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댈 사랑합니다 하루 같이 아파합니다 그 이름 천 번을 불러도 다른 어깨 넘어 사는데 발소리를 따라갑니다 그림자를 만져봅니다 겁도 잃었죠 자꾸 두 눈이 멀어 이제 그대밖에 보이지 않아 나 기다립니다 감히 용기 냅니다 오직 그대가 아니면 난 안 됩니다 한 발 늦은 사랑 등 뒤로 지켜도 그댈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LOVE - 이현섭 (영화 `화려한 휴가` Main Theme)>
혼자 묻고 대답합니다 밤새 울고 웃어 봅니다 매일 쌓이죠 나만 아는 추억들 혹시 연습하면 힘이 될까봐 나 기다립니다 감히 용기 냅니다 오직 그대가 아니면 난 안 됩니다 한 발 늦은 사랑 등 뒤로 지켜도 그댈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하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에 새깁니다 이 못난 상처가 날 살게 합니다 단 하룰 만나고 평생 어긋나도 그댈 알게 된 운명에 행복합니다.. 이제야 정말 사랑합니다...
하늘이 한번 주는 인생 모두와 같은 건 싫어 적어도 가슴으로 나를 잡는길을 선택할 거야 제대로 가고 가선 인생 무엇도 날 막진 못해 이것이 세상 속에 내 온몸을 던져볼테니 뒤에서 비웃는다 해도 모질게 날 시험한대도 두 주먹 불끈 쥐고 다시 일어나 더 멀리 갈거야 날 부르고 있는 그 길을 따라 끝까지 달려갈게 한숨마저도 못 따라오게 조금만 기다려 다 보란 듯이 이뤄낼거야 어떤 시련이 와도 내 힘으로 해낼테니까 날 믿고 지켜보는 사람 곁에서 늘 힘이 되준 너 다시 한남자로 내 인생을 바칠 테니까
아무리 힘이 들어도 눈물은 가슴에 묻어 훗날 내게도 후회는 없게 날 두고 봐 다시 보게 만들어 줄게 결코 멈추지 않아 식지 않은 가슴이니까
나의 가슴이 너를 삼켰나봐 내안에 니가 있어 토하려해도 나의 사랑은 너뿐야 이별도 널 위해서 어렵지 않은거야 내 맘 날 몰라줘도 하늘만은 알테니까 안쓰런 눈으로 제발 울지는마 너의 그 눈물이 내겐 비가 되 흐른다 다시 하라고 해도 내 선택은 언제나 너일 꺼야 널 택한 죄로 아파야해도 괜찮아
무엇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게도 내 심장 하나는 전부 네것일테니까 나의 가슴이 너를 삼켰나봐 내안에 니가 있어 토하려해도 나의 사랑은 너뿐야 다시 하라고 해도 내 선택은 언제나 너일 꺼야 널 택한 죄로 아파야 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