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홍)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박수홍, 경림) 소속가수 박경림입니다. 수홍) 이제부터 트로트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경림) 여러분 환영합니다. 수홍) 신앙의 힘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지훈 지훈) 별 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수홍) 이어지는 스테이지 경림에게 통장 하나 받을 수 있다면 맞아도 좋아요 태진아 이기찬 21세기 최대의 매력덩어리 미인이라 불리는 미소녀 박경림의 무대입니다.
기찬)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네 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아 싫어 창밖에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성진) 예 베이비~ 경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 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해..놓고 수홍) 이 시대의 국민가수 김장훈, 애나 어른이나 모두가 좋아하는데 그가 진정 원하는 팬 층은 애 인가 어른인가?
장훈) 애~~ 경림) 앗~싸~죽인다 장훈)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수영) 오빠 멋져~!! 장훈)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성진) 이거 전복되는거 아냐? 장훈)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헤애~ 수홍) 연변 처녀 이수영 수영) 고조 안녕하십네까? 저 방송 나이는 낭랑 18세 임다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18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수홍) 그들은 오늘도 소양강가를 배회하며 처자들을 찾아 헤메이고 있나 유리상자 변신한 유리상자
상자)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성진) 야 이거 괜찮네 유리상자)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 우는 두견새야 성진) 여기 마른 안주 하나 더요~ 지훈) 이젠 가난이 싫어요 돈도 없는 놈은 프로듀서도 못하나요? 박수홍 수홍) 우리는 민족 주접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주접대왕 이성진의 무대
수홍)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이라면 돌아서서 울지 마라 눈물을 거둬라 성진) 그래 Tomorrow 내일 또 다시 New Wind가 불거야~ 모두)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말고 그래 그렇게
조금씩 어지러웠지 어지러웠지 참기가 힘들었었지 힘들었었지 사랑을 느낄때부터 느낄때부터 두통에 시달렸었지 고민-되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너를 처음 봤던 그날부터 지금까지는 한번도 편할 날이 없었어- 여기저기 잘 듣는약을 구해 먹어야 할만큼 내 자신이 비참해 보여 너에게로부터 중독된 나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었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 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모두가다 그만한일로 아프다 말할수 있는 이유가 있어 하지만 나 겨우 사랑해 아파 왔었-지 별거아닌데 도망칠거야 도망칠거야 아픔을 고치고 싶어 고치고 싶어 더이상 참기 힘들어 참기 힘들어 시시한 고민이니까 빠삐-용 나도 뭔가 아주 큰 거짓으로 살길 바랬지 다른 이들의 욕심 처럼 그러기엔 너무 작다 느껴- 그러나 피할수가 없다는걸 알아 난 너에게로 부터 이미 중독 되었어 정말 이대론 안될거라 했지마는 할수 없이 아픔을 느낄수 밖에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었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모두가다 그만한일로 아프다 말할수 있는 이유가 있어 하지만 나 겨우 사랑해 아파 왔었-지 별거 아닌데 세상 사람 떠나길 원해 우리가 갇히게 됐던 고민의 섬을 그렇지만 살아야 하지 너라는 곳에 나 머문것처럼 도망칠거야 도망칠거야 아픔을 고치고 싶어 고치고 싶어 더이상 참기 힘들어 참기 힘들어 시시한 고민이니까 빠삐-용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훤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찾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찾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찾네
(명훈) 야 친구들이 그러는데 스키장에 가면 예쁜 여자가 많다잖아 하얀 눈 때문인지 멋진 옷 때문인지 아무튼 많다잖아 이것저것 따지고 따지고 뭐해 빨리 확인하는게 낫지 여름부터 기다렸어 하얀 눈이 오기를 Oh Yeah Hook Me Up!
