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웃음이 고와요 여자들은 울어도 예뻐요 여자들은 순정이 고와요 여자들은 질투도 예뻐요 태초에 하나님이 여자 만들 때 예쁜 점만 생각하며 만들었나봐 미움많은 이 세상이 쓸쓸할까봐 좋은 점만 모아서 만들었나봐 여자들은 장미처럼 예뻐요 그렇지만 가시가 있어요 여자들은 진실한 사랑을 진실한 사랑을 좋아해요
예술처럼 살려네 내 하나의 인생은 어차피 세상살이 연극같은 삶이니까 불태우며 살려네 내 하나의 고독을 어차피 우리들은 연기같은 삶이니까 우울한 날 만들어 내 얼굴 내가 마시며 애원하는 듯 다가와 웃는 잊었던 얼굴 얼굴 얼굴 기다리며 살려네 이름없는 시인같이 어차피 고통이면 예술처럼 연극처럼 살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