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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경숙 - 소녀의 사랑 / 바닷가에서 (1977)
1. 희미한 등불아래 어머니가 들려주던 재미있던 옛날 이야기, 그때가 그리워 고향하늘 바라보며 못잊어 하면서도 못가는 사나이 마음 향수에 젖네
2. 희미한 등불아래 정답게 주고받던 주고받던 사랑 이야기, 그님이 그리워 오늘도 못 잊어서, 못잊어 하면서도 못가는 사나이 마음 향수에 젖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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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서연 - 하루에 한번,바람,나목 (2012)
1. 하루에 한번은 말해주세요
하루에 한번은 꼭 해주세요 사랑한다 사랑 한다고 한번은 키스해줘요 여전히 당신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망설일 것 없잖아요 기분 좋게 해줘요 하루에 한번 잊지 말아요 사랑한다 말해요 오늘도 어제, 어제처럼 기대하고 있을게요 내 마음의 곳간 채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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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민서연 - 하루에 한번,바람,나목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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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미경 - Jun Mi Kyung (1992)
아직도 무슨 미련이 남아있는 것처럼
아쉬운 듯 돌아보며 떠나가지 말아요 어제는 내 마음을 가져가버리고 오늘은 이별을 주고 돌아선 당신 때문에 꼭 한 번만 꼭 한 번만 울어 버릴 거예요 추억의 남자 추억의 남자 잊어야만 하는데 아직도 흘릴 눈물이 남아있는 것처럼 고개 숙인 그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요 어제는 내 사랑을 가져가버리고 오늘은 이별을 주고 돌아선 당신이기에 두 번 다시 두 번 다시 울지 않을 거예요 추억의 남자 추억의 남자 잊어야만 하니까 어제는 내 사랑을 가져가버리고 오늘은 이별을 주고 돌아선 당신이기에 두 번 다시 두 번 다시 울지 않을 거예요 추억의 남자 추억의 남자 잊어야만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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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연숙 - 우연과 필연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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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연숙 - 우연과 필연 (2011)
1. 바람도 모른다네 구름도 모른다네
천년주목 너는 아니 내인생 가는길을 그님은 무정했네 그정도 야속했네 내청춘 저무는데 이마음 어디둘까 부족해 외로웠고 참아서 답답했고 말못해 괴로웠고 뜬구름 허무했다 저높은 천년주목 너옆에 앉고보니 이세상 모든 욕심 부질없구나 살아천년 죽어천년 인생친구 되어주렴 2. 부족해 외로웠고 참아서 답답했고 말못해 괴로웠고 뜬구름 허무했다 살아천년 죽어천년 인생친구 되어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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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영준 - 제1집/정에 약한 남자/내인생 일기장/묻지를 마오 (1990)
내 가슴에 안기운채
행복을 꿈꾸더니 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싸늘해진 그 손으로 눈물을 닦지마오 두고 두고 용서 못할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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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너무나 사랑했던 고운 당신이었기에
보내고 돌아선 빈 하늘에 당신 모습 그려 봅니다 잊으셨나요 잊으셨나요 정녕 나를 잊으셨나요 못다한 그 사랑을 잊으셨나요 나를 나를 잊으셨나요 철없이 사랑했던 고운 당신이었기에 보낼 수 없다고 애원하며 당신을 붙잡았지요 잊으셨나요 잊으셨나요 정녕 나를 잊으셨나요 못다한 그 사랑을 잊으셨나요 나를 나를 잊으셨나요 * 잊으셨나요 잊으셨나요 정녕 나를 잊으셨나요 못다한 그 사랑을 잊으셨나요 나를 나를 잊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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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환호 - 웬만하면 그냥 살자 (2008)
사랑을 해 놓고 왜떠나가느냐 사랑할땐 언제이고
이제와서 돌아선당신 정말 정말 정말 미워라 처음만나 사랑할때 최고라 해놓고 이제와서 왜떠나가느냐 이세상에 니 맘에 쏙쏙드는 남자가 어디있느냐 웬만하면 그냥살자 이세상에 니맘에 쏙쏙드는 여자가 어디있느냐 웬만하면 그냥살자 웬만하면 그냥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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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어두운 밤 하늘에 홀로 가는 저 기러기야
