소에 담아 건네 준거야 님 오실 때 흔들어야지 노란 손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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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내곁에 있어달라 말도못하고 떠나야 할 이마음 추억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갈 길을 무엇하러 왔는가 자꾸만 바라보면 미워지겠지 믿어왔던 당신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발길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남아있을때 미련없이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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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비오던 그때 그밤에 빗속을 걷고 있는데
내곁으로 다가와서 우산을 바쳐준 그녀 잊지못해 찾아왔네 빗속의 추억을 우산속 그밤을 그녀는 잊었나 비야 내려라 비야 내려라 아... 만나고 싶어라 요즘엔 비도 안오네 외로움에 눈물 뚝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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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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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너를 보면 괜히 쓸쓸해 너를 보면 괜히 눈물이
누가 너를 슬프게 하고 그 어디로 떠나 갔기에 너는 여기 서 있나 토요일 토요일 토요일밤에 사랑을 사랑을 시작해 봐요 화려한 미소 화려한 불빛 화려한 외출로 음악속에 묻혀 음악속에 묻혀 춤을 춰요 신나게 슬픈일은 잊어 버리고 기쁜일만 기억하면서 사랑은 토요일 밤에 너를 보면 괜히 쓸쓸해 너를 보면 괜히 눈물이 누가 너를 슬프게 하고 그 어디로 떠나 갔기에 너는 여기 서 있나 토요일 토요일 토요일밤에 사랑을 사랑을 시작해 봐요 화려한 미소 화려한 불빛 화려한 외출로 음악속에 묻혀 음악속에 묻혀 춤을 춰요 신나게 슬픈일은 잊어 버리고 기쁜일만 기억하면서 사랑은 토요일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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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사랑해요 이세상 누구보다 더
오늘도 너를 보러 나 이곳에 쓸쓸히 서있는거냐 서울에 밤을 나혼자서 도저히 보낼수 없어 너를 보고 있으면 모두 근심사라져 너의 해맑은 미소가 너의 갸냘픈 몸매가 그리워 너무 그리워 오늘밤도 이곳에 내가 있는 이곳에 잠시 왔다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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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사람들의 고독한 눈빛은
저마다 살아온 까닭을 말하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귀울인 술잔에 못난 사연들 무엇에 매여서 다시 만날까 오늘이 아닌 오늘이 와줄까 후회와 이별에 엇갈림 속에서 세월에 그 잠을 또 넘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나의 뜻모를 눈물도 흐르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아직 못 다한 얘기처럼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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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나를 잊어요 때론 생각나지만
너의 곁에 떠나가는 이유는 묻지말아요 눈물 걷어요 고개 숙여 버려요 떠나가는 나를 보며 눈물이 끝없이 흘러 우리가 나누던 아름다웠던 사랑은 가슴깊은곳 어디에 난 고이 접으리 우리의 사랑은 따뜻했지만 너를 위해서 떠나는 나를 생각해 거기 앉아서 울면 무엇하는가 세월가면 그때 너는 알거야 이별의 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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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잘 가세요 잘 가세요
보내는 마음 춥다는 것을 그대 알고있나요 사랑은 언제나 이렇게 끝이나 *사랑했기 떄문에 사랑했기 떄문에 말없이 보내는거야 며칠도 못가 그리워 며칠도 못가 외로워 나는 나는 그대 찾아 헤멜거야 오... 잘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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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변한건 없었지 늘 그대로지
걸어온 그길을 되돌아 가는것 뿐 너무도 멀어서 늘 암담했던 내가 머물러야 하는 곳 아직도 몰라 *그댈 향한 내 눈물은 우연처럼 나를 떠나주길 그저 이대로 기다릴 수 밖에 어쩔 수 없는거야 어쩌면 그렇게 그대는 멀리서 안타까운 얼굴로 손짓말 하나 어쩌면 이렇게 이세상 모든게 내 곁을 비켜만 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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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1. 변명을 잊어버린 돌과 같이
말없이 살기로 했네 눈물이 말라버린 돌과 같이 울지도 않기로 했네 울고 또 웃었던 지난 일들 한 송이 눈 같은 흔적인가 하나의 그리움을 비웠을 때 미움도 이미 끝났네 끝없는 기다림만 남아버린 돌 같은 아픔 하나여. 2. 원망을 삼켜버린 돌과 같이 말없이 살기로 했네 추억을 잊어버린 돌과 같이 울지도 않기로 했네 울고 또 웃었던 지난 일들 한송이 눈 같은 흔적인가 하나의 그리움을 비웠을 때 미움도 이미 끝났네 끝없는 기다림만 남아버린 돌 같은 아픔 하나여 끝없는 기다림만 남아버린 돌 같은 아픔 하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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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한 줄기 별빛에도 그리움 묻어오고
바람만 불어와도 가슴이 시리는데 고독을 씹어 삼킨 외로운 세월속에 아련히 묻혀 가는 그 사연 날 울리네 미숙아 조용히 두 눈을 감고 내 생각 잠시 떠올려다오 아직도 사랑하고 있잖아 한 순간 바람처럼 스쳐 지난 추억이 아닌데도 어이해 못 오는가 미숙아 그 맹세 잊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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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망설이다 오늘 처음 사랑한다 말했지만