(성진) 올해도 나 혼자서 겨울을 보내나 했는데 여기 하늘과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만났어 하얀 눈이 내려 내 기분은 어차피 들떠 있지만 니가 있어서 내 입술은 다물줄 몰라 지금껏 혼자 지내 온 보람이 있는 것 같아 내 꿈에 이상형인 널 난 만났잖아 널 만났잖아 하얀 겨울에 난 영화처럼 널 만났잖아
(명훈) 모든게 너무 쉽게 잘 풀려서 이상하다고 했더니 이를 이를 어쩌면 좋아 난 스키를 오늘 처음 타보잖아 그렇지만 나의 사랑스런 그녀는 너무너무 잘타는 거야 리프트 타고 같이 올라오긴 했는데 눈앞이 캄캄해
(성진) 예쁘고 근사한 여자는 여기 모두 모였어 나는 정신없이 여기 또 저기 한눈을 팔았었지만 너에게 말붙이는 남자들을 막느라 정신이 없어 너는 내꺼라 니등에다 써붙일까봐 지금껏 혼자 지내 온 보람이 있는 것 같아 내 꿈에 이상형인 널 난 만났잖아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춰도 좋아 사랑이 하얀 눈처럼 쌓인 이곳에
(명훈) 겨울이 너무너무 좋아질 것 같아 다음 겨울에도 스키장 갈꺼야 그때쯤이면 우리가 만난 1년 되는 날이니까
(성진) 지금 이대로 시간이 멈춰도 좋아 사랑이 하얀 눈처럼 쌓인 이곳에 너만 있다면 여기 이곳에 너만 있다면 여기 이곳에
전엔 알 수 없었어 내 이런 느낌을 이젠 나에게도 사랑이 와 준거야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그녈 보며 나의 미래를 결정했어 여지껏 어디 숨겨져 있었나요 묻고 싶을 만큼 정말 가슴이 설레어져 거리에도 예쁜여잘 볼 수 있지만 그대를 한번도 못본 내가 원망스러워 우 baby 가끔씩 던진 눈빛 내 가슴속은 헝클어지지 또 어쩌다가 묻는 말엔 대답못한 안타까운 나 시간 지나면 될까 내 맘 전할때가 빨리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지 어떻게 생각할까 내 고백들으면 혹시 놀라지는 않을까
나보다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누가 뭐래든 말라든 우 난 상관없어 본인은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너도 언젠가는 내 마음을 이해하겠지 예 잘못한 일이 있어 그럴땐 날 혼내기도 하지 하지만 난 그것마저 귀엽게만 보이는거야 시간 지나면 될까 내 맘 전할때가 빨리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지 어떻게 생각할까 내 고백들으면 혹시 놀라지는 않을까 언제나 집으로 돌아온 난 외로워 잠시 우리는 이별을 해 다시 만날때까지
시간 지나면 될까 내 맘 전할때가 빨리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지 어떻게 생각할까 내 고백들으면 혹시 놀라지는 않을까 하지만 난 이제는 알았어 지금 서있는 앞에 MY TEACHER 이젠 그댄 나만의 사랑이 아니란걸 알았어 더이상은 아프기는 싫어 BUT 다시 아프고 싶어 정말 아프지 않고 사랑할수는 없는걸까 시간 지나면 될까 내 맘 전할때가 빨리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지 어떻게 생각할까 내 고백들으면 혹시 놀라지는 않을까