찬바람 불어오고 먹구름 길을 막아 가는 길을 잃었느냐 세월열차 타고 가는 이 몸마저 내릴수도 없고 바꿔탈 수 없는데 외기러기야 외기러기야 구만리길 언제 가느냐 어두운 밤 하늘에 홀로 가는 저 기러기야 찬바람 불어오고 먹구름 길을 막아 가는 길을 잃었느냐 인생열차 타고 가는 내 인생도 내릴수도 없고 바꿔탈 수 없는데 외기러기야 외기러기야 멀고 먼길 언제 가느냐 외기러기야 외기러기야 구만리길 언제 가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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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로 1집 - Hanaro (2001)
김병걸 작사/정의송 작곡
1.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2.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이슬처럼 빗물처럼 내 영혼을 적셔준 여자 내 가슴에 머물던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3.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 어이해 남이 되고 말았나 옥아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돌아서 간 옥이 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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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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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 단양팔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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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훈아 - 2000곡 취입 기념 신곡 앨범 (1993)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낳을라거든 잘 났거나 못 낳을라면 못 났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신세 말이 아니네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소갈머리 없는 님아 겉이 타야 님이 알제 속만 타면 누가 아나 어떤 친구 팔자 좋아 장가 한번 잘도 가는데 몹쓸놈의 요내 팔자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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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미경 - Jun Mi Kyung (1992)
헤어지면 안 되는 사이라고 마음만 부풀게 하고
난데없이 이별을 고하면은 믿고 있던 나는 어떡해 믿지 못할 비감에 젖어버린 애정의 빈터에 서서 이젠 내 맘 정하는 일밖에는 남은 게 없어요 생각할 틈마저 주지 않고 달려만 드는 이별에 정신 없어 난 너무 정신 없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 누가 봐도 행복한 모습만은 보이고 싶었는데 믿고 있던 당신이 떠난다니 믿을 수 없어요 생각할 틈마저 주지 않고 달려만 드는 이별에 정신 없어 난 너무 정신 없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 누가 봐도 행복한 모습만은 보이고 싶었는데 믿고 있던 당신이 떠난다니 믿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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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속는줄 알면서도 모르고 지나온 인생
살아도 또 살아봐도 속았다고 생각 안했는데 인생에 내가 속고 그 세월에 발목 잡혀 껍데기뿐인 청춘아 그때는 왜 몰랐나 그때는 왜 모르고 그렇게도 가슴만 태웠나 속았구나 속았구나 믿었던 세월도 속였구나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또 속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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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몇 구비 돌고 돌아 사랑임을 보았을까
새벽 안개 이슬 되어 알알이 맻혔구나 한올 한올 타는 가슴 어디에 둘까 깊은 한숨 설움에 젖네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저 구름에 몸을 실어 둥실둥실 띄워볼까 저 바람은 내 맘 알까 먹물 같은 이 내 심정 그 누가 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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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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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아무것도 없는 종이 위에 산은 그려도
바람은 바람은 그릴 수 없어 벽을 향하여 참선하는 님의 모습 그려도 마음은 마음은 그릴 수 없네 솔 바람이 우~~ 잠을 깨우는 산사의 바람소리가 들릴 뿐 마음은 그 어디에도 없어라 내 영혼 깊은 곳을 적시는 산사의 바람소리 산사의 바람소리 해 저물고 달이 뜬 산사에 가냘픈 촛불이 바람에 바람에 꺼질듯이 흔들리고 달빛이 창문에 배이니 소나무 그림자 파도처럼 파도처럼 출렁이네 솔 바람이 우~~ 잠을 깨우는 산사의 바람소리가 들릴 뿐 마음은 그 어디에도 없어라 내 영혼 깊은 곳을 적시는 산사의 바람소리 산사의 바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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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민서연 - 하루에 한번,바람,나목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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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서연 - 하루에 한번,바람,나목 (2012)
