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는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고 말을 하겠지
모든 것이 지겹다고
날아가고 싶지만 세상이 내 두 발을 잡고 있다고
한숨만 쉬고 있겠지
하지만 생각해봐 그 이유 아니잖아 너를 잡고 있는 건
그 누구도 아니지
가치없다고 말해왔던 작은 것들을 포기 못해
주저앉은 건 바로 너야
날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에겐
하늘은 아무 의미없지
날아가고 싶지만 세상이 내 두 날개를 꺾었다고
원망만 하고 있겠지
하지만 생각해봐 그 이유 아니잖아 너를 잡고 있는 건
그 누구도 아니지
가치없다고 말해왔던 작은 것들을 포기 못해
주저앉은 건 바로 너야
날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에겐
하늘은 아무 의미없지
날 수 없다면 지금 서 있는 땅만 보며 걸으면 돼
용기도 없는 사람에겐 하늘은 아무 소용없어
날 수 없다면