옛날같으면 인정할 수 없는 얘기지 안이 보이는 카페 그 속에서 많은 여자들 지가 샤론 스톤인가 모두 담배 피고 있어 다리 꼬고 앉아서 잘하고 있다 친구랑 지나치며 그런 말을 했어 요즘 여자 대책 안 서 부모님은 아실까 그순간 내 시선에 잡힌 너의 입술이 순결을 잃고 있어 OH MY GOD 제발 어디선가 그런 모습 보이지 말아줘 모두 나에게 배운 줄 알거 아냐 너는 여자란걸 가끔씩 잊어버리고 있어 그건 남자만의 생활인거야 닮지마 지난번에도 들킨 적 있었어 약속했잖아 왜이렇게 말 안 듣는거니 내 말은 그렇게 중요하게 듣지 않잖아 너의 그런 행동이 난 정말 싫어 너는 아주 그럴듯한 변명 하나만 믿고 내가 그리워질 때면 핀다 하지 지금 깨어진 약속을 줍고 반성을 해봐도 내가 너를 용서하긴 모자라 난 너를 위해 그런거야 내 것이라 생각하며 너만을 아끼고 싶어 날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 건 들어주기를 너의 가슴속엔 온통 나로만 채워져 있길 바래 넌 나에게 마치 과거에서 뛰어온 사람 같다며 투덜 거릴테지만 여자니까 안돼 보기 싫어 안돼 그게 다는 아냐 넌 내 여자니까 단지 널 걱정하는 것 뿐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먼 미래속에 우리가 셋으로 늘어날 때를 생각해봐
설마 니가 그럴줄은 정말 나는 몰랐어 너와 어울리지 않는걸 넌 아니 너의 청순하고 하얀 모습이 나는 좋아 다시 처음 봤던 너로 돌아가 난 너를 위해 그런거야 내 것이라 생각하며 너만을 아끼고 싶어 날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 건 들어주기를 너의 가슴속엔 온통 나로만 채워져 있길 바래 만약 다음번에 또 이런 일이 있어 니가 고칠 수 없다면 나는 히든 카드를 보이고 말거야 이별이란 무서운 글자가 박힌 너에게 기회를 줄께 지킬거라고 난 믿어
날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 건 들어주기를 너의 가슴속엔 온통 나로만 채워져 있길 바래 날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 건 들어주기를 너의 가슴속엔 온통 나로만 채워져 있길 바래
나의 눈에 비춰진 이 세상 모든건 아름답지 않았어 나의 운명을 탓해보았어 초라한 내 모습 워 아무도 내겐없어 누구도 필요없어 하늘을 원망했어 하지만 소용없어 미래가 두려웠어 가진것 없는나를 세상이 버린걸까 노노노노 언제나 자랑하는 사람들 부와 명예만이 전부라고 말을하지 어릴적 꿈꿔왔던 세상은 이제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없어 내게 보여줘 또 다른 세상을 나의 꿈을 다시 느낄수 있게 나에게 말해줘 또다른 내일을 나의 소망 다시 찾을수있게 있고 없음에 커다란 차이 내가 느낀 전부야 나의 슬픔 모두 이해하겠니 내 맘속의 외침을 언제나 자랑하는 사람들 부와 명예만이 전부라고 말을하지 어릴적 꿈꿔왔던 세상은 이제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없어 내게 보여줘 또 다른 세상을 나의 꿈을 다시 느낄수 있게 나에게 말해줘 또 다른 내일을 나의 소망 다시 찾을수 있게
내 눈에 비춰졌던 세상 모든것 삐뚤어진 모습들과 웃지 못할 이야기들 이런 세상속에 몸을 담고 싶지않아 그렇다고 등질수도 없는 일이야 모두 저마다 옷할것을줘 모두 제 아무리 영혼을 팔며 모두 모두 너같이 되어있을지 모두 나에겐 슬픔뿐이야
내게 보여줘 또 다른 세상을 나의 꿈을 다시 느낄수있게 나에게 말해줘 또 다른 내일을 나의 소망 다시 찾을수있게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에게 말해줘 또 다른 내일을 나의 소망 다시 찾을수있게
어딜가도 이런여잔 없을거야 세상에 이럴수가 했었지 우연히 날아온 괜찮은 그녀를 우리들은 그렇게 말했지 언제나 문제가 없던 친구가 한순간 적이 될줄은 몰랐어 차라리 그녀를 보지 못했다면 영원한 친구로 남아 있을꺼야 그런말이 있어 오래된 친구는 닮은데가 여기저기 많다고 하- 너와 나는 비슷한게 너무 너무 많아 우리들의 스타일 좋아하는 칼라 하다못해 그곳에서 폼을 잡는 것까지 마치 나의 twin 형제처럼 말야 저 여자르 사귀고 싶어 라고 하면 언제나 me too 하지만 이번만을 에이 틀렸어
