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마음을 그대 마음을 열어요 그대 눈물을 그대 눈물을 닦아요 우리 만난 그 언제인가 초라한 찻집구석에 앉아 미소 띄우던 너였지 우리만난 그 언제인가 얼굴 붉히며 미소 지으며 내손 잡았던 너였지 슬픈 사연속에서 우리사랑은 더했고 아픈 사연속에서 우리사랑은 커왔쟎아 우---우--- 울지말아요 울지말아요 울지말아요 울지말아요
찬바람 몰아치는 겨울 언덕에 나여기 홀로서서 그대 생각에 상처의 아픔만을 남기고 떠난 야속한 나의 사람아 어디선가 들려오는 바람소리는 공허한 내 마음을 파고드는데 허전한 이 마음을 달랠길 없어 당신을 생각해봐요 빈하늘 바라보면은 야쉬움에 나날들이 상처의 아픈추억은 잊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