1. 바람이 스치고 간 그 빈자리엔
또 다시 바람이 불고 낙엽이 지는 자리 쓸면 또 낙엽 사랑은 끝이 없는데 이별은 또 다른 사랑을 찾아 길 떠나는 바람이 되고 사랑에 목마른 외로운 인생 그 또한 바람 아닌가 남겨진 사람도 떠나간 사람도 꽃피고 새가 울면 웃고 울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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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결 2집 - 미워할 수 없는 너,바람아 (2012)
사랑했단 이유하나로 흔적없는 상처에 울고
눈물에 젖은 그 세월도 미워할 수 없는 너 어디에 가서 누구와 살던 내 모습 지우고 그 사람만 바라보며 살아요 홀로 남겨진다는 건 참을 수 없어 홀로 남겨진다는 건 참을 수 없어 날마다 그대 행복하세요 그대 사랑하세요 지난날은 잊을게 내 가슴에 묻을게 미워할 수 없는 너 정을 줬단 이유하나로 가슴아파 혼자서 울고 슬픔에 젖은 그 세월도 미워할 수 없는 너 어디에 가서 누구와 살던 내 모습 지우고 그 사람만 바라보며 살아요 홀로 남겨진다는 건 참을 수 없어 홀로 남겨진다는 건 참을 수 없어 날마다 그대 행복하세요 그대 사랑하세요 지난날은 잊을게 내 가슴에 묻을게 미워할 수 없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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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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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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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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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로 1집 - Hanaro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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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그대의 가슴에 포근히 안겨
단꿈을 꾸고 싶어요 우리의 사랑을 확인 하고픈 이내 맘 알아주세요 진정 그대를 사랑하기에 이내 맘을 다 줬어요 사랑을 먹고 꿈을 꾸는 당신은 내 남자 언제나 다정하고 포근한 사람 나만을 사랑한 사람 그대를 생각하면 내 가슴은 콩당콩당 뛰네요 진정 그댈 사랑하기에 내 마음 다 준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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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미송 - 하심,속았구나 (2011)
1 어화둥둥 우리 사랑 내 사랑은 당신뿐
어떤 날은 비바람치고 어떤 날은 햇빛 뜨네 돌고 도는 세상에 님을 만나 때로는 가슴이 무너지고 캄캄할지라도 자고 나면 해뜨는것 어화둥둥 어화둥둥 내 사랑 당신뿐이야~ 2 어화둥둥 우리 사랑 내 사랑은 당신뿐 어떤 날은 토라지고 어떤 날은 웃음짓네 돌고 도는 세상에 님을 만나 때로는 가슴이 무너지고 캄캄할지라도 자고 나면 해뜨는것 우리님은 변덕쟁이 내 사랑 당신뿐이야~ 3 어화둥둥 우리 사랑 내 사랑은 당신뿐 어떤 날은 청산이요 어떤 날은 화산일세 돌고 도는 세상에 님을 만나 때로는 가슴이 무너지고 캄캄할지라도 자고 나면 해뜨는것 어화둥둥 어화둥둥 내 사랑 당신뿐이야~ 4 어화둥둥 우리 사랑 내 사랑은 당신뿐 어떤 날은 비바람치고 어떤 날은 햇빛 뜨네 돌고 도는 세상에 님을 만나 때로는 가슴이 무너지고 캄캄할지라도 자고 나면 해뜨는것 어화둥둥 어화둥둥 내 사랑 당신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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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훈아 - 人生 (1999)
내인생 다시한번
1. 인생은 낙서가 아니요 사랑은 술이 아닌데 썼다가 지워버린 세월 속에 쉽사리 취해버린 사랑이여 되돌아 갈 수 없는 길목에서 노을빛 그림자를 바라보는 나그네 내인생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꼭 한번만 내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2. 아득히 먼 길도 아닌데 꿈처럼 살아왔구나 마음은 지난 날에 머물러도 세월은 나를 두고 흘러갔네 되돌아 갈 수 없는 길목에서 노을빛 그림자를 바라보는 나그네 내인생을 다시한번 살 수 있다면 꼭 한번만 내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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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경숙 - 소녀의 사랑 / 바닷가에서 (1977)
내 가슴의 슬픔이여 멀리 멀리 떠나거라 내 가슴의 고독이여 구름처럼 사라져라
불길처럼 뜨겁게 사랑을 속삭이면 슬픔도 외로움도 멀리멀리 간다는데 예... 언젠가는 찾아올 고운님을 기다리네 어여쁜 아가씨여 나를 살아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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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