*한 쪽을 위해 양보할 마음은 없는거니 난 아직 사랑을 못해봤잖아 단순히 차속에서 자리 비워준 첫처럼 이번만 그렇게 너 주긴 아까워 어느새 금이간 목소리로 친구는 말했지 우스운 일이야 몇 년씩 된 우리 이렇게 될줄이야 한심해 그 후로 그녀와 함께 선 친구 그 모습 보면서 화가 났어 그때의 내 마음 그 안에서 울린 소리를 넌 들었니 너를 향해서
둘의 사이 깨지라고 죽어라 기도할게 이건 나의 상상의 자유니까 하- 너무 기분나빠 하지마 어쩌다가 내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상상을 해야하는 거니 oh sorry 그래도 난 너의 친구인데 잘되기를 빌어줘야 하잖아 * 이제 다른 사랑이 필요하다는걸 알아 그런너와 그녀를 위하는 기도가 될꺼야 잠시 미웠었지 하지만 이제는 니가 대견해 보이기도 해 나보다 너은 너 그녀의 사랑을 혼자 차지하게 된 너에게 말하고 싶은건 한가지 뿐이야 나중에 내게와 슬픈 눈하며 이별로 다친 널 위로해 달라는 그런일은 없기를 제발 부탁해
조금씩 어지러었지 참기가 힘들었었지 사랑을 느낄 때부터 두통에 시달렸었지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너를 처음 봤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한번도 편할 날이 없었어 여기 저기 잘 듣는 약을 구해 먹어야 할 만큼 내 자신이 비참해 보여 너에게로부터 중독된 나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였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 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 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모두가 다 그만한 일로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있어 하지만 나 겨우 사랑에 아파왔었지 별거 아닌데 네게서 도망칠거야 아픔을 고치고 싶어 더 이상 참기 힘들어 시시한 고민이니까 빠삐용 나도 뭔가 아주 큰 거짓으로 살길 바랬지 다른 이들의 욕심처럼 그러기엔 너무 작다고 느껴 그러나 피할 수가 없다는 걸 알아 난 너에게로 이미 중독되었어 정말 이대론 안 될거라 했지만은 할 수 없어 아픔을 느낄 수 밖에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였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 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 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모두가 다 그만한 일로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있어 하지만 나 겨우 사랑에 아파왔었지 별거 아닌데 세상 사람 떠나길 원해 우리가 갇히게 됐던 고민의 섬을 그렇지만 살아야 하지 너라는 곳에 나 머문 것 처럼 네게서 도망칠거야 아픔을 고치고 싶어 더이상 참기 힘들어 시시한 고민이니까 빠삐용
이제 그대를 잊어야만하는 그리움이 날 슬프게 합니다... Goodbye 그대 나에게 물었었죠 이러지 말라하며 난 아무 말 못 했었죠 이렇게 약해진 나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난 감추려 했었죠 언젠간 돌아 올 그대 기다려야 했죠 하지만 아픔만 남긴 내 이별이었죠 never get to you
#그대 내 모든 기억들 이젠 잊어 버려야 해요 되돌려 버릴 수 없는걸 그대 나만큼 알잖아요 나이제 슬픈 모습 보 이진 않을 께요 영원히 행복해야 해요 그댈 위해 이젠 안녕 그대 행복할 수만 있 다면 그래 많이 힘들어했어 이별이란 걸 그때 난 예감했었지만 애써 눈물 감추었 던 그대 모습 내겜 너무도 힘들었었던 내 기억이었죠 never get to you
