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the face of our world wears drastically changes We live on a spinning globe confused by it's own rotations Embrace the Earth with love Welcome back to the Emerald Castle
기억나니 그 파란 하늘 밑에 우리가 약속한 자그마한 소망 하나 절대 쓰러지진 않겠다 했지 또 함께 해야 영원 할 수 있다 했지 나 돌리고 싶지 않은 기억들 마저 이젠 함께 할 수 있기에 다 버릴 수 있어 또 앞으로 내게 올 그 어떤 시련도 모두 다 이겨낼 수 있단 걸 약속해 그리고 이제는 더 멀리 가진 않겠다는 걸 약속할게 영원하단 걸 눈을 뜨는 것조차도 힘겨워 내가 날 버리려 했던 그 어리석음들 한 가지만 약속해줄 수가 있겠니 내가 널 처음 봤었던 그 때에 세상을 모두 안고 있던 그 눈망울 지금도 간직 해주길
이젠 모두 잊으라 해 너라면 세상에 나 없단 이유로 넌 잊을 수 있니 내가 가끔 미워 흔들릴 때마다 그럴 땐 가끔 씩 여길 찾아와 넌 그립지 않니 날 가끔 생각하니 이젠 널 떠올릴 수도 없는데 혹시라도 맘이 변했다면 그만 화 풀고 내게 달려와 줘 난 변한 게 없어 예전 그대로야 널 보낸 뒤 나 여기 혼자 가끔 와 파도 소릴 듣곤 하지 너 올 것 같아서 나도 이젠 기다림에 점점 지쳐 널 지우려고 할지 몰라 더 늦기 전에 제발 돌아와 줘 난 지금도 너의 그 약속을 믿어 절대 헤어지지 말자 던 그 거짓의 약속을
믿을 수 없겠지만 이젠 다 소용 없지만 아직도 못다 한 말들이 내게는 너무도 많은데 웃으며 보내야 하는 걸 알지만 그래야만 하지만 자꾸 흐르는 눈물 나조차 어쩔 수 없는 걸 넌 꼭 행복해야 돼 내 눈물로 기도 할께 내게 멀리 있어 니가 행복할 수 있기를 수 많은 날 함께 했던 약속 다른 사랑에 지워진데도 후회하지 않을 거야 함께 했던 사랑이 내겐 있으니 알고 있니 널 만나던 날 하늘에 감사한 나 하지만 이제는 너무 두려워 나는 어디에...........
지난 날 그 햇살 아래 비추던 너의 얼굴 떠올라 행복했던 순간들 지울 수 없이 해 맑던 모습에 하얀 미소 이제 다시 그 모든 걸 함께 할 수 있을까 다시 시작인 거야 우리 사랑만은 더 이상 우연임이 아닌 채 너를 기다려 왔던 지난 시간만큼 사랑만으로 이제는 나만의 널 놓지 않을게 다시 함께인 거야 아픈 기억들은 모두 거짓처럼 날리고 우리 그리워했던 지난 시간만큼 언제까지나 이대로 영원히 내 곁에 남아 줘 워----- 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