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달콤하게 속삭여줘 아무생각말고 나를 꼭 안아줘 baby I love your smile 너 미소 지을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짓잖아
좋아한다는 말 더 이상은 싫어 사랑한다는 말 왜 못하는 거야 I want you to be my boy 너와 함께 하면 영원히 행복할 것 같은데
만나고 일년이 지나서야 내 손을 잡아도 되겠냐는 니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하루종일 고민도 했었지
넌 정말 다른 애들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 맘이 놓여 나만을 사랑 해줄꺼라 믿어이젠 내 마음을 열게
혹시 내가 헤어지자고 말해도 어떤 말로 괴롭혀도 너는 나를 놓치면 안돼
조금만 더 달콤하게 속삭여줘 아무 생각말고 나를 꼭 안아줘 baby I love your smile 너 미소지을때면 영원히 행복할 것 만 같아
Rap) 너와 처음 손을잡던 그 느낌을 잊지못해. 나를 바라보고 짓던 그 미소도 잊지못해. 언제나 내 눈에 아른거린 니 모습, 니 향기, 그 말투도 나를 정말 미치게해 내 안에 너를 그대로 가두고싶어. 자꾸만 이런 욕심이 드는걸 막을 수 없어. 약속해줘. 나에겐 오직 나뿐이라고 날 바라봐줘. 너의 진실한 사랑의 눈빛으로 우린 항상 함께 하겠다고
안볼꺼야 정말 안볼꺼야 널 두번 다시는 어쩌면 넌 전화도 없이 날 이 비를 다 맞게하니 몰랐어 니 집앞에 서서 널 부르기까지 흠뻑 젖은 날 어색해하던 너의 다른 그녀 그랬겠지 너는 안오겠지 미안할것 없어 나 역시도 적당히 만나는 그런 여자일테니까 그랬어 나도 화가나서 다른 남자와 함께 니 말처럼 너 했던것처럼 나도 그러고 싶었어 어떻해 이제 어쩌면 좋아 이런건 아닌데 난 지금 니가 미치게 보고 싶어 화를 내도 좋아 날 찾아 온다면 난 꼭 할말이 있어 널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어 니가 아무래도 좋다고 나는.
Just only night to make you feel my love 솔직히 말해봐 싫지 않다고 저기 멀리 보이는 바다 거기서 나는 널 처음봤어 예쁜 여잔 너무 많지만 물러서 버릴 내가 아냐 최대한 난 자연스럽게 너를 가까이에서 봤어 이 세상이 무너진데도 널 놓진 않을꺼야 Just the two of us 아주 달콤하게 난 네게 다가가 너를 유혹해 Hey boy , Don't go away 사람들이 놀래서 뭐라해도 싫다고 하지마 Show your love 제발 아무에게나 그러는 여잔 아니야 믿어줘 딱 한번뿐야 Give your love 제발 두 번 다시 볼수 없을지 몰라 Tell me now 한번 더 내게
이제 어떡할꺼야 그저폼나게 살고싶지 그렇게 살아봐라 누가 멋있대니 너는 비위도 좋아 여기저기 붙어야 살지 그런 너를 어찌 믿니? 그렇게는 난 못살아
나이들면 철도 들어야지어쩌자고 하란대로 다하면서 사니? 그저 조금잘되보자고 너자신까지 잃어가고 그래도 웃고.
잘봐 모두 쉽진않아 그까짓거 그래봤자 다 사람하는 일인데 뭘 대범하게 멋지게 맘대로 살아보란 말야. I would if I could
Rap) 이젠 더 이상 네겐 미련조차 없지. 너란 사람 이제 해어지면 끝이야. 하나의 사람을 믿은 나. 그땐 너무도 바보 같았지. 너처럼 폼내는 사람 나와는 어울리지 않아. 넌 뭐가 그리 잘났니? 어디가 그렇게 잘났니? 그러니? 그럼 내가 잘못된건가? No shit!! 이젠 더 이상 돌아가고 싶진 않아 너에겐 어쩜 나 처음부터 그랬는지 몰라
나이들면 철도 들어야지 여기저기 비벼대며 살지말란 말야 그저조금 잘되보자고 없던 눈치만 늘어가고 그래도 웃고.
Do what ever U want
잘봐 적당히 살지마 그까짓꺼 그래봤자 다 사람하는 일인데 뭘 그나이에 적없이 사는게 무슨 자랑이니? Do what ever U want
묻고 싶어져 수 많은 기억들아 이제 이별을 했다고 추억을 슬프게 하니? 살아보면은 그래 살아보면은 나도 언젠간 널 잊을 그 날이 찾아오겠지
니가 나보다 더 걱정돼 내가 보이지 않을 어제와 다른 서러운 아침 또 넌 습관처럼 날 부르고 난 뒤에 참지 못하고 아이처럼 울어버릴테니
많이 아프니? 다른 사람들 얘기에 한숨지며 내 걱정마 많이 힘드니? 니가 견뎌낼수 있게 내가 어떻해야하니 난.
넌 지난 일들 추억하지마. 자꾸 생각할수록 오래 간직 할 수 없으니까 또 너 한꺼번에 다 살려고 하지마 두고두고 살아가면서 나만 미워해줘
많이 아프니? 다른 사람들 얘기에 한숨지며 내 걱정마 많이 힘드니? 니가 견뎌낼수 있게 내가 어떻해야 하니 난.
손은 어떠니? 나를 만져주던 그 하얀손 팔은 어떠니? 여자같다 놀려댔었던 길고 예쁜 너의 두팔 머린 어떠니? 심술날 때 조르곤 했는데 많이 아팠지? 두 번다시 나같은 사람 만나 사랑하지 말어 눈은 어떠니? 내 모습 가득히 담아주던 맑은 두눈과 나를 한참 설레이게 했던 수줍은 듯 너의 미소 모두 너였니? 이모든게 정말 너였었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