#반복 정말 행복 해야 해요 그댈 사랑해요 그대 함께 나누었던 소중한 추억이었 지만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슬퍼하지는않을께요 난 기도 드릴께요 언제나 그대 에게 영훤히 행복해야 해요 사랑해요 이젠 Goodbye 사랑해요
rap)Woo~ ah~ 나의 모든 것을 느껴봐 Woo~ ah~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바다 향기 처럼 예쁜 너의 모습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햇살처럼 그대만을 안아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나의 영원한 one love 아침햇살 내려 지친 눈을 깨워 힘껏 팔을 내밀면 천사 같은 널 느껴 Woo~ ah~ 향긋한 커피 향기 잠든 널 깨울 때 영화처럼 Woo~ ah~ 잠든 패 미소짓는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그대여 오~
#you are the sweetest thing that happened 진정한 나의 사랑은 sweetest thing that happened 알고 있니 널 향함 내 마음을 이런 날엔 니가 너무도 그리 워 하던 바다를 보러 갈까 정말이야 아~ 웃음 가득한 그대 Woo~ ah~ 상큼한 바다 향기 우릴 바라 볼 때 oh stop baby Woo~ ah~ 내가 다 보여줄게 이 세상 어디라도 함께 그대여 오~ sweetest thing that happened 진정한 나의 사랑은 sweetest thing that happened 알고 있니 널 닮아 가는 날 Woo~ ah~ 네게 맹세할게 하늘이 내려주신 나의 소중한 너 yes 영원히 그댈 마지막 사랑할게 항상 지금처럼
#2번 반복 rap)그대만을 바라 보는 나의 닮아가는 너의 모습들과 끝없이 펼쳐진 세상 어디든 가고 싶은 너와 나 만을 바라봐 감쌌던 너를 안던 이내 마음 터질것만 같았던 그 느낌 입낌 영원히 간 직하길 너와 나 언제까지나 영원하길
rap)모두 잊어버리겠다고 나의 기억 속에 지울 거라고 너에게 다 해주지 못한 나 내 곁에 넌 날 떠났고 다 버리고 어디로 가야하는 슬픔도 가슴속에 남아있는 모든 기억도이젠 모두다 지워갈 수밖에 나 힘겹게 내게 다가왔던 아픔들은 내게 그렇게 지난 추억들을 되돌려나 너와 함께 걷던 거리 나 너와 함께 했던 얘기와 이제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나 돌이킬 수 없는 나 가슴속에 깊은 후회만 남아 이제 포기해 버렸어 널 잊고 살아가는 걸 역시 많이 부족했던 내 사랑인걸 너를 보내던 내 모습 마지막 너의 모습도 너의 목소린 지금도 날 힘들게 해
#한 순간만 제발 단 한번만 널 다시볼 수 있다면 여전히 남은 내 사랑을 네게 보여 줄께 이 세상은 지금 이세상은 아직우리 만나 사랑할 세상이 아닌 것만 같아 지금 이 세상에선
rap)창 밖엔 슬픈 비가와 내 마음엔 아픈 비가와 평생을 두고도 만나지 못한 찢겨지는 가슴이여 내눈물이여 어차피 나올 나의 눈물 언제까지나 그렇게 나 널 기억하고 있을게 더 이상거짓말하지 않을게 널 잊을 수 있다고 널 잊고 있다고 널 잊었다고 난 널 속여왔고 그렇게 내 마음을 썩히고 어리석은 아픔에 나 널 슬프게 했고 내 맘속에 간직하는 거야 너와나 아름다웠던 기억 우리의 추억 영원히 비에 담아 슬픈 비는 다시 하늘에담아 나의 기억 속에 언제나 살아있는 널 지운 채 어떻게 살아갈지 이제 내 모든 건이미 널 닮아 버렸어 나 도대체 어떻게 널 잊어야해
