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인걸 알았을때 많은 고독을 알게 되었었지 한권의 소설로도 쓸수가 없는 지나버린 가슴 아픈 나에 사랑 새장에 갖혀진 새처럼 혼자 울수밖에 없는 이내 슬픔을 이내 사연을 그 누가 알아주나요 눈물은 보일수 없어 붙잡을수도 없어 까닭이 있었기에 떠나겠지만 그런 이별은 싫어요
나 혼자인걸 알았을때 사랑에 목마름도 알게 되었었지 한권의 소설로도 쓸수가 없는 지나버린 가슴 아픈 나에 사랑 새장에 갖혀진 새처럼 혼자 울수밖에 없는 이내 슬픔을 이내 사연을 그 누가 알아주나요 눈물은 보일수 없어 붙잡을수도 없어 까닭이 있었기에 떠나겠지만 그런 이별은 싫어요 그런 이별은 싫어요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수줍음에 떨던 내게 사랑한단 그 말 한마디 속삭여준 그사람 한번쯤은 우연하게 마주칠 수도 있을텐데 애가 타게 기다렸건만 인연이 없나봐 세월이 흘러가 생각하니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워 언젠가 그대를 만난다면 대답해야지 사랑한다고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얼굴마저 잊어 버렸지만 날 사랑한단 그 말 한마디 잊히질 않아요
세월이 흘러가 생각하니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워 언젠가 그대를 만난다면 대답해야지 사랑한다고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얼굴마저 잊어 버렸지만 날 사랑한단 그 말 한마디 잊히질 않아요 잊히질 않아요 잊히질 않아요 잊히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