무표정한 너에 얼굴 나는 울고싶어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너에 얼굴 살며시 비췰때 연분홍 입술 포근한 미소 넌 정말 아름다워 난~~너만이 필요해 날 사랑해주려마. 왠일인지 오늘따라 창백해진 너에모습 너무나도 애처로워 나는 울고싶어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너에 얼굴 살며시 비췰때 연본홍 입술 포근한 미소 넌 정말 아름다워 난~~너만이 필요해 날 사랑해주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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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앞산노을 질때까지 호밋자루 벗을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찌든 삼베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 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 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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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1. 날이 저문 도시의 전광등 반짝 거리면
노랑 포장 빨간 포장 들어서는 포장마차 잊고 살자 잊고 살자 다짐 다짐 하였건만 떠오르네 떠오르네 술잔 위에 그 얼굴. 2. 한 사람씩 일어나면 자리는 넒어져 가고 뚝섬 마포 목동 잠실 택시 타는 저 사람들 사랑이란 그런거야 그래 그래 하지만은 못 잊겠네 못 잊겠네 술잔 위에 그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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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수채화 같은 지난날을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너 하나 만난 그 세월이 너무나도 예뻤다 잡았던 새를 날리듯이 보낼 수는 있었지만은 눈물에 젖은 그리움은 지울 수가 없었다 너만 너만 너 하나만 소중히 간직하고서 너만 너만 너 하나만 기어히 사랑할거야 눈물은 눈물은 눈물은 참을 수가 있어 고통도 고통도 고통도 잊을 수가 있어 내 가슴에 그리움 남겨놓은 사람아 너를 사랑해 수채화 같은 지난날이 내일 다시 돌아온다면 너에게 안긴 그 슬픔을 내가 받아 주련만 잡았던 새를 날리듯이 보내놓고 우는 내 마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구나 너만 너만 너 하나만 소중히 간직하고서 너만 너만 너 하나만 기어히 사랑할거야 눈물은 눈물은 눈물은 참을 수가 있어 고통도 고통도 고통도 잊을 수가 있어 내 가슴에 그리움 남겨놓은 사람아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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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눈물이 맺혔구나 그대의 검은 눈에
할말을 잊었구나 안타까운 오늘이여 우리 사랑했던 아름다운 기억들 오늘 헤어지면 언제 또 만날까 바람에 나부끼는 그대의 머리카락 껴안고 울고 싶은 안타까운 오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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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때로는 의혹속에 그댄 날 못 믿어 어둔밤을 지새우지만
예전에 우리맺은 따뜻한 약속들을 이시간도 믿어야해요 가끔은 다툼으로 내가 미워지면 나모르게 우시지만 예전에 우리 간직한 즐거운 기억속에 그 시간을 참야야해요 아픔의 눈금으로 사랑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슬프잖아요 아픔의 눈금으로 세월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요 사랑은 순간의 기쁨 고통의 지속이라는 그런말은 듣지말아요 어자피 우린 먼 길을 같이 가야만할 그런 인연인 것을 아픔의 눈금으로 사랑을 헤아리면 그건 넌무 슬프잖아요 아픔의 눈금으로 세월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요 사랑은 순간의 기끔쁨 고통의 지속이라는 그런말은 듣지말아요 어자피 우린 먼 길을 가야만할 그런 인연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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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때로는 의혹속에 그댄 날 못 믿어 어둔밤을 지새우지만
예전에 우리맺은 따뜻한 약속들을 이시간도 믿어야해요 가끔은 다툼으로 내가 미워지면 나모르게 우시지만 예전에 우리 간직한 즐거운 기억속에 그 시간을 참야야해요 아픔의 눈금으로 사랑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슬프잖아요 아픔의 눈금으로 세월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요 사랑은 순간의 기쁨 고통의 지속이라는 그런말은 듣지말아요 어자피 우린 먼 길을 같이 가야만할 그런 인연인 것을 아픔의 눈금으로 사랑을 헤아리면 그건 넌무 슬프잖아요 아픔의 눈금으로 세월을 헤아리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요 사랑은 순간의 기끔쁨 고통의 지속이라는 그런말은 듣지말아요 어자피 우린 먼 길을 가야만할 그런 인연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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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벌써 그대는 잊으셨나요
내게 건네준 장미 한다발 그 꽃잎은 바람에 지지만 그 사랑은 아직도 피었죠 벌써 그대는 잊으셨나요 내게 받쳐준 보라빛 우산 그 빛줄기 어둠에 그쳐도 그사랑은 가슴에 남았죠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우우린 울었잖아요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린 두 손을 잡고 울었잖아요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약속은 없-었지만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묻혀진 우리의 사랑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우우린 울었잖아요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린 두 손을 잡고 울었잖아요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약속은 없-었지만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묻혀진 우리의 사랑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우우린 울었잖아요 아아아아아름답지만 우린 두 손을 잡고 울었잖아요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약속은 없-었지만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봐요 묻혀진 우리의 사랑 묻혀진 우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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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베스트 (1993)
사랑 찾아 헤매 도는 쓸쓸한 여자
오늘밤은 그 어디서 외로움을 달래나 입가에 머문 미소는 내 마음 흔들고 수수한 너의 옷차림 나는 좋아 거울도 안보는 여자 거울도 안보는 여자 외로운 여자 오늘밤 나하고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사랑할거나 이 거리를 지날 때면 생각이 난다 향기 없는 꽃이지만 난 너를 사랑하나봐 입가에 머문 미소는 내 마음 흔들고 수수한 너의 옷차림 나는 좋아 거울도 안보는 여자 거울도 안보는 여자 외로운 여자 오늘밤 나하고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사랑할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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