No one can't stop me I wan't run to you with everything that I can't see you and can't feel you 진정으로 내가 바래온 사람은 이토록 슬픈 사랑이 아닌 거야 멀리서 널 바라만 보지만 너의 진실을 느낄수 있었는데 안돼 널 포기할순 없어 Tell you know I'm leaving you can't you see can't you feel 채울수 없던 이빈자릴 채워 너에게 난 보여 주겠어 내 모든걸 빛 바랜 너의 그 사진들도 이 제는 아무소용이 없는거야 너무 초라해진 나의 모습은 진정코 내가 바랬던게 아닌데 안돼 널 보낼순 없어 Tell you know leaving you
#can't you see can't you feel 주지 못했던 내 모든걸 바쳐 너에게 난 보여 주겠어 내 모든걸 어 내 모든걸 다시 돌아오지 못한 너 절망 속에 가득찬 나를 만들지는 말아줘 I tell you baby 날 막을순 없어 can't you see 평생 바쳐 너에게 난 달려가겠어 Tell you know I'm leaving you can't you see can't you feel 채울수 없던 이 빈 자릴 채워 너에게 난 보여 주겠어 tell you know I'm leaving you
기억해 언제나 함께 하자던 우리들만의 약속 아무 말 없이 그렇게 떠나가야 했는지 알고 싶지 않은 마음속으로 서로 그렇게 위로를 했지만 난 그리움과 이별하고 싶어 사랑해 너만의 예쁜 미소와 우리 소중한 추억 아름다웠던 기억만 모두 내 안에 남아 영원이라는 너의 이름에 나의 마지막 눈물 담을게 오늘하루만 슬퍼할게 이젠 울지 않을게
#Good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너의 맘 다시 아프지 않게 웃으며 널 보낼게 Goodbye my friend 빛이 되어 줘 영원히 빛나는 별 되어 내 곁에 있어 줘 Goodbye my friend rap)바라봤어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난 너의 옆에 홀로 외로이 서있어 이 순간 너와 나 그렇게 한없이 멀어지나 하지만 슬퍼하지 않아 우리 영원히 함께잖아 지금이라도 넌 내게 다가와 줘 따스한 손길 닿을 수 있다면 웃을 수 있기를 눈물 흘리지 않기를 내맘속에 언제나 그대 영원하기를 사랑해 우리의 멋진 우정과 너의 따스한 손기르 행복했었던 기억만 너는 간직해 두렴 안녕 이라는 너의 모습에 나의 마지막 기도 담을게 오늘 하루만 슬퍼할게 이젠 울지 않을게
#반복 난 알아 항상 곁에 있는 널 눈감아도 나의 맘속에 숨쉬고 있는걸
#반복
rap)나 이제 내 마지막 너의 영혼을 띄어보내 여기에 저 멀리에 떨어져있는 마음 보내 아픈 바람 불때 슬픈 낙엽 떨어질 때 널 잊지 않게 곁에 있어 줘 my friend 지금 니 앞에서 하늘로 보내는 편지를써 먼 훗날 그날 우리 만날 때 그때까지 언제나 마음에 편지를 보낼게 우리 언제나 니 곁에 있을께 Goodbye my friend
rap)이제는 희망 기쁨 모두가 함께 영원하리 네 맘속 깊은 상처 우리가 모두 씻어주리 가슴속 깊이 파인 그림자 모두 찢겨지리 #모든건 언제나 처럼 니 뜻대로 되는게 아냐 루이가 함께 한다면 그제서야 이루는 거야 rap)아침에 일어라면 어영부영 8시고 늦었다 헐레벌떡 밥거르고 9시고 상사에게 박처지고 시계보면 12시고 지켜서 한숨쉬고 퇴근하면 6시고 열받아 한잔 빨고 나면 밤 9시야 술김에 그녀와 싸우고 나면 밤 11시야 그녀와 끝이 났고 밤 12시야 되는 건 하나 없네 이놈에 인생살이 Why 하필 내게 이 모든걸 책임지게 아무런 의미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게 왜 그런지 정말이지 난 모르겠어 아 알겠어 넌 사실 자신을 알고 있지 어차피 한번 사는 내 인생은 화려하리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 이제 보여주리 이 한몸 불태우리 방관하지 않으려 나답게 사나이답게 굵고 짧게 살아보리 삶이란 이런게 아니야 일상에 찌든 하루하루 벗어나고 싶지만 모든게 니 운명이라면 그것도 재미 하나 없지 인생은 만들어 가는 거야 rap)눈뜨면 아침 7시고 눈감으면 밤 12시고 눈비비면 아침 7시고 눈비비면 또 12시고 또 하루 이틀 연속되는 삶의 무게 또 다시 반복되는 힘든 삶의 전쟁 참을수가 없어 이제 나 어떻게 살아야해 난 역시 바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이 순간마져도 갈팡질팡 난 등잔밑에 바보 앞에 있는 승리의 깃발을 꽂아 그대 이제 싱글벙글 앞으로 나아가 다가가 네 인생 찾아 나의 사랑 나의 꿈 나의 희망 쟁취하리 붐시키 붐시키 시키 붐붐 어둠에 그림자 짖겨지리 시키 붐붐 이제 알겠어 세상이 끝나면 좀더 자신있게 헤쳐나가 니꺼야 알잖아 힘들지 않다는걸
그렇게 날 보지마 baby 이제 널 보지 않아 baby 가식적인 너의 의식 세계 그렇게 날 보지마 baby 이제 널 보지 않아 baby 제발 떠나버려 baby uh uh come on 알수 없는 그대의 눈빛 서툰 거짓말로 날 힘들게 해 그대의 미소와 속삭임 갈콤한 입맛춤도난 널 믿지 않아 이제 널 버리겠어 baby 참을 수가 없어 baby 망설이지 않아 이제 나를 떠나 줘 Do you know what's you do to me 지금 내 사랑은 얼어 버렸어 Do you know what's you do to me 널 잊겠어 가식적인 너 let me stop 너를 느낄수 있지 나 baby 우리 언제까지 나 그래 날 속여야 그래야 할 때 속이 시원한지 넌 그래 이해할 수가 없어 그대 uh uh 난 미쳐가 왜 나아닌 다른 사람 그와 다시 말같0 도 않은 말을 짓거리고 또 똑같은 말을 넌 주고받고 또 똑같은 행동과 표정으로뻔하게 뻔뻔하게 넌 나에 대해 쉽게 말해 이제 널 증호해 그래야만 해 이 말 끝나면넌 내 앞에서 사라져야해
*NRG 솟아오르는 우리만의 우리만의 eNeRGy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열정과 너의 사랑과 믿음이 우리 가슴속의 한을 풀어주리
네가 이곳을 등졌을때 한마디로 떠났을때 나의 모가지 날아서 여기서 저기서 방황 열나 때릴 때 내 주위에 그렇게 많던 사람들 다 떠나버리고 외면해 버리고 인정머리는 털끝 하나도 보이질 않네 하긴 세상살이 다 뫼 한가지지 또 마찬가지 여러 가지 자기자기 가식적인 상투적인 웃음 꽃피는 너의 속속 주접에 난 진절 넌더리 나네가네 니들 정리하러가네 의미 없이 시계바늘 소리만 듣는 24시 손에 쥐면 한 순간에 피워대는 담배 한가치 마치 양아치3류 영화속 주인공같이 하나 아낌없이 던진 나의 열정에 얻은 것은 결국 한 입에 먹고 먹히고 먹어치우는 하나의 sandwich처럼맛있게 좀더 드셔 보시게 한 맺힌 내 피눈물 속에 젖은 우릴 그만 드시게
*NRG 솟아오르는 우리만의 eNeRGy 우리와 같이 다같이 1,2,3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최고를 향한 지금 이제 우리 차례지
정신나간 사람처럼 미친듯이 춤을 추는 나는 기계처럼 끝도 없이 날아가는 작은 먼지처럼 너처럼 이런저런 남은 주머니엔 천원 너흰 정말 알지 타락의 길이 뭔지 가식적인 웃음 뒤에 나는 모르고 있지 한도 끝도 없이 폐인이 되는 나지 나 ~ ~ ~ ~ ~ ~ ~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윗분들의 말씀 나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당하신 말씀 누구나 잘 살수 있음 돈 벌 수 있음 이 쓰디쓴 인생에만 볼 수 있나 그럴 수 없음을 너는 아니 가니 또 빤히 쳐다보니 내 맘속에 지친 영혼 다 털어놔 보니 결국 남은 건 역시 내 빈 껍데기 다 망가져 간 내 몸뚱이 이제 나와 내 몸에 날개 달아 날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